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괘를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385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135 세 글자 단어: 106 네 글자 단어: 61 다섯 글자 단어: 15 여섯 글자 이상 단어: 67 모든 글자 단어: 385

괘약하다 : (1)약국을 경영하다. 약을 걸어 놓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개심사 영산회 괘불탱 : (1)충청남도 서산시 개심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불교 그림. 조선 영조 48년(1772)에 그려진 것으로, 비현실적인 신체 비례와 복잡한 문양에서 18세기 후기의 특징을 볼 수 있다. 보물 제1264호.

가매돞괘 : (1)‘솥뚜껑’의 방언

덮괘 : (1)‘덮개’의 방언

괘서 죄인 : (1)괘서로 적발된 죄인. 조선 시대에는 사안을 따져서, ≪대명률직해≫에 근거하여 교형에 처했다.

괘우다 : (1)발효를 하여 액체가 조금씩 고이게 하다

알괘다 : (1)‘알리다’의 방언

살괘 : (1)‘살쾡이’의 방언

내괘 : (1)‘내가 괴이하게 여겼더니 과연 그렇구나’ 또는 ‘내 그럴 줄 이미 알았다’라는 뜻으로 하는 말.

괘방(을) 치다 : (1)비밀을 드러내다.

임괘 : (1)육십사괘의 하나. 태괘(兌卦)와 곤괘(坤卦)가 거듭된 것이다.

괘간 : (1)빨랫줄을 받치는 긴 막대기. ⇒규범 표기는 ‘바지랑대’이다.

통도사 석가여래 괘불탱 : (1)경상남도 양산시 통도사 성보 박물관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불화. 영조 43년(1767)에 그린 것으로 색채와 표현 등이 뛰어나며 석가불임을 알 수 있는 현판이 함께 전해져, 18세기 괘불탱의 도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보물 제1350호.

둔괘 : (1)육십사괘의 하나. 감괘(坎卦)와 진괘(震卦)가 거듭된 것으로, 구름과 우레를 상징한다.

괘씸스레 : (1)남에게 예절이나 신의에 어긋난 것을 당하여 분하고 밉살스러운 데가 있게.

세괘 : (1)조판할 때에 쓰는 가는 괘선.

괘의하다 : (1)마음에 두고 걱정하거나 잊지 아니하다.

괘꽝스레 : (1)말이나 행동이 엉뚱하고 괴이한 데가 있게.

곽처웅 괘서 사건 : (1)1733년에 이인좌의 난에 대한 처리 결과를 두고 남원에서 발생한 괘서 사건. 이 사건과 관련되어 조사받던 곽처웅의 집에서<풍신제문(風神祭文)>과 정부를 비방하는 글이 발견되었다.

이괘 : (1)육십사괘의 하나. 건괘와 태괘가 거듭된 것으로 위는 하늘, 아래는 못을 상징한다. (2)육십사괘의 하나. 간괘와 진괘가 거듭된 것으로 위는 산, 아래는 우레를 상징한다. (3)팔괘(八卦)의 하나. 상형은 ‘’으로 불을 상징한다. (4)육십사괘의 하나. 상형은 ‘’ 둘을 포갠 것으로, 밝음이 거듭됨을 상징한다.

새괘기 : (1)‘새꽤기’의 방언

모자괘 : (1)굵은 선과 가는 선이 나란히 있는 괘선.

괘락 : (1)가사(袈裟)의 하나. 선승들이 일할 때 목에 걸어 가슴에 드리우는 간편한 형태의 옷을 이른다.

림괘 : (1)‘임괘’의 북한어.

괘넹이 : (1)‘고양이’의 방언

금당사 괘불탱 : (1)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금당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탱화. 숙종 18년(1692)에 화가 명원(明遠) 등 네 명이 그린 것으로,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은은한 분위기가 17세기 후반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보물 제1266호.

괘서하다 : (1)이름을 밝히지 않고 글을 내어 걸다. 국가에 반역(叛逆)을 도모하거나 남을 모함하기 위하여 궁문(宮門), 성문(城門), 관청(官廳)의 문 따위에 써 붙이는 일을 이른다.

괘효 : (1)역(易)의 괘(卦)와 효(爻)를 아울러 이르는 말. (2)육십사괘에서, 하나하나의 괘(卦)를 이루고 있는 여섯 개의 가로 그은 획.

괘하현 : (1)거문고의 다섯째 줄의 이름. 조율할 때 중심이 된다.

