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나무를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2,580개

두 글자 단어: 1 세 글자 단어: 214 네 글자 단어: 835 다섯 글자 단어: 680 여섯 글자 이상 단어: 850 모든 글자 단어: 2,580

돌감나무 : (1)산이나 들에 저절로 나서 자란 감나무. 열매는 잘고 씨가 많으며 품질이 좋지 아니하다.

붉나무벌레집 : (1)‘붉나무’의 북한어.

뽕나무대자벌레 : (1)자남나빗과의 곤충. 머리 부분은 작고 잿빛을 띤 백색이다. 한 해에 세 번 발생하고 번데기로 겨울을 보낸다. 애벌레는 뽕잎을 갉아 먹는다.

깔풀나무 : (1)‘떡갈나무’의 방언

향기가 있는 꽃은 가시 돋친 나무에 핀다 : (1)속이 훌륭한 것은 자신을 보호할 수단을 가지고 있다는 말. (2)실속 있고 가치 있는 것이 겉보기에는 초라하거나 나빠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여자의 교태 속에 음흉한 계교가 숨어 있음을 경계하는 말.

행나무 : (1)‘향나무’의 방언

덤불조팝나무 : (1)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1.5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피침 모양이다. 봄에 흰 꽃이 기산(岐繖) 화서로 많이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로 6월에 익는데 잔털이 있다. 관상용이고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강원, 평안, 함남 등지에 분포한다.

물은 근원이 없어지면 끊어지고 나무는 뿌리가 없어지면 죽는다 : (1)어떤 사물이나 그 근본이 없어지면 존재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앵두나무기형병균 : (1)기형병균과의 하나. 꽃망울을 맺지 못하게 하며, 주로 벚나무속 식물의 잎이나 가지에 생긴다.

젊은 느티나무 : (1)강신재가 지은 단편 소설. 사회 규범상 용납할 수 없는 사랑에 빠진 청춘 남녀의 이야기를 통하여 사회 규범을 초월하는 사랑의 순수성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눈잣나무 : (1)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산꼭대기에서는 옆으로 자라나 평지에서는 곧게 자라며, 잎은 다섯 개씩 뭉쳐나고 바늘 모양이다. 6~7월에 자주색을 띤 붉은 꽃이 피고, 열매는 녹색의 구과(毬果)로 이듬해 가을에 누런 갈색으로 익는다. 관상용이고 땔감으로 쓰인다. 높은 산꼭대기에 자라는데 한국, 만주, 사할린, 시베리아,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나무람 : (1)나무라는 일이나 말.

도투리나무 : (1)‘도토리나무’의 방언

나무저가락 : (1)‘나무젓가락’의 북한어.

인도고무나무 : (1)뽕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3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두꺼우며 윤기가 있다. 여름에 꽃이 피고 무화과와 비슷한 타원형의 열매를 맺는다. 예전에는 나뭇진으로 고무를 만들었으나 남아메리카산 고무나무가 발견된 후로는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인도가 원산지이다.

좀댕강나무 : (1)인동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1~1.5미터이며 잎은 사각형의 달걀 모양이다. 5~7월에 연한 노란색 꽃이 핀다. 일본이 원산지로 경기도 소요산에 분포한다.

눈개비자나무 : (1)개비자나뭇과의 상록 침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바늘 모양이다. 4월에 둥근 꽃이 암수딴그루로 피고 열매는 타원형으로 10월에 붉게 익는데 식용하거나 기름을 짠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산골짜기나 습한 숲에서 자라는데 경기, 충북 이남에 분포한다.

넓은잎나무숲 : (1)활엽수로 이루어진 숲.

풀 먹은 개 나무라듯 : (1)몹시 심하게 나무라거나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분홍괴불나무 : (1)인동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이다. 5월에 꽃줄기 끝에 분홍색 꽃이 피고 추위에 강하다. 많은 변종을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러시아 남쪽에서부터 중앙아시아까지 분포한다.

나무무지 : (1)‘나뭇더미’의 북한어.

오미자나무 : (1)오미자과의 낙엽 활엽 덩굴나무. 잎은 어긋나고 넓은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다. 암수딴그루로 6~7월에 향기로운 황백색 꽃이 피고 꽃받침이 길게 자라며, 열매는 장과(漿果)로 가을에 붉게 이삭처럼 달린다. 열매는 약재로 쓰인다. 한국, 일본, 중국, 우수리강, 아무르 등지에 분포한다.

나도국수나무 : (1)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2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에 톱니가 있다. 5월에 흰 꽃이 가지 끝에 피고 달걀 모양의 열매가 9월에 익는다. 관상용으로 재배하거나 땔감으로 쓴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산기슭의 양지나 골짜기에 자라는데 강원, 경기, 전남, 충북, 평안 등지에 분포한다.

