未曾有(미증유) 풀이

未曾有(미증유)의 의미: 지금까지 한 번도 있어 본 적이 없음.

未曾有 (미증유): 지금까지 한 번도 있어 본 적이 없음.

(아닐 ): 아니다, 미래, 여덟째 지지(地支), 장래, 방위로는 서남, 세시(歲時)로는 6월, 일시로는 오후 2시, 오행(五行)으로는 토(土), 띠로는 양(羊)에 해당.


(일찍 ): 일찍, 곧, 거듭하다, 포개다, 깊다.


(있을 ): 있다, 또, 많다, 자재(資材), 보유(保有)하다.


#의미
#지금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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狐疑 (호의결) : 여우가 의심이 많아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대하여 의심이 많아 결행(決行)하지 못함을 비유(比喩)하는 말.
前代 (전대문) : 이제까지 들어 본 적이 없음.
花笑聲聽鳥啼淚難看 (화소성청조제루난간) : 꽃은 웃으나 소리는 들리지 않고, 새는 우나 눈물은 보기가 어려움.
謀殺 (모살수) : 미리 꾀하여 사람을 죽이려다가 이루지 못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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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考 (현조고) : 돌아가신 증조할아버지의 신주나 축문 첫머리에 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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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幼 (장서) : 오륜(五倫)의 하나. 어른과 어린이 사이의 도리는 엄격한 차례가 있고 복종해야 할 질서가 있음을 이른다.
百官 (백관사) : 조정(朝廷)의 많은 벼슬아치. 또는 모든 관리(官吏).
殺生 (살생택) : 세속 오계의 하나. 살생하는 데에 가림이 있다는 뜻으로, 살생을 함부로 하지 말고 가려서 해야 함을 이른다.
出言 (출언장) : 나오는 말마다 문채가 있다는 뜻으로, 하는 말이 아름답고 훌륭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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擧棋不定 (거기부정) : 바둑을 두는 데 포석(布石)할 자리를 결정(決定)하지 않고 둔다면 한 집도 이기기 어렵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을 명확(明確)한 방침(方針)이나 계획(計劃)을 갖지 않고 대함을 의미(意味). # 사물 # 바둑 # 집 # 방침 # 의미 # 계획 # 결정 # 자리 # 대함
束手無策 (속수무책) : 손을 묶은 것처럼 어찌할 도리가 없어 꼼짝 못 함. # 의미 # 어찌 # 상황 # 대책
空前絶後 (공전절후) : 앞에도 비어있고, 뒤에도 끊어졌다는 뜻으로, 비교할 것이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다는 의미로 워낙 독특해서 비교할 만한 것이 없다는 의미. # 앞 # 이전 # 독특 # 의미 # 비교 # 이후

#지금 : 총 28 개의 지금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前代未聞 (전대미문) : 이제까지 들어 본 적이 없음. # 일 # 시대 # 이전 # 지금 # 처음
雁信 (안신) : 먼 곳에서 소식을 전하는 편지. # 단순 # 사용 # 백 # 지금 # 소식
古今同然 (고금동연) : 예전이나 지금이나 모습이나 형편이 같음. # 예전 # 의미 # 형편 # 지금 # 모습 # 마찬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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