문경 김룡사 영산회 괘불도 : (1)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김용리 김룡사에 있는 괘불도. 숙종 29년(1703)에 수원(守源)을 비롯한 6명의 화원이 제작하였다. 오른손을 내린 석가모니가 중앙에 서 있으며, 이를 둘러싼 수많은 권속들이 배치된 형태이다. 입체감이 있으면서 세밀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보물 제1640호.

괘면 : (1)대부(大夫) 이상의 높은 벼슬을 내놓던 일. (2)걸어서 말린 국수.

괘약 : (1)약을 걸어 놓는다는 뜻으로, 약국을 경영함을 이르는 말.

갑사 삼신불 괘불탱 : (1)조선 효종 원년(1650)에 제작된 괘불. 길이 12.47미터, 폭 9.48미터이며 전체적으로 상중하 3단 구도를 이루고 있다. 맨 윗부분에는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 등이 배치되어 있고, 가운데에는 비로자나불, 석가, 노사나불 따위의 삼신불이 있으며, 맨 아래에는 문수보살과 보현보살, 사천왕 등이 있다. 국보 제298호.

화엄사 영산회 괘불탱 : (1)조선 효종 4년(1653)에 만들어진 불화. 길이 11.95m, 폭 7.76m의 크기이다. 각 상들의 늘씬하고 균형 잡힌 형태, 밝고 선명하며 다양한 색채, 치밀하고 화려한 꽃무늬 장식 따위에서 17세기 중엽의 불화에서 보이는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국보 제301호.

만연사 괘불탱 : (1)전라남도 화순군 만연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불교 그림. 정조 7년(1793)에 비현과 쾌윤, 도옥 등 3명이 그린 것이다. 18세기 말의 작품이지만 전통적인 면과 함께 화려한 문양과 채색, 필선 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보물 제1345호.

방앗괘 : (1)‘방앗공이’의 방언

구면괘사 : (1)얼굴 신경 마비 증상. 입과 눈이 한쪽으로 틀어지는 병이다.

괘사풍 : (1)얼굴의 신경이나 근육이 형태의 변화 없이 기능을 잃어버리는 일. 입이나 눈 따위의 감각이 없어지고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하게 되어 얼굴이 흉하게 일그러진다.

괘상봉 : (1)함경북도 경성군과 무산군 사이에 있는 산. 함경산맥에 속하며, 개마고원의 일부를 이룬다. 높이는 2,139미터.

상괘 : (1)두 괘로 된 육효(六爻)의 위의 괘. (2)가장 좋은 점괘.

곤괘 : (1)육십사괘의 하나. 태괘(兌卦)와 감괘(坎卦)가 거듭된 것으로 못에 물이 없음을 뜻한다. (2)팔괘(八卦)의 하나. 상형은 ‘’으로 땅을 상징한다. (3)육십사괘의 하나. 두 개의 ‘’을 포갠 것으로 땅이 거듭됨을 상징한다.

햇사괘 : (1)‘햇사과’의 방언

전불괘겸 : (1)곡식 따위를 전혀 거두어들이지 못함.

선암사 석가모니불 괘불탱 및 부속 유물 일괄 : (1)전라남도 순천시 선암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불교 그림. 영조 29년(1753)에 쾌윤(快允)이 그린 것으로, 쾌윤 작품의 초기 경향과 18세기 중엽 불화 화단의 흐름을 알 수 있다. 보물 제1419호.

개암사 영산회 괘불탱 및 초본 : (1)전라북도 부안군 개암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불교 그림. 조선 영조 25년(1749)에 의겸(義謙)이 참여한 그림으로, 구도와 형태와 색채 따위가 18세기 중엽의 양식을 잘 보여 준다. 제작 연대가 확실하여 우리나라 불교 회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보물 제1269호.

유괘 : (1)음양가에서, 사람의 생년을 오행ㆍ십이 운에 배정하여 정한 좋은 운(運). 이해는 칠 년 동안 계속된다고 한다. (2)죽은 사람이 남긴 옷 따위의 물건.

축서사 괘불탱 : (1)경상북도 봉화군 축서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불화. 영조 44년(1768)에 정일(定一) 스님 등 10명이 참여한 작품이며, 인물과 문양의 세련된 표현, 화려하면서도 조화로운 색채의 사용 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보물 제1379호.

