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김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832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141 세 글자 단어: 739 네 글자 단어: 385 다섯 글자 단어: 219 여섯 글자 이상 단어: 347 모든 글자 단어: 1,832

페이지 옮김 : (1)가상기억 장치 시스템에서, 실기억 장치로부터 외부 페이지 기억 장치로 페이지가 옮겨 가는 처리 과정.

둥근김 : (1)‘둥근돌김’의 북한어.

김용겸 : (1)조선 정조 때의 학자(1702~1789). 자는 제대(濟大). 호는 효효재(嘐嘐齋). 자헌대부, 공조 판서를 지냈다. 박학다식하고 언행이 정직하며 덕망이 높아, 정조의 신임이 두터웠다.

두부튀김 : (1)먹기 좋게 썬 두부에 밀가루와 달걀 따위를 입히고 기름에 튀긴 음식.

우거지김치 : (1)배추 따위의 우거지로 담근 김치.

김해병서 : (1)고구려의 연개소문이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병서. ≪고려사≫에, 정종 2년(1036) 서북로 병마사가 왕에게 아뢰어 이를 따라 행했다는 기록이 보인다. 김해(金海)는 연개소문의 자(字)이다.

당김 탈모증 : (1)털을 잡아당기거나 꼬는 따위의 반복적인 당김에 의하여 야기되는 국한성 혹은 광범위한 털 소실.

감자티김 : (1)‘감자튀김’의 방언

잠김 효과 : (1)자본으로 실현한 이득에 부과되는 조세 때문에 투자자가 자산 구성을 변경하는 일이 어려워지는 현상.

장통김치 : (1)통배추를 간장에 절여서 온갖 고명을 하고, 간장으로 간을 맞추어 익힌 김치.

아시김을 치다 : (1)애벌김을 매다. <동의 관용구> ‘아시를 치다’

발김쟁이 : (1)못된 짓을 하며 마구 돌아다니는 사람.

되새김증 : (1)섭취한 음식물이 소의 되새김질처럼 뜻하지 아니하게 입안으로 거꾸로 올라오는 증상. 신경 쇠약이나 히스테리 환자에게서 많이 볼 수 있다.

어김섶 : (1)서로 마주치게 댄 섶.

김소운 : (1)시인ㆍ수필가(1907~1981). 호는 소운(巢雲), 필명은 삼오당(三誤堂). ≪조선 민요집≫, ≪조선 시집≫ 따위의 한국 작품을 일본에 소개하였고, 수필집에 ≪목근통신(木槿通信)≫ 따위가 있다.

계란말이김밥 : (1)김밥 겉을 계란 지단으로 한 번 더 싼 김밥.

구김 효과 기법 : (1)종이나 천에 일부러 구김을 만들어서 질감을 표현하는 기법. 패션 디자인이나 직물 디자인 표현 기법의 하나이다.

구김살 : (1)구겨져서 생긴 잔금. (2)표정이나 성격에 서려 있는 그늘지고 뒤틀린 모습. (3)일 따위가 순조롭지 못하고 지장이 있는 상태. (4)‘주름살’의 방언

김해 양동리 고분군 : (1)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양동리에 있는 가야 때의 고분군. 기원전 2세기부터 기원후 5세기까지 형성된 무덤이다. 다양한 형태의 무덤과 유물이 발굴되어 가야의 문화와 국가 성격을 보여 준다. 사적 제454호.

속 당김 : (1)피부가 매우 건조하여 피부 속이 당기는 듯한 느낌.

김덕명 : (1)구한말의 동학 접주(接主)(1845~1895). 자는 덕명(德明). 호는 용계(龍溪). 고종 31년(1894)에 최경선(崔慶善) 등 동학교도 2천여 명을 이끌고 전봉준과 함께 동학 농민 운동을 일으켜 호남 각지의 동학군을 지휘하였다. 관군에게 패하여 사형당하였다.

우김소리 : (1)‘메아리’의 방언

김일성경기장 : (1)평양의 모란봉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경기장. 1981년 말부터 1982년 초까지 진행된 재건 확장 공사 때에 관람석이 3층으로 건설되었는데 약 1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다. 관람석 뒤에는 길이 270미터 너비 12미터 되는 입체 다리를 놓았고 관람석에는 30미터의 차양을 달았으며 경기장 바닥에는 여러 가지 종목의 체육 경기를 할 수 있게 시설하였다.

김동심 : (1)‘김농’의 성과 호를 함께 이르는 말.

당김용수철 : (1)당기는 힘을 받는 용수철. 주로 나선 용수철이 많이 사용된다.

복어튀김 : (1)뼈를 발라낸 복어의 살에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서 기름에 튀긴 음식.

돼지고기김치찌개 : (1)돼지고기를 넣고 끓인 김치찌개.

