以貌取人(이모취인) 풀이

以貌取人(이모취인)의 의미: 얼굴만 보고 사람을 가리거나 씀.

以貌取人 (이모취인): 얼굴만 보고 사람을 가리거나 씀.

(써 ): 하다, 거느리다, 닮다, 생각하다, 됨.


(얼굴 ): 얼굴, 본뜨다, 초상을 그림, 다스리다, 행동에 공경하는 뜻을 나타내는 일.


(취할 ): 취하다, 장가들다, …당하다, 조사(助辭), 12인연(因緣)의 하나.


(사람 ): 사람, 백성(百姓), 남, 어떤 사람, 인간(人間).


#용모
#사람
#행위
#고려
#덕의
#여하
#모양
#얼굴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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懷我乳哺我 (복회아유포아) : 배로써 나를 품어 주시고 젖으로써 나를 먹이심.
繼晝 (야계주) : 어떤 일에 몰두하여 조금도 쉴 사이 없이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使民 (사민시) : 백성을 부리는 것은 때에 맞게 한다는 뜻으로, 농번기를 피하여 백성들을 사역(使役)시킨다는 의미인데, 孔子가 말한 백성을 올바로 다스리는 그 첩경의 하나임.
心傳心 (심전심) : 마음과 마음으로 서로 뜻이 통함. ≪전등록≫에 나오는 말로 원래는 불교의 법통을 계승할 때에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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辨色 (감변색) : 모양(模樣)과 거동(擧動)으로 그 마음속을 분별(分別)할 수 있음.
合心離 (합심리) : 교제(交際)하는 데 겉으로만 친(親)한 척할 뿐이고, 마음은 딴 데 있음.
深情 (후심정) : 두터운 외모와 깊은 심정이라는 뜻으로, 진실하게 보이는 외모차람과 숨진 심정을 뜻하거나 또는 외모를 진실하게 꾸며 그 본심을 깊이 간직하여 드러내지 아니하는 일을 의미.
色思必溫思必恭 (색사필온사필공) : 얼굴빛은 반드시 온화(溫和)하게 할 것을 생각하고, 얼굴 모습은 반드시 공손(恭遜)하게 할 것을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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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輔仁 (선보인) : 선을 모으고 인을 돕는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선행을 본받아 자기의 인덕을 기르는 것처럼 친구의 유익함을 이르는 말.
探囊 (탐낭물) : 주머니 속에서 물건을 꺼내듯이 아주 손쉽게 얻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
無所可 (무소가) : 취할 만한 데가 없음. 또는 쓸모가 없음.
食之計 (식지계) : 겨우 밥이나 얻어먹고 살아갈 만한 꾀.

