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박이를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291개

두 글자 단어: 1 세 글자 단어: 33 네 글자 단어: 110 다섯 글자 단어: 47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00 모든 글자 단어: 291

열점박이가뢰 : (1)가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2cm 정도이며 검은 남색이다. 머리와 앞가슴에 검고 긴 털이 많으며, 딱지날개는 옅은 노란색 또는 붉은 갈색에 7~8개의 검은 얼룩점이 있다. 한국, 만주, 중국, 러시아의 시베리아,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흰점박이회색하늘소 : (1)하늘솟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0~53mm이며, 칠흑색 또는 검은 갈색에 누런 털이 많이 나 있고 주둥이는 삐죽하며 더듬이는 길다. 애벌레는 밤나무, 굴밤나무 따위의 해충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점박이천남성 : (1)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80cm이며, 잎은 두 개씩 난다. 5월에 초록색 꽃이 육수(肉穗) 화서로 줄기 끝에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를 맺는다. 알줄기는 약용한다. 한국의 강원ㆍ경기ㆍ경남ㆍ제주와 일본,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되박이 : (1)이미 간행된 책을 다시 출판함. 또는 그런 출판물.

붙박이창 : (1)여닫지 못하고 빛만 받아들이게 고정된 창.

두점박이먼지벌레 : (1)먼지벌렛과의 곤충. 몸은 1.3cm 정도이며, 어두운 갈색이고 촉각, 다리, 딱지날개 위의 둥근 무늬는 황갈색이다. 몸은 편평하며 온몸에 누런 털이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모박이 : (1)모를 심은 듯이 많은 사람이 빽빽하게 들어선 상태.

쪼릉박이 : (1)‘조롱박’의 방언

토박이말 : (1)해당 언어에 본디부터 있던 말이나 그것에 기초하여 새로 만들어진 말. 국어에서는 ‘아버지’, ‘어머니’, ‘하늘’, ‘땅’ 따위가 있다.

코박이 : (1)땅에 코를 박는 일.

알박이 : (1)알이 들어 배가 부른 생선. ⇒규범 표기는 ‘알배기’이다. (2)겉보다 속이 알찬 상태. ⇒규범 표기는 ‘알배기’이다.

점박이멧새 : (1)참새의 하나. 몸은 참새와 비슷하나 뺨에 흰 점이 있고 수컷의 배에는 누런색의 점무늬가 있다. 여러 가지 해충과 풀씨를 먹고 사는 익조로 함경북도에만 분포한다.

박박이 : (1)그러하리라고 미루어 짐작건대 틀림없이.

금박이 : (1)옷장 따위에 금빛 가루로 글자나 무늬를 놓은 것.

제총박이 : (1)총을 따로 대지 아니하고 짚으로 결어 나가면서 총을 꼬아 삼은 짚신.

금니박이 : (1)금니를 해 박은 사람.

점박이나리 개화형 : (1)화훼류에서 점박이나리와 같이 개화하는 형. 겨울 휴면형 백합류로, 휴면 타파를 위해서는 온도가 낮아야 한다.

열점박이노린재 : (1)노린잿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7~2.2cm이며, 광택이 나는 어두운 황색이고 등 쪽에 열 개의 검은 점이 있다. 더듬이는 어두운 황갈색인데 끝의 두 마디는 검은색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못박이 관절 : (1)위턱뼈 또는 아래턱뼈의 이틀에 이뿌리가 삽입된 것과 같이 소켓 안에 원뿔 돌기 모양으로 삽입된 관절.

무늬박이 : (1)‘상감’의 북한어. (2)도자기ㆍ금속ㆍ나무ㆍ돌 공예 따위에서, 본바탕 위에 다른 재질로 무늬를 박아 놓는 장식 기법.