두릅김치 : (1)두릅나무의 순을 데쳐서 담근 김치.

생김새 : (1)생긴 모양새.

김매다 : (1)논밭의 잡풀을 뽑아내다.

김일손 : (1)조선 전기의 학자ㆍ문인(1464~1498). 자는 계운(季雲). 호는 탁영(濯纓)ㆍ소미산인(少微山人). 성종 17년(1486)에 문과에 급제하고, 이조 정랑을 지냈다. 춘추관 사관(史官)으로 있으면서 ≪성종실록≫을 편찬할 때에, 이극돈의 비행(非行)을 그대로 쓰고 김종직의 <조의제문>을 실었다고 하여 무오사화 때에 처형되었다.

김흥락 : (1)조선 후기의 문신(1827~1899). 자는 계맹(繼孟). 호는 서산(西山). 영남 유림의 대가로 지평, 승지를 지냈다.

감태김 : (1)김처럼 네모나게 펼쳐서 말린 감태.

김진 초상 : (1)경상북도 안동시 한국 국학 진흥원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시대의 초상화. 김진(金璡)이 두 손을 앞으로 모아 포개어 잡고 오른쪽을 바라보며 앉아 있는 모습을 그렸다. 선조 5년(1572)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인물을 정확하게 묘사했으며 안동 지역의 사대부상을 대표한다. 보물 제1221호.

김민순 : (1)조선 후기의 가인(歌人)(?~?). 자는 신여(愼汝). 호는 매월송풍(梅月松風). 다양한 작품 경향을 보인 다작의 작가로, ≪청구영언≫에 사설시조 3수를 포함하여 시조 43수가 전해진다.

김포 공항 : (1)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는 국제공항. 1948년에 국내 항로용 비행장으로 처음 세워졌으며, 1958년에 국제공항으로 지정되었다.

김수령 : (1)조선 시대의 문신(1436~1473). 자는 이수(頥叟). 호는 소양당(素養堂). ≪세조실록≫ㆍ≪예종실록≫의 편찬에 참여하였고, 세조 9년(1463)에 양성지ㆍ서거정 등과 함께 ≪동국통감≫을 편찬하였다.

김겸왕 : (1)가야의 제9대 왕(?~521). 질지왕(銍知王)의 아들로서, 재위 기간은 492~521년이다.

김통정 : (1)고려 원종 때의 무신(?~1273). 삼별초의 장수로, 배중손과 더불어 개경 환도를 반대하고 원나라와 고려에 저항하다가 탐라로 후퇴하였다. 그곳에서 재기를 꾀하던 중에, 김방경에게 정복당하자 자결하였다.

금속새김판화 : (1)금속판에 여러 가지 너비를 가진 쇠끌을 가지고 선을 긋거나 점선으로 새겨 찍어 내는 판화.

왜김치 : (1)‘외김치’의 방언

김치콩나물국 : (1)콩나물과 김치를 넣고 끓인 국.

되새김병 : (1)한 살 이하의 유아에게 나타나는 식사 장애. 정상적인 식사 이후에 음식을 과량으로 역류시켜 되씹기 시작하고 입 밖으로 뱉어 내거나 다시 삼킨다. 치료하지 않으면 영양 결핍으로 죽을 수도 있다.

김장밭 : (1)무, 배추 따위의 김장거리를 심은 밭.

영점 숨김 범위 : (1)지시계기나 기록계기에서 0점의 위치가 눈금 표지 아래로 밀려나 있는 측정 범위. 이 범위로 표시되는 눈금판에는 0점이 표시되지 않고 측정 범위만 표시된다.

닭발튀김 : (1)닭발을 기름에 튀긴 음식.

잎달이김치 : (1)무 같은 것을 잎이 달린 채로 통째로 담근 김치.

김치떡전골 : (1)김치와 떡을 주재료로 하여 양파, 당근, 미나리, 쇠고기 따위를 넣고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 끓인 음식.

자리옮김 방식 : (1)어떤 종류의 가변 단어 길이 컴퓨터에서 구분 문자가 데이터와 함께 옮겨지지 않는 데이터 전송 방식. (2)컴퓨터에서 처리되는 레코드가 사용자의 작업 영역으로 전송되는 방식.

유리 근육 옮김술 : (1)먼 곳에 있는 근육을 옮겨다가 그 운동 신경을 얼굴 신경 가지나 혀밑 신경, 또는 깊은 데 있는 뇌신경에 연결하는 수술. 얼굴 신경 마비 따위에 사용한다. 깊은 데 있는 뇌신경에 연결하기보다는 얼굴 신경 가지에 연결하는 것이 결과가 더 좋기 때문에 보통은 전술한 얼굴 횡단 신경 이식편의 먼 쪽 잘린 끝에 연결한다.

