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냐를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333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38 세 글자 단어: 76 네 글자 단어: 74 다섯 글자 단어: 26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18 모든 글자 단어: 333

시냐크 : (1)폴 시냐크, 프랑스의 화가(1863~1935). 신인상파의 작가 및 이론가로 활약하였다.

모디냐 : (1)포르투갈에서 발생하여 브라질에서 많이 불리고 있는 민요풍의 노래.

이것은 형조 패두의 버릇이냐 : (1)옛날 형조에서 볼기 치는 일을 맡았던 패두의 버릇처럼 경거망동으로 사람을 마구 때림을 꾸짖는 말.

새우저냐 : (1)새우의 껍질을 벗기고 소금을 뿌린 뒤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기름에 지진 저냐.

만 냥의 돈인들 무슨 소용이냐 : (1)아무리 가치 있는 것이라도 직접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소용이 없다는 말.

ㄴ다느냐 : (1)‘-ㄴ다고 하느냐’가 줄어든 말.

메추리저냐 : (1)메추라기 고기를 저미어 소금을 치고 주물러서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기름에 지진 저냐.

만테냐 : (1)안드레아 만테냐, 이탈리아의 화가ㆍ판화가(1431?~1506). 북이탈리아의 르네상스 양식을 확립하는 데에 기여하였다. 작품에 오베타리 예배당의 프레스코와 <카이사르의 승리> 따위가 있다.

에스파냐 중심지 : (1)카리브해와 멕시코만을 둘러싼 에스파냐령 아메리카 영토들을 이르던 말. 16세기부터 19세기까지 이곳에서 생산된 금ㆍ은ㆍ보석ㆍ향신료ㆍ가죽 따위가 에스파냐 제국에 막대한 부를 안겨 주었다.

귀신 대접하여 그른 데 있느냐 : (1)탈이 될 만한 일에는 미리 손을 쓰는 것이 좋다는 말.

사태저냐 : (1)소의 사태를 삶아 얇게 썰어서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지진 저냐.

바냐위다 : (1)반지랍고도 아주 인색하다.

말라게냐 : (1)에스파냐의 말라가 지방에서 발달한 춤곡. 또는 그런 춤. 판당고와 비슷한데, 특수한 화성형(和聲型)을 사용하여 즉흥적인 것이 특징이다.

어느 집 개가 짖느냐 한다 : (1)남이 하는 말을 무시하여 들은 체도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어디 개가 짖느냐 한다’ ‘동네 개 짖는 소리(만 못하게 여긴다)’

에스파냐 계승 전쟁 : (1)1701년부터 1714년까지 에스파냐 왕위 계승권을 둘러싸고 일어난 국제 전쟁. 프랑스 왕 루이 십사세의 손자인 필리프가 에스파냐 국왕에 즉위하게 되자, 이에 반대하는 오스트리아ㆍ영국ㆍ네덜란드가 동맹하여 프랑스ㆍ에스파냐와 싸웠는데, 1713년의 위트레흐트 조약과 그 이듬해 라슈타트 조약으로 종결되었다.

비냐 : (1)‘비녀’의 방언

에스파냐 교향곡 : (1)프랑스의 작곡가 랄로가 1873년에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 형식의 교향곡. 에스파냐의 남국적인 정서를 화려한 독주와 관현악으로 표현한 것이다. 1875년 사라사테에 의해 초연되었다.

느냐는 : (1)‘-느냐고 하는’이 줄어든 말.

비웃저냐 : (1)비웃으로 만든 저냐.

으냐면 : (1)‘-으냐고 하면’이 줄어든 말.

모냐침 : (1)‘지난번’의 방언

스바냐 : (1)기원전 7세기 후반의 예언자. 구약 성경의 <스바냐서>는 그의 예언에 기초를 둔 것이다.

진시황이 만리장성 쌓는 줄 아느냐 : (1)진나라 시황제가 만리장성을 쌓을 때에 넘어가는 해를 붙들어 두고 어둡기 전에 일을 마쳤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어떤 일을 해가 지기 전에 마치자고 재촉할 때에 그것이 불가능함을 이르는 말.

으냐며 : (1)‘-으냐면서’의 준말.

언제 쓰자는 하눌타리냐 : (1)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필요한 때 쓰지 아니하고 쌓아 두기만 하면 소용이 없다는 말.

