來人去客(내인거객) 풀이

來人去客(내인거객)의 의미: (1)‘내인거객’의 북한어. (2)오는 사람과 가는 사람을 아울러 이르는 말.

來人去客 (내인거객): (1)‘내인거객’의 북한어. (2)오는 사람과 가는 사람을 아울러 이르는 말.

(올 ): 오다, 위로하다, 오게 하다, 앞으로의 일, 그 다음.


(사람 ): 사람, 백성(百姓), 남, 어떤 사람, 인간(人間).


(갈 ): 가다, 덜다, 떠나감, 제외함, 떠나다.


(손 ): 손, 여행, 사람, 붙이다, 대상(對象).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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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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彰往察 (창왕찰) : 이미 지난 일을 분명하게 밝혀서 장차 올 일의 득실을 살핌.
短池孤草長通市求利 (단지고초장통시구리) : 짧은 연못엔 외로운 풀만 길어나고, 시장(市場)을 통(通)하니 이익(利益)을 구(求)하여 옴.
苦盡甘 (고진감) :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옴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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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相半 (귀상반) : 반은 사람이고 반은 귀신이라는 뜻으로, 오랜 병이나 심한 고통으로 몹시 쇠약해져 뼈만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再生之 (재생지) : 죽을 고비를 겪은 사람.
面讚我善諂諛之 (면찬아선첨유지) : 면전(面前)에서 나를 착하다고 칭찬(稱讚)하는 사람이라면 아첨(阿諂)하는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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橫竪說 (횡수설) : 말을 이렇게 했다가 저렇게 했다가 하다, 두서가 없이 아무렇게나 떠드는 것.
三不 (삼불) : 유교에서, 칠거지악을 범한 아내일지라도 버리지 못하는 세 가지 경우. 부모의 삼년상을 같이 치렀거나, 장가들 때 가난했다가 나중에 부자가 되었거나, 아내가 돌아가도 의지할 데가 없는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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奸人 (자간인) : 남을 몰래 찔러 죽이는 사람과 남을 헐뜯고 이간질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마음씨가 몹시 모질고 악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黃壤之 (황양지) : 저승으로 간 나그네라는 뜻으로, 죽은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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來人去客(내인거객) 관련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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客反爲主 (객반위주) : 손이 도리어 주인 노릇을 한다는 뜻으로, 부차적인 것을 주된 것보다 오히려 더 중요하게 여김을 이르는 말. # 사물 # 주인 # 중요 # 전후 # 상황 # 비유 # 대소 # # 여김 # 경중 # 전도
江湖歌道 (강호가도) : 조선 시대에, 은자(隱者)나 시인(詩人), 묵객(墨客) 들이 현실을 도피하여 자연을 벗 삼아 지내면서 일으킨 시가 창작의 한 경향. # 창작 # 벗 # 시대 # 속세 # 때 # 현실 # 시인 # 자연 # 시가 # # 조선 # 경향 #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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