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동피를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24개

두 글자 단어: 1 세 글자 단어: 1 네 글자 단어: 6 다섯 글자 단어: 7 여섯 글자 이상 단어: 9 모든 글자 단어: 24

자동 피아노 : (1)사람이 연주하는 대신에 기계의 작용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연주하는 피아노. 특수한 악보를 쓰며 공기의 힘으로 해머를 쳐서 소리를 낸다.

해동피 : (1)음나무의 껍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저린 데나 피부병 따위에 쓴다.

냉동 피자 : (1)미리 만들어서 오랫동안 보관하려고 얼린 피자.

제동 피치 위치 : (1)비행기의 프로펠러 블레이드가 부(負)의 추력을 내어 제동 역할을 하도록 조절되는 피치의 위치.

공동 피고인 : (1)여러 피고인의 형사 사건이 동시에 병합 심리 되었을 때, 여러 사람이 하나의 소송 절차에서 피고인으로 된 자.

공동 피고 : (1)몇 개의 형사 사건의 심판이 병합된 결과, 동일한 소송 절차에서 심리(審理)를 받게 될 몇 사람의 피고인.

자동 피펫 : (1)일정한 부피의 액체를 반복적으로 옮기기 위해 고안된 피펫. 일정량을 자동적으로 취하고 옮길 수 있다.

수동 피부 아나필락시스 검사 : (1)피부에 항체를 주사하고, 24~48시간 후 항원과 에반스 블루 색소 혼합물을 정맥에 주입하는 검사. 짙은 파란색 부분이 양성 반응이며, 항원 항체 반응 부위에서 색소가 새어 나가서 형성된다.

운동 피질 : (1)근육이 수축하는 자극을 일으키는 대뇌 피질의 부분.

수동 피드 펀치 : (1)카드가 한 번에 한 장씩 수동으로 삽입되고 인출되는 천공기.

자동 피드 펀치 : (1)천공 카드가 카드 호퍼에서 카드 통로를 거쳐 카드 스태커까지 자동으로 이송되는 천공기.

동피복 강철선 : (1)동으로 피복된 강철선. 설해 지역 또는 전주 구간이 광폭인 지역에서 주로 사용된다. 이것에는 강철의 고강도 특성과 동의 고전도 특성이 있다.

공동 피고인 자백 기준설 : (1)공범자가 피고인과 공동 피고인으로 병합 심리 되어 공판정에서 자백을 한 경우에만 보강 증거를 요하지 않는다고 보는 견해. 공범자의 자백이 다른 공판 절차에서의 자백인 경우에는 보강 증거가 필요하다고 본다.

전운동 피질 : (1)대뇌 이마엽에서, 중심 앞 이랑 바로 앞쪽에서 몸의 운동을 조절하는 데 관여하는 겉질 부분.

동피 : (1)오동나무속 식물의 껍질로 만든 생약명. 치질, 염증, 임병, 단독, 타박상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

진동 피더 : (1)슈트에 진동을 가하여 골재를 공급하는 장치. 출구 간격이나 진동 횟수에 변화를 주어 골재의 유출량을 조절할 수 있다.

자동 피아이디 조정기 : (1)비례(P), 적분(I), 미분(D)의 3항 작동을 조합하여 쓰는 방식의 기계. 공정 제어에서는 오래전부터 널리 사용되었으며 산업 현장에서 가장 많이 쓰인다.

자동피페트 : (1)‘자동 피펫’의 북한어.

수동 피부 아나필락시스 반응 시험 : (1)항체가 포함된 혈청 주사를 놓은 부분에서 남색 반이 생겨나는지의 여부를 피부 내면에서 조사하는 시험. 실험의 대상이 되는 동물에게 항원을 주사하여 생긴 혈청을 같은 종류나 다른 종류의 동물에게 투여한 뒤 시험 물질을 채취해 조사한다.

차동 피스톤 : (1)양쪽 단면에 작용하는 압력 차이로 작동하는 피스톤.

동피복 강선 : (1)구리를 덮어씌운 강철로 만든 전선. 낙뢰의 피해를 막기 위한 설비에 쓰인다.

경주 천군동 피막 유적 : (1)경상북도 경주시 천군동에 있는, 피막 마을 입구 일대의 복합 유적. 삼국 시대의 고분과 청동기 시대의 집터, 숯가마 그리고 용도 불명의 유구가 확인되었다. 고분의 축조 연대는 4세기 후반에서 6세기 중후반까지이고, 당시 경주 지역의 최소 단위의 마을로 보인다.

피동피동 : (1)볼썽사나울 정도로 살쪄서 꽤 퉁퉁한 모양. ⇒규범 표기는 ‘피둥피둥’이다. (2)퉁퉁한 살이 윤택하고 탄력이 있는 모양. ⇒규범 표기는 ‘피둥피둥’이다.

구동 피니언 : (1)큰 기어와 맞물려 돌아가는 작은 기어. 시동 전동기, 종감속기, 차동기 따위에 사용한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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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날 때가 되었으니,^500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1000 나는 죽기 위해서,^500 당신들은 살기 위해.^1000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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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폰 에브너 에셴바흐
" 우리는 허영심에 가득찬 나머지, 심지어 우리가 배려하지 않는 사람의 의견까지도 배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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