나무바다 : (1)바다처럼 끝없이 펼쳐진 울창한 숲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붉은꽃매화나무 : (1)장미과의 낙엽수. 잎은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잘고 날카로운 톱니가 있다. 이른 봄에 묵은 가지에서 잎보다 먼저 분홍색 꽃이 아름답게 핀다.

니슈리나무 : (1)‘싸리나무’의 옛말.

나무마가리 : (1)나무 섶을 엮거나 이어서 비바람을 막을 수 있게 간단하게 지은 막집.

전기나무 : (1)인도의 산림에 자라는 나무의 하나. 기온의 변화에 따라 세기가 다른 전류가 흐르는데 햇빛이 강하고 기온이 오르면 전압이 높아져서 새나 벌레 따위가 나무에 앉거나 모이지 못한다.

개가 콩엿 사 먹고 버드나무에 올라간다 : (1)어리석고 못난 사람이 감히 할 수 없는 일을 하겠다고 큰소리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무장수 : (1)땔나무를 파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소나무애기벌 : (1)나무벌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수컷은 0.5~1.5cm, 암컷은 1.2~3cm이며, 애벌레는 2cm 정도이다. 빛깔은 감색이며, 수컷의 세 번째와 일곱 번째 배마디는 누런색이고 바깥 가장자리는 갈색이다. 한 해에 한 번 발생하는데 소나무를 비롯한 바늘잎나무의 줄기를 해친다.

이깔나무버섯 : (1)‘잣버섯’의 북한어.

붉은대고로쇠나무 : (1)‘붉은고로쇠’의 북한어.

갈잠나무 : (1)‘떡갈나무’의 방언

빈추나무 : (1)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가지에 길이 6~10mm의 가시가 있다.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꽃은 4월에 잎이 나온 뒤에 노란색으로 1~4개씩 모여 피고, 열매는 핵과(核果)로 둥글며 8월에 자주색으로 익는다. 종자가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과육은 먹을 수 있다. 산기슭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북부,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소귀나무목 : (1)쌍떡잎식물 갈래꽃류의 한 목. 교목(喬木)으로 전 세계에 40여 종이 분포하며 우리나라에는 소귀나무 1종이 있다.

물병꽃나무 : (1)인동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뒷면에 털이 있다. 5월에 분홍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잎겨드랑이나 가지 끝에서 피고 삭과(蒴果)는 초가을에 익는다. 병꽃나무에 비하여 꽃이 처음부터 붉게 피고 꽃받침의 조각이 조금 넓다. 잔가지는 고리짝을 만드는 데에 쓴다. 산기슭의 양지나 암석 지대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나무연마석 : (1)나무를 가는 데 쓰는 돌. 강도가 높은 시멘트로 만든 인조석과 주로 자연 사암으로 만든 자연석이 있다.

꼬마배나무이 : (1)배나무를 가해하는 매미목 나무잇과의 해충. 약충과 성충이 주로 잎과 과실을 해치고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연 5회 정도 발생하여 배나무에 큰 피해를 준다. 월동기에 성충의 대부분이 나무 위로 이동하므로 3월 상순에 기계유 유제를 살포하면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

산신나무 : (1)무덤을 보호한다고 하여 무덤 주위에 심는 나무.

나무쪽 세공 : (1)쪽마루처럼, 기하학적인 형태로 나무를 박아 넣는 세공.

봉사나무 : (1)‘봉선화’의 방언

알락나무이 : (1)나무잇과의 해충. 몸의 길이는 1.5mm 정도이며 날개는 누런 갈색이다. 애벌레로 겨울을 보내는데 사과나무를 해친다.

단풍박쥐나무 : (1)박쥐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여름에 누런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핵과(核果)로 가을에 검게 익는다. 한국의 거제도,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나무웃도리접 : (1)나무의 윗부분에 있는 가지에 다른 품종의 가지나 눈을 접붙이는 일. 흔히 눈접, 깎기접, 허리접의 방법으로 봄과 여름에 한다. ⇒남한 규범 표기는 ‘나무윗도리접’이다.

황벽나무 : (1)운향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15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의 긴 타원형이다. 6월에 노란색의 단성화(單性花)가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공 모양의 핵과(核果)로 9~10월에 익는다. 나무껍질은 코르크를 만들거나 열매와 함께 약용한다. 깊은 산의 비옥한 땅에 자라는데 전남을 제외한 한국 각지와 일본, 중국 북부 등지에 분포한다.