새김무늬 : (1)새김질에 쓰는 문양. (2)새겨서 나타낸 무늬.

잇몸 뒤당김 : (1)가쪽의 잇몸이 치아 표면에서 멀어지는 현상.

김씨세효도 : (1)조선 철종 때의 효자 김윤광(金潤光)과 그의 아들 석기(碩基)의 행적을 적은 책. 석기의 동생 석봉(碩奉)이 고종 2년(1865)에 그림을 넣어 펴냈다. 1권.

김치류 : (1)김치에 속하는 부류.

김장용품 : (1)겨우내 먹을 용도로 김치를 한꺼번에 많이 담그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용품.

겉보기비김 : (1)‘겉보기 평형’의 북한어.

무말랭이김치 : (1)무말랭이를 양념에 버무려 담근 김치.

김찬국 : (1)구운 김을 부스러뜨려 넣어 만든 냉국.

김치조림 : (1)김치에 양념을 넣고 조린 음식.

김범우 : (1)우리나라 최초의 가톨릭교 순교자(?~1786). 세례명은 도마. 역관 출신으로, 정조 9년(1785)에 이승훈 등 남인(南人) 학자들과 그의 집에서 예배를 보다가 발각되어, 단양으로 유배 가던 중 사망하였다.

꼴뚜기무김치 : (1)소금에 절여 잘게 썬 꼴뚜기와 썰어서 절인 무를 고춧가루, 양파, 마늘 따위의 양념에 버무려 담근 김치.

수박김치 : (1)수박 속껍질로 담근 김치. 속을 파내고 껍질을 벗겨 낸 수박에 과일 식초, 청양고추, 마늘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김수철 : (1)조선 후기의 화가(?~?). 자는 사익(士益). 호는 북산(北山). 산수, 화훼(花卉) 따위를 잘 그렸으며 필치가 거칠고 간략하면서도 점ㆍ선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담채(淡彩)를 써서 특이한 화풍을 보였다. 작품에 <산사만종도(山寺晩鐘圖)>, <강산매림도(江山梅林圖)>, <설경산수도(雪景山水圖)> 따위가 있다.

김복진 : (1)조각가(1901~1940). 호는 정관(井觀). 일본 도쿄 미술 학교를 졸업하고, 1921년에 극단 ≪토월회≫의 창립 동인으로 활약하였다. 1930년에 ≪중앙일보≫ 학예부장을 지냈고, 조선 미술 학원을 창립하였다. 작품은 명상적이고 철학적인 것이 특징이다.

김해 구산동 고분군 : (1)경상남도 김해시 구산동에 있는 가야 시대의 고분군. 2기의 무덤이 남아 있는데, 형태는 굴식 돌방무덤이다. 김해 지방에서 발견된 가장 늦은 시기의 가야 무덤에 속한다. 사적 제75호.

사과튀김 : (1)사과를 썰어서 기름에 튀겨 낸 음식.

쪽 옮김 : (1)화면 표시 장치에 한 페이지의 문서 또는 그래픽스 정보를 보여 주는 작업. (2)가상기억 장치 방법에서, 기억 영역을 동일한 크기의 단위로 나누고 이를 기반으로 주소를 변환하여 가상기억 장소의 페이지와 실제 기억 장소의 페이지를 대체하여 이동하는 것.

김의털아재비 : (1)볏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60cm이고 뭉쳐나며, 잎은 좁고 길다. 5~6월에 원추(圓錐) 화서로 꽃이 핀다. 산과 들의 숲속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김천 직지사 대웅전 : (1)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불전.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재건한 건물이다. 앞면 다섯 칸, 옆면 세 칸으로 된 다폿집이며, 지붕의 형태는 팔작지붕이다. 보물 제1576호.

농어튀김 : (1)농어의 살을 밀가루에 묻혀서 기름에 튀긴 음식.

김칫가레 : (1)‘김치움’의 방언

화난 김에 돌부리 찬다 : (1)화풀이를 아무 관계도 없는 대상에게 마구 하다가 도리어 크게 손해를 본다는 말.

북어배추김치 : (1)김칫소에 꾸덕꾸덕하게 말린 명태를 채 썰어 넣어 담근 배추김치. 새우젓국으로 간하여 개운한 맛을 낸다.

감자튀김 : (1)감자를 썰어서 기름에 튀겨 낸 음식.

김노디니움 : (1)식물성 편모충강 쌍편모충목의 원생동물. 바다에 살며, 많이 발생하면 적조(赤潮)의 원인이 되어 어류에 피해를 준다.

김종수 : (1)조선 정조 때의 문신(1728~1799). 자는 정부(定夫). 호는 몽오(夢梧)ㆍ진솔(眞率). 영조 때에 당폐(黨弊)를 일으킨 죄로 기장(機張)에 유배되었으나, 정조 때에 다시 기용되어 병조 판서ㆍ좌의정을 지냈다. 저서에 ≪몽오집≫이 있다.

