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스럽다를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111개

세 글자 단어: 1 네 글자 단어: 51 다섯 글자 단어: 964 여섯 글자 이상 단어: 95 모든 글자 단어: 1,111

센스럽다 : (1)덥거나 춥지 아니하고 알맞게 서늘한 듯하다. ⇒규범 표기는 ‘시원스럽다’이다. (2)답답한 마음이 풀리어 흐뭇하고 가뿐한 듯하다. ⇒규범 표기는 ‘시원스럽다’이다. (3)막힌 데가 없이 활짝 트이어 마음이 후련한 듯하다. ⇒규범 표기는 ‘시원스럽다’이다. (4)가렵거나 속이 더부룩하던 것이 말끔히 사라져 기분이 좋은 듯하다. ⇒규범 표기는 ‘시원스럽다’이다. (5)말이나 행동이 활달하고 서글서글한 데가 있다. ⇒규범 표기는 ‘시원스럽다’이다. (6)지저분하던 것이 깨끗하고 말끔한 듯하다. ⇒규범 표기는 ‘시원스럽다’이다. (7)기대, 희망 따위에 충분히 만족하는 듯하다. ⇒규범 표기는 ‘시원스럽다’이다.

왁살스럽다 : (1)‘우악살스럽다’의 준말. (2)‘우악살스럽다’의 준말.

안스럽다 : (1)손아랫사람이나 약자에게 도움을 받거나 폐를 끼쳤을 때 마음에 미안하고 딱하다. ⇒규범 표기는 ‘안쓰럽다’이다. (2)손아랫사람이나 약자의 딱한 형편이 마음이 아프고 가엽다. ⇒규범 표기는 ‘안쓰럽다’이다.

괴물스럽다 : (1)생김새가 괴상한 데가 있다. (2)(비유적으로) 언행이 괴이하고 망측한 데가 있다.

앙달머리스럽다 : (1)어른 아닌 사람이 어른인 체하며 얄망궂고 능청스러운 짓을 부리는 데가 있다.

영악스럽다 : (1)이해가 밝으며 약은 데가 있다.

까닭스럽다 : (1)조건 따위가 복잡하거나 엄격하여 다루기에 순탄하지 않다. ⇒규범 표기는 ‘까다롭다’이다. (2)성미나 취향 따위가 원만하지 않고 별스럽게 까탈이 많다. ⇒규범 표기는 ‘까다롭다’이다.

방분스럽다 : (1)보기에 제멋대로 나아가 거침이 없는 듯하다.

잡탕스럽다 : (1)난잡하고 음탕한 데가 있다.

욕심스럽다 : (1)보기에 욕심이 많은 데가 있다.

까탈스럽다 : (1)조건, 규정 따위가 복잡하고 엄격하여 적응하거나 적용하기에 어려운 데가 있다. ‘가탈스럽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성미나 취향 따위가 원만하지 않고 별스러워 맞춰 주기에 어려운 데가 있다. ‘가탈스럽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무지스럽다 : (1)보기에 아는 것이 없는 듯하다. (2)보기에 미련하고 험상궂은 데가 있다.

군색스럽다 : (1)살림이나 생활 등이 매우 가난하고 초라한 데가 있다. (2)변명이나 설명 등이 급하게 지어낸 듯한 데가 있다.

정결스럽다 : (1)보기에 매우 깨끗하고 깔끔한 데가 있다. (2)순수하고 깨끗하며 단아한 느낌이 있다.

스럽다 : (1)‘그러한 성질이 있음’의 뜻을 더하고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 (2)‘서럽다’의 방언

을씨년스럽다 : (1)보기에 날씨나 분위기 따위가 몹시 스산하고 쓸쓸한 데가 있다. (2)보기에 살림이 매우 가난한 데가 있다. (3)보기에 소름이 끼칠 정도로 싫거나 매우 지긋지긋한 데가 있다.

거악스럽다 : (1)보기에 사납고 모진 데가 있다. ⇒규범 표기는 ‘그악스럽다’이다. (2)끈질기고 억척스러운 데가 있다. ⇒규범 표기는 ‘그악스럽다’이다.

희한스럽다 : (1)매우 드물거나 신기한 데가 있다.

지독스럽다 : (1)마음이 매우 앙칼지고 모진 데가 있다. (2)맛이나 냄새 따위가 해롭거나 참기 어려울 정도로 지독하게 심한 데가 있다. (3)날씨나 기온 따위가 일정한 한계를 넘은 데가 있다. (4)어떤 모양이나 상태 따위가 극에 달한 데가 있다. (5)병 따위가 더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한 데가 있다. (6)의지나 마음이 매우 크고 강한 데가 있다.

