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근하다를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364개

세 글자 단어: 1 네 글자 단어: 103 다섯 글자 단어: 100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60 모든 글자 단어: 364

갈근갈근하다 : (1)목구멍에 가래 따위가 걸려 간지럽게 자꾸 가치작거리다. (2)음식이나 재물 따위를 얻으려고 조금 자꾸 치사하고 구차스럽게 굴다.

객지근하다 : (1)‘찝찔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객지근uf537다’로도 적는다.

내근하다 : (1)부녀자가 거처하는 곳과 가깝다. (2)관공서나 회사 따위의 직장 안에서 근무하다.

두근두근하다 : (1)몹시 놀라거나 불안하여 자꾸 가슴이 뛰다. 또는 그렇게 하다.

쌔근쌔근하다 : (1)고르지 아니하고 가쁘게 자꾸 숨 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새근새근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어린아이가 곤히 잠들어 조용하게 자꾸 숨 쉬는 소리가 나다. ‘새근새근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누지근하다 : (1)좀 축축한 기운이 있는 듯하다. (2)성격이 줏대가 없고 급하지 않은 듯하다.

시척지근하다 : (1)음식이 쉬어서 비위에 거슬릴 정도로 맛이나 냄새 따위가 시다.

걸근걸근하다 : (1)목구멍에 가래 따위가 걸려 자꾸 간지럽게 거치적거치적하다. (2)음식이나 재물 따위를 얻으려고 잇따라 자꾸 치사하고 구차스럽게 굴다.

출근하다 : (1)일터로 근무하러 나가거나 나오다.

눅지근하다 : (1)성격 따위가 느긋하고 너그러운 듯하다.

다근하다 : (1)흐뭇하고 자랑스럽다. ⇒규범 표기는 ‘대견하다’이다. (2)‘차근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ue38a근uf537다’로도 적는다.

압근하다 : (1)버릇없이 어른에게 바싹 다가붙다.

고탑지근하다 : (1)조금 고리타분하다.

뇌작지근하다 : (1)몸에 힘이 없고 맥이 풀려 나른하다. ⇒규범 표기는 ‘노작지근하다’이다.

천근하다 : (1)지식이나 생각 따위가 깊지 아니하고 얕다.

핍근하다 : (1)매우 가까이 닥치다.

쉬척지근하다 : (1)몹시 쉰 듯한 데가 있다.

늘척지근하다 : (1)좀 늘어지고 맞갖지 않게 여기는 듯하다.

떨찌근하다 : (1)‘떨떠름하다’의 방언

칼출근하다 : (1)출근 시간에 정확하게 맞춰 출근하다.

순근하다 : (1)성품이 순수하고 조심성이 많다. (2)성품이 순박하고 조심성이 많다.

부근부근하다 : (1)물건이 딱딱하거나 굳지 않고 부드럽고 문문하다.

미지근하다 : (1)더운 기운이 조금 있는 듯하다. (2)행동이나 태도가 분명하거나 철저하지 못하다.

배치근하다 : (1)냄새나 맛이 조금 배리다.

적사구근하다 : (1)여러 해를 벼슬살이를 하다.

강근하다 : (1)친척과의 촌수가 가깝다.

발근하다 : (1)뿌리째 뽑다. (2)근본적으로 없애다. (3)종기의 뿌리를 뽑다. (4)뿌리를 내다.

맨지근하다 : (1)더운 기운이 조금 있다. ⇒규범 표기는 ‘매지근하다’이다.

미시근하다 : (1)‘미지근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미시근uf537다’로도 적는다.

시치근하다 : (1)‘시척지근하다’의 준말.

뜨근하다 : (1)그다지 심하지 않게 조금 뜨겁거나 덥다.

싸근하다 : (1)‘쌉쌀하다’의 방언

착근하다 : (1)친근하게 착 달라붙다. (2)옮겨 심은 식물이 뿌리를 내리다. (3)다른 곳으로 옮겨 가서 자리를 잡고 살다. (4)(비유적으로) 어떠한 것이 기반을 잡다.

얼지근하다 : (1)맛이나 느낌이 좀 얼얼하고 뻐근하다. (2)‘얼쩍지근하다’의 북한어.

배착지근하다 : (1)냄새나 맛이 조금 배리다.