한련김치 : (1)한련 잎으로 담근 김치.

김경남 : (1)대한 제국 때의 거문고 명인(?~?). 이병문(李柄文), 함재운과 함께 거문고의 삼절(三絕)로 꼽힌다. 조양 구락부(調陽俱樂部)를 만들어 연주와 후진 양성에 힘썼고, 말년에는 악보 편찬 사업을 주관하였다. 유보(遺譜)로 ≪금보(琴譜)≫가 전한다.

김가기 : (1)신라의 학자(?~859). 중국 당나라에 들어가 빈공과(賓貢科)에 급제하여 학식과 문장으로 이름을 떨쳤다. 만년에는 ≪선경(仙經)≫, ≪노자도덕경≫ 따위를 연구하였다.

송어튀김 : (1)송어를 기름에 튀긴 음식.

튀김옥 : (1)튀김용 옥수수 품종의 하나. 입형(粒形)이 펄형(pearl形)이며 종피 색은 진한 황색, 수염은 담자색, 웅수는 자색을 띤다. 튀김률은 재래종보다 서른한 배 높고, 병에 대한 저항성이 높은 우수한 교잡종이다.

배김새춤 : (1)팔만 벌리거나 몸의 관절만 움직이거나 또는 아래위로만 움직이며 제멋대로 추는 춤.

우김성 : (1)잘 우기는 성질.

껍질벗김기 : (1)‘박피기’의 북한어.

오목새김 : (1)그림이나 글씨 따위를 안으로 들어가게 깊이 새긴 조각.

튀김유 : (1)음식을 튀기는 데 사용하는 기름.

김입지 : (1)신라 하대 당나라에 파견된 숙위 학생(?~?). 헌덕왕(憲德王) 17년(825)에 김흔(金昕)을 따라 당나라에 들어가 숙위(宿衛)하였다. 855년에는 한림랑(翰林郎)으로 추성군 태수(秋城郡太守)에 있으면서 <성주사 낭혜 화상 백월 보광탑 비문(聖住寺朗慧和尙白月葆光塔碑文)>을 지었으며, <창림사 무구정탑원기(昌林寺無垢淨塔願記)>도 그가 지은 것이다.

김포 국제공항 : (1)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는 국제공항. 1948년에 국내 항로용 비행장으로 처음 세워졌으며, 1958년에 국제공항으로 지정되었다.

김서현 : (1)신라 때의 장군(?~?). 김유신의 아버지로 양주 총관(良州摠管)이 되어 백제와의 싸움에서 여러 차례 공을 세웠다. 고구려의 낭비성을 함락시켰다.

똑딱김치 : (1)‘깍두기’의 방언

야채튀김 : (1)양파, 당근, 쑥갓 따위의 채소에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기름에 튀긴 음식.

수삼백김치 : (1)어슷썰거나 채를 썬 수삼을 넣고 담근 백김치.

가죽이김 : (1)가죽을 약물로 처리하여, 질기고 부드러운 성질을 가지도록 가공하는 일.

어김음따 : (1)‘어김없다’의 방언

긴김승 : (1)‘긴짐승’의 방언

수박물김치 : (1)수박 속껍질로 담근 물김치. 속을 파내고 껍질을 벗겨 낸 수박에 당근, 미나리, 쪽파 따위를 넣고 소금 간을 한 물을 부어 익힌다. 담근 지 이틀째부터 먹기 시작해 일주일 이내에 먹는 것이 좋다.

튀김 : (1)생선이나 고기, 야채 따위를 밀가루에 묻혀서 기름에 튀긴 음식. (2)튀긴 음식의 뜻을 나타내는 말. (3)연날리기에서, 줄을 팽팽하게 하였다가 갑자기 통줄을 세게 주어서 상대편의 연 머리를 그루박게 하는 일.

떡 본 김에 굿한다 : (1)우연히 운 좋은 기회에, 하려던 일을 해치운다는 말. <동의 속담>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소매 긴 김에 춤춘다’

김순명 : (1)조선 시대의 문신(1435~1487). 자는 거이(居易). 세조 2년(1456)에 문과에 급제하고 교서관 정자(校書館正字), 호조 정랑 등을 거쳐 관찰사를 지냈다. 세조 13년(1467)에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여 적개공신 이등이 되고, 성종 때 좌리공신 사등이 되어 청릉군(淸陵君)에 봉하여졌다.

화김 : (1)‘홧김’의 북한어.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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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노먼 더글러스

" 교육이란 똑같은 생각을 찍어내는 국영 공장이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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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 사람은 동물적 욕구 충족만으로 만족하기를 거부하는 유일한 동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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