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았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68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3 다섯 글자 단어: 1 여섯 글자 이상 단어: 63 모든 글자 단어: 68

초립둥이 장님을 보았다 : (1)길에서 장님을 만나면 재수가 없다고 하는데 어린 장님을 만나면 더욱 그렇다는 데서, 매우 불길한 경우를 이르는 말.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았다 : (1)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도리어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닫는 사슴을 보고 얻은 토끼를 잃는다’

바닥 다 보았다 : (1)맨속까지 다 보았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다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금광(金鑛)에서 쓰던 말에서 유래하였다.

아직 신날도 안 꼬았다 : (1)큰일을 하려고 하면서도 조금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의주를 가려면서 신날도 안 꼬았다’

단맛 쓴맛 다 보았다 : (1)세상의 괴로움과 즐거움을 모두 겪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쓴맛 단맛 다 보았다’

소여 대여(大輿)에 죽어 가는 것이 헌 옷 입고 볕에 앉았는 것만 못하다 : (1)죽어서 호화로운 소여나 대여를 타고 장례를 받는 것보다 차라리 헌 옷을 걸치고 따스한 햇볕을 쪼이는 것이 더 낫다는 뜻으로, 죽어서 대접받는 것보다 대접을 못 받아도 살아 있는 것이 낫다는 말.

복덕방에 들어앉았다 : (1)복이 많이 생기는 방에 들어앉았다는 뜻으로, 먹을 일이 많고 행운이 차례지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음을 이르는 말.

언제는 외조할미 콩죽으로 살았나 : (1)남의 은덕으로 살아온 것이 아니니 이제 새삼스럽게 남의 호의를 바라지 아니한다고 단호히 거절하는 말.

게 잡아 물에 놓았다[넣는다] : (1)힘들여 게를 잡아 가지고는 도로 물에 놓아준다는 뜻으로, 아무런 소득 없이 헛수고만 함을 이르는 말. (2)조금 이익을 보았다가 다시 찾지 못하게 잃어버렸다는 말.

귀에다 말뚝을 박았나 : (1)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동의 속담> ‘귓구멍에 마늘쪽 박았나’

십 리에 다리 놓았다 : (1)어떤 일에나 방해나 곡절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솥뚜껑에 엿을 놓았나 : (1)집에 빨리 돌아가려고 몹시 서두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화롯가에 엿을 붙이고 왔나’

닭알낟가리를 쌓았다 헐었다 한다 : (1)달걀이 잘 쌓이지 않아 쌓았다 무너뜨렸다 한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공상을 자꾸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닭알 가리를 쌓았다 무너뜨렸다[허물었다] 한다’ ‘닭알낟가리를 가렸다 허물었다 한다’ ‘닭알낟가리를 올려가려 내려가려 한다’

식은 죽 먹고 냉방에 앉았다 : (1)공연히 덜덜 떨고 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부모가 자식을 겉 낳았지 속 낳았나 : (1)부모는 자식의 육체를 낳은 것이지 그의 사상이나 속마음을 낳은 것은 아니라는 뜻으로, 자기의 자식이라도 그 속에 품은 생각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자식 겉 낳지 속은 못 낳는다’

귀밑이 무릎까지 닿았다 : (1)몹시 허리가 굽은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머리 위에 무쇠 두멍이 내릴 때가 멀지 않았다 : (1)무쇠 두멍이 머리에 떨어지면 살아날 리가 없는 것이니, 죽을 날이 멀지 않았다고 저주하여 이르는 말.

의주를 가려면서 신날도 안 꼬았다 : (1)큰일을 하려고 하면서도 조금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아직 신날도 안 꼬았다’

밥숟갈을 닮았다 : (1)1999년 고정연이 안무하고 발표한 작품. 인간의 생존 경쟁 행위를 동물에 빗대어 집약적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가마목에 엿을 놓았나 : (1)손님으로 왔다가 빨리 집으로 돌아가려고 서두르는 사람에게 가마목에 두고 온 엿이 녹을까 봐 걱정이 되어 빨리 돌아가려고 하느냐고 놀림조로 이르는 말.

륙모 진 모래를 팔모 지게 밟았다 : (1)같은 길을 왔다 갔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발이 닳도록 많이 다녔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뜨겁기는 박태보(朴泰輔)가 살았을라고 : (1)숙종이 인현 왕후를 폐비시킬 때 박태보가 반대 상소를 하였다가 불의 혹형을 받은 데서 나온 말로, 뜨겁기는 하지만 참으라는 말.

