초성 단어: 1,245개

  • 심격 : 甚激 ‘심격하다’의 어근.
  • 심결 : 審決 행정 기관의 심판에서 심리(審理)의 결정을 이르는 말. 특허청의 공권적 판단 따위이다.
  • 심경 : 1 心經 대반야바라밀다경의 요점을 간결하게 설명한 짧은 경전. 당나라 현장이 번역한 것으로 260자로 되어 있다. 2 心經 중국 송나라 진덕수의 저서. 성현의 마음을 논한 격언을 모으고, 여러 학자의 논설로써 주(註)를 달았다. 1권. 3 心經 심중(心中)으로부터 시작하여 심계(心系)에 속하며 소장에 이어지고 새끼손가락 끝에서 수태양소장경으로 이어지는 경맥. ... (총 10개의 의미)
  • 심계 : 1 心契 마음속으로 깊이 약속함. 또는 그런 약속. 2 心契 마음으로 깊이 사귀는 벗의 관계. 3 心界 마음의 형편. ... (총 12개의 의미)
  • 심고 : 1 궁도에서, 활시위를 걸기 위하여 양냥고자 끝에 소의 심으로 만들어 댄 고. 2 心告 천도교에서, 교인들이 모든 동작을 할 때마다 먼저 한울님께 마음으로 고하는 일. 3 深考 깊이 생각함. ... (총 6개의 의미)
  • 심곡 : 1 心曲 여러 가지로 생각하는 마음의 깊은 속. 흔히 간절하고 애틋한 마음을 이른다. 2 深谷 깊은 골짜기.
  • 심골 : 1 心骨 마음과 뼈를 아울러 이르는 말. 2 心骨 깊은 마음속.
  • 심공 : 1 心空 마음이 무한히 넓고 큼을 허공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2 心空 모든 장애가 사라져 평안하게 된 마음의 상태. 3 甚恭 ‘심공하다’의 어근.
  • 심관 : 心管 탄환, 폭탄, 지뢰 따위의 작약을 점화하여 필요한 조건에 따라 폭발시키는 기폭 장치.
  • 심괄 : 沈括 중국 북송의 학자ㆍ정치가(1031~1095). 자는 존중(存中). 호는 몽계옹(夢溪翁). 사천감이 되어 천체 관측법ㆍ역법 따위를 창안하였으며, 요나라와의 국경선 설정에 공을 세웠다. 저서에 ≪몽계필담≫, ≪장흥집(長興集)≫ 따위가 있다.
  • 심광 : 1 心光 부처의 지혜가 만물의 참된 모습을 밝히는 것을 빛에 비유한 말. 2 深廣 ‘심광하다’의 어근.
  • 심교 : 1 心巧 ‘심교하다’의 어근. 2 心交 마음을 터놓고 사귀는 벗. 3 深交 깊게 사귐. 또는 그런 교제.
  • 심구 : 1 心垢 마음에 낀 때라는 뜻으로, ‘번뇌’를 달리 이르는 말. 2 深究 깊이 연구함. 3 深溝 깊은 도랑. ... (총 7개의 의미)
  • 심굴 : 深窟 깊은 굴.
  • 심궁 : 深宮 깊은 대궐 안.
  • 심권 : 1 深卷 다정스럽게 잘 돌보아 줌. 2 深眷 깊은 은혜.
  • 심규 : 1 心竅 마음속의 깊은 곳. 2 深閨 여자가 거처하는, 깊이 들어앉은 집이나 방. 3 審糾 자세히 조사하여 사실을 밝힘.
  • 심극 : 審克 충분히 조사함.
  • 심근 : 1 心根 바탕이 되는 마음 또는 마음씨. 2 心筋 심장의 벽을 이루는 두꺼운 근육. 가로무늬근이지만 생리적으로는 불수의근이므로 자율적이고 주기적인 수축 운동을 한다. 3 深根 땅속 깊이 뻗어 나가는 뿌리.
  • 심금 : 1 心琴 외부의 자극에 따라 미묘하게 움직이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心襟 마음속 깊이 품은 생각.
  • 심급 : 1 甚急 ‘심급하다’의 어근. 2 審級 하나의 소송 사건을 서로 다른 종류의 법원에서 반복적으로 심판하는 경우, 그 법원들 사이의 심판 순서. 또는 상하의 관계. 우리나라 법원은 삼심 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며, 원칙적으로 지방 법원이 제1심, 고등 법원이 제2심, 대법원이 제3심이 된다.
  • 심기 : 1 心氣 마음으로 느끼는 기분. 2 心機 마음의 움직임. 또는 그런 틀. 3 생물체를 증식하는 방법. 특히 인공 배지에서 미생물이 성장하도록 하는 방법을 이른다. ... (총 4개의 의미)
  • 십간 : 1 十干 ‘천간’을 달리 이르는 말. 포괄하는 수가 모두 열이라 하여 이렇게 이른다. 2 ‘습관’의 방언
  • 십걸 : 十傑 어떤 분야에 능력이 뛰어난 열 사람의 인물.
  • 십겁 : 十劫 정토교에서, 법장보살이 수행을 완성하여 아미타불이 된 이후 지금까지의 시간을 이르는 말.
  • 십경 : 十經 유가(儒家)의 열 가지 경서. ≪주역≫, ≪상서≫, ≪모시≫, ≪예기≫, ≪주례≫, ≪의례≫, ≪춘추좌씨전≫, ≪공양전≫, ≪곡량전≫에 ≪논어≫ 또는 ≪효경≫을 합친 것을 이르는 말이다.
