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258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52 세 글자 단어: 72 네 글자 단어: 83 다섯 글자 단어: 20 여섯 글자 이상 단어: 30 모든 글자 단어: 258

하다 : (1)연기나 안개 따위가 잔뜩 끼어 흐릿하다. (2)우뚝우뚝 솟은 것이 가득하다.

: (1)‘미역’의 방언

: (1)‘산앵두’의 열매.

다질리다 : (1)‘욱다지르다’의 피동사.

: (1)‘욱신거리다’의 어근.

여들다 : (1)주위에서 중심 쪽으로 모여들다.

덕거리다 : (1)‘욱닥거리다’의 북한어.

보하다 : (1)약을 먹어 몸을 우쩍 보하다.

실하다 : (1)‘욱시글욱시글하다’의 준말.

포수 : (1)사냥할 때 짐승의 발자국을 잘 찾아 쫓아가는 포수.

: (1)‘따옥따옥’의 방언

트라 전투 : (1)기원전 379~371년에 보이오티아 연맹군과 스파르타가 그리스의 주도권을 두고 벌인 싸움. 보이오티아 연맹군이 승리하면서 연맹을 주도한 테베가 그리스의 패권을 잡았다.

하다 : (1)‘빽빽하다’의 방언

임 돌 : (1)섬돌이나 석축 따위의 뒤쪽에 채워 넣는 자갈 따위를 이르는 말.

: (1)심마니들의 은어로, ‘물’을 이르는 말.

여넣다 : (1)주위에서 중심으로 함부로 밀어 넣다.

박다 : (1)을러대어 몹시 억누르다. ⇒규범 표기는 ‘윽박다’이다. (2)‘윽박다’의 북한어.

: (1)까마귀머루, 새우머루, 왕머루 따위의 머루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잡다 : (1)남의 약점이나 흠을 잡아서 기를 펴지 못하게 하다

이명 : (1)조선 숙종 때의 화가(?~?). 자는 익지(益之). 도화서(圖畫署) 화원으로 교수를 지냈으며, 명나라 맹영광 이후의 제1인자로 지칭되었다. 현존하는 유작으로 <어초문답도(漁樵問答圖)> 한 점이 유일하게 알려져 있다.

: (1)‘슬며시’의 방언

메꽃 : (1)‘아욱메풀’의 북한어.

: (1)슴새가 자꾸 우는 소리.

: (1)서양화가(1917~1990). 동심의 세계를 연상하게 하는 소박한 생략법과 검소하고 정감 있는 색채를 사용하여, 평면적 화면 처리에 두드러진 효과를 보이는 특이한 화풍을 선보였다. 작품에 <흰 집>, <마을>, <새벽> 따위가 있다.

: (1)‘미욱쟁이’의 북한어.

닥거리다 : (1)여럿이 한데 모여서 자꾸 수선스럽게 움직이다.

: (1)‘구역질’의 방언

조이다 : (1)‘욱죄다’의 본말.

: (1)‘자욱하다’의 어근. (2)‘자위’의 방언 (3)다른 물건이 닿거나 묻어서 생긴 자리. 또는 어떤 것에 의하여 원래의 상태가 달라진 흔적. ⇒규범 표기는 ‘자국’이다. (4)‘자국’의 북한어. (5)‘자웅’의 방언 (6)부스럼이나 상처가 생겼다가 아문 자리. ⇒규범 표기는 ‘자국’이다. (7)발로 밟은 자리에 남은 모양. ⇒규범 표기는 ‘자국’이다.

: (1)까마귀가 우는 소리. ⇒규범 표기는 ‘까옥’이다. (2)‘까옥’의 북한어.

: (1)욱하는 성질.

대다 : (1)‘욱대기다’의 북한어. (2)‘욱대기다’의 북한어.

장이 : (1)교육자(1895~1983). 서울 대학교 사범 대학 학장ㆍ총장을 지냈으며, 저서에 ≪현실과 이상≫ 따위가 있다.

: (1)욱하는 기운이나 성미.

: (1)한곳에 모여 조금 수선스럽게 들끓는 모양.

재기 : (1)‘미련쟁이’의 방언

: (1)‘욱욱하다’의 어근. (2)사람들이 세차게 한곳으로 잇따라 몰리는 모양. (3)기세 좋게 일을 마구 밀고 나가는 모양. (4)눈바람이나 물결이 갑자기 세차게 한곳으로 잇따라 밀려오는 소리. 또는 그 모양. (5)‘욱욱하다’의 어근. (6)‘욱욱하다’의 어근. (7)‘욱욱하다’의 어근.