짜근짜근하다 : (1)조금 성가실 정도로 자꾸 은근히 귀찮게 굴다. ‘자근자근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잔드근하다 : (1)태도와 행동이 침착하고 참을성이 있다. (2)반죽 따위가 잘 끊어지지 아니할 만큼 약간 녹진하고 차지다.

잴근잴근하다 : (1)잘 씹히지 아니하는 물건을 자꾸 조금씩 얄밉게 씹다.

볼근볼근하다 : (1)조금 질기고 단단한 물건이 입 안에서 잇따라 씹히다. 또는 그것을 잇따라 씹다.

호줄근하다 : (1)옷이나 종이 따위가 약간 젖거나 풀기가 빠져 아주 보기 흉하게 축 늘어져 있다. ⇒규범 표기는 ‘호졸근하다’이다. (2)지치고 고단하여 몸이 축 늘어질 정도로 힘이 없다. ⇒규범 표기는 ‘호졸근하다’이다.

뜨뜻미지근하다 : (1)온도가 아주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다. (2)하는 일이나 성격이 분명하지 못하다.

얼근얼근하다 : (1)매워서 입 안이 매우 얼얼하다. (2)술에 취하여 정신이 매우 어렴풋하다.

흘미지근하다 : (1)긴장하는 맛이 없고 행동이 분명하거나 철저하지 못하다.

게적지근하다 : (1)조금 너절하고 지저분하다.

느근느근하다 : (1)가늘고 긴 물건이 자꾸 부드럽고 탄력 있게 움직이다. (2)먹은 것이 내려가지 아니하여 자꾸 속이 느끼해지다.

지근하다 : (1)거리나 정의(情誼) 따위가 더할 수 없이 가깝다.

쿠덥지근하다 : (1)‘구리터분하다’의 방언

배리착지근하다 : (1)냄새나 맛이 조금 배리다.

코답지근하다 : (1)‘고리타분하다’의 방언

실미지근하다 : (1)더운 기운이 조금 있는 듯 마는 듯하다. (2)철저하지 못하고 열기나 열성이 없다.

휘적지근하다 : (1)풀기가 빠져서 축 늘어져 있다. ⇒규범 표기는 ‘휘주근하다’이다. (2)옷이나 종이 따위가 약간 젖거나 풀기가 없어져 매우 추레하다. (3)몸이 몹시 지쳐서 매우 기운이 없고 나른하다. (4)몹시 지쳐서 기운이 없다. ⇒규범 표기는 ‘휘주근하다’이다.

축축지근하다 : (1)물기가 있어 젖은 듯한 느낌이 있다.

접근하다 : (1)가까이 다가가다. (2)친밀하고 밀접한 관계를 가지다.

치근하다 : (1)귀찮게 지분거리는 것이 짓궂다.

대근하다 : (1)견디기가 어지간히 힘들고 만만하지 않다. (2)‘고단하다’의 방언 (3)대신하여 근무하다.

노근하다 : (1)부지런히 일하다. (2)나른하고 피로하다. ⇒규범 표기는 ‘노곤하다’이다. (3)메마르지 않고 좀 부드럽다. (4)성질이나 태도가 딱딱하지 않고 좀 부드럽다. (5)맥이 없고 풀려서 나른하다. (6)‘노곤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ue283근uf537다’로도 적는다.

푸근하다 : (1)두툼한 물건이나 자리 따위가 부드럽고 따뜻하다. (2)감정이나 분위기 따위가 부드럽고 따뜻하여 편안한 느낌이 있다. (3)겨울 날씨가 바람이 없고 꽤 따뜻하다. (4)실속 있게 넉넉하다.

넉근하다 : (1)무엇을 하는 데에 모자람이 없이 넉넉하다. ⇒규범 표기는 ‘너끈하다’이다.

맵지근하다 : (1)‘매움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맵지근uf537다’로도 적는다.

도근도근하다 : (1)놀라거나 불안하여 자꾸 가슴이 뛰다. 또는 그렇게 하다.

빠작지근하다 : (1)좀 빠작한 느낌이 있다.

씨근하다 : (1)숨을 몰았다가 한 번 가쁘고 거칠게 내쉬는 소리가 나다.

휘주근하다 : (1)풀기가 빠져서 축 늘어져 있다. (2)몹시 지쳐서 기운이 없다.

슬근하다 : (1)행동이 은근하고 거볍다. (2)물건 따위의 움직임이 질기지 않고 거볍다.

분근하다 : (1)식물의 뿌리를 여러 개로 나누다.