메깔스럽다 : (1)‘밉살스럽다’의 방언

고난스럽다 : (1)어지간히 고난이 많다.

자냥스럽다 : (1)재잘거리는 소리가 듣기에 똑똑한 데가 있다.

개살스럽다 : (1)‘독살스럽다’의 방언

덜룽스럽다 : (1)성미가 찬찬하고 차분하지 않은 데가 있다.

맛스럽다 : (1)보기에 맛이 있을 듯하다. (2)‘껄렁하다’의 방언

천적스럽다 : (1)‘천덕스럽다’의 방언

소요스럽다 : (1)보기에 여럿이 떠들썩하게 들고일어나는 데가 있다. 또는 술렁거리고 소란스러운 데가 있다.

야쁘장스럽다 : (1)‘예쁘장스럽다’를 낮잡는 뜻으로 이르는 말. (2)‘예쁘장스럽다’를 귀엽게 이르는 말.

호강스럽다 : (1)호화롭고 편안하게 생활하는 점이 있다.

앙상스럽다 : (1)꼭 짜이지 아니하여 어울리지 아니하고 어설픈 듯하다. (2)살이 빠져서 뼈만 남아 바짝 마른 듯하다. (3)나뭇잎이 지고 가지만 남아서 스산한 듯하다.

요행스럽다 : (1)뜻밖에 잘되어 다행한 느낌이 있다.

덤턱스럽다 : (1)매우 투박스럽게 크고 푸진 데가 있다.

쌀쌀스럽다 : (1)사람의 성격이나 행동이 정다운 맛이 없고 차가운 듯하다.

길상스럽다 : (1)운수가 좋을 조짐이 있다.

깨꽝스럽다 : (1)‘괘꽝스럽다’의 방언

명예스럽다 : (1)명예로 여길 만한 데가 있다.

사막스럽다 : (1)성질이나 태도가 매우 악한 데가 있다.

변괴스럽다 : (1)일이나 재변 따위가 이상야릇한 데가 있다. (2)행동이 도리에 벗어나 악한 듯하다.

가녕스럽다 : (1)보기에 가난하고 어려운 데가 있다. ⇒규범 표기는 ‘가년스럽다’이다.

이정스럽다 : (1)‘꼼꼼하다’의 방언

몰팍스럽다 : (1)‘쌀쌀맞다’의 방언

남사스럽다 : (1)남에게 놀림과 비웃음을 받을 듯하다.

영지감스럽다 : (1)아주 그럴듯하다. ⇒규범 표기는 ‘영절스럽다’이다.

경박스럽다 : (1)말이나 행동이 조심스럽지 못하고 가볍다.

수삽스럽다 : (1)수줍고 부끄러운 데가 있다.

속물스럽다 : (1)교양이 없거나 식견이 좁고 세속적인 일에만 신경을 쓰는 데가 있다.

미얄스럽다 : (1)‘얄밉다’의 방언

음란스럽다 : (1)보기에 음탕하고 난잡한 데가 있다.

그악스럽다 : (1)보기에 사납고 모진 데가 있다. (2)끈질기고 억척스러운 데가 있다.

황송스럽다 : (1)분에 넘쳐 고맙고도 송구한 느낌이 있다.

고독스럽다 : (1)고독한 느낌이 있거나 매우 고독하다.

신비스럽다 : (1)보기에 사람의 힘이나 지혜가 미치지 못할 정도로 신기하고 묘한 데가 있다.

닭살스럽다 : (1)소름이 돋을 정도로 말이나 행동이 간지럽고 유치한 데가 있다.

몰착스럽다 : (1)‘매몰스럽다’의 방언

곰살스럽다 : (1)성질이나 태도가 몹시 부드럽고 친절한 데가 있다.

친근스럽다 : (1)사귀어 지내는 사이가 아주 가까운 느낌이 있다.

아니꼽살머리스럽다 : (1)‘아니꼽살스럽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추물스럽다 : (1)더럽고 지저분한 데가 있다.

잘망스럽다 : (1)보기에 하는 행동이나 모양새가 잘고 얄미운 데가 있다.

가살스럽다 : (1)보기에 가량맞고 야살스러운 데가 있다.

객심스럽다 : (1)보기에 행동이나 말 따위가 몹시 쓸데없고 실없는 데가 있다.