명태 대가리 하나는 놀랍지 않아도 괭이 소위가 괘씸하다 : (1)없어진 명태가 아깝기보다 훔쳐 간 고양이의 소행이 더 밉다는 뜻으로, 입은 손해보다도 그 저지른 짓이 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박괘 : (1)육십사괘의 하나. 간괘(艮卦)와 곤괘(坤卦)가 거듭된 것으로 산이 땅에 붙어 있음을 상징한다.

괘씸죄 : (1)아랫사람이 윗사람이나 권력자의 의도에 거슬리거나 눈 밖에 나는 행동을 하여 받는 미움.

괘망 : (1)바다가 육지로 깊이 들어온 곳에 설치하는 그물. 조기잡이에 많이 쓴다.

금탑사 괘불탱 : (1)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 금탑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탱화. 정조 2년(1778)에 비현(丕賢)과 쾌윤(快允)이 그린 것으로, 표현과 장식 따위에서 18세기 후반 불화의 특징이 잘 드러난다. 보물 제1344호.

괘루부 : (1)‘계루부’의 북한어.

괘불 불사 : (1)부처의 모습을 그려서 거는 불사.

괘금하다 : (1)노름판에서 돈을 걸다.

오덕사 괘불탱 : (1)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오덕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탱화. 영조 44년(1768년)에 그린 것으로 18세기의 강렬한 적색에서 벗어나 주홍색을 많이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본존불의 형식과 삼세불의 도상(圖像)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보물 제1339호.

집괘 : (1)‘집게’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uf1fd괘’로도 적는다.

돈의문 괘서 사건 : (1)조선 철종 11년(1860) 9월 돈의문에 괘서가 붙었던 사건. 괘서의 내용은 알 수 없다. 조정에서 범인을 잡지 못한 책임을 물어 포도대장들을 귀양 보내거나 파직하기도 하였다.

절괘 : (1)육십사괘의 하나. 감괘(坎卦)와 태괘(兌卦)가 거듭된 것으로 물 가운데 못이 있음을 상징한다.

돌괘 : (1)거문고나 가야금 따위의 현악기에서, 뒤판으로 넘어온 줄을 고정하고 좌우로 돌려 가며 소리를 고르는 데 쓰는 나무토막.

괘달머리적다 : (1)‘괘다리적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괘사스레 : (1)변덕스럽게 익살을 부리며 엇가는 듯한 태도로.

괘대 재배법 : (1)과실 외관의 품질을 높이고 병해충을 방지하기 위해 과실에 봉지를 씌워 키우는 과수 재배법. 포도, 배, 복숭아 등을 재배할 때 이용하는 방법이다.

중부괘 : (1)육십사괘의 하나. 손괘(巽卦)와 태괘(兌卦)가 거듭된 것으로, 못 위에 바람이 있음을 상징한다.

괘궁정 : (1)양강도 혜산시에 있는 옛 국경 초소. 본래 혜산진성의 남문으로서 복융대라고 하던 것을 1631년에 고쳐 지은 것으로, 이곳에 주둔하였던 군인들이 활을 걸어 놓고 국경을 지켰다고 하여 이렇게 이른다.

괘악질 : (1)‘구역질’의 방언

점괘효 : (1)한자 부수의 하나. ‘爽’, ‘爾’ 따위에 쓰인 ‘爻’를 이른다.

리괘 : (1)‘능선’의 북한어. ⇒남한 규범 표기는 ‘이괘’이다. (2)‘이괘’의 북한어. (3)‘이괘’의 북한어.

배추고괘이 : (1)‘배추속대’의 방언

괘류음 : (1)한 화음에서 다음 화음으로 나아갈 때, 한 음이나 여러 음이 화음 밖의 음으로 걸려서 남는 음.

수괘 : (1)육십사괘의 하나. 감괘(坎卦)와 곤괘(坤卦)가 거듭된 것으로 위는 못, 아래는 땅을 상징한다. (2)육십사괘의 하나. 감괘(坎卦)와 건괘(乾卦)가 거듭된 것으로 하늘에 구름이 오름을 상징한다. (3)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된 서리. (4)육십사괘의 하나. 태괘(兌卦)와 진괘(震卦)가 거듭된 것으로 못 가운데 우레가 있음을 상징한다.

괘야이 : (1)‘고양이’의 방언

밥괘 : (1)‘구유’의 방언

흥국사 노사나불 괘불탱 : (1)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불화. 18세기 의겸 스님 등이 그린 것으로, 작품이 뛰어나고 불화의 뒷면에 화기가 남아 있어 당시 괘불 제작의 실태를 연구하는 데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보물 제1331호.

