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룰


이루다

,

이루어지다

,

다스리다

,

무성하다

,

중재하다


‘丁(정-성)’은 발음부분, ‘戊’는 ‘茂(무)’와 동일해서 ‘성하다’는 의미부분. ‘충실하고 성하게 이루어져 간다’는 의미에서 ‘이루다’는 뜻 발생. 혹 ‘人+戈’로 보기도 함. ◎ 禮(례) 신에게 섬기는 도리에서 ‘사람이 행해야할 중요한 도리’인 ‘예도(禮度)’의 의미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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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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可與樂 (가여낙성)

: 더불어 성공을 즐길 수 있다는 뜻으로, 함께 일의 성공을 즐길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일 #성공


精神一到何事不 (정신일도하사불성)

: 정신(精神)을 한 곳으로 하면 무슨 일인들 이루어지지 않으랴라는 뜻으로, 정신(精神)을 집중(集中)하여 노력(努力)하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성취(成就)할 수 있다는 말.

#일 #집중 #말 #노력 #정신 #성취


自手 (자수성가)

: 물려받은 재산이 없이 자기 혼자의 힘으로 집안을 일으키고 재산을 모음.

#일 #살림 #자신 #혼자 #재산 #힘 #집안 #이룩 #사업 #스스로 #일가 #사람


開物 (개물성무)

: 만물의 뜻을 깨달아 모든 일을 이룸.

#일 #성취 #이룸 #천하 #사무 #天下 #만물 #사람


畵虎不 (화호불성)

: 범을 그리려다가 강아지를 그린다는 뜻으로, 서투른 솜씨로 남의 언행(言行)을 흉내내려 하거나, 어려운 특수(特殊)한 일을 하려다가 도리어 잘못됨의 비유(比喩).

#일 #솜씨 #흉내 #범 #잘못 #비유 #언행



事事不 (사사불성)

: 일마다 이루어지지 않음. 또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지 않음.

#일 #성공


德立 (도성덕립)

: 도를 이루어 덕이 섬.


擇日 (택일성례)

: 날을 가려 혼례를 올린다는 뜻으로, 좋은 날짜를 골라 혼례(婚禮)를 치름을 이르는 말.

#혼례 #날짜


獨木不 (독목불성림)

: 홀로 선 나무는 숲을 이루지 못한다는 뜻으로, 여럿이 힘을 합쳐야 일이 된다는 의미(意味).

#일 #나무 #의미 #여럿 #힘


赤手 (적수성가)

: 몹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제 스스로의 힘으로 노력하여 가산(家産)을 이룸.

#살림 #노력 #집 #맨손 #이룸 #가산 #집안 #가난 #힘 #스스로 #사람


創業守 (창업수성)

: 나라를 세우는 일과 이를 지켜 나가는 일이라는 뜻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은 쉽지만 이룬 것을 지키는 것은 어려움을 이르는 말.

#시작 #일 #어려움 #나라


點鐵 (점철성금)

: (1)쇠를 달구어 황금을 만든다는 뜻으로, 나쁜 것을 고쳐서 좋은 것을 만듦을 이르는 말. (2)옛사람의 말을 따다가 글을 지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 #지음 #비유 #만듦 #쇠 #옛사람 #황금 #활용 #사람


家和萬事 (가화만사성)

: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짐.

#일 #만사 #의미 #집안 #가정 #화목


半字不 (반자불성)

: (1)글자를 반만 쓰고 중간에 그만둠. (2)일을 중도에서 그만두어 이루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 #중간 #글자 #의미 #시작 #절반 #중도


萬口 (만구성비)

: 많은 사람의 말이 비석을 이룬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의 칭찬은 송덕비를 세우는 것과 같음을 이르는 말.

#말 #송덕비 #입 #의미 #칭찬 #만인 #사람


炊沙 (취사성반)

: 모래를 때어 밥을 짓는다는 뜻으로, 헛된 수고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모래 #때 #밥 #비유 #수고


咳唾 (해타성주)

: 기침과 침이 다 구슬이 된다는 뜻으로, 권세가(權勢家)를 형용하거나 일언일구(一言一句)가 다 귀중하다는 의미로 사용됨. 혹은 시문(詩文)의 재주가 뛰어남을 형용하기도 함. 〔= 月章星句(월장성구)〕.

#일 #재주 #구슬 #귀중 #형용 #권세 #사용 #비유 #의미 #침 #시문


七步 (칠보성시)

: 일곱 걸음에 한 편의 시를 완성한다는 뜻으로, 시를 빨리 잘 짓는 재주를 이르는 말.

