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엇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380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32 세 글자 단어: 115 네 글자 단어: 95 다섯 글자 단어: 75 여섯 글자 이상 단어: 62 모든 글자 단어: 380

엇시조 : (1)초장, 중장 가운데 어느 한 장이 평시조보다 1음보 정도 더 길어진 시조. (2)시조 창법의 하나. 초ㆍ중ㆍ종장 가운데 어느 한 장이나 두 장이 평시조의 정형에 비하여 약간 길어진 것인데, 종장이 길어진 예는 드물다. 곡조의 첫 부분은 높은 소리로 질러 내고 초장은 무겁고 점잖은 창법으로, 중장부터는 흥청거리는 창조로 부른다.

엇겨놓기수 : (1)엷은 올의 수 바탕에 짙은 올을 어긋매껴 놓는 수. 갈잎 따위의 수를 놓을 때 한다.

오징엇과 : (1)연체동물문 두족강 살오징어목의 한 과. 화살오징어, 한치오징어, 참오징어 따위가 있다.

와이엇 : (1)토머스 와이엇 경, 영국의 시인ㆍ정치가(1503?~1542). 이탈리아의 소네트(sonnet) 형식을 영국에 도입하여, 엘리자베스조에 시의 황금기를 이루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2)존 와이엇, 영국의 발명가(1700~1766). 방적기의 발명으로 산업 혁명이 일어나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엇부딪치다 : (1)서로 엇비슷하게 부딪치다.

엇선잎차례 : (1)‘어긋나기 잎차례’의 북한어.

엇버히다 : (1)비뚤어지게 베다.

엇잡다 : (1)서로 어슷하게 잡다.

완전 엇오각기둥 : (1)모든 모서리의 길이, 면의 넓이, 부피가 유리수인 엇오각기둥.

알록잉엇과 : (1)조기강 농어목의 한 과. 알록잉어, 은잉어 따위가 있다.

엇갈림 구간 : (1)거의 같은 방향을 가지는 두 개 이상의 교통 흐름이 작은 각도로 교차할 때에, 하나의 교통 흐름 내의 차량이 다른 교통 흐름을 가로지르는 동작으로 인하여 교통의 흐름이 방해를 받게 되는 도로 구간.

엇붙임걸음 : (1)장구놀이에서, 장단과 장단 사이에 뛰는 동작.

돌묵상엇과 : (1)연골어강 악상어목의 한 과. 우리나라에는 돌묵상어 하나만 있다.

엇갈리다 : (1)마주 오는 사람이나 차량 따위가 어떤 한 곳에서 순간적으로 만나 서로 지나치다. (2)생각이나 주장 따위가 일치하지 않다. (3)모순적인 여러 가지 것이 서로 겹치거나 스치다. (4)서로 어긋나서 만나지 못하다. (5)사귀어 지내는 정분이 서로 틈이 벌어지다.

엇섞다 : (1)서로 어긋매끼어 섞다.

철갑상엇과 : (1)조기강 철갑상어목의 한 과. 주둥이 아래에 네 개의 수염이 있고 양턱에 이가 없다. 철갑상어, 칼상어, 용상어가 있다.

오징엇국 : (1)오징어를 넣어 끓인 국.

엇서다 : (1)양보하거나 수그리지 않고 맞서다. (2)서로 어긋나거나 엇비껴서 서다.

엇턱이음 : (1)양쪽 모두 턱이 경사지게 하여 맞추어 잇는 이음. 이음면을 넓혀 단단하게 하기 위한 이음이다.

엇빗내기 : (1)어긋나게 비껴 자르는 일.

엇밀이 : (1)쇠붙이나 돌, 나무 바탕에 글자나 그림 따위를 새기는 데에 쓰는 연장.

볼춤엇다 : (1)‘볼품없다’의 방언

엇그제 : (1)‘엊그제’의 옛말.

엇붙다 : (1)비스듬하게 맞닿아 있다.

엇갈이 : (1)‘중갈이’의 방언

엇박이 : (1)한군데에 붙박이로 있지 못하고 갈아들거나 이리저리 움직이는 상태. 또는 그런 일이나 사물.

엇저뭇 : (1)‘엊저녁’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엇uf1fc뭇’으로도 적는다.

엇되다 : (1)조금 건방지다. (2)정도가 넘고 처져서 어느 한쪽에도 맞지 아니하다.

엇물림 이득 : (1)반송파를 서로 다르게 배치하여 채널 간의 간섭을 억제하는 효과. 데시벨(dB)로 표시한다.

고래상엇과 : (1)연골어강 수염상어목의 한 과. 우리나라에는 고래상어 한 종만이 알려져 있다.

다중 엇갈림 구간 : (1)고속 도로에서 진행 방향이 여러 갈래로 구분되어 교통 흐름의 엇갈림 현상이 두 곳 이상 발생하는 도로 구간.

엇갈림 활주로 : (1)불가피한 지형을 이용하거나 항공기의 지상 이동 거리를 줄이고자 할 때 배치하는 두 개의 활주로.

