減之又減(감지우감) 풀이

減之又減(감지우감)의 의미: 덜어 낸 데에서 또 덞.

減之又減 (감지우감): 덜어 낸 데에서 또 덞.

(덜 ): 덜다, 다하다, 줄다, 손상하다, 지치다.


(갈 ): 가다, 변하여 가다, 이용하다, 끼치다, 걸어가다.


(또 ): 또, 또 하다, 조자(助字), 돕다, 오른쪽.


(덜 ): 덜다, 다하다, 줄다, 손상하다, 지치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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膳撤樂 (선철악) : 나라에 갑작스러운 재앙이나 사고가 있을 때에 임금이 몸소 근신하는 뜻으로 수라상의 음식 가짓수를 줄이고 노래와 춤을 가까이하지 아니하던 일.
十年 (십년수) : 수명이 십 년이나 줄 정도로 위험한 고비를 겪음.
死定配 (사정배) : 죽을죄를 지은 죄인을 처형하지 아니하고, 장소를 지정하여 귀양을 보내던 일.
死島配 (사도배) : 죽을죄를 지은 죄인을 처형하는 대신 섬으로 귀양 보내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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殺活 (살활권) : 살리고 죽일 수 있는 권리.
刎頸 (문경우) : 서로를 위해서라면 목이 잘린다 해도 후회하지 않을 정도의 사이라는 뜻으로, 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아주 가까운 사이, 또는 그런 친구를 이르는 말. 중국 전국 시대의 인상여(藺相如)와 염파(廉頗)의 고사에서 유래하였다.
風木 (풍목비) : 효도를 다하지 못한 채 어버이를 여읜 자식의 슬픔을 이르는 말.
七步 (칠보재) : 일곱 걸음을 걸을 동안에 시를 지을 만한 재주라는 뜻으로, 아주 뛰어난 글재주를 이르는 말. 중국 위나라의 시인 조식(曹植)이 형 조비(曹丕)의 명에 따라 일곱 걸음을 걸을 동안에 시를 지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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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之 (현지현) : 오묘(奧妙)하고 또 오묘(奧妙)하다는 뜻으로, 도(道)의 광대(廣大) 무변함을 찬탄(讚歎)한 말.
薄之 (박지박) : 더할 나위 없이 박함.
三年不飛不鳴 (삼년불비불명) : 새가 멀리 날고 크게 울 날을 기다려 삼 년 동안이나 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큰 뜻을 펼치기 위하여 적절한 때를 기다림을 이르는 말. ≪사기≫의 <골계열전(滑稽列傳)>과 ≪여씨춘추≫의 <심응람(審應覽)>에 나오는 말이다.
兼之 (겸지겸) : 여러 가지를 겸한 위에 다른 것을 또 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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膳撤樂 (선철악) : 나라에 갑작스러운 재앙이나 사고가 있을 때에 임금이 몸소 근신하는 뜻으로 수라상의 음식 가짓수를 줄이고 노래와 춤을 가까이하지 아니하던 일.
十年 (십년수) : 수명이 십 년이나 줄 정도로 위험한 고비를 겪음.
死定配 (사정배) : 죽을죄를 지은 죄인을 처형하지 아니하고, 장소를 지정하여 귀양을 보내던 일.
死島配 (사도배) : 죽을죄를 지은 죄인을 처형하는 대신 섬으로 귀양 보내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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