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노래를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241개

두 글자 단어: 1 세 글자 단어: 42 네 글자 단어: 82 다섯 글자 단어: 55 여섯 글자 이상 단어: 61 모든 글자 단어: 241

모심기 노래 : (1)모를 심을 때 부르는 노래.

달구질 노래 : (1)무덤을 만들 때, 흙을 다지면서 부르는 장례 의식요. 선소리꾼이 선창을 하면 달구지꾼이 막대기로 땅을 다지고 발로 밟으며 소리를 메기는 방식으로 부른다.

노래 : (1)입을 다문 채 코로 소리를 내어 부르는 노래.

진도 들노래 : (1)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과 임회면 일대에 구전되는 노래. 논밭에서 일하면서 부른다.

노래 사이트 : (1)인터넷상에서 음원을 직접 다운로드하거나 노래를 들을 수 있게 만든 사이트.

탕건 노래 : (1)제주도 민요의 하나. 탕건을 결으면서 부르던 노동요로, 조선 시대부터 근래까지 부녀자들에 의하여 전승되었다.

볼가 강의 뱃노래 : (1)러시아 민요의 하나. 제정 러시아 때에, 볼가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배의 닻줄을 끌어당기면서 사공들이 부르던 노래이다.

노래 : (1)‘콧노래’의 북한어.

노래기 뱅이 : (1)솔가지를 꺾어서 지붕 위에 던지고 ‘노래기 침 준다’ 하며 잎이 달린 생솔가지 끝을 한두 뼘 끊어서 초가지붕의 처마에 빙 둘러서 꽂는 풍속.

노래 : (1)뱃사공이 노를 저어 가며 부르는 노래. (2)베네치아의 곤돌라 사공이 부르는 노래. 또는 그것을 본떠 만든 기악곡이나 성악곡.

남도 들노래 : (1)전라남도 진도에서 논일이나 밭일을 할 때 부르는 노래를 통틀어 이르는 말. 국가 무형 문화재 제51호.

노래기 족통도 없다 : (1)노래기의 발이 가늘고 아주 작은 데서, 살림이 빈곤하여 남은 것이 아무 것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삼이노래 : (1)예전에, 길쌈할 때 부르던 노래.

노래가락 : (1)‘노랫가락’의 북한어.

노래 : (1)노래의 곡조.

물레 노래 : (1)물레질을 할 때 부르던 민요의 하나. 물레에 얽힌 생활을 읊은 내용으로, <사랑의 노래>, <기름 치는 노래> 따위가 있으며, 주로 남도 지방에서 많이 불린다.

국민 노래 : (1)국민 대다수가 좋아하거나 잘 알고 있는 노래.

베틀 노래 : (1)부녀자들이 베틀로 천를 짜면서 그 과정을 부른, 구전 민요의 하나.

이제 그들은 다시 노래 부른다 : (1)스위스의 극작가이자 건축가인 프리쉬(Max Frisch)가 1945년에 발표한 희곡. 제이 차 세계 대전 당시에 사망한 사람들을 위해 쓴 작품으로, 대량 학살, 인질 살인, 전범 문제 따위의 비극을 겪고 나서도 인간들이 교훈을 얻지 못하였다고 비판하였다.

성모 마리아의 노래 : (1)중세 에스파냐의 단성 노래가 수록된 필사본. 정량 기보법으로 쓰여 있어 정확한 선율을 알 수 있는 현존하는 유일한 단성 노래 필사본이다.

짧은 밤에 긴 노래 부르랴 : (1)바쁜 시간에 질질 끌 수 없다는 뜻으로, 일을 빨리 끝내야 함을 재촉하여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짧은 밤에 만경타령 부를가’

자장노래 : (1)어린아이를 재우기 위하여 부르는 노래.