미냐르디즈 : (1)섬세하고 좁은 리본을 모티프에 삽입하여 만든 코바늘뜨기 기법의 하나.

리로소냐 : (1)-ㄹ 것이냐.

생치저냐 : (1)꿩고기에 소금을 치고 주무른 다음에,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지진 저냐.

쇠서저냐 : (1)소의 혀를 삶아서 얇게 썰어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지진 저냐.

청국장이 장이냐 거적문이 문이냐 : (1)못된 사람은 사람이라 할 수가 없고 좋지 아니한 물건은 물건이라 할 수 없다는 말.

오냐오냐하다 : (1)어린아이의 어리광이나 투정을 다 받아 주다.

구냐 : (1)‘구멍’의 방언

아사냐 : (1)마뉴엘 아사냐 이 디에스, 에스파냐의 정치가(1880~1940). 자유주의적 좌파의 지도자로서 왕정 폐지에 진력하여 공화정 초대 수상을 거쳐 대통령이 되었으나, 에스파냐 내란에서 패하여 프랑스로 망명하였다.

냐면 : (1)‘-냐고 하면’이 줄어든 말.

얼어 죽은 귀신이 홑이불이 당한 거냐 : (1)추워서 얼어 죽은 귀신에다가 홑이불이나 하나 씌웠다고 무슨 소용이 있느냐는 뜻으로, 어떤 대책이 격에 맞지 아니하고 성에 차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카탈루냐 : (1)에스파냐 동북부에 있는 지방. 피레네산맥과 지중해에 면하여 있는 과실나무 농업 지대이다. 면적은 3만 1930㎢.

둣강냐이 : (1)‘뒤꼍’의 방언

바냐루카 : (1)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Bosnia and Herzegovina) 북부에 있는 도시. 식품 가공, 목재 가공 따위의 공업이 활발하다. 고대 로마 시대의 요새였다.

제육저냐 : (1)비계 없는 돼지고기를 저며서 소금을 뿌렸다가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지진 저냐.

강낭콩저냐 : (1)강낭콩의 풋열매를 따서 꼬투리째로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부친 저냐.

으냐니까 : (1)‘-으냐고 하니까’가 줄어든 말.

양저냐 : (1)소의 양(羘)을 저며서 소금을 뿌린 다음에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기름에 지진 저냐.

두초 디부오닌세냐 : (1)이탈리아의 화가(1255?~1315). 작품에 <루첼라이의 성모>, <마에스타(Maesta)> 따위가 있다.

라느냐 : (1)‘-라고 하느냐’가 줄어든 말. (2)‘-라고 하느냐’가 줄어든 말.

사르데냐 : (1)이탈리아 코르시카섬의 남쪽에 있는 섬. 지중해에서 두 번째로 큰 섬으로, 딸린 섬과 함께 자치 지역을 이룬다. 산간 분지가 많고 광물이 많이 난다. 면적은 2만 4090㎢. (2)이탈리아에 있는 주. 섬이자 주이다. 주도(州都)는 칼리아리.

백합저냐 : (1)백합의 비늘로 된 뿌리를 납작납작하게 잘라서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기름에 지진 음식.

바냐 아저씨 : (1)러시아의 소설가 체호프가 지은 희곡. 19세기 말 러시아의 장원(莊園)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은퇴한 교수의 후처에 대하여 전실 딸 소냐의 약혼자와 그녀의 백부 바냐가 갖게 되는 연심(戀心)과 교수 부처가 도회지로 떠난 후 남은 사람들의 심리를 그린 연애 희비극이다. 전 4막으로 1897년에 간행되었다.

아냐 : (1)‘아니야’의 준말.

촌니냐 : (1)‘촌놈’의 방언

천둥 우는 날에 낳은 아들이냐 : (1)몹시 부산하게 구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파냐나스 세포 : (1)소뇌 겉질의 깊은 분자층에 분포하는 독특한 원형질 별 아교 세포. 많은 짧은 깃털 모양의 돌기가 표면 쪽을 향하여 뻗어 있다.

라자냐 : (1)얇게 민 밀가루 반죽을 직사각형으로 잘라서 만든, 넓적한 판 모양의 이탈리아식 국수. (2)네모난 용기에 얇게 민 밀가루 반죽을 직사각형으로 잘라서 만든 이탈리아식 국수와 토마토소스, 고기, 치즈 따위를 겹겹이 쌓아서 오븐에 구워 낸 요리.

