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429개

두 글자 단어: 23 세 글자 단어: 100 네 글자 단어: 133 다섯 글자 단어: 46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27 모든 글자 단어: 429

일군을 부리려면 주인이 먼저 일군 노을 해야 한다 : (1)남을 부리기 위해서는 먼저 솔선수범해야 일이 잘된다는 말.

행랑이 몸채 노 한다 : (1)손님이 주인 노릇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제치고 일을 주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켓버 : (1)조카뻘

: (1)‘파릇하다’의 어근.

: (1)‘내리받이’의 방언

괴상야하다 : (1)무엇이라고 말할 수 없이 이상하고 묘하다.

바느질그 : (1)‘반짇고리’의 방언

이것은 형조 패두의 버이냐 : (1)옛날 형조에서 볼기 치는 일을 맡았던 패두의 버릇처럼 경거망동으로 사람을 마구 때림을 꾸짖는 말.

질그 : (1)잿물을 덮지 아니한, 진흙만으로 구워 만든 그릇. 겉면에 윤기가 없다.

: (1)모든 그릇마다.

곱돌 그 : (1)곱돌로 만든 그릇. 음식의 온기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손노 : (1)‘노름’의 방언 (2)‘손질’의 방언

헛노 : (1)아무 보람이나 쓸모가 없이 한 일.

들그 : (1)‘질그릇’의 방언

꺼먹이 그 : (1)대개 유약을 바르지 않고 연기를 입혀 구운 기물.

유리그 : (1)유리로 만든 각종 그릇.

: (1)여러 종류의 그릇을 통틀어 이르는 말.

낭그 : (1)‘나뭇등걸’의 방언

덧무늬그 : (1)‘덧무늬 토기’의 북한어.

희푸 : (1)흰색을 띠면서 푸릇한 상태로.

끼무 : (1)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cm 정도이며, 잎줄기에서 잎자루가 긴 달걀 모양의 겹잎이 한두 개 난다. 6~7월에 누런 흰색 꽃이 육수(肉穗) 화서로 피고 열매는 녹색의 장과(漿果)를 맺는다. 알줄기는 약용한다.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되다 : (1)어떤 일이 사리에 맞지 아니하다. (2)어떤 일이나 형편이 잘못되다. (3)어떤 상태나 조건이 좋지 아니하다.

쇠 그 : (1)쇠로 만든 그릇.

: (1)오랫동안 자꾸 반복하여 몸에 익어 버린 행동. (2)윗사람에 대하여 지켜야 할 예의. (3)‘-뻘’의 방언

함도 : (1)강한 상호 작용과 전자기 상호 작용으로 인하여 아주 짧은 시간 동안 붕괴하는 입자의 성질을 설명하고자 도입한 양자수의 하나. 기묘 쿼크의 수를 나타내기도 한다.

딩이 : (1)‘볏’의 방언

반짇상자그 : (1)‘반짇고리’의 방언

: (1)‘바람벽’의 방언

쎄그 : (1)‘놋그릇’의 방언

희푸 : (1)흰색을 띠면서 푸릇한 모양.

금밥그 : (1)금으로 만든 밥그릇. (2)평생 의식주 걱정이 필요 없을 정도로 안정적이고 해직의 위험이 낮은 직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봉그하다 : (1)‘봉긋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봉그릇다’로도 적는다.

입노 : (1)음식을 먹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2)정하여진 끼니 외에 심심하지 아니하게 음식을 조금 먹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3)먹을 것이 없거나 다른 까닭으로 겨우 입이나 약간 놀리는 정도로 먹는 것.

고넹이 : (1)‘들고양이’의 방언

받침 : (1)밑이 둥근 항아리 따위의 그릇을 올려놓는 데 쓰던 받침. 삼국 시대 특히 가야와 신라 지역에서 많이 나오며 굽구멍이 뚫려 있다.

뽕낭 : (1)‘산뽕나무’의 방언

시어미 역정에 개 옆구리[배때기/밥그] 찬다 : (1)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시어머니에게 역정 나서 개 배때기 찬다’ ‘시모에게 역정 나서 개의 옆구리 찬다’ ‘시어미 미워서 개 옆구리 찬다’

밥그 앞에서 굶어 죽을 사람[놈] : (1)밥그릇을 앞에 놓고도 움직이기 싫어서 굶어 죽을 사람이라는 뜻으로, 몹시 게으른 사람을 비꼬는 말.