목발 노래 : (1)민요 <익산 목발 노래>의 한 부분. 일을 마치고 돌아올 때나 지게에 나뭇짐을 지고 신바람이 날 때, 지겟다리를 두드리며 엇모리장단에 맞추어 익살스럽게 주고받는 노래이다.

노래 : (1)띠노래깃과에 속하는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곤봉털띠노래기, 뿔띠노래기, 쌍갈래띠노래기, 외갈래띠노래기 따위가 있다.

노래이야기 : (1)하나의 작은 이야깃거리를 노래와 대사로 표현하는 무대 예술 형식. 무용이 적절히 결합하기도 한다. 1960년대에 북한에서 근로자들에 의하여 새롭게 창조된 대중 예술 형식이다.

말뚝 박기 노래 : (1)남자들이 말뚝을 박으면서 부르던 민요.

고래 노래 : (1)고래끼리 서로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는, 일정한 패턴을 가진 소리. 일반적으로 주파수는 16~40헤르츠(Hz)이며, 덩치가 큰 고래일수록 주파수가 더 낮다.

노래할걸 그랬어 : (1)2002년 안윤희가 발표한 발레 작품. 병든 남편을 간호하는 아내의 슬픈 꿈을 표현한 작품이다.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 : (1)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내 할 말을 사돈이 한다’ ‘나 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 ‘시어미 부를 노래를 며느리가 먼저 부른다’ (2)꾸짖음이나 나무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도리어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내 할 말을 사돈이 한다’‘나 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시어미 부를 노래를 며느리가 먼저 부른다’

노래기 부적 : (1)노래기를 쫓기 위하여 붙이는 부적. 음력 2월 초하룻날 농가에서 대청소를 하면서 서까래에 써 붙인다.

방앗돌 굴리는 노래 : (1)제주도 민요의 하나. 연자방아에 쓸 돌을 산에서 마을까지 나를 때에 부르던 노동요로 선후창(先後唱) 형식으로 부른다.

하늘이 노래지다 : (1)갑자기 기력이 다하거나 큰 충격을 받아 정신이 아찔하게 되다.

노래굿 : (1)호남(湖南) 풍물놀이에서, 상쇠가 전원을 한 줄로 세워 놓고 진양조장단으로 소리를 하는 과정.

글자풀이노래 : (1)글자의 차례를 따라가면서 그 소리나 뜻에 맞는 가사를 간결하고 반복되는 선율에 담아 부르는 노래. 또는 그런 노래 형식. 보통 자모순으로 하고 있으나 북한에서는 소위 혁명가요 <요일가>와 같이 요일의 차례를 따라서 만들어진 노래도 있다.

바느질 노래 : (1)부녀자들이 바느질을 하면서 부르던 노래. 또 다른 여성 민요인 바늘 노래가 중간에 삽입되어 불려지기도 했다.

노래 : (1)‘촌가’의 북한어.

노래 도우미 : (1)노래방에서, 분위기를 흥겹게 하기 위해 직접 노래를 부르거나 손님의 노래를 도와주는 사람.

힐데브란트의 노래 : (1)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게르만 민족의 영웅 서사시. 오랜 망명 생활을 한 디트리히 왕의 가신(家臣)인 힐데브란트가, 아버지가 죽은 줄로 아는 자신의 아들과 결투를 벌인다는 무사의 숙명을 노래한 것이다. 9세기에 두 명의 수사(修士)가 기도서의 표지 뒤에 쓴 것으로, 69행의 단편(斷片)이 남아 있다.

노래면 다 륙자배긴 줄 아니 : (1)어떤 사물에 대하여 똑똑히 알지도 못하면서 제가 알고 있는 옅은 지식을 가지고 어림짐작으로 그릇되게 판단함을 핀잔하는 말.

노래기 회도 먹겠다 : (1)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먹는다는 뜻으로, 염치도 체면도 없이 행동함을 핀잔하는 말. <동의 속담> ‘노래기 푸념한 데 가 시룻번이나 얻어먹어라’ ‘장지네 회 쳐 먹겠다’

덕담노래 : (1)덕을 비는 노래.