  • 십계 : 1 十戒 사미와 사미니가 지켜야 할 열 가지 계율. 오계(五戒) 외에, 꽃다발을 쓰거나 향을 바르지 말 것, 노래하고 춤추고 풍류를 즐기지 말 것, 높고 큰 평상에 앉지 말 것, 제때가 아니면 먹지 말 것, 재물을 모으지 말 것이다. 2 十戒 십선(十善)을 지키도록 한 계율. 3 十戒 대승 불교에서, 보살이 범해서는 안 되는 가장 중요한 열 가지 계율. 살생하지 말 것, 도둑질하지 말 것, 음행(婬行)하지 말 것, 거짓말을 하지 말 것, 술을 사거나 팔지 말 것, 사부중(四部衆)의 허물을 말하지 말 것, 나를 칭찬하거나 남을 비방하지 말 것, 재물이나 가르침을 베푸는 일에 인색하지 말 것, 성내는 마음으로 상대가 참회하는 것을 거절하지 말 것, 삼보(三寶)를 비방하지 말 것이다. ... (총 5개의 의미)
  • 십고 : 十苦 사람이 받게 되는 열 가지 고통. 이에는 생(生)ㆍ노(老)ㆍ병(病)ㆍ사(死)ㆍ수(愁)ㆍ원(怨)ㆍ고수(苦受)ㆍ우(憂)ㆍ통뇌(痛惱)ㆍ생사유전고(生死流轉苦)가 있다.
  • 십관 : ‘습관’의 방언
  • 십국 : 十國 중국에서 당나라가 멸망한 뒤부터 송나라가 통일할 때까지 흥망한 왕조. 또는 그 시대. 중원(中原)을 중심으로 후량(後梁), 후당(後唐), 후진(後晉), 후한(後漢), 후주(後周)의 다섯 왕조와 중원 이외 지방의 전촉(前蜀), 오(吳), 남한(南漢), 형남(荊南), 오월(吳越), 초(楚), 민(閩), 남당(南唐), 후촉(後蜀), 북한(北漢)의 열 나라를 이른다.
  • 십기 : ‘습기’의 방언
  • 싯곷 : ‘쇠’의 방언
  • 싱각 : ‘생각’의 방언
  • 싱간 : ‘생간’의 방언
  • 싱강 : 1 ‘승강이질’의 방언 2 ‘생강’의 방언 3 ‘승강’의 방언 ... (총 4개의 의미)
  • 싱개 : ‘왕겨’의 방언
  • 싱거 : ‘승교’의 방언
  • 싱검 : ‘멍’의 방언
  • 싱게 : ‘승교’의 방언
  • 싱구 : ‘승교’의 방언
  • 싱글 : 1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웃는 모양. 2 single 한 개. 또는 단 하나로 구성되어 있는 것. 3 single 배우자가 없이 혼자 살거나 결혼하지 않은 사람. ... (총 5개의 의미)
  • 싱긋 :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 싱기 : 1 ‘싱경이’의 방언 2 ‘제사’의 방언
  • 센 각 : 센角 조명도가 50%까지 떨어지는 지점의 각도.
  • 셀 갭 : cell gap 액정 표시 장치애서, 액정이 주입되는 앞 유리 기판과 뒤 기판 사이의 폭. 액정 층의 두께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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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5 개의 단어) 🍀
  • : 올이 풀리지 아니하도록 단춧구멍이나 꿰맨 솔기 따위의 가장자리를 실로 감치는 일.
  • : 종이나 헝겊 따위를 칼이나 가위로 단번에 베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 ‘삯’의 방언
  • : 일한 데 대한 품값으로 주는 돈이나 물건.
  • : 평지보다 높이 솟아 있는 땅의 부분.
  • : 사람이나 동물의 뼈를 싸서 몸을 이루는 부드러운 부분.
  • : 고양잇과의 포유류. 고양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55~90cm이며, 갈색 바탕에 검은 무늬가 있다. 꼬리는 길고 사지는 짧으며 발톱은 작고 날카롭다. 밤에 활동하고 꿩, 다람쥐, 물고기, 닭 따위를 잡아먹는다. 5월경 2~4마리의 새끼를 낳고 산림 지대의 계곡과 암석층 가까운 곳에 사는데 한국, 인도,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 사는 일. 또는 살아 있음.
  • : ‘삽’의 옛말.
(총 141 개의 단어) 🥦
  • : 경계에 가까운 바깥쪽 부분.
  • : 낱낱의.
  • : 음식물에 짠맛을 내는 물질. 소금, 간장, 된장 따위를 통틀어 이른다.
  • : 갓. 모자.
  • : 서쪽에서 부는 바람.
  • : ‘가루’의 방언
  • : ‘칼’의 옛말. 휴지(休止) 앞에서는 ‘ㅎ’이 탈락하여 ‘갈’로 나타난다.
  • : 감나무의 열매. 모양은 둥글거나 둥글넓적하고 빛이 붉다. 익기 전에는 떫은맛이 나지만 익으면 단맛이 나며 그대로 먹기도 하고 껍질을 벗겨 곶감을 만들기도 한다.
  • : 귤 따위의 껍질을 벗긴 열매가 속껍질로 따로따로 싸인 낱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