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以繼晝(야이계주) 풀이

夜以繼晝(야이계주)의 의미: 어떤 일에 몰두하여 조금도 쉴 사이 없이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夜以繼晝 (야이계주): 어떤 일에 몰두하여 조금도 쉴 사이 없이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밤 ): 밤, 땅 이름, 제(齊)의 전단(田單)의 봉읍(封邑), 산동성 액현(掖縣), 새벽.


(써 ): 하다, 거느리다, 닮다, 생각하다, 됨.


(이을 ): 잇다, 후계(後繼), 계속하다, 계승하다, 더하다.


(낮 ): 낮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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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
#몰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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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밤낮
#사이

같은 의미의 한자:

불철주야(不撤晝夜) 주이계야(晝而繼夜)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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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활용 더 알아보기

: 총 47 개의 夜(밤 야)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불성) : 등불 따위가 휘황하게 켜 있어 밤에도 대낮같이 밝은 곳을 이르는 말. 밤에도 해가 떠 있어 밝았다고 하는 중국 동래군(東萊郡) 불야현(不夜縣)에 있었다는 성(城)에서 유래한다. ≪한서지리지(漢書地理志)≫에 나오는 말이다.
長長秋 (장장추) : 기나긴 가을밤.
之飮 (장지음) : 밤새도록 술을 마심. 또는 그 술.

: 총 70 개의 以(써 이)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懷我乳哺我 (복회아유포아) : 배로써 나를 품어 주시고 젖으로써 나를 먹이심.
使民 (사민시) : 백성을 부리는 것은 때에 맞게 한다는 뜻으로, 농번기를 피하여 백성들을 사역(使役)시킨다는 의미인데, 孔子가 말한 백성을 올바로 다스리는 그 첩경의 하나임.
心傳心 (심전심) : 마음과 마음으로 서로 뜻이 통함. ≪전등록≫에 나오는 말로 원래는 불교의 법통을 계승할 때에 쓰였다.

: 총 8 개의 繼(이을 계)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體之君 (체지군) : 임금의 자리를 이어받을 황태자나 왕세자.
(모) : 아버지가 새로 결혼해서 생긴 어머니.
姓子孫 (성자손) : 남의 집의 양자가 되어 성(姓)을 이어받은 자손.

: 총 14 개의 晝(낮 주)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夜力學 (야역학) : 밤낮으로 학문에 힘쓴다는 뜻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학문에 힘쓴다는 의미.
寢夜梳 (침야소) : 낮잠 자는 일과 밤에 하는 빗질이라는 뜻으로, 위생에 해로운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出魍魎 (출망량) : 낮에 나타난 도깨비.

夜以繼晝(야이계주) 관련 한자

# : 총 52 개의 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春分 (춘분) : 이십사절기의 하나. 경칩(驚蟄)과 청명(淸明)의 사이에 들며 양력 3월 21일 무렵이다. 태양이 춘분점에 이르러 적도의 위를 직사(直射)하여 밤과 낮의 길이가 거의 같지만, 빛의 굴절 현상 때문에 낮의 길이가 약간 더 길다. # 빛 # 밤 # 일 # 무렵 # 현상 # 때문 # 청명 # 길이 # # 태양 # 사이
葉錢 (엽전) : (1)예전에 사용하던, 놋쇠로 만든 돈. 둥글고 납작하며 가운데에 네모진 구멍이 있다. 고려 시대의 삼한중보ㆍ삼한통보ㆍ동국중보ㆍ해동중보 따위와, 조선 시대의 조선통보ㆍ상평통보ㆍ당백전ㆍ당오전 따위를 들 수 있다. (2)우리나라 사람이 스스로를 낮잡아 이르는 말. (3)소나 말 같은 길짐승의 머리 앞부분에 장식으로 다는 둥글넓적한 금속. # 부분 # 시대 # 때 # 장식 # 옛날 # # 스스로 # 길짐승 # 돈 # 고려 # 앞 # 머리 # 쇠 # 가운데 # 예전 # 낮잡 # 사람 # 우리 # 구멍 # 우리나라 # 따위 # 말 # 사용 # 나라 # 대의 # 조선


# : 총 69 개의 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不夜城 (불야성) : 등불 따위가 휘황하게 켜 있어 밤에도 대낮같이 밝은 곳을 이르는 말. 밤에도 해가 떠 있어 밝았다고 하는 중국 동래군(東萊郡) 불야현(不夜縣)에 있었다는 성(城)에서 유래한다. ≪한서지리지(漢書地理志)≫에 나오는 말이다. # # 형용 # 등불 # 말 # 대낮 # 성 # 번화 # 거리 # 중국 # 경치 # 유래 # 따위
貧者一燈 (빈자일등) : 가난한 사람이 바치는 하나의 등(燈)이라는 뜻으로, 물질의 많고 적음보다 정성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왕이 부처에게 바친 백 개의 등은 밤 사이에 다 꺼졌으나 가난한 노파 난타(難陀)가 정성으로 바친 하나의 등은 꺼지지 않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 # 공덕 # 사람 # 중요 # 왕 # 정성 # 개의 # 부자 # 의미 # 백 # 부처 # 가난 # 유래 # 물질 # 사이
長長秋夜 (장장추야) : 기나긴 가을밤. # # 가을밤 # 가을