#재주 #완성 #걸음 #편의 #일곱


弄假 (롱가성진)

: (1)장난삼아 한 것이 진심으로 한 것같이 됨. (2)‘농가성진’의 북한어.

#진정 #진심 #사용 #의미 #나라 #장난 #우리 #진짜 #거짓 #우리나라


百事不 (백사불성)

: 여러 가지 일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음. 또는 하는 일마다 실패하여 일이 잘 이루어지지 않음.

#일 #실패


積土 (적토성산)

: 작거나 적은 것도 쌓이면 크게 되거나 많아짐.

#모아 #티끌 #말 #비유 #의미 #흙 #태산 #산


年少 (연소성관)

: 젊은 나이에 관례를 치르는 일.

#일 #관례 #나이


積塵 (적진성산)

: 작거나 적은 것도 쌓이면 크게 되거나 많아짐.

#모아 #티끌 #의미 #덩어리 #태산 #산


事以密 (사이밀성)

: 무슨 일이나 기밀(機密)을 지킴으로써 성취(成就)됨.

#기밀 #일 #성취


事無二 (사무이성)

: 일은 두 가지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뜻으로, 한 번에 두 가지 일이 모두 이루어질 수 없어 적어도 한 가지는 실패한다는 의미.

#의미 #일 #실패



風窓燈易滅月屋夢難 (풍창등역멸월옥몽난성)

: 바람 부는 창에서 등불은 꺼지기 쉽고, 달 뜬 집에서 꿈은 꾸기가 어려움.

#달 #등불 #바람 #집 #꿈 #창 #어려움


射石 (사석성호)

: 성심(誠心)을 다하면 아니 될 일도 이룰 수 있다는 것. 돌을 범인 줄 알고 쏘았더니 화살이 꽂혔다는 말.

#화살 #일 #범인 #말


事實 (기성사실)

: 이미 이루어진 사실.

#일 #기존 #실제 #의미 #사실


集小 (집소성대)

: 작은 것을 모아서 큰 것을 이룸.

#성대 #의미 #이룸


弄仮 (농가성진)

: 농가성진(弄假成眞).


威力 (위력성당)

: 떼 지어 으르고 협박함. ⇒규범 표기는 ‘울력성당’이다.

#일 #기세 #위력 #의미 #규범 #동아리 #무리 #사람


萬不 (만불성양)

: 전혀 꼴이 갖추어지지 아니함.

#꼴


一村 (자성일촌)

: 한집안끼리, 또는 뜻이 같은 사람끼리 모여 한 마을을 이룸.

#사람 #한집안 #마을 #이룸


弄巧 (농교성졸)

: 기교를 너무 부리다가 도리어 서투르게 됨.

#의미 #졸렬 #기교 #솜씨


三人市虎 (삼인성시호)

: 세 사람이 짜면 거리에 범이 나왔다는 거짓말도 꾸밀 수 있다는 뜻으로, 근거 없는 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말하면 곧이듣게 됨을 이르는 말.

#말 #거짓말 #범 #거리 #근거 #사람


運斤 (운근성풍)

: 도끼를 움직여 바람을 일으킨다는 뜻으로, 아주 교묘한 장인(匠人)의 최고 경지의 솜씨를 형용하는 말.

#솜씨 #형용 #바람 #최고 #장인 #도끼 #교묘


作舍道傍三年不 (작사도방삼년불성)

: 집을 길가에 지으려고 왕래(往來)하는 사람들에게 상의 한즉, 사람마다 의견(意見)이 달라서 삼년이 지나도록 짓지 못했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異見(이견)이 구구해 결론(結論)을 내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일 #길가 #왕래 #집 #삼년 #이견 #결론 #사람들 #의견 #상의 #사람


流血 (유혈성천)

: 흐르는 피가 내를 이룬다는 뜻으로, 전쟁터에 사상자가 많음을 이르는 말.

#전쟁터


衆議 (중의성림)

: 뭇사람들의 의논은 평지에 숲도 이룬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말하면 그렇지 않은 일도 그럴 듯하게 되어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일 #의논 #말 #뭇사람들 #뭇사람 #비유 #평지 #사람


百無所 (백무소성)

: 하는 일마다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도 없음.

#일


積水 (적수성연)

: 한 방울의 물이 모여 연못을 이룬다는 뜻으로, 작은 것도 모이면 큰 것이 됨을 이르는 말.

#산 #양 #물 #방울 #연못


烏焉 (오언성마)

: ‘烏’와 ‘焉’이 ‘馬’가 된다는 뜻으로, 글자의 모양이 비슷하기 때문에 혼동하여 잘못 씀을 이르는 말.