: (1)‘부릇되다’의 어근.

하다 : (1)무엇이라 표현할 수 없이 묘하고 이상하다.

기운이 세면 소가 왕 노 할까 : (1)소가 아무리 크고 힘이 세다 할지라도 왕 노릇은 할 수 없다는 뜻으로, 힘만 가지고는 결코 큰일을 못하며 반드시 훌륭한 품성과 지략을 갖추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소가 크면[세면] 왕 노릇 하나’ ‘기운이 세면 장수 노릇 하나’ ‘힘 많은 소가 왕 노릇 하나’ ‘힘센 소가 왕 노릇 할까’

: (1)잇따라 찌르는 것 같은 자극을 받는 모양.

: (1)군데군데 푸르스름한 모양. ⇒규범 표기는 ‘푸릇푸릇’이다. (2)매우 푸르스름한 모양. ⇒규범 표기는 ‘푸릇푸릇’이다.

금빛그버섯 : (1)그릇버섯과의 버섯. 얕은 잔 모양인데 바깥쪽은 연한 노란색이다. 밑부분에는 대가 없고 가는 뿌리 모양으로 된 흰 균실이 뭉쳐서 땅속의 부식토에 붙어 있다. 주로 여름, 가을에 침엽수림의 낙엽층에 뭉쳐 돋는다.

: (1)그 직업, 직책을 낮잡아 이르는 말. (2)맡은 바 구실. (3)일의 됨됨이나 형편. (4)‘노릇하다’의 어근.

말밥그 : (1)‘구유’의 방언

옴보허다 : (1)‘오붓하다’의 방언

막그 : (1)마구 다루면서 쓰는 그릇.

돌부처가 웃을 노 : (1)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돌미륵이 웃을 노릇’ ‘길가의 돌부처가 다 웃겠다’ ‘돌부처가 웃다가 배꼽이 떨어지겠다’

걸이 : (1)멍에의 양 끝에 있는 나릇을 거는 부분.

독그 : (1)독, 항아리, 중두리, 바탱이 따위의 그릇을 통틀어 이르는 말.

왕 노 : (1)왕으로서 맡은 바 구실. 또는 왕처럼 행세하는 모습.

사흘 굶으면 못할 노이 없다 : (1)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놈 없다’ ‘사흘 굶어 담 아니 넘을 놈 없다’ ‘사흘(을) 굶으면 포도청의 담도 뛰어넘는다’ ‘세 끼 굶으면 군자가 없다’ ‘열흘 굶어 군자 없다’

히무해파리 : (1)히무릇해파릿과의 자포동물. 해파리와 비슷하나 몸이 가늘고 긴 줄기와 기포로 되어 있으며, 연한 홍색이다. 무리를 이루어 떠다니는데 우리나라 남해에 분포한다.

빗살무늬그 : (1)‘빗살무늬 토기’의 북한어.

: (1)‘들쥐’의 옛말.

생이 : (1)‘종다리’의 방언

든버 : (1)태어난 뒤에 든 버릇이나 관습.

중노하다 : (1)(낮추는 뜻으로) 승려로서의 생활을 하다. (2)승려가 아닌 사람이 승려 행세를 하다.

귀때그 : (1)귀때가 달린 그릇.

열의 한 술 밥이 한 그 푼푼하다 : (1)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서 밥 한 그릇을 만든다는 뜻으로, 여럿이 각각 조금씩 도와주어 큰 보탬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열의 한 술 밥’ ‘열이 어울러 밥 찬 한 그릇’

: (1)‘야릇하다’의 어근.

엄시 : (1)‘버릇없이’의 방언

한 끌개 : (1)어떤 역학계의 모든 정보를 간직한 하나의 점이 그리는 궤도가 일정한 위상 공간 안에서 똑같은 경로를 지니지 않으면서도 정지하지 않도록 하는 끌개.

