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在頃刻(명재경각) 풀이

命在頃刻(명재경각)의 의미: 거의 죽게 되어 곧 숨이 끊어질 지경에 이름.

命在頃刻 (명재경각): 거의 죽게 되어 곧 숨이 끊어질 지경에 이름.

(목숨 ): 목숨, 운수, 명령, 명하다, 이름 붙이다.


(있을 ): 있다, 찾다, 살피다, 제멋대로 하다, …에.


(밭넓이 ): 밭 넓이, 기울다, 반 걸음, 100묘(畝) 또는 12묘 반의 면적, 기울어짐.


(새길 ): 새기다, 새김, 깎다, 심하다, 모질다.


#이름
#시간
#순간
#목숨
#의미
#지경

같은 의미의 한자:

명재조석(命在朝夕)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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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활용 더 알아보기

: 총 51 개의 命(목숨 명)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提耳面 (제이면) : 귀에 입을 가까이하고 얼굴을 맞대고 가르쳐 명함. 또는 간곡히 타이르고 가르침.
卒之秋 (졸지추) : 거의 죽게 된 때.
之謂性 (천지위성) : 하늘이 하늘의 본성(天道)을 만물(萬物)에게 부여(附與)해준 것을 본성(本性)이라고 한다.
之臣 (고지신) : 임금의 유언으로 나라의 뒷일을 부탁받은 대신.

: 총 41 개의 在(있을 재)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所所 (소소) : 이곳저곳 또는 여기저기.
風斯 (풍사하) : 새가 높이 날 때는 바람은 그 밑에 있다는 뜻으로, 높은 곳에 오름을 이르는 말.
謀事 (모사인) :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에게 달렸다는 뜻으로, 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일을 힘써 꾀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自由自 (자유자) : 거침없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음.

: 총 4 개의 頃(밭넓이 경)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打令 (만타령) : 요긴(要緊)한 일을 등한히 함을 이르는 말.
出師 (만출사) : 포교(捕校)가 정처 없이 돌아다니면서 죄인(罪人)을 잡음.
蒼波 (만창파) : 만 이랑의 푸른 물결이라는 뜻으로, 한없이 넓고 넓은 바다를 이르는 말.

: 총 27 개의 刻(새길 각)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骨憤恨 (골분한) : 뼈에 사무칠 만큼 분하고 한스러움. 또는 그런 일.
如三秋 (일여삼추) : 일각이 삼 년 같다는 뜻으로, 순간의 짧은 시간이 삼 년의 세월같이 여겨지듯이 기다리는 마음이 매우 간절함을 이르는 말.
露淸秀 (로청수) : 나뭇잎이 지고 산 모습이 드러나 맑고 빼어나다는 뜻으로, 가을의 경치가 맑고 수려해 아름다움을 이르는 말.
鵠類鶩 (곡유목) : 고니를 조각하다가 실패하더라도 집오리와 비슷하게는 된다는 뜻으로, 큰 뜻을 가지고 노력하다 보면 작은 성과라도 이루게 됨을 이르는 말.

命在頃刻(명재경각) 관련 한자


#목숨 : 총 58 개의 목숨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肝腦塗地 (간뇌도지) : 참혹한 죽임을 당하여 간장(肝臟)과 뇌수(腦髓)가 땅에 널려 있다는 뜻으로,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돌보지 않고 애를 씀을 이르는 말. # 참혹 # 땅 # 곤경 # 모습 # 죽음 # 나라 # 목숨 # 의미 # 뇌 # 힘 # 간장 # 활용
生殺與奪 (생살여탈) : (1)살리고 죽이는 일과 주고 빼앗는 일. (2)어떤 사람이나 사물을 마음대로 쥐고 흔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물 # 일 # 주고 # 마음 # 재물 # 목숨 # 의미 # 사람
活人之方 (활인지방) : (1)사람의 목숨을 구하여 주는 방법. (2)사람의 목숨을 구하여 주는 방위나 지방. # 위험 # 지방 # 사용 # 의미 # 목숨 # 구원 # 방안 # 방위 # 방법 # 사람

#순간 : 총 12 개의 순간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榮枯一炊 (영고일취) : 인생이 꽃피고 시드는 것은 한번 밥짓는 순간같이 덧없고 부질없음을 이르는 말. # 한번 # 순간 # 인생 # 밥
蚌鷸之勢 (방휼지세) : 도요새가 조개를 쪼아 먹으려고 부리를 넣는 순간 조개가 껍데기를 닫고 놓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대립하는 두 세력이 잔뜩 버티고 맞서 겨루면서 조금도 양보하지 아니하는 형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개 # 이익 # 형세 # 대립 # 결국 # 순간 # 금 # 도요새 # 양보 # 세력 # 조금 # 부리
似夢非夢間 (사몽비몽간) : 완전히 잠이 들지도 잠에서 깨어나지도 않은 어렴풋한 순간. # 어렴풋 # 순간 # 잠

#시간 : 총 32 개의 시간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朝出暮入 (조출모입) : (1)날마다 아침에 일찍 나갔다가 저녁에 늦게 들어온다는 뜻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음을 이르는 말. (2)사물이 항상 바뀌어 정체됨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물 # 아침 # 시간 # 집 # 저녁 # 얼마 # 귀
一刻如三秋 (일각여삼추) : 일각이 삼 년 같다는 뜻으로, 순간의 짧은 시간이 삼 년의 세월같이 여겨지듯이 기다리는 마음이 매우 간절함을 이르는 말. # 마음 # 시간 # 순간 # 간절 # 세월
長繩繫日 (장승계일) : 긴 줄로 해를 붙들어 맨다는 뜻으로, 시간(時間)의 흐름을 매어 멈추게 하려는 것, 즉 불가능(不可能)한 일을 이르는 말. # 일 # 시간 # 불가능 # 해 # 흐름

#의미 : 총 1,817 개의 의미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擧棋不定 (거기부정) : 바둑을 두는 데 포석(布石)할 자리를 결정(決定)하지 않고 둔다면 한 집도 이기기 어렵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을 명확(明確)한 방침(方針)이나 계획(計劃)을 갖지 않고 대함을 의미(意味). # 사물 # 바둑 # 집 # 방침 # 의미 # 계획 # 결정 # 자리 # 대함
束手無策 (속수무책) : 손을 묶은 것처럼 어찌할 도리가 없어 꼼짝 못 함. # 의미 # 어찌 # 상황 # 대책
空前絶後 (공전절후) : 앞에도 비어있고, 뒤에도 끊어졌다는 뜻으로, 비교할 것이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다는 의미로 워낙 독특해서 비교할 만한 것이 없다는 의미. # 앞 # 이전 # 독특 # 의미 # 비교 # 이후

#이름 : 총 211 개의 이름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無何之症 (무하지증) : 병명을 몰라서 고칠 수 없는 병. # 이름 # 병
華官膴職 (화관무직) : 이름이 높고 봉록이 많은 벼슬. # 이름 # 화 # 관직 # 봉록 # 지위 # 벼슬 # 화려
草木俱朽 (초목구후) : 초목과 함께 썩는다는 뜻으로, 세상에 이름을 남기지 못하고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일 # 이름 # 죽음 # 초목 # 세상

#지경 : 총 48 개의 지경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仁者安仁 (인자안인) : 어진 사람은 천명을 알아 인(仁)에 만족하고 마음이 흔들리지 아니함. # 일 # 마음 # 인자 # 만족 # 의미 # 편안 # 천명 # 지경 # 사람
如眞如夢 (여진여몽) :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지경임. # 꿈 # 지경
餓死之境 (아사지경) : 굶어 죽게 된 지경. #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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