: (1)발해의 왕제(?~?). 739년 당나라에 파견되어 당으로부터 좌무위대장군 원외치동정(左武衛大將軍員外置同正)을 받고 숙위하였다.

알고 있는 일일수록 더 명치에 가둬야 한다 : (1)말과 행동에 신중을 기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적북적대다 : (1)여럿이 한데 많이 모여 수선스럽게 자꾸 들끓다.

정과 : (1)말린 머루를 꿀에 조려 만든 정과.

닥하다 : (1)여럿이 한데 모여서 수선스럽게 자꾸 움직이다.

삼방순 : (1)인재를 맞아들이기 위하여 참을성 있게 노력함. 중국 삼국 시대에, 조조가 순욱(荀彧)을 세 번 방문한 끝에 그를 얻었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 (1)참지 못하고 앞뒤 헤아림 없이 격한 마음이 불끈 일어나는 성질. 또는 사납고 괄괄한 성질. (2)오래 지속하지 못하고 한때 와짝 내다가 마는 힘.

작하다 : (1)‘욱적욱적하다’의 방언

: (1)밝게 빛남.

: (1)여럿이 한곳에 많이 모여 조금 수선스럽게 들끓는 모양. (2)물건 따위가 마구 뒤섞여 뒤끓는 모양.

하다 : (1)‘까옥까옥하다’의 북한어.

신대다 : (1)여럿이 한데 많이 뒤섞여 몹시 수선스럽게 들끓다. (2)머리나 상처 따위가 자꾸 쑤시는 듯이 아파 오다.

끓다 : (1)일시적으로 한 번 거칠게 끓다.

하다 : (1)살림이 몹시 구차하다. ⇒규범 표기는 ‘애옥하다’이다.

: (1)솟아오르는 아침 햇빛.

쟁이 : (1)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박문 : (1)조선 영조 때의 가인(歌人)(?~?). 자는 여대(汝大). 김천택ㆍ김수장 등과 같은 시대의 가단의 가객으로, ≪청구가요(靑邱歌謠)≫에 시조 8수가 전해지나 그의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박지르다 : (1)심하게 짓눌러 기를 꺾다. ⇒규범 표기는 ‘윽박지르다’이다. (2)‘윽박지르다’의 북한어.

렬하다 : (1)매우 향기롭다.

: (1)서늘한 기(氣)와 따뜻한 기(氣)라는 뜻으로, ‘세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적하다 : (1)한곳에 모여 조금 수선스럽게 들끓다.

발자 : (1)발로 밟은 자리에 남은 모양. ⇒규범 표기는 ‘발자국’이다. (2)‘발자국’의 북한어. (3)발을 한 번 떼어 놓는 걸음을 세는 단위. ⇒규범 표기는 ‘발자국’이다.

거리다 : (1)슴새가 우는 소리가 자꾸 나다.

최인 : (1)소설가(1920~1972). 본명은 상천(相天). 호는 하남(河南). 1939년에 <산신령(山神靈)>으로 등단하여, <월하취적도(月下吹笛圖)>로 작가의 위치를 굳혔다. <동자상(童子像)>, <임꺽정>, <자규야 알랴마는>, <임진왜란> 따위의 많은 역사 소설을 발표하였다.

: (1)‘욱적욱적’의 방언

: (1)환히 비침. 또는 밝게 빛남.

: (1)‘구역질’의 방언

: (1)쌈을 싸려고 삶은 아욱. 또는 그것으로 싼 밥.

: (1)아욱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50~70cm이고, 잎은 어긋나는데 단풍잎처럼 다섯 갈래로 갈라져 있다. 연한 줄기와 잎은 국을 끓여 먹고, 씨는 동규자(冬葵子)라고 하여 한방에서 이뇨제로 사용한다.

물어 : (1)‘갈대’의 방언

실득실 : (1)‘욱시글득시글’의 준말.

은박공 : (1)삼각형의 박공널 밑면이 곡선으로 휜 박공.

적북적 : (1)여럿이 한데 많이 모여 수선스럽게 자꾸 들끓는 모양.

본능 : (2)사람이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욱하는 성질.

정병 : (1)국문학자(1922~1982). 호는 백영(白影). 서울 대학교 교수를 지내면서 고전 문학의 여러 분야를 두루 연구하였으며, 특히 판소리 연구에 업적을 쌓았다. 저서에 ≪국문학 산고(國文學散藁)≫, ≪시조 문학 사전≫ 따위가 있다.

