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선인의 지혜가 담긴 한자어.

激濁揚淸 (격탁양청):

탁한 물을 내보내고 맑은 물을 끌어들인다는 뜻으로, 악한 것을 없애고 선한 것을 가져옴을 이르는 말.

#제거
#청
#선
#물
#비유
#악
#침

手握汗 (수악한):

불끈 쥔 손바닥에서 땀이 난다는 뜻으로, 위험한 광경이나 사건의 추이를 보고 두렵고 위급하여 자신도 모르게 몸이 긴장됨을 이르는 말.

#몸
#손바닥
#사건
#위험
#땀
#위급
#자신

俯仰無傀 (부앙무괴):

하늘을 우러러보나 땅을 굽어보나 양심(良心)에 부끄러움이 없음을 이르는 말.

#부끄러움
#땅
#양심
#하늘

投石地雷 (투석지뢰):

구덩이를 파서 폭약과 자갈을 메우고 전기로 폭발하여 돌이 날아가도록 만든 지뢰.

#사면
#땅
#구덩이
#돌이
#자갈

風雲造化 (풍운조화):

바람이나 구름의 예측하기 어려운 변화.

#구름
#바람
#예측
#변화


傷風敗俗 (상풍패속):

풍속을 문란하게 함. 또는 부패하고 문란한 풍속.

#문란
#풍속
#부패

綽有餘地 (작유여지):

‘작유여지하다’의 어근.

#여유

先妣 (선비):

남에게 돌아가신 자기 어머니를 이르는 말.

#어머니
#세상

隔靴搔癢 (격화소양):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는다는 뜻으로, 일이 성에 차지 않는 안타까움을 이르는 말.

#사물
#일
#마음
#성
#정통
#차지
#속담
#핵심
#상태

鼻祖 (비조):

(1)나중 것의 바탕이 된 맨 처음의 것. (2)한 겨레나 가계의 맨 처음이 되는 조상. (3)어떤 학문이나 기술 따위를 처음으로 연 사람.

#사물
#일
#바탕
#중요
#학문
#나중
#때
#겨레
#시작
#의미
#시초
#코
#세상
#기술
#태아
#처음
#조상
#형상
#따위
#사람

恒茶飯 (항다반):

항상 있는 차와 밥이라는 뜻으로, 항상 있어 이상하거나 신통할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예사
#이상
#신통
#밥

苦盡甘來 (고진감래):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옴을 이르는 말.

#역경
#고생
#끝
#의미
#고통
#즐거움

捕風捉影 (포풍착영):

바람을 잡고 그림자를 붙든다는 뜻으로, 믿음직하지 않고 허황한 언행을 이르는 말.

#일
#바람
#허황
#허망
#언행
#그림자

三刀之夢 (삼도지몽):

칼 세 자루의 꿈이라는 뜻으로, 영전(榮轉)함을 이르는 말.

#칼
#꿈
#자루

虛名無實 (허명무실):

헛된 이름뿐이고 실속이 없음.

#이름
#실속
#실상
#경우

白色宣傳 (백색선전):

믿을 만한 증거나 자료를 가지고 하는 선전.

#출처
#자료
#증거
#선전

累碁 (누기):

바둑돌을 쌓아 올린 듯하다는 뜻으로, 위태(危殆)함을 이르는 말.

#위태

浩浩茫茫 (호호망망):

‘호호망망하다’의 어근.

#아득함
#따위

徙家忘妻 (사가망처):

이사를 갈 때 아내를 잊고 두고 간다는 뜻으로, 무엇을 잘 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고
#때
#의리
#비유
#이사
#무엇
#아내
#분별
#사람

佳人薄命 (가인박명):

미인은 불행하거나 병약하여 요절하는 일이 많음.

#용모
#일
#여자
#말
#불행
#미인
#아름
#운명
#목숨
#의미
#삶
#사람

使鷄司夜 (사계사야):

닭으로 하여금 밤을 맡긴다는 뜻으로, 닭에게 밤 시각을 알리는 일을 맡기는 것처럼, 알맞은 인재에 적합한 일을 맡긴다는 의미.

#밤
#일
#시각
#의미
#닭
#인재
#적합

無事奔走 (무사분주):

하는 일 없이 공연히 바쁨.

#일

生殺與奪 (생살여탈):

(1)살리고 죽이는 일과 주고 빼앗는 일. (2)어떤 사람이나 사물을 마음대로 쥐고 흔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
#일
#주고
#마음
#재물
#목숨
#의미
#사람

漁樵閑話 (어초한화):

고기잡는 이와 나무하는 이의 한가한 이야기라는 뜻으로, 어부와 나무꾼의 한가한 이야기 같은 명리(名利)를 떠난 이야기를 이르는 말.

#나무꾼
#나무
#어부
#이의
#한가
#명리

祖考餘生 (조고여생):

어려서 어버이를 잃고 자란 사람.

#어버이
#사람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