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느를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025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67 세 글자 단어: 192 네 글자 단어: 267 다섯 글자 단어: 164 여섯 글자 이상 단어: 334 모든 글자 단어: 1,025

끄느름 : (1)‘끄느름하다’의 어근.

느끼다 : (1)서럽거나 감격에 겨워 울다. (2)가쁘게 숨을 쉬다. (3)감각 기관을 통하여 어떤 자극을 깨닫다. (4)마음속으로 어떤 감정 따위를 체험하고 맛보다. (5)어떤 사실, 책임, 필요성 따위를 체험하여 깨닫다. (6)특정한 대상이나 상황에 대하여 어떠하다고 생각하거나 인식하다.

남편 공경하지 않는 시어미는 며느리가 남편 공경하는 것을 믿지 않는다 : (1)자기의 행실이 바르지 못한 사람은 남이 옳은 일을 하여도 잘 믿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느러미 : (1)물고기 또는 물에 사는 포유류가 몸의 균형을 유지하거나 헤엄치는 데 쓰는 기관. 등, 배, 가슴, 꼬리 따위에 붙어 있다.

느릇 : (1)‘내리받이’의 방언

어느덧 : (1)어느 사이인지도 모르는 동안에.

젊은 느티나무 : (1)강신재가 지은 단편 소설. 사회 규범상 용납할 수 없는 사랑에 빠진 청춘 남녀의 이야기를 통하여 사회 규범을 초월하는 사랑의 순수성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서느랍다 : (1)‘서느렇다’의 방언

부뚜막 땜질 못하는 며느리 이마의 털만 뽑는다 : (1)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느지럭느지럭 : (1)몹시 굼뜨고 느리게 움직이는 모양.

느긋거리다 : (1)먹은 것이 내려가지 아니하여 속이 자꾸 부글거리다.

라느니 : (1)이런다고도 하고 저런다고도 함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2)이렇게 하라기도 하고 저렇게 하라기도 함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다듬이바느질 : (1)다듬이질한 감을 가지고 하는 바느질.

예쁘지 않은 며느리가 삿갓 쓰고 으스름 달밤에 나선다 : (1)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달밤에 삿갓 쓰고 나온다’ ‘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다닌다]’ ‘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

느니만 : (1)비교되는 행동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어미 ‘-느니’에 보조사 ‘만’이 결합한 말이다.

둘째 며느리 삼아 보아야 맏며느리 착한 줄 안다 : (1)먼저 있던 사람의 좋은 점은 나중에 온 사람을 겪어 보아야 비로소 알게 됨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작은며느리 보고 나서 큰며느리 무던한 줄 안다’

겹바느질 : (1)여러 겹으로 하는 바느질. 두꺼운 천에 바느질하거나, 바느질로 무늬를 낼 때 한다.

빚 얻어 굿하니 맏며느리 춤춘다 : (1)없는 형편에 빚까지 내서 굿을 하니 맏며느리가 분수 없이 굿판에 뛰어들어 춤을 춘다는 뜻으로, 어렵게 된 일을 잘하려고 노력하여야 할 사람이 도리어 엉뚱한 행동을 한다는 말. <동의 속담> ‘논 팔아 굿하니 맏며느리 춤추더라’

바느질그릇 : (1)‘반짇고리’의 방언

어느젓 : (1)‘어느덧’의 방언

며느리발톱 : (1)새끼발톱 뒤에 덧달린 작은 발톱. (2)말이나 소 따위 짐승의 뒷발에 달린 발톱. (3)새 수컷의 다리 뒤쪽에 있는 각질의 돌기물.

가느직이 : (1)꽤 가늘게.

께느른 : (1)‘께느른하다’의 어근.

바느질소구리 : (1)‘반짇고리’의 방언

느리느리 : (1)‘느릿느릿’의 방언

미운 열 사위 없고 고운 외며느리 없다 : (1)사위는 열이라도 밉지 않은데 며느리는 하나인데도 곱지 않다는 뜻으로, 사위는 무조건 귀히 여기고 아끼나 며느리는 아무리 잘해도 아껴 주지 않는 시어머니의 심리를 이르는 말.

땅 드 샤꼰느 : (1)발레에서, 귀족적인 샤콘 무곡조의 땅을 이르는 말.

흉년에는 조반은 굶고 점심은 건느고 저녁은 그냥 자고 한다 : (1)흉년이 든 해에 가난한 사람은 거의 굶다시피 하며 살아간다는 말.

바느질공 : (1)바느질을 전문적으로 맡아 하는 기술자.

어느 바람에 넘어갈지 모른다 : (1)제정신을 차리고 살지 아니하면 언제 어떤 화를 당할지 모른다는 말.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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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앤디 워홀

" 나는 왜 죽으면 그저 사라진 것이 아닌지 결코 이해할 수 없었다.^1000 모든 것은 예전 그대로이고 단지 당신만 없을 뿐인데.^1000 나는 내 묘비가 빈칸이면 좋겠다고 늘 생각했다.^1000 비문도 없고,^500 이름도 없이.^1000 음,^500 사실 '가공인물'이라고 쓰고 싶긴 하지만.^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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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헤이던
" 젊음을 불완전에 대한 핑계로 대지 말라, 나이와 명성 또한 나태함에 대한 핑계로 대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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