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랑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4,147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246 세 글자 단어: 844 네 글자 단어: 1,064 다섯 글자 단어: 703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289 모든 글자 단어: 4,147

겉도랑 물빼기 : (1)땅속이나 지표에 넘쳐 있는 물을 땅 위에 도랑을 파서 배수하는 방법.

프랑스 대중 운동 연합 : (1)제5 공화국 드골 장군의 계통을 잇는 정통 우파 정당. 2002년에 창당되어, 2007년 대선에서 사르코지를 대통령에 당선시킴으로써 재집권에 성공했으나, 2012년 대선에서는 사회당 올랑드에 패배하여 정권을 내주었다.

까랑탱 : (1)‘꼬리’의 방언

유랑 극단 : (1)일정한 거처가 없이 떠돌아다니며 연극을 공연하는 단체.

험랑 : (1)사납고 험한 파도.

파랑 감쇠 : (1)풍랑이 발생 구역으로부터 떨어져서 진행하는 도중 방향 분산이나 속도 분산 따위에 의하여 파고가 감소하는 일.

꽹그랑 : (1)꽹과리나 징 따위를 가락에 맞추어 치는 소리.

탐랑 : (1)북두칠성 또는 구성(九星) 가운데 첫째 별.

이조 전랑 : (1)조선 시대에, 이조의 정랑과 좌랑을 달리 이르던 말. 내외 관원을 천거하고 전형(銓衡)하는 데에 가장 많은 권한을 가지고 있어 이렇게 이른다.

결장 옆 고랑 : (1)오름잘록창자나 내림잘록창자와 뒤쪽 배벽 사이에 세로로 형성된 복막의 오목한 부분.

수랑곤떡 : (1)‘절편’의 방언

바들랑거리다 : (1)‘바동거리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ue64a들랑거리다’로도 적는다.

못도랑 : (1)성 주위에 둘러 판 못.

맞물림 이랑 : (1)대뇌 반구의 중심 고랑의 벽에서 마주 보는 작은 고랑. 이들은 맞은편 것과 서로 맞물려 있다.

도랑식 분수 : (1)용수로의 수위를 높여서 흐르는 물의 일부를 도랑으로 나누어 보내는 방식.

냇도랑가 : (1)‘냇가’의 방언

뇌 이랑 절제술 : (1)대뇌의 표면에서 밭의 이랑이나 둑처럼 솟은 부분인 뇌 이랑을 잘라 내는 수술.

솔노랑잎벌 : (1)잎벌과의 곤충. 유충은 솔잎을 갉아 먹는데, 처음에는 옅은 황록색이고 성숙하면 회자색으로 변한다. 몸길이는 20mm 정도이며, 1년에 한 번 발생하고, 솔잎에서 알 상태로 겨울을 보낸다.

베테랑 플레이어 : (1)운동에서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노련하게 경기를 운영하는 선수.

고랑틀 : (1)‘차꼬’를 속되게 이르는 말.

아랑곳하다 : (1)일에 나서서 참견하거나 관심을 두다.

유수 플랑크톤 : (1)흐르는 물 속에서 볼 수 있는 부유 생물.

멜랑하다 : (1)‘말랑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멜랑uf537다’로도 적는다.

도랑 파기식 : (1)나무를 옮겨 심기 전에 실시하는 뿌리돌림 방식. 나무 주위를 분 형태로 도랑을 파면서 노출되는 뿌리를 자르고 3~4개의 굵은 측근은 박피를 한다.

노랑쉐 : (1)‘누렁소’의 방언

주기성 플랑크톤 : (1)저서동물의 유생처럼, 한정된 때에만 부유 생물로 사는 플랑크톤.

알랑송 레이스 : (1)1665년경에 프랑스 알랑송에서 생산되기 시작한 레이스. 얇고 고운 망사에 바늘로 수를 놓아 정교하고 섬세하며 고급스럽고 화려하다.

통의랑 : (1)조선 시대에 둔, 토관직 정오품 문관의 품계. 도무(都務)의 벼슬을 받았다.

잘랑 : (1)얇은 쇠붙이나 작은 방울 따위가 흔들리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

갈그랑거리다 : (1)가래 따위가 목구멍에 걸려 숨 쉴 때마다 조금 거친 소리가 자꾸 나다.

등사랑 : (1)고려 시대에 둔, 정구품 하(下) 문관의 품계.

동그랑곤떡 : (1)‘절편’의 방언

바지랑대 : (1)빨랫줄을 받치는 긴 막대기.

다랑어 : (1)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미터 정도로 크며, 등 쪽이 검푸르고 배는 희며 살은 검붉다. 한국, 일본, 중국, 하와이 등지에 분포한다.

소두랑뚜껑 : (1)‘솥뚜껑’의 방언

홀랑하다 : (1)단번에 쉽게 들어갈 정도로 구멍이나 자리가 헐겁다. (2)속의 것이 한꺼번에 드러나도록 완전히 벗어지거나 뒤집히다. (3)조금 가지고 있던 돈이나 재산 따위가 완전히 다 없어지다. (4)쉽게 뛰어넘거나 들어 올리다.