넓게 벌려 앉았다 일어나기 : (1)웨이트 트레이닝에서, 다리 안쪽 근육을 발달시키는 운동의 하나. 다리를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린 상태에서 무릎을 구부려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한다.

제 어미 시집오는 것 보았다는 놈과 같다 : (1)자기가 태어나기 전에 일어난 일을 자기 눈으로 직접 보았다고 장담하는 사람과 같다는 뜻으로, 너무도 허황한 이야기를 장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솔개를 매로 보았다 : (1)기껏해야 남의 집 병아리나 채 가는 새를 꿩 사냥에 쓰는 매로 보았다는 뜻으로, 쓸모가 없는 것을 쓸 만한 것으로 잘못 보았을 경우를 이르는 말.

대경주인을 보았나 : (1)경주인이 관청으로부터 벌을 받을 때 사람을 사서 대신 벌을 받게 한 데서, 집 없는 사람이 무수히 매 맞고 고생한다는 말.

새는 앉았다 날 때마다 깃을 남긴다 : (1)‘새도 앉는 데마다 깃이 든다[떨어진다]’의 북한 속담.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1)1953년에 독일의 작가 뵐이 지은 소설. 가난한 독일 부부의 생활을 통해 전후 독일 사회의 궁핍한 현실을 보여 주고 가톨릭 교회의 위선적인 모습을 비판한 작품이다.

지각하고(는) 담쌓았다 : (1)지각없이 못난 짓만 함을 비꼬는 말. (2)도무지 철이 나지 아니하였다는 말.

왜 알 적에 안 곯았나 : (1)태어나기 전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뜻으로, 사람의 용모가 추잡하고 하는 짓이 못됐을 때 비꼬는 말.

땅에서 솟았나 하늘에서 떨어졌나 : (1)전혀 기대하지 않던 것이 갑자기 나타남을 이르는 말. (2)자기가 생겨난 근원인 부모나 조상을 몰라보는 자를 깨우쳐 주는 말.

앉았다 일어나기 : (1)양발을 좌우로 벌리고 서서 발바닥을 바닥에 밀착한 채 등을 펴고 무릎을 구부렸다 폈다 하는 체력 단련 운동. 역기를 목덜미에 메고서 실시하기도 한다.

파리 한 섬을 다 먹었다 해도 실제로 먹지 않았으면 그만 : (1)남에게 모함을 듣더라도 실제로 자기에게 그런 일이 없다면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말.

십 년 과수로 앉았다가 고자 대감을 만났다 : (1)오랫동안 공들인 일도 복이 없고 운수가 나쁘면 아무 보람도 없이 쓸모없는 것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귓구멍에 마늘쪽 박았나 : (1)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동의 속담> ‘귀에다 말뚝을 박았나’

았자 : (1)‘앞말이 나타내는 행동이나 상태가 이루어지더라도’의 뜻을 나타내는 어미. 대체로 뒤에는 부정적인 내용이 이어진다.

바지저고리만 다닌다[앉았다] : (1)사람의 몸뚱이는 없고 바지저고리만 걸어 다닌다는 뜻으로, 사람이 아무 속이 없고 맺힌 데가 없이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는 걸 보니 소강절의 똥구멍에 움막 짓고 살았겠다 : (1)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안다니 똥파리’ ‘알기는 오뉴월 똥파리로군’

무당네 뒤집에서 살았나 : (1)무슨 일이든지 잘 맞추어 낸다는 말.

밤송이 우엉 송이 다 끼어 보았다 : (1)가시가 난 밤송이나 갈퀴 모양으로 굽은 우엉의 꽃송이에도 끼어 보았다는 뜻으로, 별의별 뼈아프고 고생스러운 일은 다 겪어 보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닭알 가리를 쌓았다 무너뜨렸다[허물었다] 한다 : (1)달걀이 잘 쌓이지 않아 쌓았다 무너뜨렸다 한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공상을 자꾸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닭알낟가리를 가렸다 허물었다 한다’ ‘닭알낟가리를 쌓았다 헐었다 한다’ ‘닭알낟가리를 올려가려 내려가려 한다’

무당질 십 년에 목두기란 귀신은 처음 보았다 : (1)오랫동안 여러 사람을 겪어 보았으나 그 같은 사람이나 일은 처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세 살 적부터 무당질을 하여도 목두기 귀신은 못 보았다’

뛰어 보았자 부처님 손바닥 : (1)도망쳐 보아야 크게 벗어날 수 없다는 말. <동의 속담> ‘뛰어야 벼룩’

볼모로 앉았다 : (1)일은 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았댔 : (1)‘-았었-’의 방언

망건 끝에 앉았다 : (1)어떤 일에 얽매여 꼼짝도 못 하게 됨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망건골에 앉았다’

이리 떼 틀고 앉았던 수세미 자리 같다 : (1)어수선한 자리를 이르는 말.

