徑先處斷(경선처단) 풀이

徑先處斷(경선처단)의 의미: 범인의 진술을 기다리지 않고 처단하는 일.

徑先處斷 (경선처단): 범인의 진술을 기다리지 않고 처단하는 일.

(지름길 ): 지름길, 건너다, 작은 길, 논두렁길, 길.


(먼저 ): 먼저, 앞서다, 앞, 우선, 앞서서.


(머무를 ): 머무르다, 곳, 사람 이름, 두다, 분별하다.


(끊을 ): 끊다, 결단하다, 쪼개다, 단념하다, 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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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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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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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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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直行 (정직행) : 예절이나 법식 따위에 얽매이지 않고 곧이곧대로 행동함.
行不由 (행불유) : 길을 가는데 지름길을 말미암지 않는다는 뜻으로, 행동을 공명정대(公明正大)하게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羊腸小 (양장소) : 양의 창자처럼 구불구불 휘고 좁은 길이라는 뜻으로, 대학(大學) 입시나 입사 시험(試驗) 등(等)의 합격(合格)의 어려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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仙聖 (사) : 공자(孔子)와 안회(顔回).
(비) : 남에게 돌아가신 자기 어머니를 이르는 말.
好好 (호호생) : 좋아하고 기뻐하는 선생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이든지 ‘좋아 좋아’하는 사람. 후한의 사마위의 별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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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林 (산림사) : 벼슬을 하지 않고 세속을 떠나 산골에 파묻혀 글이나 읽고 지내는 선비.
索居閑 (색거한) : 퇴직(退職)하여 한가(閑暇)한 곳에서 세상(世上)을 보냄.
頭而黑 (슬두이흑) : 흰 이도 머리 속에 있으면 검다는 뜻으로, 사람도 사귀는 사람에 따라 성질이 달라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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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約 (상약) : 서로 굳게 약속함.
機之戒 (기지계) : 학문을 중도에서 그만두면 짜던 베의 날을 끊는 것처럼 아무 쓸모 없음을 경계한 말. ≪후한서≫의 <열녀전(列女傳)>에 나오는 것으로, 맹자가 수학(修學) 도중에 집에 돌아오자, 그의 어머니가 짜던 베를 끊어 그를 훈계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殘編 (잔편간) : 손상된 책과 끊어진 죽간이라는 뜻으로, 이지러지고 흩어져 온전하지 못한 책이나 글발.

徑先處斷(경선처단) 관련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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虎踞龍盤 (호거용반) : 범이 걸터앉고 용이 서린 듯한 웅장한 산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용 # # 웅장 # 비유
畵虎不成 (화호불성) : 범을 그리려다가 강아지를 그린다는 뜻으로, 서투른 솜씨로 남의 언행(言行)을 흉내내려 하거나, 어려운 특수(特殊)한 일을 하려다가 도리어 잘못됨의 비유(比喩). # 일 # 솜씨 # 흉내 # # 잘못 # 비유 # 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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琥珀光 (호박광) : 맑고 아름다운 술의 누런빛을 이르는 말. # 빛 # 빛깔 # 황색 # # 누런빛
一飯之德 (일반지덕) : 밥 한 끼를 베푸는 덕이라는 뜻으로, 아주 작은 은덕을 이르는 말. # 끼 # 은덕 # 밥 # #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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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方地方 (천방지방) : 너무 급하여 허둥지둥 함부로 날뛰는 모양. # # 방향 # 땅 # 하늘 # 모양 # 어디 # 사람
可與樂成 (가여낙성) : 더불어 성공을 즐길 수 있다는 뜻으로, 함께 일의 성공을 즐길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 성공
濫竽 (남우) : 무능한 사람이 재능이 있는 체하는 것이나 또는 실력이 없는 사람이 어떤 지위에 붙어 있는 일을 이르는 말. 중국 제(齊)나라 때에, 남곽이라는 사람이 생황을 불 줄 모르면서 악사(樂士)들 가운데에 끼어 있다가 한 사람씩 불게 하자 도망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 무능 # 재능 # 말 # 실력 # 차지 # 유래 # 때 # 남곽 # 불 # 도망 # 나라 # 생황 # 중국 # 지위 # 벼슬 # 가운데 #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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射石成虎 (사석성호) : 성심(誠心)을 다하면 아니 될 일도 이룰 수 있다는 것. 돌을 범인 줄 알고 쏘았더니 화살이 꽂혔다는 말. # 화살 # 일 # 범인 #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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泣斬馬謖 (읍참마속) : 큰 목적을 위하여 자기가 아끼는 사람을 버림을 이르는 말. ≪삼국지≫의 〈마속전(馬謖傳)〉에 나오는 말로, 중국 촉나라 제갈량이 군령을 어기어 가정(街亭) 싸움에서 패한 마속을 눈물을 머금고 참형에 처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참형 # 부하 # 법 # 사람 # 촉나라 # 눈물 # 삼국지 # 말 # 군령 # 제갈량 # 중국 # 버림 # 대의 # 처단 # 가정 # 싸움 # 유래 #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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