: 총 266 개의 人(사람 인)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鬼相半 (귀상반) : 반은 사람이고 반은 귀신이라는 뜻으로, 오랜 병이나 심한 고통으로 몹시 쇠약해져 뼈만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再生之 (재생지) : 죽을 고비를 겪은 사람.
面讚我善諂諛之 (면찬아선첨유지) : 면전(面前)에서 나를 착하다고 칭찬(稱讚)하는 사람이라면 아첨(阿諂)하는 사람임.
母夫 (모부) : 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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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 총 17 개의 고려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賜牌之地 (사패지지) : 고려ㆍ조선 시대에, 임금이 내려 준 논밭. 주로 외교와 국방 따위의 분야에서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왕족이나 벼슬아치에게 내려 주었으며, 세습이 되는 토지와 안 되는 토지가 있었다. # 외교 # 땅 # 고려 # 시대 # 임금 # 나라 # 논밭 # 벼슬아치 # 분야 # 토지 # 조선 # 따위
葉錢 (엽전) : (1)예전에 사용하던, 놋쇠로 만든 돈. 둥글고 납작하며 가운데에 네모진 구멍이 있다. 고려 시대의 삼한중보ㆍ삼한통보ㆍ동국중보ㆍ해동중보 따위와, 조선 시대의 조선통보ㆍ상평통보ㆍ당백전ㆍ당오전 따위를 들 수 있다. (2)우리나라 사람이 스스로를 낮잡아 이르는 말. (3)소나 말 같은 길짐승의 머리 앞부분에 장식으로 다는 둥글넓적한 금속. # 부분 # 시대 # 때 # 장식 # 옛날 # 낮 # 스스로 # 길짐승 # 돈 # 고려 # 앞 # 머리 # 쇠 # 가운데 # 예전 # 낮잡 # 사람 # 우리 # 구멍 # 우리나라 # 따위 # 말 # 사용 # 나라 # 대의 # 조선
大義滅親 (대의멸친) : 큰 도리를 지키기 위하여 부모나 형제도 돌아보지 않음. # 친분 # 정의 # 고려 # 개인 # 국가 # 의리 # 의미 # 혈육 # 형제 # 버림 # 私事 # 대의 #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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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方地方 (천방지방) : 너무 급하여 허둥지둥 함부로 날뛰는 모양. # 일 # 방향 # 땅 # 하늘 # 모양 # 어디 #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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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眉豊頰 (곡미풍협) : 굽은 눈썹과 풍만한 뺨이라는 뜻으로, 초승달 모양의 눈썹과 통통하게 살이 붙은 탐스러운 뺨이란 뜻으로, 고전적 동양 미인의 얼굴을 이르는 말. # 미인 # 눈썹 # 살이 # 뺨 # 동양 # 풍 # 모양 # 얼굴
顔面不知 (안면부지) : 얼굴을 모름. 또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 # 일 # 모름 # 사람 # 얼굴
提耳面命 (제이면명) : 귀에 입을 가까이하고 얼굴을 맞대고 가르쳐 명함. 또는 간곡히 타이르고 가르침. # 귀 # 이름 # 사리 # 입 # 가까이 # 가르침 # 면전 #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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蝙蝠之役 (편복지역) : 자기 이익만을 위하여 이리 붙고 저리 붙고 하는 줏대 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익 # 비유 # 핑계 # 줏대 # 여하 # 역할 # 주의 # 행동 # 회피 # 기회
同己爲是 (동기위시) : 자기와 같으면 옳다고 한다는 뜻으로, 다만 자기 의견과 같은 것을 옳다고 하고, 진리(眞理) 여하(如何)를 따지 않는다는 의미. # 의미 # 의견 # 진리 # 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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漆身呑炭 (칠신탄탄) : 몸에 옻칠을 하고 숯을 삼킨다는 뜻으로, 옻칠을 해서 나병환자처럼 가장하고, 숯을 먹어 벙어리가 되는 것처럼 원수를 갚으려고 용모를 바꾸어 갖은 애를 쓰는 일을 이르는 말. # 용모 # 일 # 몸 # 숯불 # 가장 # 복수 # 원수 # 괴롭힘 # 숯 # 벙어리
形容枯槀 (형용고고) : 용모(容貌)가 여위고 쇠약(衰弱)해짐. # 용모 # 쇠약
蓬頭亂髮 (봉두난발) : 머리털이 쑥대강이같이 헙수룩하게 마구 흐트러짐. 또는 그 머리털. # 머리카락 # 용모 # 쑥 # 머리 # 의미 # 북 # 머리털 # 쑥대 # 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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謀殺未遂 (모살미수) : 미리 꾀하여 사람을 죽이려다가 이루지 못하는 일. # 일 # 사람 # 행위 # 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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邯鄲學步 (한단학보) : 함부로 자기 본분을 버리고 남의 행위를 따라 하면 두 가지 모두 잃는다는 것을 이르는 말. 어떤 사람이 한단이란 도시에 가서 그곳의 걸음걸이를 배우려다 미처 배우지 못하고, 본래의 걸음걸이도 잊어버려 기어서 돌아왔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 흉내 # 행위 # 그곳 # 도시 # 한단 # 본분 # 본래 # 유래 # 걸음걸이 #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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