통솔 속박 이론 : (1)생성 문법 이론의 하나로, 원칙의 체계ㆍ표시의 체계ㆍ규칙의 체계의 모듈로 되어 있으며, 이 모듈의 체계가 되는 하위 이론과 원칙의 상호 작용에 의해, 언어 현상의 기술이나 설명을 하는 것을 주안점으로 하는 이론. 종래의 규칙 중시의 생성 문법 이론에 비해 원칙 중시의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열점박이뾰족벌붙이 : (1)꿀벌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8cm 정도이며 검은색이다. 머리와 몸에는 누런 갈색 얼룩점이 있으며, 배에는 갈고리 돌기가 있다. 아시아 북부와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엇박이 : (1)한군데에 붙박이로 있지 못하고 갈아들거나 이리저리 움직이는 상태. 또는 그런 일이나 사물.

점박이스컹크 : (1)족제빗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 꼬리 길이는 20cm 정도이다. 검은색 바탕에 등과 옆구리를 따라 흰색 점무늬가 흩어져 있으며 눈에 잘 띄어 포식자에게 경고색이 된다. 잡식성이다.

박이다 : (1)버릇, 생각, 태도 따위가 깊이 배다. (2)손바닥, 발바닥 따위에 굳은살이 생기다. (3)‘박다’의 사동사. (4)‘배기다’의 옛말.

붙박이장 : (1)벽에 붙이거나 벽의 안쪽에 만들어 옮길 수 없게 된 장롱.

외톨박이 : (1)알이 하나만 여물어 들어 있는 밤송이나 통마늘 따위를 이르는 말. (2)매인 데도 없고 의지할 데도 없는 홀몸.

맞이어겉박이 : (1)‘맞상침’을 다듬은 말.

끔박이다 : (1)‘끔벅이다’의 방언

외눈박이 태아 : (1)발달 부족 현상으로 눈이 외눈으로만 발달되는 태아.

혀에 굳은살이 박이도록 : (1)입이 아프도록.

외알박이 : (1)알이 단 하나만 들어 있는 물건.

넉점박이멸구 : (1)멸굿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5mm 정도이며, 엷은 잿빛 황색으로 머리 꼭대기에 네 개의 검은 무늬가 있다. 겹눈은 옅은 갈색, 홑눈은 옅은 황색이다. 풀멸구와 함께 벼의 해충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붙박이식 : (1)어느 한 자리에 정한 대로 박혀 있거나 붙어 있는 형식.

까박이다 : (1)눈을 순간적으로 약간 감았다 떴다 하다.

수통박이 : (1)길거리에 상수도의 수통(水筒)이 박히어 있는 곳.

곧은박이 : (1)이런저런 경우를 고려하지 아니하고 외곬으로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함. 또는 그런 사람.

붙박이 옷장 : (1)벽에 붙이거나 벽의 안쪽에 만들어 옮길 수 없는 장롱.

꼬박이 : (1)어떤 상태를 고스란히 그대로.

지악박이 : (1)‘악착이’의 방언

점박이베고니아 : (1)베고니아과의 원예 화초. 높이는 60~90cm이며, 잎은 고르지 않은 타원형으로 표면에 흰색의 둥근 얼룩점이 흩어져 있고 뒷면은 암홍색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흰색 또는 선홍색의 꽃이 피고 꽃꽂이용으로 재배한다. 브라질이 원산지이다.

웨눈박이 : (1)‘애꾸눈이’의 방언

흰줄박이오리 : (1)오리기러깃과의 새. 수컷은 눈 앞에서 머리 뒤로 흰무늬가 있으며, 눈 뒤에는 흰 점무늬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높은 지대에 새끼를 치고, 겨울에는 중부 이남 지역으로 옮겨 간다.

쌍알박이 : (1)총열이 두 개인 총. ⇒규범 표기는 ‘쌍열박이’이다.

뒷점박이가지나방 : (1)자나방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2.2~2.8cm이며, 몸은 잿빛 황색이다. 날개에는 암색 점이 있고 내횡선의 안쪽과 외횡선의 바깥쪽은 희다. 각 가로선은 암색이다. 애벌레는 장미, 버들잎 따위를 먹는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붙박이형 세면기 : (1)테이블 형태의 긴 카운터에 설치되어 있는 각형, 원형, 타원형 따위의 세면기.