괘선 절단기 : (1)괘선이나 인테르를 끊는 기구.

비괘 : (1)육십사괘(六十四卦)의 하나. 감괘(坎卦)와 곤괘(坤卦)가 거듭된 것으로 땅 위에 물이 있음을 상징한다. (2)육십사괘(六十四卦)의 하나. 건괘(乾卦)와 곤괘(坤卦)가 거듭된 것으로 하늘과 땅이 서로 사귀지 못함을 상징한다. (3)육십사괘(六十四卦)의 하나. 간괘(艮卦)와 이괘(離卦)가 거듭된 것으로 산 아래에 불이 있음을 상징한다.

구안괘벽 : (1)얼굴 신경 마비 증상. 입과 눈이 한쪽으로 틀어지는 병이다.

쾌괘 : (1)육십사괘의 하나. 태괘(兌卦)와 건괘(乾卦)가 거듭된 것으로 못이 하늘 위에 있음을 상징한다.

괘서 : (1)점을 치는 일. (2)이름을 밝히지 않고 글을 내어 걺. 또는 그런 글. 국가에 반역(叛逆)을 도모하거나 남을 모함하기 위하여 궁문(宮門), 성문(城門), 관청(官廳)의 문 따위에 써 붙였다. (3)조선 시대에, 편지 형식으로 작성한 일반 백성들 사이에서 두루 쓰였던,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숨어서 발행하는 신문.

괘리띠 : (1)‘허리띠’의 방언

물결괘 : (1)물결무늬 모양의 괘선(罫線).

괘사스럽다 : (1)변덕스럽게 익살을 부리며 엇가는 듯한 태도가 있다.

괘덕 : (1)‘덕장’의 북한어.

밥괘이 : (1)‘누룽지’의 방언

괘병산 : (1)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도전리와 가목리 일원에 있는 산. 태백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201미터.

괘하청 : (1)거문고의 다섯째 줄의 이름. 조율할 때 중심이 된다.

꽃괘 : (1)인쇄에 쓰는 꽃 모양의 장식 무늬 괘선.

괘상청 : (1)거문고의 넷째 줄의 이름.

통도사 괘불탱 : (1)경상남도 양산시 통도사 성보 박물관에 있는 조선 시대의 불화. 조선 정조 16년(1792)에 그린 것으로 얼굴과 체구, 손 모양 따위의 표현에서 1644년 신원사 노사나불 괘불탱 및 1772년의개심사 영산회 괘불탱과 함께 도상(圖像)과 양식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보물 제1351호.

괘종시계 : (1)시간마다 종이 울리는 시계. 보통 추가 있으며 벽에 걸어 둔다.

괘불탱 : (1)그림으로 그려서 걸어 놓은 부처의 모습.

괘불 : (1)그림으로 그려서 걸어 놓은 부처의 모습. (2)부처의 모습을 그린 그림을 거는 일.

괘등 부표 : (1)부표 꼭대기에 신호등을 달아 올린 항로 표지. 조류가 빠르거나 물 깊이가 깊어 표등(標燈)을 설치하기 곤란한 해면에는 닻으로 매어 둔다.

양자모괘 : (1)굵은 선 양쪽에 가는 선이 있는 괘선(罫線).

수도사 노사나불 괘불탱 : (1)경상북도 영천시 수도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탱화. 숙종 30년(1704)에 제작되어 순조 22년(1822)에 수정한 적이 있지만, 둥그스름한 얼굴과 어깨, 약간 처진 눈썹, 색상 등 효종과 숙종 대의 전형적인 양식을 나타내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보물 제1271호.

괘이름간 : (1)한자 부수의 하나. ‘良’, ‘艱’ 따위에 쓰인 ‘艮’을 이른다.

괘지 : (1)미농지에 괘선을 박은 종이. 흔히, 공문서를 작성하는 데 쓴다.

괘롭다 : (1)‘괴롭다’의 방언

궁합지괘 : (1)‘궁합’의 북한어.

야괘이 : (1)‘여우’의 방언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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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마더 테레사

" 세상에는 빵 한 조각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도 많지만,^500 작은 사랑도 받지 못해서 죽어가는 사람은 더 많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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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링크
" 어떤 이가 열등감 때문에 우물쭈물하고 있는 동안, 다른 이는 실수를 저지르며 점점 우등한 사람이 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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