병개암나무 : (1)자작나뭇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이그러진 도란형, 타원 모양의 도란형 또는 달걀 모양이며 톱니가 있다. 꽃은 단성화(單性花)로 3월에 피며 웅화수는 가지 끝에 나고, 자화수는 공 모양이다. 열매는 견과(堅果)로 10월에 익는데 식용하거나 약용한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산기슭 양지에 나는데 제주도에 분포한다.

각시고광나무 : (1)범의귓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달걀 모양이고 톱니가 있고 잎자루에 잔털이 있다. 4~5월에 3~9개씩의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10월에 원뿔 모양의 삭과(蒴果)를 맺는다. 산지(山地)에 자라는데 경남, 함경, 황해 등지에 분포한다.

낫나무 : (1)‘땔나무’의 방언

청쉬땅나무 : (1)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개쉬땅나무와 비슷하나 잎에 털이 없다. 6월에 흰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긴 타원형의 골돌과(蓇葖果)로 9월에 익는다. 관상용 또는 산울타리용이고 어린잎은 식용한다. 산기슭에서 자라는데 강원, 평북, 함남 등지에 분포한다.

늘푸른큰키나무 : (1)사철 내내 잎이 푸른 교목.

나무오리 : (1)가늘고 긴 나뭇조각.

곡물왕나무좀 : (1)왕나무좀과의 해충. 모양은 둥근 통 모양이며, 붉은 갈색 또는 검은 갈색에 아랫면은 보통 연한 색이다. 곡식 및 식료품 따위에 해를 준다.

덧방나무 : (1)수레의 양쪽 가장자리에 덧대는 나무.

쓰러져 가는 나무를 아주 쓰러뜨린다 : (1)곤란한 입장에 처한 사람을 더 곤란하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암나무버섯 : (1)‘뽕나무버섯’의 북한어.

나무옹이 : (1)나무에 생긴 옹이.

삼나무말 : (1)모자반목 개모자반과에 속하며, 멸종 위기 야생 동식물 2급에 해당하는 식물. 40~50cm 길이의 기다란 원기둥 형상의 갈색 조류로 바다에서 서식한다. 우리나라의 동해, 일본, 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짐나무 : (1)갈잎 따위를 차곡차곡 쟁여서 지게에 올려놓고 지게 꼬리로 묶은 나뭇짐.

은행나무도 마주 서야 연다 : (1)은행나무의 수나무와 암나무가 서로 바라보고 서야 열매가 열린다는 뜻으로, 사람이 마주 보고 대하여야 더 인연이 깊어짐을 이르는 말. (2)남녀가 결합하여야 집안이 번영한다는 말.

나무뿌럭지 : (1)‘그루터기’의 방언

털옻나무 : (1)‘개옻나무’의 북한어.

회뜨기나무 : (1)‘버드나무’의 방언

수양버드나무 : (1)‘수양버들’의 방언

벗나무 : (1)장미과의 가는잎벚나무, 개벚나무, 잔털벚나무, 털벚나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벚나무’이다. (2)‘벚나무’의 북한어.

나무총 : (1)나무를 깎아 만든 총.

귀암나무 : (1)‘개암나무’의 방언

쏘시개나무 : (1)불을 지피면서 불이 잘 타게 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나무.

연필나무 : (1)연필대를 만드는 데에 쓰는 나무.

가새사스래나무 : (1)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사스래나무와 비슷하나 잎맥이 10~14쌍이다. 바람막이숲을 조성하는 데에 적당하고 도구재, 땔감으로 쓴다. 강원, 경북, 전라, 평북, 함북 등지에 분포한다.

참나무버섯 : (1)‘표고’의 북한어.

대나무 척추 : (1)강직성 척추염에서 잘 나타나는, 척주가 방사선 촬영상 대나무 줄기와 같이 보이는 상태.

차나무 : (1)차나뭇과의 상록 활엽 관목. 잎은 긴 타원형인데 두껍고 윤이 난다. 10~11월에 흰 꽃이 가지 끝의 잎겨드랑이에 1~3개씩 피고, 열매는 다음 해 11월에 다갈색으로 익는다. 어린눈과 잎은 녹차나 홍차의 원료로, 열매는 기름을 짜서 쓰고, 재목은 단추 만드는 재료로 쓴다.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탱자나무 울타리 : (1)1969년 보성문화사에서 출간된 이오덕의 동시집. 현실 비판적 면모를 보이는 작품들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

자단나무 : (1)콩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이상이며 잎은 어긋나고 겹잎으로 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다. 나무껍질이 자줏빛이고 여름철에 누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재목은 건축, 가구 따위의 재료로 쓴다. 인도 남부에서 스리랑카에 걸쳐 분포한다.

백단나무 : (1)‘백단향’의 북한어.