쌍열박이 : (1)총열이 두 개인 총.

오이소박이 : (1)오이의 허리를 서너 갈래로 갈라 속에 파, 마늘, 생강, 고춧가루를 섞은 소를 넣어 담근 김치.

치두박이 : (1)치두를 박는 데에 쓰는 네모난 큰 못.

박(이) 터지다 : (1)(속되게) 일이 복잡하거나 어려워 신경이 쓰이다.

붙박이다 : (1)‘붙박다’의 피동사.

아주박이저고리 : (1)거죽과 안을 완전히 박은 겹저고리.

시집 안 보내고 호박이라고 혼자 늙힐가 : (1)여자는 시집갈 나이가 되면 제때에 보내야 한다는 말.

홈박이 : (1)바느질의 하나. 홈질로 꿰맨 옷의 솔기를 마주 박아서 접어 넣은 다음 마주 박은 재봉선 사이를 다시 박는다.

곱접어싸박이 : (1)바느질에서, 홈질로 꿰맨 옷의 솔기의 한쪽을 넓게 내고 다른 쪽 옷의 솔기를 두 번 겹쳐 싸서 박는 박음질. 올이 풀리지 않게 하거나 보기 좋게 하려고 한다.

외순박이 : (1)오이 품종의 하나. 열매는 진한 풀색이고 겉면이 매끈하고 흰 가시가 드문드문 나 있다. 길이는 30~35cm이고 익으면 누르스름한 흰색을 띤다. 이른 봄에 심어 가꾸며 매우 일찍 여문다.

장승박이로 끌고 가겠다 : (1)사람이 미련하여 아무 데도 쓸데가 없고 도리어 해만 끼치게 될 경우에 이르는 말.

박이무 : (1)씨를 받기 위하여, 장다리꽃이 피게 가꾼 무. ⇒규범 표기는 ‘장다리무’이다.

선박 이익 손실 보험 : (1)선주나 용선자 등이 용선 계약 또는 재용선 계약 등을 통하여 얻을 이익이 본선의 해난 사고에 따른 전손에 의하여 상실할 위험을 인수하는 보험.

쌈박이다 : (1)작고 연한 물건이 잘 드는 칼에 조금 깊게 베어지다. (2)눈까풀이 움직이며 눈이 자꾸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삼박이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박이겹것 : (1)박음질하여 지은 겹옷.

금속박이 : (1)금속, 돌, 나무, 수지 따위의 표면 위에 색깔이 다른 금속판이나 금속선을 박아 넣어 장식적 효과를 나타내는 상감 장식.

헌머리에 이 박이듯 : (1)많은 사람이나 물건이 잔뜩 들어박힌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회총박이 : (1)짚신이나 미투리 따위에서 질긴 회나무 껍질로 총을 댄 것.

점박이풀 : (1)‘땅빈대’의 북한어.

청심박이 : (1)푸른 솜으로 심지를 박은 쇠기름의 초. 충청남도 공주시의 특산물이다.

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 : (1)무당벌렛과의 곤충. 몸은 6~8mm의 반구형이며 붉은 갈색이다. 딱지날개에는 28개의 검은 점무늬가 있고 등에는 얼룩무늬가 있으며 머리에는 점무늬가 많다. 한국, 일본, 중국, 인도,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붙박이형 : (1)어느 한 자리에 정한 대로 박혀 있거나 붙어 있는 유형.

되박이다 : (1)‘되박다’의 피동사.

외눈박이 : (1)한쪽 눈이 먼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박이것 : (1)박아서 만든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2)박음질을 하여 지은 옷.