아근바근하다 : (1)목재 가구나 문틀 따위의 짝 맞춘 자리가 조금씩 벌어지다. (2)서로 마음이 맞지 아니하여 사이가 벌어지다.

장근하다 : (1)거의 가깝다.

버근버근하다 : (1)물건의 사개가 버그러져 자꾸 흔들거리다.

만근하다 : (1)일정한 기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출근하다.

오수근하다 : (1)친절하고 오붓하다.

말찌근하다 : (1)‘갸름하다’의 방언

껄척지근하다 : (1)‘꺼림칙하다’의 방언

추근추근하다 : (1)성질이나 태도가 검질기고 끈덕지다. (2)매우 축축하다.

디근하다 : (1)‘지긋하다’의 방언

근근하다 : (1)좀 아픈 듯하면서도 근질근질 가려운 느낌이 있다. (2)못이나 우물 따위에 괸 물이 가득하다. (3)매우 부지런하다.

뻐적지근하다 : (1)좀 뻑적지근하다.

께지근하다 : (1)조금 마음에 내키지 않고 은근히 꺼림칙하다.

배리치근하다 : (1)‘배리착지근하다’의 준말.

무시근하다 : (1)성미나 반응 따위가 느리고 흐리터분하다.

께적지근하다 : (1)조금 너절하고 지저분하다. ‘게적지근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마음이 내키지 않게 은근히 꺼림칙하다.

호졸근하다 : (1)옷이나 종이 따위가 약간 젖거나 풀기가 빠져 보기 흉하게 축 늘어져 있다. (2)지치고 고단하여 몸이 축 늘어질 정도로 힘이 없다.

외근하다 : (1)직장 밖에 나가서 근무하다.

늙시근하다 : (1)‘늙수그레하다’의 방언

빠근하다 : (1)근육이 몹시 피로하여 몸을 움직이기가 거북스럽고 살이 빠개지는 듯하다. (2)어떤 느낌으로 꽉 차서 가슴이 빠개지는 듯하다. (3)힘에 겨울 정도로 조금 벅차다.

녹짝지근하다 : (1)온몸에 힘이 없고 맥이 풀려 몹시 나른하다. ⇒규범 표기는 ‘녹작지근하다’이다.

덕시근하다 : (1)인품이나 얼굴이 넉넉하고 너그럽다. 제주 지역에서는 ‘덕시근uf537다’로도 적는다.

훈덕지근하다 : (1)조금 불쾌할 정도로 끈끈하고 무더운 기운이 있다. ⇒규범 표기는 ‘후텁지근하다’이다.

뜸지근하다 : (1)말이나 행동이 느리고 무게가 있다.

전근하다 : (1)쥐가 나서 근육이 뒤틀리고 오그라지다. (2)근무하는 곳을 옮기다.

단근하다 : (1)조선 시대에, 도둑질을 세 번 이상 한 자에게 손의 힘줄을 끊는 형벌을 내리다. 형전(刑典)에 없는 형벌을 일시적으로 행하였으며 중종 때 없앴다.

새지근하다 : (1)음식이 쉬어서 맛이나 냄새 따위가 조금 시다. ⇒규범 표기는 ‘새척지근하다’이다. (2)‘새척지근하다’의 북한어.

진드근하다 : (1)태도와 행동이 매우 침착하고 참을성이 많다. (2)반죽 따위가 잘 들러붙을 수 있게 매우 눅진하고 차지다.

서근서근하다 : (1)생김새나 성품이 상냥하고 시원스럽다. (2)사과나 배 따위를 씹는 것과 같이 매우 부드럽고 연하다.

비듭지근하다 : (1)‘비리척지근하다’의 방언

초근초근하다 : (1)성질이나 태도가 검질기고 끈덕지다. (2)매우 촉촉하다.

보근보근하다 : (1)물건이 딱딱하거나 굳지 않고 보드랍고 만만하다.

깡지근하다 : (1)오금을 쓰기 싫어하고 게으르다.

느근하다 : (1)먹은 것이 내려가지 아니하여 속이 느끼하다.

비리척지근하다 : (1)냄새나 맛이 조금 비리다.

썹지근하다 : (1)‘끔찍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썹지근uf537다’로도 적는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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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절의 법칙을 제대로 알지 않고서 인격을 쌓는 것은 불가능하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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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유스티노프
" 사랑은 끝없는 용서의 행위이며, 습관으로 굳어지는 상냥한 표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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