# : 총 1,468 개의 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天方地方 (천방지방) : 너무 급하여 허둥지둥 함부로 날뛰는 모양. # # 방향 # 땅 # 하늘 # 모양 # 어디 # 사람
可與樂成 (가여낙성) : 더불어 성공을 즐길 수 있다는 뜻으로, 함께 일의 성공을 즐길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 성공
濫竽 (남우) : 무능한 사람이 재능이 있는 체하는 것이나 또는 실력이 없는 사람이 어떤 지위에 붙어 있는 일을 이르는 말. 중국 제(齊)나라 때에, 남곽이라는 사람이 생황을 불 줄 모르면서 악사(樂士)들 가운데에 끼어 있다가 한 사람씩 불게 하자 도망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 무능 # 재능 # 말 # 실력 # 차지 # 유래 # 때 # 남곽 # 불 # 도망 # 나라 # 생황 # 중국 # 지위 # 벼슬 # 가운데 # 사람

#몰두 : 총 10 개의 몰두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學業精進 (학업정진) : 배우는 일에 정성(精誠)을 다해 몰두(沒頭)함. # 일 # 몰두 # 정성
遊戱三昧 (유희삼매) : 놀며 장난하며 삼매경에 빠진다는 뜻으로, 딴 정신이 없이 노는 데만 몰두함을 이르는 말. # 정신 # 장난 # 몰두

#밤낮 : 총 13 개의 밤낮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晝夜力學 (주야역학) : 밤낮으로 학문에 힘쓴다는 뜻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학문에 힘쓴다는 의미. # 의미 # 밤낮 # 학문
長川 (장천) : 밤낮으로 쉬지 아니하고 연달아. # 준말 # 밤낮

#사이 : 총 200 개의 사이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刎頸之友 (문경지우) : 서로를 위해서라면 목이 잘린다 해도 후회하지 않을 정도의 사이라는 뜻으로, 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아주 가까운 사이, 또는 그런 친구를 이르는 말. 중국 전국 시대의 인상여(藺相如)와 염파(廉頗)의 고사에서 유래하였다. # 인상여 # 인상 # 벗 # 친구 # 시대 # 전국 # 생사 # 정도 # 중국 # 고사 # 서로 # 후회 # 유래 # 사이
夫和妻順 (부화처순) : 부부 사이가 화목함. # 부부 # 화목 # 화목함 # 부수 # 사이
長幼有序 (장유유서) : 오륜(五倫)의 하나. 어른과 어린이 사이의 도리는 엄격한 차례가 있고 복종해야 할 질서가 있음을 이른다. # 엄격 # 어린이 # 순서 # 복종 # 차례 # 어른 # 사이

#시작 : 총 48 개의 시작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萬里長城 (만리장성) : (1)중국의 북쪽에 있는 성. 서쪽 간쑤성(甘肅省)의 자위관(嘉峪關)에서 시작하여 동쪽 허베이성(河北省)의 산하이관(山海關)에 이른다. 춘추 전국 시대의 조(趙)ㆍ연(燕) 등이 변경 방위를 위하여 쌓아서 만든 것을 진(秦)의 시황제가 크게 증축하여 완성하였다. 지금 남아 있는 것은 명나라가 몽골의 침입에 대비하여 쌓은 것이다. 길이는 2,700km. (2)서로 넘나들지 못하게 가로막는 크고 긴 장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창창한 앞날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남녀가 서로 교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황제 # 창창 # 변경 # 시대 # 서쪽 # 북쪽 # 침입 # 완성 # 전국 # 시작 # 가로막 # 앞날 # 명나라 # 성 # 남녀 # 춘추 # 길이 # 대비 # 동쪽 # 길 # 중국 # 방위 # 황제
鼻祖 (비조) : (1)나중 것의 바탕이 된 맨 처음의 것. (2)한 겨레나 가계의 맨 처음이 되는 조상. (3)어떤 학문이나 기술 따위를 처음으로 연 사람. # 사물 # 일 # 바탕 # 중요 # 학문 # 나중 # 때 # 겨레 # 시작 # 의미 # 시초 # 코 # 세상 # 기술 # 태아 # 처음 # 조상 # 형상 # 따위 # 사람

#조금 : 총 96 개의 조금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家無擔石 (가무담석) : 석(石)은 한 항아리, 담(擔)은 두 항아리의 뜻으로, 집에 조금도 없다는 말로, 집에 재물(財物)의 여유(餘裕)가 조금도 없음. # 항아리 # 말 # 재물 # 집 # 여유 # 조금
蚌鷸之勢 (방휼지세) : 도요새가 조개를 쪼아 먹으려고 부리를 넣는 순간 조개가 껍데기를 닫고 놓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대립하는 두 세력이 잔뜩 버티고 맞서 겨루면서 조금도 양보하지 아니하는 형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개 # 이익 # 형세 # 대립 # 결국 # 순간 # 금 # 도요새 # 양보 # 세력 # 조금 # 부리

#형용 : 총 67 개의 형용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人鬼相半 (인귀상반) : 반은 사람이고 반은 귀신이라는 뜻으로, 오랜 병이나 심한 고통으로 몹시 쇠약해져 뼈만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 쇠약 # 형용 # 병 # 비유 # 뼈 # 고통 # 생사 # 경계 # 상태 # 중병 # 절반 # 귀신 # 사람
不夜城 (불야성) : 등불 따위가 휘황하게 켜 있어 밤에도 대낮같이 밝은 곳을 이르는 말. 밤에도 해가 떠 있어 밝았다고 하는 중국 동래군(東萊郡) 불야현(不夜縣)에 있었다는 성(城)에서 유래한다. ≪한서지리지(漢書地理志)≫에 나오는 말이다. # 밤 # 형용 # 등불 # 말 # 대낮 # 성 # 번화 # 거리 # 중국 # 경치 # 유래 # 따위
瓊枝玉葉 (경지옥엽) : (1)옥으로 된 가지와 잎이라는 뜻으로, 임금의 가족을 높여 이르는 말. (2)귀한 자손을 이르는 말. # 형용 # 가족 # 아름 # 임금 # 잎 # 자손 # 구름 #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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