#때문 #모양 #비슷 #글자


事事無 (사사무성)

: 한 가지 일도 이루지 못하거나 하는 일마다 다 실패(失敗)함.

#일 #실패


弄過 (농과성진)

: (1)‘농과성진’의 북한어. (2)장난도 지나치면 상대편의 노염을 사게 됨.

#상대편 #장난


過目 (과목성송)

: 어떤 책이든 한번 보기만 하면 곧 왼다는 뜻으로, 기억력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책 #한번 #눈 #비유


下筆 (하필성문)

: 붓을 내리면 글을 이룬다는 뜻으로, 붓만 대면 문장이 되는 것처럼 글을 짓는 것이 아주 빠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붓 #대면 #문장 #비유


習與性 (습여성성)

: 습관이 오래되면 마침내 천성이 됨.

#결국 #제2 #의미 #본성 #천성 #습관


一簣 (미성일궤)

: 산을 만들 때에 마지막 한 삼태기를 덜 얹어 산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뜻으로, 마지막 노력을 소홀히 하면 일이 실패함을 이르는 말.

#일 #노력 #완성 #실패함 #때 #마지막 #실패 #비유 #흙 #산


桃李不言下自 (도리불언하자성혜)

: 복숭아(桃)와 오얏(李)은 꽃이 곱고 열매가 맛이 좋으므로, 오라고 하지 않아도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그 나무 밑에는 길이 저절로 생긴다는 뜻으로, 덕이 있는 사람은 스스로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따름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말 #나무 #따름 #꽃 #길 #비유 #맛 #오얏 #복숭아 #열매 #사람


每事不 (매사불성)

: 하는 일마다 실패함.

#일 #실패 #실패함


望眼穿 (망안성찬)

: 눈을 바라보아 구멍이 생긴다는 뜻으로, 구멍이 날 정도로 응시하는 뚫어지게 바라본다는 의미.

#눈 #구멍 #정도 #의미


三十 (삼십성도)

: 석가모니가 서른 살에 대도(大道)를 이룬 일.

#석가모니 #일 #서른 #석가


萬不 (만불성설)

: 말이 전혀 사리에 맞지 아니함.

#이치 #사리 #말


專任責 (전임책성)

: 오로지 남에게 맡겨서 책임을 지게 함.

#책 #책임


假弄 (가롱성진)

: 장난삼아 한 것이 진심으로 한 것같이 됨.

#농담 #나중 #진심 #진실


人之美 (성인지미)

: 남의 훌륭한 점을 도와 더욱 완전하게 함.

#완전 #의미 #점 #훌륭 #아름다움


婦人之 (부인지성)

: 남자(男子)로서 여자(女子)처럼 편벽(偏僻)되고 좁은 성질(性質).

#여자 #편벽 #남자 #성질


化民 (화민성속)

: 백성을 교화하여 아름다운 풍속을 만듦.

#백성 #풍속 #의미 #만듦 #교화


水到渠 (수도거성)

: 물이 흐르면 도랑이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학문을 깊이 닦으면 저절로 도가 이루어진다는 의미나, 때가 되면 일이 저절로 이루어진다는 의미로 사용됨.

#일 #학문 #때 #사용 #물 #의미



集大 (집대성)

: 여러 가지를 모아 하나의 체계를 이루어 완성함.

#일 #그것 #모아 #정리 #완성 #체계 #의미 #통합


四歸一 (사귀일성)

: 넷이 모여 하나를 이룸. 목화 네 근이 솜 한 근이 되고 말리지 아니한 인삼 네 근이 건삼 한 근이 되는 것 따위를 이른다.

#일 #따위 #결과


下筆 (하필성장)

: 붓을 대면 문장이 된다는 뜻으로, 글을 짓는 것이 빠름을 이르는 말.

#말 #붓 #문장 #비유 #대면


無一不 (무일불성)

: 이루지 못하는 일이 한 가지도 없음.

#일


衆心 (중심성성)

: 여러 사람의 마음이 성을 이룬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의 마음이 하나로 단결하면 성처럼 굳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음 #성 #뭇사람들 #단단 #뭇사람 #의미 #성도 #단결 #사람


大器晩 (대기만성)

: 큰 그릇을 만드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뜻으로, 크게 될 사람은 늦게 이루어짐을 이르는 말.

#역경 #일 #만년 #이름 #시간 #노력 #완성 #인물 #큰그릇 #의미 #그릇 #공적 #성공 #사람


老人 (엄성노인)

: 갑자기 노인이 된다는 뜻으로, 빨리 늙음을 이르는 말.