망건골에 앉았다 : (1)어떤 일에 얽매여 꼼짝도 못하게 됨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망건 끝에 앉았다’

놀고 앉았네 : (1)상대방을 비웃거나 상대방의 행위를 비아냥거릴 때 이르는 말.

섭산적이 되도록 맞(았)다 : (1)쇠고기를 잘게 다져 만든 섭산적과 같이 살이 갈갈이 찢어지고 떨어졌다는 뜻으로, 매우 심하게 두들겨 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이 반찬 같았으면 상다리 부러지겠다 : (1)실제 이상으로 말을 잘 꾸며 듣기 좋게 함을 비꼬는 말.

소는 내 눈으로 보았어도 양은 아직 못 보았다는 격 : (1)눈앞에 부닥친 일만 눈가림으로 처리하여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님(이) 문고리 바로 잡았다 : (1)재주나 지식이 없는 사람이 어떤 일을 우연히 성취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장님이 문 바로 들어갔다’

발만 보고도 무엇까지 보았다고 : (1)남의 일을 크게 과장하여 말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팔도에 솥 걸어 놓았다 : (1)어디를 가나 얻어먹을 데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녀가 아이를 낳았나 : (1)조그만 실수를 하고 크게 책망을 받을 때 처녀가 아이를 낳은 것도 아닌데 뭘 그리 심하게 하느냐고 이르는 말.

귀신 아홉 죽은 것 보았다는 이와 같다 : (1)세상에 없는 귀신이 죽은 것을 아홉이나 보았다고 하는 사람과 같다는 뜻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허황한 이야기를 장담(壯談)하는 사람을 비웃는 말.

대가리를 잡다가 꽁지를 잡았다 : (1)큰 것을 바라다가 겨우 조그마한 것밖에 얻지 못하였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벙어리 차접을 맡았다 : (1)벙어리가 하급 관리의 임명장인 차접을 맡아 쥐고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우물거리고 있다는 뜻으로, 마땅히 정당하게 담판할 일에 감히 입을 열어 말을 하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벙어리 마주 앉은 셈’

: (1)이야기하는 시점에서 볼 때 사건이 이미 일어났음을 나타내는 어미. (2)이야기하는 시점에서 볼 때 완료되어 현재까지 지속되거나 현재에도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나타내는 어미. (3)이야기하는 시점에서 볼 때 미래의 사건이나 일을 이미 정하여진 사실인 양 말할 때 쓰는 어미.

속에 대감이 몇 개 들어앉았다 : (1)어수룩하게 보이지만 능글맞아 온갖 것을 다 알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쓴맛 단맛 다 보았다 : (1)세상의 괴로움과 즐거움을 모두 겪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단맛 쓴맛 다 보았다’

담을 쌓았다 헐었다 한다 : (1)이렇게도 궁리하여 보고 저렇게도 궁리하여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염소 물똥 누는 것 보았나 : (1)있을 수 없는 일을 이르는 말.

물장수 삼 년에 궁둥잇짓만 남았다 : (1)오랫동안 애써 수고한 일이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물장수 삼 년에 남은 것은 물고리뿐’

세 살 적부터 무당질을 하여도 목두기 귀신은 못 보았다 : (1)오랫동안 여러 사람을 겪어 보았으나 그 같은 사람이나 일은 처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무당질 십 년에 목두기란 귀신은 처음 보았다’

저런 걸 낳지 말고 호박이나 낳았더라면 국이나 끓여 먹지 : (1)저렇게 못난 사람이라면 차라리 호박이나 낳아 국이나 끓여 먹을걸 잘못했다는 뜻으로, 지지리 못난 사람임을 핀잔하는 말. <동의 속담> ‘나올 적에 봤다면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

았었 : (1)현재와 비교하여 다르거나 단절되어 있는 과거의 사건을 나타내는 어미.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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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를

사진과 명언

윈스턴 처칠

" 나는 정치인은 그가 정적들 사이에서 일으키는 반감으로 평가된다고 언제나 느껴왔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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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지
" 음악의 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귀를 훈련하는 것은 자아가 생기는 것과 같다. 음악이 아닌 다른 소리를 거부하기 시작하고 그리하여 다른 수많은 경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단절시키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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