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선인의 지혜가 담긴 한자어.

背恩忘德 획순 背恩忘德 (배은망덕):

남에게 입은 은덕을 저버리고 배신하는 태도가 있음.

#일
#은혜
#은덕
#입
#의미
#태도
#자신
#배반

輕慮淺謀 획순 輕慮淺謀 (경려천모):

경솔(輕率)하고 얕은 생각.

#경솔
#생각

無敵無莫 획순 無敵無莫 (무적무막):

되어 가는 대로 맡겨 둠.


同業相仇 획순 同業相仇 (동업상구):

같은 업은 이해(利害) 관계(關係)로 인(因)하여 서로 원수(怨讐)가 되기 쉬움.

#원수
#서로
#관계
#이해

桑田碧海 획순 桑田碧海 (상전벽해):

뽕나무밭이 변하여 푸른 바다가 된다는 뜻으로, 세상일의 변천이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
#뽕나무
#밭
#뽕나무밭
#의미
#세상일
#정도
#변천
#세상

農時方劇 획순 農時方劇 (농시방극):

농사철이 되어 일이 한창 바쁨.

#일
#농사
#농사철

大逆不道 획순 大逆不道 (대역부도):

임금이나 나라에 큰 죄를 지어 도리에 크게 어긋나 있음. 또는 그런 짓.

#행위
#죄
#임금
#나라

煙塵千里 (연진천리):

연기와 먼지가 천리에 이른다는 뜻으로, 군마(軍馬)의 발굽에서 일어나는 흙먼지가 천리까지 끊이지 않는 것처럼 온 세상이 전란으로 어지러움을 비유한 말.

#일
#발굽
#형용
#군마
#비유
#구름
#천리
#전란
#세상

盛者必衰 (성자필쇠):

융성하는 것은 결국 쇠퇴해짐.

#성
#결국
#때
#의미
#쇠
#쇠퇴
#융성

橫說竪說 (횡설수설):

조리가 없이 말을 이러쿵저러쿵 지껄임.

#말
#조리

過則勿憚改 (과즉물탄개):

잘못을 했을 때, 이를 즉시 고침.

#고침
#허물
#때
#잘못
#의미

鐵樹開花 (철수개화):

아무리 기다려도 소용(所用)없음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소용
#비유

山容水態 (산용수태):

산의 솟은 모양과 물의 흐르는 모양이라는 뜻으로, 산천의 형세를 이르는 말.

#물
#용
#물의
#산천
#모양
#산
#형세

斗南一人 (두남일인):

북두칠성의 남쪽에서 제일가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천하에 으뜸가는 훌륭한 인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물
#천하
#북두칠성
#의미
#현인
#天下
#남쪽
#훌륭
#사람

師心自是 (사심자시):

자기(自己)의 생각만을 옳다고 함.

#생각

眼中之人 (안중지인):

눈 속의 사람이라는 뜻으로, 정든 사람이나 늘 생각하며 만나 보기를 원하는 사람.

#눈
#사람
#생각

徒勞無功 (도로무공):

헛되이 애만 쓰고 아무런 보람이 없음.

#수고
#보람

左思右考 (좌사우고):

이리저리 생각하고 헤아림.

#왼쪽
#이리
#오른쪽
#의미
#생각
#저리
#쪽
#이리저리

聽而不聞 (청이불문):

듣고도 못 들은 체함.

#의미
#귀
#사용

虛心平意 (허심평의):

마음을 비우고 뜻을 공평하게 한다는 뜻으로, 마음에 아무 일도 생각하지 아니하고, 고요하게 있는 상태로, 애증오호(愛憎惡好)의 생각이 없고 공평무사(公平無私)한 태도를 이르는 말.

#일
#고요
#마음
#생각
#감정
#태도
#공평
#무사
#상태

萬二千峰 (만이천봉):

산봉우리가 많다는 뜻으로, 금강산(金剛山)의 절승한 산세를 이르는 말.

#산봉우리

暴棄 (포기):

절망에 빠져 자신을 스스로 포기(抛棄)하고 돌아보지 아니함.

#자신
#준말
#포기

可欺以方 (가기이방):

그럴듯한 말로써 남을 속일 수 있음.

#말

天日照臨 (천일조림):

(1)하늘과 해가 내려다본다는 뜻으로, 속일 수가 없음을 이르는 말. (2)임금이 잘 살펴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
#임금
#하늘
#비유

開示悟入 (개시오입):

부처가 이 세상에 출현한 네 가지 뜻. 중생이 진리를 열고, 보고, 깨닫고, 그 길에 들게 하는 일이다.

#일
#출현
#법
#불교
#이치
#진리
#길
#부처
#중생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