#노인 #일


水積 (수적성천)

: 물이 모이면 시내를 이룬다는 뜻으로, 물방울도 쌓이면 내를 이룰 수 있듯이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을 이룰 수 있다는 의미.

#의미 #물방울 #시내 #물


哲夫哲婦傾城 (철부성성철부경성)

: 현명(賢明)한 남자(男子)는 성을 흥하게 하지만, 영리(怜悧ㆍ伶俐)한 여자(女子)는 성을 기울게 한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똑똑한 여성(女性)은 오히려 화를 불러옴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여성 #영리 #여자 #성 #화 #비유 #남자 #현명


聚蚊 (취문성뢰)

: 모기가 모이면 우레 소리를 낸다는 뜻으로, 작은 모기도 많이 모이면 소리가 우레처럼 들리는 것 같이, 간악한 무리들이 모여 하찮은 일을 과장하여 떠들어대면 작은 일도 대단한 일이 되는 간신배들의 참소(讒訴)가 횡행(橫行)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일 #우레 #성 #무리들 #과장 #간악 #뇌 #욕 #비유 #소리 #사실 #참소 #소인배 #무리 #횡행


積小 (적소성대)

: 작거나 적은 것도 쌓이면 크게 되거나 많아짐.


投筆 (투필성자)

: 글씨에 능한 사람은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고 붓을 아무렇게나 던져도 글씨가 잘됨을 이르는 말.

#글씨 #말 #정성 #붓 #정신 #사람


無物不 (무물불성)

: 물질이나 돈이 없이는 아무 일도 이루어지지 않음을 이르는 말.

#일 #돈 #물질


胸有 (흉유성죽)

: 가슴에 대나무를 이룸이 있다는 뜻으로, 대나무를 그리는데 마음속에 이미 완성된 대나무를 품고 있는 것처럼, 일을 처리하는 데 있어 이미 충분한 복안이 서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마음속 #일 #완성 #이룸 #비유 #처리 #대나무 #가슴


三人 (삼인성호)

: 세 사람이 짜면 거리에 범이 나왔다는 거짓말도 꾸밀 수 있다는 뜻으로, 근거 없는 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말하면 곧이듣게 됨을 이르는 말.

#말 #범 #거짓말 #호랑이 #비유 #의미 #거리 #근거 #통 #사람


創業易守 (창업이수성난)

: 나라를 세우기는 쉬우나 이를 지켜 나가기는 어렵다는 뜻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은 쉽지만 이룬 것을 지키는 것은 어려움을 이르는 말.

#시작 #일 #어려움 #나라


刻薄 (각박성가)

: 남에게 인정을 베풀지 않는 인색한 짓으로 부자가 됨.

#행위 #각박 #집 #부자 #인정 #의미 #매정 #인색 #야박


毛羽未 (모우미성)

: 어린 새가 아직 깃이 다 나지 않아 날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이 아직 어림을 이르는 말.

#털 #새 #어림 #사람


殺身 (살신성인)

: 자기의 몸을 희생하여 인(仁)을 이룸. ≪논어≫의 <위령공편(衛靈公篇)>에 나오는 말이다.

#몸 #말 #행 #희생 #의미 #대의 #자신 #세상


語不 (어불성설)

: 말이 조금도 사리에 맞지 아니함.

#사리 #말 #이치 #일관 #논의 #조금


酌水 (작수성례)

: 물 한 그릇만 떠 놓고 혼례를 치른다는 뜻으로, 가난한 집안의 혼례를 이르는 말.

#혼례 #말 #예식 #물 #혼인 #그릇 #집안 #가난


土積 (토적성산)

: 작은 물건도 많이 모이면 큰 것이 됨.

#비유 #물건 #흙덩이 #흙 #산


一家 (자성일가)

: 자기 혼자의 힘으로 어떤 재주나 기술에 통달하여 따로 일가(一家)를 이룸.

#재주 #일 #혼자 #이룸 #힘 #통달 #대가 #일가 #기술


魚變 (어변성룡)

: 물고기가 변하여서 용이 된다는 뜻으로, 아주 곤궁하던 사람이 부귀를 누리게 되거나 보잘것없던 사람이 큰 인물이 됨을 이르는 말.

#이름 #곤궁 #때 #인물 #용 #부귀 #신통 #훌륭 #사람


門前 (문전성시)

: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집 문 앞이 시장을 이루다시피 함을 이르는 말. ≪한서≫의 <정숭전(鄭崇傳)>에 나오는 말이다.

#권력 #말 #집 #앞 #상황 #시장 #비유 #손님 #통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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