毫末爲丘山(호말위구산) 풀이

毫末爲丘山(호말위구산)의 의미: 터럭 끝이 언덕 산이 된다는 뜻으로, 지극히 작은 것도 쌓이면 산도 될 수 있다는 의미.

毫末爲丘山 (호말위구산): 터럭 끝이 언덕 산이 된다는 뜻으로, 지극히 작은 것도 쌓이면 산도 될 수 있다는 의미.

(가는 털 ): 가는 털, 조금, 붓, 호, 길게 자란 가는 털.


(끝 ): 끝, 지엽(枝葉), 신하, 난세(亂世), 자손.


(할 ): 하다, 위하여 하다, …을 위하여 꾀함, 만들다, 다스리다.


(언덕 ): 언덕, 동산, 무덤, 마을, 크다.


(메 ): 메, 산신(山神), 무덤, 절, 임금의 상(象).


#터럭
#
#언덕
#의미
#
출처: 우리말샘

공유해 주세요. 힘이 됩니다.Logo Image
아래 주소를 공유해주시면 좋습니다.
(와)과 관련된

한자 활용 더 알아보기

: 총 20 개의 毫(가는 털 호)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리) : (1)자나 저울눈의 호(毫)와 이(釐). (2)매우 적은 분량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髮不動 (발부동) : 조금도 움직이지 아니함.
合抱之木生於 (합포지목생어말) : 한아름되는 나무도 싹에서 자란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은 미세(微細)한 것에서 시작(始作)됨을 이르는 말.

: 총 25 개의 末(끝 말)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德本財 (덕본재) : 사람이 살아가는 데 덕(德)이 뿌리가 되고 재물(財物)은 사소(些少)한 부분(部分)임.
世降俗 (세강속) : 세상이 그릇되어 풍속이 어지러움.
微官 (미관직) : 지위가 아주 낮은 벼슬. 또는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

: 총 90 개의 爲(할 위)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之事 (낙지사) : 즐거워서 하는 일. 또는 즐거움으로 삼는 일.
無事 (무무사) : (1)하는 일이 없어서 탈도 없음. (2)하는 일도 없고 할 일도 없음.
之治 (무지치) : 성인의 덕이 지극히 커서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천하가 저절로 잘 다스려짐.

: 총 4 개의 丘(언덕 구)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積如 (적여산) : 산더미같이 많이 쌓임.
狐死首 (호사수) : (1)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제가 살던 굴이 있는 언덕으로 돌린다는 뜻으로, 죽을 때라도 자기의 근본을 잊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2)고향을 그리워함을 이르는 말.
東家 (동가) : (1)‘공자’의 다른 이름. 공자의 서쪽 이웃에 사는 사람이 공자가 훌륭한 인물임을 모르고 ‘동쪽 이웃인 구(丘)’라고 불렀다는 데서 유래한다. (2)사람을 알아볼 줄 모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총 193 개의 山(메 산)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寞寞窮 (막막궁) : 고요하고 쓸쓸한 느낌이 드는 깊은 산속.
之玉 (형지옥) : (1)중국 형산에서 나는 옥이라는 뜻으로, 보물로 전해 오는 흰 옥돌을 이르는 말. (2)어질고 착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高水淸 (고수청) : 산은 높고 물은 맑다는 뜻으로, 경치가 좋음을 이르는 말.
如笑 (춘여소) : 봄철의 산이 온자(蘊藉)함을 이르는 말.

毫末爲丘山(호말위구산) 관련 한자


# : 총 118 개의 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浩浩漠漠 (호호막막) : ‘호호막막하다’의 어근. # # 아득함
不知下落 (부지하락) :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되었는지를 알지 못함. # 어디 #

# : 총 191 개의 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海陸珍味 (해륙진미) : 산과 바다에서 나는 온갖 진귀한 물건으로 차린, 맛이 좋은 음식. # 맛 # 음식 # 물건 #
寞寞窮山 (막막궁산) : 고요하고 쓸쓸한 느낌이 드는 깊은 산속. # 고요 # 적막 # 산속 # 비유 # 쓸쓸 # 느낌 # 깊숙 #
荊山之玉 (형산지옥) : (1)중국 형산에서 나는 옥이라는 뜻으로, 보물로 전해 오는 흰 옥돌을 이르는 말. (2)어질고 착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물 # 중국 # 형산 # # 형 # 사람

#언덕 : 총 9 개의 언덕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隴斷 (농단) : 농단(壟斷). (1) 깎아 세운 듯이 높이 솟은 언덕 (2) (옛날 어떤 사람이 높은 곳에 올라가 시장(市場)을 살펴보고 자기(自己) 물건(物件)을 팔기에 적당(適當)한 곳으로 가서, 시리(市利)를 독점(獨占)했다는 옛일에서)이익(利益)을 독점(獨占)함. # 이익 # 적당 # 독점 # 옛일 # 시장 # 언덕 # 옛날 # 물건 # 사람
狐死首丘 (호사수구) : (1)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제가 살던 굴이 있는 언덕으로 돌린다는 뜻으로, 죽을 때라도 자기의 근본을 잊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2)고향을 그리워함을 이르는 말. # 고향 # 여우 # 때 # 머리 # 언덕 # 비유 # 근본

#의미 : 총 1,817 개의 의미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擧棋不定 (거기부정) : 바둑을 두는 데 포석(布石)할 자리를 결정(決定)하지 않고 둔다면 한 집도 이기기 어렵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을 명확(明確)한 방침(方針)이나 계획(計劃)을 갖지 않고 대함을 의미(意味). # 사물 # 바둑 # 집 # 방침 # 의미 # 계획 # 결정 # 자리 # 대함
束手無策 (속수무책) : 손을 묶은 것처럼 어찌할 도리가 없어 꼼짝 못 함. # 의미 # 어찌 # 상황 # 대책
空前絶後 (공전절후) : 앞에도 비어있고, 뒤에도 끊어졌다는 뜻으로, 비교할 것이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다는 의미로 워낙 독특해서 비교할 만한 것이 없다는 의미. # 앞 # 이전 # 독특 # 의미 # 비교 # 이후

#터럭 : 총 14 개의 터럭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間不容髮 (간불용발) : (1)머리카락 하나 들어갈 틈도 없다는 뜻으로, 주도면밀하여 빈틈이 조금도 없음을 이르는 말. (2)사태가 매우 다급하여 여유가 조금도 없음을 이르는 말. # 머리카락 # 일 # 다급 # 터럭 # 빈틈 # 용납 # 말 # 여유 # 비유 # 털 # 머리털 # 사태 # 위급 # 주의 # 급박 # 조금
吐哺握髮 (토포악발) : 민심을 잡고 국가 행정에 관계되는 사무를 보살피기에 잠시도 편안함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머리카락 # 때 # 사무 # 잠시 # 군주 # 민심 # 관계 # 머리 # 입 # 대우 # 예의 # 국가 # 현사 # 인재 # 식사 # 터럭 # 말 # 밥 # 나라 # 손님 # 편안 # 행정 # 고사 # 맞이 # 주공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