노래 : (1)‘노래기’의 방언

노래 치료 : (1)노래를 통하여 병이나 병으로 인한 고통, 언어 장애 따위를 치료하는 방법이나 그 치료.

노래 : (1)전라남도 해안 지방에서, 부녀자들이 무리를 지어 들에 일하러 다닐 때나 풍작을 축하할 때에 부르는 노래.

노래춤묶음 : (1)토막극, 노래, 춤 따위를 다양하게 묶은 무대 작품.

노래자랑 : (1)여럿이 모여 누가 더 노래를 잘하는지를 겨루며 즐기는 일.

노래 학교 : (1)악보를 보고 노래를 부르는 것을 가르치는 학교. 고대 로마에서 성가대를 교육하고 훈련하기 위해 설립된 이후, 이를 모델로 하여 전 유럽에 만들어졌다. 미국에서는 18세기에 교회의 신자들에게 성가를 가르치기 위해 설립되었다.

노래 : (1)여럿이 모여 노래를 부르는 판.

노래하다 : (1)가사에 곡조를 붙여 목소리로 부를 수 있게 만든 음악을 사람이 부르다. (2)새 따위가 지저귀다. (3)가곡, 가사, 시조 따위와 같이 운율이 있는 언어로 사상과 감정을 표현하다. (4)같은 말을 자꾸 되풀이하여 졸라 대다. (5)(비유적으로) 높이 찬양하거나 칭송하다.

노래 : (1)대종교에서, 예식 때 부르는 노래. 고구려 때의 군가(軍歌)를 번역한 것으로, 한배검의 신공과 성덕을 찬미한다.

구레의 노래 : (1)오스트리아 출신의 미국 작곡가 쇤베르크가 1911년에 작곡한 독창ㆍ합창ㆍ관현악을 위한 작품. 작품 번호가 없는 대작으로, 1913년에 초연되었다.

가마 메는 노래 : (1)가마를 메고 갈 때, 가마채를 멘 사람들이 부르던 민요. 서로 흥을 돋우면서 앞사람이 뒷사람에게 길 안내를 하는 효과를 냈다.

노래 : (1)쥐노래밋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가느다란 나뭇잎 모양이며, 옆으로 납작하다. 등 쪽은 남빛을 띤 회색, 배 부분은 누런색이고 등과 등지느러미에는 검은색 점이 많이 있다. 한국, 일본, 북태평양 등지에 분포한다.

노래 : (1)노래를 하는 사람의 무리.

무명밭 노래 : (1)진도 들노래 가운데 부녀자가 목화밭에서 김을 매면서 부르는 노래.

타작 노래 : (1)수확기에 도리깨를 이용하여 타작하면서 부르는 노래.

노래지다 : (1)노랗게 되다.

노래깨미 : (1)‘소꿉질’의 방언

불무 노래 : (1)대장간에서 쇠를 달굴 때, 풀무질을 하면서 부르는 노동요. 울산광역시, 전북 옥구, 서귀포시 등지에서 전해진다.

하늘에 뿌리는 노래 : (1)1997년 이미영이 안무, 발표한 한국 무용 작품. 죽음의 수용 문제를 절도 있는 춤사위로 표현한 작품이다.

코주부노래기벌 : (1)구멍벌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암컷이 1.3~1.4cm, 수컷은 1cm 정도이며, 검은색에 누런 무늬가 있다. 수컷의 이마 조각은 원뿔 모양으로 뾰족하다. 우리나라의 중부, 남부 지방에만 산다.

취바리 노래 : (1)양주에 구전되어 온 노래의 하나. “산디판에 취바리 거동 봐라”라는 가사로 시작된다.

노래 : (1)물이 흐르면서 내는 소리를 노래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2)‘뱃노래’의 방언

나무 켜는 노래 : (1)제주도, 경상도 등지에서, 톱질하며 부르는 노동요.