간저냐 : (1)소나 돼지 따위의 간을 얇게 저며 소금으로 간하고 밀가루를 묻힌 뒤 달걀 푼 것을 씌워 기름에 지진 음식.

열사흘부스럼을 앓느냐 : (1)망령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굴저냐 : (1)생굴에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기름에 지진 음식.

케냐타 : (1)조모 케냐타, 케냐의 정치가(1894?~1978). 키쿠유족 출신으로 ‘케냐 아프리카 동맹’의 총재가 되어 반식민지 운동을 지도하였으며, 1963년 독립과 함께 초대 수상이 되고 이듬해 초대 대통령에 취임하였다. 1974년에 종신 대통령이 되었다.

까마귀 겉 검다고 속조차 검은 줄 아느냐 : (1)사람을 평가할 때 겉모양만 보고 할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까마귀가 검기로 마음[살/속]도 검겠나’ ‘까마귀가 검어도 살은 희다[아니 검다]’

민어저냐 : (1)얇게 저민 민어를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기름에 지진 음식.

윤이월 제사냐 : (1)자주 돌아오지 아니하는 윤이월 제사처럼 자꾸 빼먹고 거름을 핀잔하는 말.

베냐민 : (1)발터 베냐민, 독일의 문예 평론가(1892~1940). 보들레르, 프루스트 등의 작품을 번역하였으며 마르크스주의 연구에 몰두하였다. 저서에 ≪복제(複製) 기술 시대에 있어서의 예술 작품≫, ≪역사 철학의 테제≫ 따위가 있다.

네 떡 내 먹었더냐 : (1)자기가 일을 저질러 놓고 모르는 체 시치미를 떼고 덤덤하게 앉아 있기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촌냐 : (1)‘촌놈’의 방언

으냐네 : (1)‘-으냐고 하네’가 줄어든 말.

호박꽃도 꽃이냐 : (1)예쁘지 않은 여자는 여자로 볼 수 없음을 이르는 말.

가자미저냐 : (1)가자미의 살에 밀가루ㆍ파ㆍ소금 따위를 넣어서 으깬 것을 동그랗게 만든 다음, 달걀 푼 것을 씌워 기름에 지진 음식.

장거리에서 수염 난 건 모두 네 할아비냐 : (1)비슷하기만 하면 덮어놓고 제 것이라는 사람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감장강아지라면 다 제집 강아지인가’

송도가 터가 글러서 망하였느냐 : (1)집터나 묏자리를 가지고 탓하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이웃집 처녀는 처녀가 아니냐 : (1)자신이 필요로 하는 물건이나 사람이 가까이 있음에도 괜히 먼 데서 무언가를 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냐오차오 세대 : (1)1980년대 이후 출생한 중국의 젊은이들. 베이징 올림픽 주 경기장의 별칭인 ‘냐오차오[鳥巢]’에서 비롯된 말이다.

내 울음이 진정 울음이냐 : (1)진정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니라 다만 하는 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머냐 : (1)‘먼저’의 방언 (2)‘먼저’의 방언

자느냐 : (1)‘자고 하느냐’가 줄어든 말.

드냐 : (1)해라할 자리에 쓰여, 과거에 직접 경험하여 새로이 알게 된 사실에 대한 물음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규범 표기는 ‘-더냐’이다.

더냐고 : (1)간접 인용절에 쓰여, 어미 ‘-더냐’에 인용을 나타내는 격 조사 ‘고’가 결합한 말.

국립 카탈루냐 미술관 : (1)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 있는 스페인 국립 미술관. 이 미술관은 카탈루냐 지방의 로마네스크 교회에서 수집한 벽화와 조각품 따위의 로마네스크 미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다느냐 : (1)‘-다고 하느냐’가 줄어든 말.

냐일 : (1)‘내일’의 방언 (2)‘내일’의 방언

오무냐 : (1)‘어머니’의 방언

십 리 강변에 빨래질 갔느냐 : (1)십 리나 되는 강변까지 갔다 오느라고 얼굴이 탔느냐는 뜻으로, 얼굴이 까맣게 그은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2)기다리는 사람이 좀처럼 나타나지 않을 때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먹었느냐] : (1)잊어버리기를 잘하는 사람을 놀리거나 나무라는 말.