수랑지다 : (1)‘갸름하다’의 방언

강아지로 호랑이 잡기 : (1)한 바보가 강아지로 호랑이를 줄줄이 잡아서 큰 부자가 되었다는 내용의 설화. 어떤 바보가 기름을 먹이고 기름으로 목욕시킨 강아지를 산의 나무에 매달아 놓았는데, 호랑이들이 강아지를 잡아먹으려 하였으나 너무 미끄러워 기름 강아지가 호랑이의 항문으로 빠져나왔고, 줄줄이 꿰인 호랑이들을 바보가 얻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곤드랑곤드랑하다 : (1)작은 물체가 중심이 없이 자꾸 이리저리 흔들리다.

사부랑 : (1)‘사부랑거리다’의 어근. (2)‘사부랑하다’의 어근.

가들랑하다 : (1)‘거드럭거리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가들랑uf537다’로도 적는다.

골가랑하다 : (1)눈물이 가득하게 고여 있다.

허랑 : (1)‘허랑하다’의 어근.

벼랑박 : (1)‘바람벽’의 방언

라그랑지의 네제곱수 정리 : (1)모든 양의 정수는 네제곱수의 합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정리. ⇒규범 표기는 ‘라그랑주의 네제곱수 정리’이다.

까들랑거리다 : (1)자꾸 멋없이 매우 가볍게 행동하다.

당랑자 : (1)갓난아이가 태열로 인하여 입의 안쪽 벽에 염증이 생기는 병.

상정랑 : (1)정랑(正郞)의 우두머리.

부랑배 : (1)일정하게 사는 곳과 하는 일 없이 떠돌아다니는 무리.

노랑솔딱새 : (1)‘노랑딱새’의 북한어.

일목계 차랑 : (1)완전단감 품종의 하나. 차랑의 아조 변이로 선발한 품종으로 수세는 중간 정도이고 개장성이 있다. 수확기는 10월 중순부터 하순이다. 과실 모양은 편방형이고, 과실 무게는 200그램 정도이다.

마랑마랑 : (1)‘말랑말랑’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ue560랑ue560랑’으로도 적는다.

플랑크의 법칙 : (1)주어진 온도에서 흑체 복사의 파장별 세기 분포를 나타낸 복사(輻射)의 기본 법칙 가운데 하나.

가스랑괴 : (1)‘면마’의 옛말.

프랑스령 적도 아프리카 : (1)적도 부근 아프리카의 프랑스령 식민지들이 이루었던 연방. 지금의 콩고, 가봉,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차드를 이른다.

심방 사이 고랑 : (1)심장의 바깥 면에서 좌우 심방 사이의 경계에 약간 들어간 부분.

유림랑 : (1)고려 시대에 둔, 정구품 상(上) 무관의 품계. 문종 때 설치하였다가 충렬왕 때 없앴다.

잎파랑이 : (1)빛 에너지를 유기 화합물 합성을 통하여 화학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녹색 색소. 광합성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빛에서 에너지를 흡수하며 이산화 탄소를 탄수화물로 전환시킨다. 녹색식물, 조류(藻類), 광합성 박테리아 따위의 광합성을 하는 모든 생물체에 나타난다.

돌떡 먹는 호랑이 : (1)동물담 유형의 설화. 호랑이가 토끼에게 속아 불에 달군 돌을 먹고 혼이 나는 내용으로, 호랑이에게 잡힌 토끼는 불에 달군 돌을 떡이라고 속이고 꿀을 구해 오겠다며 달아난다.

글랑 : (1)‘호주머니’의 방언

기지랑물 : (1)비가 온 뒤에 썩은 초가집 처마에서 떨어지는 검붉은 빛깔의 낙숫물. ⇒규범 표기는 ‘지지랑물’이다.

자랑새 : (1)찌르레깃과의 새. 크기는 찌르레기만 한데 털빛은 검다. 콧등에 콧수염 같은 털이 있다. 산지(山地)에 살면서 높은 나무에 둥지를 튼다.

크레디트 트랑셰 : (1)회원국이 아이엠에프로부터 조건부로 골드 트랑슈 이상으로 차입할 수 있는 양. 이러한 추가적인 차입에 대하여 아이엠에프는 적자국이 적자를 없애기 위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더 높은 이자율을 부과하고 감독을 강화하며 조건을 까다롭게 만든다. ⇒규범 표기는 ‘크레디트 트랑슈’이다.

낭랑하다 : (1)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다. (2)눈물이 거침없이 흐르다. (3)비가 계속 내리다. (4)소리가 맑고 또랑또랑하다. (5)빛이 매우 밝다. (6)옥이 서로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아주 맑다.

뱀 모양 이랑 홍반 : (1)규칙적인 물결 모양의 구부러진 홍반이 동심원을 그리고 제일 가장자리 홍반에 약간의 비늘이 있으며 매일 모양이 변하는 피부 질환. 대부분 암과 연관이 있다.