노래굿 : (1)별신굿에서, 무녀들이 등을 들고 나와 춤을 추며 노래하는 굿.

노래재담 : (1)노래를 중요한 표현 수단으로 하는 재담. 가볍고 경쾌한 노래와 재치 있고 기지 있는 대화로 엮어지며 명랑한 웃음과 비판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이다.

노래자막 : (1)노래 가사를 쓴 자막.

노래굿 : (1)강릉 단오굿이나 동해안 별신굿의 후반부 송신 과정에서 행하는 굿. 신이 떠날 때 타고 가는 배를 상징하는 굿으로, 굿당에 매어놓았던 용선을 내려 흔들면서 노래를 부른다.

나 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 : (1)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내 할 말을 사돈이 한다’ ‘내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 ‘시어미 부를 노래를 며느리가 먼저 부른다’ (2)꾸짖음이나 나무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도리어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내 할 말을 사돈이 한다’‘내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시어미 부를 노래를 며느리가 먼저 부른다’

코인 노래 : (1)동전이나 지폐를 넣어 그 금액에 해당하는 만큼 노래를 부르도록 장치를 해 놓은 곳.

돌림 노래 : (1)같은 노래를 일정한 마디의 사이를 두고, 일부가 먼저 부르고 나머지가 뒤따라 부르는 합창.

한얼 노래 : (1)대종교에서, 예식을 차릴 때에 부르는 노래. 고구려 때에 쓰던 군가를 번역한 것이다.

등짐 노래 : (1)전라북도 익산의 목발 노래 가운데 하나. 중모리장단에 맞추어 지게 위에 나무를 지고 돌아오며 부른다.

달구노래 : (1)달구질을 하며 봉분, 집터 따위를 닦을 때 부르는 노래.

물레질 노래 : (1)물레에서 실을 뽑으며 부르는 노동요. 반복적인 과정의 작업 능률을 높이고 힘든 일의 고통을 해소하기 위하여 부르는 노래이다. 지역에 따라서는 물레 타령, 명 잣는 소리, 실 잣는 소리 따위로 부르기도 한다.

널뛰기 노래 : (1)우리나라 구전 민요로, 음력 정초에 설빔을 차려입은 젊은 부녀자들이 널뛰기를 할 때에 부르는 노래. 율동적인 가락이 특징이다.

중단된 노래 : (1)이탈리아의 작곡가 노노의 칸타타. 1956년 완성되었으며 독창과 합창 및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이다. 전위적인 기법과 테마의 적극성이 잘 결합된 명작으로 평가를 받는다.

검은 영혼의 노래 : (1)1988년을 시작으로, 무용가 이정희가 연작으로 발표한 현대 무용 작품. 실존의 문제, 죽음의 의미 따위의 묵직한 주제를 다룬 솔로 작품들이다.

길쌈 노래 : (1)조선 시대의 규방 문학. 부녀자들이 길쌈을 하면서 그들의 희로애락을 담아 부른 민요로 <물레 노래>, <베틀가>, <삼 삼기 노래> 따위가 있다.

노래 : (1)노래 부르는 목청.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 : (1)오스트리아의 작곡가 말러가 작곡한 작품. 오케스트라 반주가 달린 가곡으로 1884년에 작곡하였으며, 가사는 말러 자신이 직접 썼다.

깊은 노래 : (1)1937년 미국의 무용가이자 안무가 마사그레이엄이 발표한 작품. 스페인 내전의 잔혹성에 대한 고뇌를 담은 작품이다.

노래 가사 : (1)노래로 불릴 것을 전제로 하여 쓰인 글.

노래밋과 : (1)조기강 쏨뱅이목의 한 과. 임연수어, 줄노래미, 노래미 따위가 있다.