물경스럽다 : (1)너무 놀랍고 갑작스럽다.

찬찬스럽다 : (1)보기에 성질, 솜씨, 행동 따위가 꼼꼼하고 자상한 데가 있다.

초조스럽다 : (1)애가 타서 몹시 마음을 졸이는 데가 있다.

오봇스럽다 : (1)‘올차다’의 방언

엄청스럽다 : (1)보기에 양이나 정도가 아주 지나친 데가 있다.

아기자기스럽다 : (1)여러 가지가 오밀조밀 어울려 예쁜 데가 있다. (2)잔재미가 있고 즐거운 데가 있다.

곤궁스럽다 : (1)가난하여 살림이 구차한 데가 있다.

아니꼽살스럽다 : (1)지나치게 아니꼬운 데가 있다.

고통스럽다 : (1)몸이나 마음이 괴롭고 아픈 느낌이 있다.

투깔스럽다 : (1)일이나 물건 따위의 모양새가 투박스럽고 거친 데가 있다.

새살스럽다 : (1)성질이 차분하지 못하고 가벼워 말이나 행동이 실없고 부산한 데가 있다.

천진스럽다 : (1)꾸밈이나 거짓이 없이 자연 그대로 깨끗하고 순진한 데가 있다.

마장스럽다 : (1)보기에 어떤 일에 자꾸 마가 끼어드는 데가 있다.

천대스럽다 : (1)천대하는 데가 있거나 천대받는 것이 몹시 심하다.

걸쌈스럽다 : (1)보기에 남에게 지려고 하지 않고 억척스러운 데가 있다. (2)보기에 일솜씨가 뛰어나거나 먹음새가 좋아서 탐스러운 데가 있다. ⇒규범 표기는 ‘걸쌍스럽다’이다.

평화스럽다 : (1)평온하고 화목한 듯하다.

모락스럽다 : (1)‘모지락스럽다’의 방언

복성스럽다 : (1)생김새가 모난 데가 없이 둥그스름하고 도톰하여 복이 있을 듯하다.

신푸녕스럽다 : (1)근심 걱정이 너무 많아서 사소한 일을 돌아볼 여유가 없다. ⇒규범 표기는 ‘신청부같다’이다. (2)사물이 너무 적거나 모자라서 마음에 차지 아니하다. ⇒규범 표기는 ‘신청부같다’이다.

이악스럽다 : (1)달라붙는 기세가 굳세고 끈덕진 데가 있다. (2)이익을 위하여 지나치게 아득바득하는 태도가 있는 듯하다.

거북설스럽다 : (1)몹시 거북스럽다. ⇒규범 표기는 ‘거북살스럽다’이다.

말강스럽다 : (1)티 없이 맑고 환하게 깨끗하다. ⇒규범 표기는 ‘말끔하다’이다.

어양스럽다 : (1)‘어리석다’의 방언

능칭스럽다 : (1)‘능청스럽다’의 방언

앙증스럽다 : (1)작으면서도 갖출 것은 다 갖추어 아주 깜찍한 데가 있다.

혐의스럽다 : (1)꺼리고 미워할 만한 데가 있다. (2)범죄를 저질렀을 것으로 의심할 만한 데가 있다.

열성스럽다 : (1)보기에 열렬한 정성이 있다.

천연스럽다 : (1)생긴 그대로 조금도 거짓이나 꾸밈이 없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있다. (2)시치미를 뚝 떼어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체하는 태도가 있다.

잡성스럽다 : (1)잡되고 상스러운 데가 있다. ⇒규범 표기는 ‘잡상스럽다’이다.

엉뚱스럽다 : (1)상식적으로 생각하거나 짐작하였던 것과는 전혀 다른 듯하다. (2)말이나 행동이 분수에 맞지 아니하게 지나친 듯하다.

질탕스럽다 : (1)보기에 신이 나서 정도가 지나치도록 흥겹게 놀아 대는 데가 있다.

의이스럽다 : (1)의심스럽고 괴이한 데가 있다.

으양스럽다 : (1)‘야속하다’의 방언

게접스럽다 : (1)약간 지저분하고 더럽다.

요변스럽다 : (1)요망하고 변덕스러운 데가 있다.

생청스럽다 : (1)생청붙이는 성질이 있다.

자발스럽다 : (1)보기에 행동이 가볍고 방정맞다.

소망스럽다 : (1)소망할 만한 데가 있다.

보풀스럽다 : (1)‘앙칼스럽다’의 방언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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