: (1)향기로운 기운.

렬올 : (1)‘훌라구’의 음역어.

꽃아 : (1)‘제라늄’의 북한어.

: (1)중국 당나라의 서예가(?~?). 자는 백고(伯高). 초서에 뛰어나 초성(草聖)이라 일컬어졌는데, 왕희지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아 그의 초서를 광초(狂草)라 하였다. 음중팔선(飮中八仙)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2)‘깃’의 방언

엣사람 : (1)‘윗사람’의 방언

귀먹자 : (1)‘귀머거리’의 방언

가을 아국은 사위만 준다 : (1)가을 아욱국이 특별히 맛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가을 아욱국은 계집 내쫓고 먹는다’

실덕실 : (1)여럿이 한데 모여 몹시 어지럽게 들끓는 모양. ⇒규범 표기는 ‘욱실득실’ 이다.

트라 : (1)기원전 371년에 스파르타와 테베 사이에 전투가 벌어진 곳. 테베 남서쪽에 위치하였으며, 그리스 동맹 내에서 스파르타가 취한 오만한 태도가 원인이 되어 전투가 벌어졌다. 이 전투에서 테베의 장군 에파미논다스는 기병과 호플리테스를 유기적으로 조합하여 승리하였다.

: (1)정도나 수준 따위가 한층 심하거나 높게.

하다 : (1)하는 짓이나 됨됨이가 어리석고 둔하다.

시스 : (1)기원전 5세기경 그리스의 화가(?~?). 이오니아학파의 거장으로 신들의 모습이나 초상화를 주로 그렸으며 특히 미녀(美女) 그림을 잘 그렸다.

: (1)‘울욱하다’의 어근.

리자 : (1)‘산앵두’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황정 : (1)조선 선조 때의 문신(1532~1607). 자는 경문(景文). 호는 지천(芝川). 임진왜란 때, 왕자 순화군(順和君)을 수행하여 강원도와 함경도 지방에서 의병을 모집하다가 왜장에게 붙잡힌 일이 있는데, 후에 이 일 때문에 탄핵을 받고 유배되었다.

리인 : (1)산앵두의 씨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노약자와 산모의 변비, 수종(水腫), 소변불리 따위의 치료에 쓴다.

: (1)양치식물 속샛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60cm이고, 가운데가 비었으며 가지는 없으나 마디가 뚜렷하다. 마디마다 퇴화한 잎이 있으며 홀씨주머니 이삭이 줄기 끝에 맺힌다. 줄기는 규산염이 들어 있어 뿔, 목재로 만든 기구를 닦는 데에 쓴다. 그늘진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캄차카반도, 만주, 시베리아, 히말라야, 유럽,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 (1)‘억새’의 방언

하다 : (1)슴새가 우는 소리가 나다.

: (1)‘욱복하다’의 어근.

: (1)중국 청나라 때의 정치가(1642~1725). 왕홍서(王鴻緖)의 형이다. 글재주가 뛰어나 강희(康熙) 18년(1679)에 시험에서 일등을 하여 편수(編修)에 임명되었다. 이후 무영전 대학사(武英殿大學士)가 되었다.

: (1)‘자욱이’의 북한어. (2)우뚝우뚝 솟은 것이 가득하게.

: (1)‘미욱하다’의 어근.

하다 : (1)좋은 향기가 무성하다.

하다 : (1)앞뒤를 헤아림 없이 격한 마음이 불끈불끈 일어나다. (2)사람들이 세차게 한곳으로 잇따라 몰리다. (3)기세 좋게 일을 마구 밀고 나가다. (4)눈바람이나 물결이 갑자기 세차게 한곳으로 잇따라 밀려오다. (5)햇빛이 매우 밝다. (6)문물이 번성하다. (7)무늬가 찬란하다. (8)매우 향기롭다. (9)빛나서 환하다.

: (1)거듭하여 많은 자국마다.

거리다 : (1)‘까옥거리다’의 북한어.

엣도리 : (1)‘윗도리’의 방언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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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를

사진과 명언

벤자민 프랭클린

" 공기업의 첫 실수는 공기업이 된 것이다.^1000 "

#실수 #공기업
윈스턴 처칠
"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해봤자 소용없다. 필요한 일을 함에 있어서는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
#필요 #최선 #말 #성공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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