좋은 노래도 세 번 들으면 귀가 싫어한다 : (1)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지루하게 끌면 싫어진다는 말. <동의 속담> ‘좋은 노래도 장 들으면 싫다’

노령 노래 : (1)구한말 함경도 지방의 남자들이, 일자리를 찾아 러시아로 떠나면서 느꼈던 심경과 삶의 고달픔 따위를 담고 있는 근대 민요.

소쩍새는 새벽을 노래하지 않는다 : (1)1998년에 송미경이 안무를 짜고 발표한 현대 무용. 자기 집을 짓지 않고 뻐꾸기 둥지에 알을 낳는 소쩍새의 생태에 빗대어 도시 한편에서 숨 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노래 조선 : (1)1936년 4월 15일에 조선 극장에서 개봉된 최초의 음악 영화. 재즈 음악에 맞추어 가수들이 노래를 하는 공연 영상을 담고 있다.

노래로 긴 밤 새울까 : (1)한 가지 일로만 허송세월하는 것을 나무라는 말. (2)어떤 일을 그만둘 때가 되면 깨끗이 그만두고 새 일을 시작하여야 한다는 말.

포로의 노래 : (1)이탈리아의 작곡가 달라피콜라의 작품. 혼성 4부 합창과 피아노, 하프, 타악기들을 위한 곡으로,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교회 노래 : (1)옛 라틴어 성가를 부정하고, 독일어로 쓰인 프로테스탄트의 코랄 또는 가톨릭의 성가. 다른 나라보다 앞서, 독일 사람들은 찬송가나 성가를 자국어로 부르기 시작했으며, 1300년경에는 이미 라틴어 세퀜티아(sequentia) 가운데 몇 개를 독일어판으로 가지고 있었다. 라우펜베르크(Laufenberg, H.)는 많은 성가를 독일어로 번역했으며, 이것이 독일 프로테스탄트 찬송가의 출발점이 되었다.

노래지다 : (1)샛노랗게 되다.

비위가 노래기 회 쳐 먹겠다 : (1)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쳐 먹는다는 뜻으로, 아주 비위가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저축의 노래 : (1)1949년 공보처 공모 해방 이후 첫 건전 가요. 박목월 작사, 나운영 작곡, 봉봉 사중창단과 이 시스터즈 노래의 곡이다. 공보처의 ‘선전 대책 위원회’를 통하여 공모하여 <일터로 가자>와 함께 선정되었다.

김매기 노래 : (1)논밭에서 김매기를 할 때 부르는 민요. 전라도, 제주도 등지에서 전해지는데, 지역에 따라 노랫말과 가락이 조금씩 다르다.

혁대노래 : (1)혁대노래깃과의 절지동물. 몸의 길이는 3cm 정도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더듬이가 길고 몸통은 20마디이며 각 마디에는 세 개의 가로줄로 된 혹 모양의 돌기가 있다. 풀숲이나 습지에 사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노래소리 : (1)‘노랫소리’의 북한어.

노래 반주기 : (1)부르고 싶은 곡을 선택하면 그에 맞추어 녹음된 반주 음악을 들려주는 기계.

해파리의 노래 : (1)1923년 조선도서주식회사에서 간행된 시인 김억의 첫 시집. 9장에 걸쳐 총 83편의 시가 실려 있으며, 김억 자신의 서문 두 편과 이광수의 서문 한 편이 수록되어 있다. 과잉된 감정과 관념적인 표현 따위를 노출함으로써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으나, 1920년대 시단에 큰 영향을 주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시집으로 거론된다. ‘-엇서라’, ‘-하여라’, ‘-르라’ 따위의 아어체 시어의 사용이 두드러진다.

노래와치 : (1)‘소리꾼’의 방언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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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소니우스

" 침묵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은 말하는 법을 모른다.^1000 "

#사람 #말 #침묵
미겔 데 세르반테스
" 좋은 화가는 자연을 모방하지만 나쁜 화가는 자연을 토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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