백사지에 무엇이 있나 : (1)모래밭에 무엇이 나겠느냐는 뜻으로, 땅이 메말라 생산되는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엇걸이 산지 이음 : (1)하나의 재(材)를 다른 재와 빗나가게 내리 맞추어 잇는 방법. 대개 옆에서 산지못을 박는다.

엇걸어돌아나가기 : (1)민속무에서 다리를 엇걸면서 돌아 나가는 동작. 한 다리를 내짚을 때는 그 다리에 중심이 갔다가 돌 때에는 꼬아 짚은 다른 쪽 다리에 중심이 옮겨지는 것이 특징이다.

엇메다 : (1)이쪽 어깨에서 저쪽 겨드랑이 밑으로 걸어서 메다. (2)엇비스듬하게 둘러메다. (3)남이 하는 말에 엇나가거나 엇서다.

엇칠량 : (1)앞면은 칠량(七樑), 뒷면은 오량(五樑)으로 꾸민 지붕틀.

엇구뜰하다 : (1)변변찮은 국이나 찌개 따위의 맛이 조금 그럴듯하여 먹을 만하다.

신락상엇과 : (1)연골어강 신락상어목의 한 과. 꼬리기름상어, 칠성상어 따위가 있다.

엇돌리다 : (1)에워서 둘러막다. ⇒규범 표기는 ‘에두르다’이다. (2)‘엇돌다’의 사동사. (3)‘에두르다’의 북한어.

엇달다 : (1)엇비스듬하게 달다.

엇더 : (1)‘어찌’의 옛말.

엇부루기 : (1)아직 큰 소가 되지 못한 수송아지.

다리 엇걸기 : (1)기계 체조에서 하는 다리 기술의 하나. 손잡이를 두 손으로 짚고 팔을 펴고 다리를 앞뒤로 벌린 상태에서, 오른쪽 또는 왼쪽으로 흔들면서 앞에 놓인 다리는 위로, 뒤에 놓인 다리는 앞으로 동시에 넘긴다.

삼촌 삼촌 하면서 무엇 먹인다 : (1)겉으로 친하고 다정한 체하면서 남을 이용하여 자기의 잇속만 채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사돈 사돈 하며 가다가 들리고 오다가 들리고 한다’

엇쓸다 : (1)서로 번갈아 쓸다. (2)비스듬히 가볍게 쓸다.

부등 엇각 : (1)평행이 아닌 두 선분을 가로지르는 횡단선에 의해 생성된 각.

무엇이든지 먹고자 한다 : (1)만사를 제쳐 놓고 먹기를 위주로 삼음을 이르는 말.

바다빙엇과 : (1)조기강 바다빙어목의 한 과. 빙어, 바다빙어, 은어 따위가 있다.

엇물림 검사 : (1)기어 사이의 적절한 물림을 검사하는 일. 두 기어 사이의 물림의 간격을 측정한다.

엇누이다 : (1)‘엇눕다’의 사동사. (2)‘엇눕다’의 사동사.

엇뎌 : (1)‘어찌’의 옛말.

채리엇 : (1)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 등지에서 쓰던 두 바퀴 전차. 두 마리의 말이 끌고 한 사람이 타는 것으로, 사냥할 때에도 썼다.

엇놀리다 : (1)손발 따위를 서로 엇바꾸며 이리저리 움직이다.

엇끼다 : (1)서로 맞물리다. (2)서로 번갈아 끼다. (3)약간 비스듬하게 끼다.

톱상엇과 : (1)연골어강 톱상어목의 한 과. 톱상어 한 종이 있다.

엇텽이 : (1)‘언청이’의 옛말.

엇절이다 : (1)소금에 약간 절이다.

북엇국 : (1)북어를 잘게 뜯어 파를 넣고 달걀을 풀어 끓인 장국.

엇뜩하면 : (1)‘걸핏하면’의 방언

엇굽힘 : (1)살풀이춤에서, 한쪽 다리를 내디뎌 몸을 비스듬히 하면서 무릎을 굽히는 춤사위.

눈먼 탓이나 하지 개천 나무래 무엇 하나 : (1)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소경 개천 나무란다’ ‘봉사 개천 나무란다’ ‘소경 개천 그르다 하여 무얼 해’ ‘소경이 그르냐 개천이 그르냐’ ‘장님 개천 나무란다’

엇투 : (1)‘엇조’의 북한어.

엇대다 : (1)어긋나게 대다. (2)은근히 비웃으며 비꼬아 빈정거리다.

엇길 : (1)어긋나게 갈라진 길. (2)이야기나 대화 따위가 자꾸 처음에 하려던 것과 다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엇갈아짓기 : (1)이랑을 만들고 두 가지 이상의 작물을 일정한 이랑씩 번갈아 심어 가꾸는 일.

엇물림 동조 : (1)동조 주파수를 약간씩 다르게 한 몇 개의 동조 증폭 회로를 결합시켜 넓은 주파수 대역에 걸치게 하여 평탄한 증폭 특성이 생기게 하는 동조 방법.