쏘가리저냐 : (1)쏘가리를 껍질을 벗기고 저며서 소금을 뿌렸다가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기름에 지진 저냐.

개천아 네 그르냐 눈먼 봉사 내 그르냐 : (1)자기가 잘못한 것을 가지고 남을 원망하거나 탓하여도 소용없다는 말.

케냐 백 : (1)아프리카 케냐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천연 마로 짠 가방. 굵은 가로 줄무늬가 특징이다.

멸치저냐 : (1)멸치의 살에 소금을 뿌렸다가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지진 저냐.

밤새도록 울다가 누가 죽었느냐고 한다 : (1)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사람이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밤새도록 통곡해도 어느 마누라 초상인지 모른다’ ‘실컷 울고 나서 뉘 초상인가 물어본다’ ‘종야 통곡에 부지(不知) 하(何) 마누라 상사’

오메냐헤 아 밀라네 : (1)1987년에 미국의 작곡가 애플톤이 발표한 전자 음악 작품. 쿠바의 바라데로에서 열리는 전자 음악 페스티벌을 위해 만들어진 작품으로, 쿠바 출신 가수 밀라네스(Milanes, P.) 노래의 일부를 작품에서 사용했다.

코냐크 : (1)프랑스 서부, 샤랑트강 중류에 있는 도시. 중세의 성, 교회 따위가 남아 있으며, 포도 재배와 양조(釀造)로 유명하다.

으냐 : (1)해라할 자리에 쓰여, 물음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예스러운 느낌을 준다.

보름달이 밝은 줄 몰랐더냐 : (1)누구에게나 이치가 명백한 사실을 왜 모르느냐는 것을 이르는 말.

몽타냐르 독재 : (1)프랑스 혁명 때, 몽타냐르 공회가 강경 조치를 행한 일. 최고 가격법, 망명자법, 불환 지폐의 강제 통용, 물자 징발, 집단 징병 따위를 실시하였다.

서낭에 난 물건이냐 : (1)서낭당에 걸어 놓았던 물건은 사람들이 꺼린다는 점에서, 물건값이 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시냐 지폐 : (1)프랑스 대혁명 때 발행된 불환(不煥) 지폐. 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하여 발행했으나, 지나친 발행으로 인한 경제계의 혼란과 가치 폭락으로 1796년에 집정 정부에서 이를 폐지하였다.

조선의 뜸부기는 다 네 뜸부기냐 : (1)제 것과 비슷하다고 하여 덮어놓고 다 제 것인 것처럼 우기는 사람을 비꼬는 말.

가냐귀 : (1)‘까마귀’의 방언 (2)‘갈까마귀’의 방언

볼로냐 화파 : (1)북이탈리아의 볼로냐에서 번창한 회화의 유파. 16세기 말엽에 카라치가 창도한 르네상스 양식의 절충주의로, 바로크 종교화와 풍속화의 성립에 영향을 미쳤다.

배추저냐 : (1)배춧잎의 흰 줄기를 살짝 데친 것이나 물에 가볍게 씻은 배추김치에, 잘게 다진 쇠고기를 넣어 둥글넓적하게 만든 뒤에 위아래로 배추를 싸서 지진 음식.

알로 깠느냐 : (1)알에서 깨어났느냐는 뜻으로, 사람이 변변치 못함을 이르는 말.

으라느냐 : (1)‘-으라고 하느냐’가 줄어든 말.

도냐나 국립 공원 : (1)에스파냐 남부에 있는 국립 공원. 과달키비르강 오른쪽 연안에 위치해 있으며, 석호, 습지, 모래 언덕 등으로 유명하다. 30종의 포유류, 360종의 조류 등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해마다 약 50만 마리의 물새가 이곳에서 겨울을 보낸다. 1994년에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사흘 굶은 범이 원님을 안다더냐 : (1)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새벽 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아니한다]’ ‘새벽 호랑이 쥐나 개나 모기나 하루살이나 하는 판’ ‘호랑이가 굶으면 환관도 먹는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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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클라렌스 다로우

" 우리 인생의 전반은 부모님이 망쳐 놓고 후반은 아이들이 망쳐 놓는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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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케로
" 정직이 없다면 존엄성은 어디에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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