사시랑쥐 : (1)‘생쥐’의 방언

호랑이날 : (1)지지(地支)가 인(寅)으로 된 날.

벼랑목 : (1)벼랑에 들어서는 길목.

얄랑이다 : (1)작고 긴 물건 따위가 요리조리 흔들리다.

새미고랑 : (1)‘도랑’의 방언

끄시랑치 : (1)‘지렁이’의 방언

품마다 사랑이 있다 : (1)새 애인을 만나면 또 다른 사랑이 생긴다는 말.

똘랑똘랑하다 : (1)작은 물방울 따위가 잇따라 떨어지는 소리가 나다.

알랑복 : (1)‘까치복’의 방언

비랑탁 : (1)‘벼랑’의 방언

꼬랑대기뻬 : (1)‘꼬리뼈’의 방언

융랑하다 : (1)환하고 맑다. (2)화평하고 밝다.

모지랑수염 : (1)볼품없이 짤막하게 난 수염.

홀랑홀랑 : (1)여럿이 다 또는 잇따라 속의 것이 한꺼번에 드러나도록 완전히 벗어지거나 뒤집히는 모양. (2)여럿이 다 또는 잇따라 조금 가지고 있던 돈이나 재산 따위가 다 없어지는 모양. (3)구멍이 넓어서 자꾸 헐겁게 빠지거나 드나드는 모양.

식물성 플랑크톤 : (1)물속에서 부유 생활을 하고 있는 단세포 조류(藻類). 또는 다세포성 조류(藻類). 플랑크톤으로 되어 있으며 표층 가까이에 분포하여 광합성에 의하여 영양 생성층을 형성한다.

슬랑슬랑 : (1)‘설렁설렁’의 방언 (2)‘절렁절렁’의 방언

꼬구랑탱이 : (1)허리가 굽은 노인

촐랑대다 : (1)물 따위가 잔물결을 이루며 자꾸 흔들리다. ‘졸랑대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2)가볍고 경망스럽게 자꾸 까불다. ‘졸랑대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소꼬랑데이 : (1)‘소꼬리’의 방언

찬기파랑가 : (1)신라 경덕왕 때 충담사가 지은 향가. 화랑 기파랑의 고결한 인격을 밤하늘의 달빛과 시냇물, 그리고 서리에 시들지 않는 잣나무에 비유하여 노래한 것으로, 10구체로 되어 있으며 ≪삼국유사≫에 실려 있다.

소두랑 : (1)‘소래기’의 방언

손목 고랑 : (1)손목뼈의 앞면에 형성된 홈. 이것은 가쪽의 손배뼈와 큰마름뼈 그리고 안쪽의 콩알뼈와 갈고리뼈 사이에 이루어져 있다.

고막틀 고랑 : (1)관자뼈의 고막틀 부분에서 고막이 고정되는 고랑.

당그랑당그랑 : (1)울림이 좋은 작고 단단한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통선랑 : (1)조선 시대에 둔, 정오품 하(下) 문관의 품계. 통덕랑의 아래로 고종 2년(1865)부터 종친의 품계와 같이 썼다.

에랑코 형광 염색 : (1)얼려서 얇게 자른 표본을 포름알데히드에 노출하여 노르에피네프린을 포함한 세포에서 형광이 나타나게 하는 방법.

채프 회랑 : (1)채프 전술의 일종으로 채프 살포 편대를 편성하여 대량의 채프를 살포해서 공중에 채프가 퍼져 있는 일정 지역.

서랑자 : (1)‘사위’의 북한어.

블랑 : (1)장 조제프 샤를 루이 블랑, 프랑스의 사회주의자(1811~1882). 보통 선거제를 주장하고, 노동을 국가의 관리 아래에 둠으로써 실업과 빈곤을 해소할 것을 주장하였다. 이월 혁명 때 임시 정부에 참가하였다가 영국으로 망명하였다.

자드랑밑 : (1)‘겨드랑이’의 방언

삼랑성 : (1)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의 정족산(鼎足山)에 있는 고성(古城). 단군이 세 아들에게 명하여 쌓았다는 전설이 전한다. 성안에 전등사, 정족산 사고(史庫)의 유지(遺址), 양헌수 승전비 따위가 남아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강화 삼랑성’이다.

고쿠랑 : (1)‘아궁이’의 방언

세소랑 : (1)‘쇠스랑’의 방언

벼랑 끝 협상 전략 : (1)협상에서, 상대방의 양보를 얻어 내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위기 상황을 만드는 전략.

집스랑물 : (1)‘낙숫물’의 방언

출처: 우리말샘

공유해 주세요. 힘이 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간편 복사됩니다.

(을)를

사진과 명언

존 M. 카포지

" 약간의 운동만 필요한 게 아니라면,^500 금이 있는 곳을 파라.^1000 "

#필요 #금 #운동 #약간 #곳
마이클 조던
" 어떤 일을 하기에 앞서 스스로 그 일에 대한 기대를 가져야 한다. "
#기대 #일


구글(Google) 맞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