옹지그 : (1)‘옹기그릇’의 방언

하다 : (1)어떤 한도에 차거나 꼭 맞아서 빈틈이 없다. ⇒규범 표기는 ‘빠듯하다’이다.

: (1)‘푸릇하다’의 어근.

새김무늬그 : (1)뾰족한 것으로 표면을 긋거나 눌러서 무늬를 새긴 신석기 시대의 토기. (2)그릇의 겉면에 꼬챙이로 점을 찍거나 선을 그어서 무늬를 새긴 그릇.

냉구 : (1)남을 경계하면서 눈치를 살피는 모양

절에 가면 중노하고 싶다 : (1)일정한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일을 보면 덮어놓고 따르려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절에 가면 중 되고 싶고 마을에 가면 속인 되고 싶다’

반질그 : (1)‘반짇고리’의 방언

퇴줏그 : (1)퇴주를 담는 그릇.

지세그 : (1)‘질그릇’의 방언

놋그 : (1)놋쇠로 만든 그릇.

세 살 적 버[마음]이 여든까지 간다 : (1)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어릴 적 버릇은 늙어서까지 간다’

: (1)‘퍼릇하다’의 어근.

반반 그 : (1)두 가지 메뉴를 반씩 담아 먹을 수 있도록 칸이 둘로 나뉜 그릇.

: (1)‘오르막’의 방언

제 버 개 줄까 : (1)한번 젖어 버린 나쁜 버릇은 쉽게 고치기가 어렵다는 말.

하다 : (1)‘빠릿빠릿하다’의 방언

귀한 그 쉬 깨진다 : (1)흔히 물건이 좋고 값진 것일수록 쉬 망가진다는 말. (2)귀하게 태어난 사람이나 재주가 비상한 사람이 일찍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화그 : (1)‘질그릇’의 방언

: (1)군데군데 누르스름한 모양. (2)매우 누르스름한 모양.

세발 그 : (1)발이 세 개 달린 그릇.

데다 : (1)‘버릇되다’의 방언

소가 크면[세면] 왕 노 하나 : (1)소가 아무리 크고 힘이 세다 할지라도 왕 노릇은 할 수 없다는 뜻으로, 힘만 가지고는 결코 큰일을 못하며 반드시 훌륭한 품성과 지략을 갖추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기운이 세면 소가 왕 노릇 할까’ ‘기운이 세면 장수 노릇 하나’ ‘힘 많은 소가 왕 노릇 하나’ ‘힘센 소가 왕 노릇 할까’

: (1)수레의 양쪽에 달린 긴 채. (2)주로 가을이나 겨울의 맑고 바람이 없는 밤이나 새벽에 몹시 춥게 느껴지는 기운. 제주 지역에서는 ‘릇’으로도 적는다.

나무 : (1)‘느릅나무’의 방언

타래무늬그 : (1)소용돌이무늬나 ‘∽’ 모양의 무늬로 장식한 신석기(新石器) 시대의 질그릇.

가싯물그 : (1)‘개수통’의 방언

대기 : (1)‘버르장이’의 방언

조동버 : (1)응석을 받아주며 기른 까닭에 생긴 좋지 않은 버릇

가다 : (1)해산물을 채취하거나 잡으러 바다에 가다

종을 부릴려면 주인이 먼저 종노해야 한다 : (1)남을 부리려면 부리는 사람이 미리 일의 속사정을 알기 위하여 힘을 들여야 한다는 말.

말버 : (1)여러 번 거듭하는 사이에 몸에 배어 굳어 버린 말의 투.

: (1)조금 파랗게.

둥이 : (1)‘버르장이’의 방언

: (1)‘미리’의 방언

: (1)내용물이 담겨진 그릇까지 모두.

일이 년장 노을 한다 : (1)일을 잘하면 남의 존경과 대접을 받게 된다는 말.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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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게바라

" 침묵은 다른 방식으로 펼친 주장이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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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 그러나 사랑은 눈 먼 것이라 연인들은 자신들이 저지르는 어리석은 짓을 알지 못해요. 만약 알 수 있다면, 큐피드도 나를 보고 얼굴을 붉히며 평범한 소년으로 변해버릴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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