흰점박이꽃바구미 : (1)바구밋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0.7~1cm이고 타원형이며, 검은색이다. 몸의 아래쪽과 다리에는 누런 비늘털이 많고 등에도 누런 비늘털로 된 얼룩무늬가 몇 개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찰박이다 : (1)얕은 물이나 진창을 거칠게 밟거나 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잘박이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토박이꽃 : (1)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꽃을 외국에서 들어온 꽃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박이부정하다 : (1)널리 알지만 정밀하지는 못하다.

속박이 : (1)겉으로 보이는 바깥쪽만 멀쩡한 물건을 두고, 눈에 보이지 않는 안쪽에는 그보다 작거나 부실한 물건을 두는 일. 또는 그런 물건.

박이겹저고리 : (1)같은 천을 마주 대고 겉에서 박은 후 뒤집어서 안으로 박아 만든 저고리.

넉점박이불나방 : (1)불나방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3.3~4.6cm이며, 앞날개는 잿빛 갈색에 두 개의 검은 무늬가 있고 뒷날개는 엷은 등황색이다. 한국, 일본,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맞박이상침 : (1)마주 대고 박은 옷의 솔기를 한쪽으로 눕히고 바깥쪽에서 솔기 위를 다시 한 번 박는 박음질. 작업복ㆍ어린이 옷ㆍ바지 같은 데에 많이 쓰며, 옷의 일부 선을 두드러지게 보이기 위한 장식용 바느질로도 쓴다.

두눈박이 : (1)눈이 둘 달린 것.

베실곱박이 : (1)베실로 총을 만든 미투리.

실무늬박이 : (1)금속이나 돌 또는 나무의 표면에 색깔이 다른 금속 선을 박아 넣어 무늬를 나타내는 장식 방법.

쌍노박이 : (1)노를 쌍으로 젓게 된 배.

돋을무늬박이 : (1)박아 넣는 무늬 부분을 소재의 본바탕보다 약간 도톰하게 올라오도록 하는 장식법.

금이박이 : (1)‘금니박이’의 북한어.

고석박이 : (1)얼굴이 부석처럼 얽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두알박이 : (1)‘두톨박이’의 북한어.

함박이덩굴 : (1)‘함바기’의 북한어. ⇒남한 규범 표기는 ‘함바기 덩굴’이다.

별박이세줄나비 : (1)네발나빗과의 곤충. 다른 세줄나비와 비슷하나 뒷날개 뒷면과 날개 밑부분에 검은 점무늬가 여러 개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해에 한 번 나타나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박이겹바지 : (1)박음질하여 지은 겹바지.

삼박이다 : (1)작고 연한 물건이 잘 드는 칼에 조금 쉽게 베어지다. (2)눈까풀이 움직이며 눈이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네줄박이좀꽃등에 : (1)꽃등엣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6mm 정도이며, 구릿빛이다. 가슴과 배 가운데에 흰 잿빛 가루로 된 짧은 두 도막의 세로띠가 있다.

두 번 박이 : (1)천의 가장자리를 한 번 더 박는 바느질법. 올이 풀리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점박이물땅땅이 : (1)물땅땅잇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6mm 정도이며, 머리는 검은색이고 광택이 난다. 딱지날개에는 열 줄의 점무늬와 검은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다. 앞등판은 정사각형, 소순판은 긴 삼각형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붙박이 저항 : (1)규정된 일정 저항값만 나타내는 바꿀 수 없는 저항.

탈박이다 : (1)손이나 물건 따위의 납작한 면으로 얕은 물 따위를 가볍게 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점박이하이에나 : (1)하이에나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30cm~160cm, 몸무게는 59~62kg이며, 누런색에 검은 얼룩점이 있다. 초원 습지대에서 사는데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 일대에 분포한다.

별박이명주잠자리 : (1)명주잠자릿과의 곤충. 몸은 어두운 갈색이고 가슴과 등에는 여러 개의 황색 무늬가 있으며 날개는 투명하다.

주근깨박이 : (1)주근깨가 많이 있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오이소박이김치 : (1)오이의 허리를 서너 갈래로 갈라 속에 파, 마늘, 생강, 고춧가루를 섞은 소를 넣어 담근 김치.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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