나무섬유판 : (1)나무 부산물을 비롯한 나무질 원료들을 부수고 풀어서 일정한 두께와 크기의 판으로 눌러 만든 판.

나무딱장지의 : (1)매화지의과의 지의류. 지의체는 여러 갈래로 갈라지며 갈래쪽은 좁고 구불구불하고 서로 겹쳐진다. 윗면은 풀색이고 아랫면은 어두운 밤색이다. 산림 지대의 썩은 나무 또는 나무그루에서 자란다.

노린재나무 : (1)노린재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봄에 흰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가을에 잘고 둥근 핵과(核果)가 남빛으로 익는다. 연장의 자루, 자, 지팡이 따위의 재료로 쓴다. 산지(山地)에 자라는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들정향나무 : (1)물푸레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잎은 달걀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다. 7월에 황백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높이 500~1,800미터의 산지(山地)에서 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도출 나무 : (1)단어가 문맥 자유 문법에서 어떻게 유도되었는지를 설명하는 나무 모양의 그림.

가문비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위 날개의 뒤 끝은 둥글고 날개에는 점들로 된 세로줄이 있으며, 몸빛은 검은 갈색이다. 가문비나무, 분비나무 따위에 해를 준다.

말발도리나무 : (1)범의귓과의 낙엽 활엽 관목. 잎은 마주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뒷면에는 성모(星毛)가 있다. 5~6월에 희고 작은 꽃이 핀다. 땔감으로 쓰거나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바위틈에서 자라는데 한국, 중국 북부, 동부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오래나무 : (1)‘오리나무’의 방언

동배나무 : (1)‘돌배나무’의 북한어. (2)‘동백나무’의 방언

개비자나무 : (1)개비자나뭇과의 상록 침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바늘 모양이다. 4월에 둥근 꽃이 암수딴그루로 피고 열매는 타원형으로 10월에 붉게 익는데 식용하거나 기름을 짠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산골짜기나 습한 숲에서 자라는데 경기, 충북 이남에 분포한다.

나무아미타 : (1)아미타불에 돌아가 의지함을 이르는 말.

잣나무송곳벌 : (1)송곳벌과의 곤충. 몸은 검은색이고 광택이 나며 뺨, 더듬이, 가슴의 무늬, 다리는 누런색이다. 우리나라에 분포한다.

갈기조팝나무 : (1)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1.5미터이며, 잎은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으로 톱니가 없거나 윗면에만 톱니가 있다. 5~6월에 흰 꽃이 가지 끝에 모여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로 9월에 익으며 갈색 털이 빽빽이 나 있다. 산과 들에서 자라는데 정원수로 심기도 한다. 한국의 북부,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아선약나무 : (1)콩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두 번 새의 깃 모양으로 갈라지고 쪽잎은 30~50쌍이 붙는데 가는 띠 모양이다. 노란 꽃이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협과(莢果)로 꼬투리 안에 5~6개의 씨앗이 들어 있다. 밤색 물감, 가죽 공업에 쓴다.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에 분포한다.

떡가람나무 : (1)‘떡갈나무’의 방언

점쉬땅나무 : (1)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6월에 흰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로 9월에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관상용이나 울타리용으로 재배한다. 강원, 평북, 함남 등지에 분포한다.

나무꾼과 선녀 : (1)사냥꾼에게 쫓기는 사슴을 숨겨 준 나무꾼에게 사슴이 은혜를 갚아 선녀를 만나게 해 주는 내용의 설화. 신이담 유형의 설화이다.

꿀밤나무 : (1)‘굴밤나무’의 방언 (2)‘상수리나무’의 방언

나무 조각 : (1)나무를 재료로 하는 조각.

높은 나무에는 바람이 세다 : (1)지위가 높아질수록 더욱 지위의 안정성이 적고 신변이 위태로워진다는 말.

나무 될 것은 떡잎 때부터 알아본다 : (1)잘될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달리 장래성이 엿보인다는 말. <동의 속담> ‘잘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알아본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용 될 고기는 모이 철부터 안다’ ‘푸성귀는 떡잎부터 알고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안다’

도쿠리나무 : (1)‘도토리나무’의 방언

가문비잔털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몸은 갈색 또는 검은 갈색이고 광택이 없다. 가문비나무, 분비나무, 소나무, 잣나무 따위에 해를 준다. 한국, 중국, 유럽, 북아메리카,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향나무 : (1)측백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높이는 20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나고 비늘 조각 또는 바늘 모양이다. 4월에 단성화가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구과(毬果)로 다음 해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조각재, 가구재, 향료로 쓰며 약용한다. 산기슭이나 평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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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를

사진과 명언

노먼 커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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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볼프강 폰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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