엇갈림떼기 : (1)서로 엇갈리는 방향으로 돌의 격지 따위를 떼어 내는 방법. 여기서 생기는 날은 ‘之’ 자 모양으로 되는데, 전기 구석기 문화에서 나타나고 찍개 문화에서 발달된 수법이다.

완전 엇사각기둥 : (1)모든 모서리의 길이, 면의 넓이, 부피가 유리수인 엇사각기둥.

엇엮음시조 : (1)서울을 중심으로 전승되었던 수잡가(首雜歌)를 오늘날 음악적인 측면에서 이르는 말. 노래의 처음을 높이 질러 내고 창법을 바꿔 가며 하며, 장단을 번갈아 촘촘히 몰아 나가는 창법으로 부른다.

엇뜨기 : (1)사팔눈을 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사팔뜨기’이다.

엇갈림 동조 : (1)동조 주파수를 약간씩 다르게 한 몇 개의 동조 증폭 회로를 결합시켜 넓은 주파수 대역에 걸치게 하여 평탄한 증폭 특성이 생기게 하는 동조 방법.

엇걸이이영 : (1)처마 끝에 덧대는 조붓한 지붕을 이루는 이엉. ⇒남한 규범 표기는 ‘엇걸이이엉’이다.

엇모 배치 볼트 체결 : (1)두 줄 이상의 평행한 볼트를 중심선 옆에 있는 줄의 볼트와 서로 다른 위치로 얽는 일.

악상엇과 : (1)연골어강 악상어목의 한 과. 우리나라에는 백상아리, 악상어, 청상아리가 있다.

엇먹다 : (1)사리에 맞지 않는 말과 행동으로 비꼬다. (2)톱이나 칼 따위로 나무를 켜거나 벨 때에 날이 어슷하게 먹다. (3)‘얻어먹다’의 옛말.

엇젓기하다 : (1)조정 경기에서, 노를 왼쪽ㆍ오른쪽으로 엇바꾸어 젓다.

엇논 : (1)물이 어중되고 모자란 논. (2)-었는.

엇막이 : (1)격구에서, 구문(毬門) 가까이에서 공이 무엇에 부딪혀서 말의 왼쪽으로 빗나가면 오른편 등자(鐙子)에서 발을 빼면서 몸을 굽혀 발을 땅에 대지 않으면서 공을 쳐 공을 바로잡아 문에 넣는 동작.

하이엇 : (1)존 웨슬리 하이엇, 미국의 기술자(1837~1920). 동생과 함께 셀룰로이드를 발명하였다.

외엇각 : (1)두 개의 직선에 제3의 직선이 교차될 때 생기는 각 가운데, 외각에 있는, 서로 엇갈리게 마주 보는 각.

엇달리다 : (1)‘엇달다’의 피동사.

엇뎨 : (1)‘어찌’의 옛말.

시세엇다 : (1)물건값이 헐한 상태에 있다

엇깎다 : (1)비뚤어지게 깎다.

완전 엇십각기둥 : (1)모든 모서리의 길이, 면의 넓이, 부피가 유리수인 엇십각기둥.

엇갈다 : (1)서로 어긋나게 바꾸다. (2)‘옥갈다’의 방언

엇청 : (1)시조 부르는 사람의 목소리가 평조청은 너무 높고 계면청은 너무 낮을 때에, 악기가 그 목소리에 맞추어 중간 높이의 음을 내 주는 일.

엇비슥하다 : (1)서로 한쪽으로 조금 기울어 있다.

엇매끼다 : (1)‘어긋매끼다’의 준말.

사엇대 : (1)‘상앗대’의 방언

엇누비다 : (1)서로 어긋나게 누비다. (2)빠지거나 면할 수 없도록 이리저리 번갈아 자꾸 가까이 다가들다.

엇결 : (1)나무의 비꼬이거나 엇나간 결. (2)일이나 사물이 헝클어져서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만큼 결딴이 나거나 어수선한 상태. ⇒규범 표기는 ‘엉망’이다. (3)말이 아닐 정도로 수준이 뒤떨어져 한심한 상태. ⇒규범 표기는 ‘엉망’이다. (4)술 따위에 흠뻑 취하여 제정신을 잃은 상태. ⇒규범 표기는 ‘엉망’이다.

엇비슥 : (1)‘엇비슥하다’의 어근.

엇뜻하다 : (1)‘언뜻언뜻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엇뜻uf537다’로도 적는다.

흉상엇과 : (1)연골어강 흉상어목의 한 과. 귀상어, 뱀상어, 흉상어 따위가 있다.

엇드듸다 : (1)‘빗디디다’의 방언

엇갈림 : (1)재목 따위를 서로 어긋나게 놓는 일.

엇깎이다 : (1)‘엇깎다’의 피동사.

엇비뚜름 : (1)‘엇비뚜름하다’의 어근.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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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벨 훅스

" 나는 삶을 변화시키는 아이디어를 항상 책에서 얻었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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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텔므 브리야 샤바랭
" 새로운 요리의 발견이 새로운 별의 발견보다 인간을 더 행복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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