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明長夜(무명장야) 풀이

無明長夜(무명장야)의 의미: 어두운 긴 밤이라는 뜻으로, 번뇌에 사로잡혀서 진리의 광명을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無明長夜 (무명장야): 어두운 긴 밤이라는 뜻으로, 번뇌에 사로잡혀서 진리의 광명을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없을 ): 없다, 허무의 도(道), 무엇, 비록 …하더라도, 발어사(發語辭).


(밝을 ): 밝다, 밝히다, 밝게, 나타나다, 깨끗하다.


(길 ): 길다, 어른, 성인(成人), 길이, 늘이다.


(밤 ): 밤, 땅 이름, 제(齊)의 전단(田單)의 봉읍(封邑), 산동성 액현(掖縣),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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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
#진리
#비유
#광명
#어두움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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勞而 (노이공) : 애는 썼으나 보람이 없음을 이르는 말. ≪장자≫ <천운편(天運篇)>, ≪관자(管子)≫ <형세편(形勢篇)>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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鏡不疲 (경불피) : 맑은 거울은 아무리 사람을 비추어도 피로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맑은 지혜와 슬기는 아무리 많이 써도 손상되지 않음을 비유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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幼有序 (유유서) : 오륜(五倫)의 하나. 어른과 어린이 사이의 도리는 엄격한 차례가 있고 복종해야 할 질서가 있음을 이른다.
秋夜 (추야) : 기나긴 가을밤.
短池孤草通市求利來 (단지고초통시구리래) : 짧은 연못엔 외로운 풀만 길어나고, 시장(市場)을 통(通)하니 이익(利益)을 구(求)하여 옴.
遠之計 (원지계) : 먼 앞날에 대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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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성) : 등불 따위가 휘황하게 켜 있어 밤에도 대낮같이 밝은 곳을 이르는 말. 밤에도 해가 떠 있어 밝았다고 하는 중국 동래군(東萊郡) 불야현(不夜縣)에 있었다는 성(城)에서 유래한다. ≪한서지리지(漢書地理志)≫에 나오는 말이다.
長長秋 (장장추) : 기나긴 가을밤.
以繼晝 (이계주) : 어떤 일에 몰두하여 조금도 쉴 사이 없이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之飮 (장지음) : 밤새도록 술을 마심. 또는 그 술.

無明長夜(무명장야) 관련 한자


# : 총 69 개의 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不夜城 (불야성) : 등불 따위가 휘황하게 켜 있어 밤에도 대낮같이 밝은 곳을 이르는 말. 밤에도 해가 떠 있어 밝았다고 하는 중국 동래군(東萊郡) 불야현(不夜縣)에 있었다는 성(城)에서 유래한다. ≪한서지리지(漢書地理志)≫에 나오는 말이다. # # 형용 # 등불 # 말 # 대낮 # 성 # 번화 # 거리 # 중국 # 경치 # 유래 # 따위
貧者一燈 (빈자일등) : 가난한 사람이 바치는 하나의 등(燈)이라는 뜻으로, 물질의 많고 적음보다 정성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왕이 부처에게 바친 백 개의 등은 밤 사이에 다 꺼졌으나 가난한 노파 난타(難陀)가 정성으로 바친 하나의 등은 꺼지지 않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 # 공덕 # 사람 # 중요 # 왕 # 정성 # 개의 # 부자 # 의미 # 백 # 부처 # 가난 # 유래 # 물질 # 사이
長長秋夜 (장장추야) : 기나긴 가을밤. # # 가을밤 #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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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餘涅縏 (무여열반) : 온갖 번뇌(煩惱)를 다 없애고 분별(分別)하는 슬기를 떠나 육신(肉身)까지도 없애어 완전(完全)히 정적(靜寂)으로 들어선 경지(境地). # 완전 # 번뇌 # 분별 # 육신
百八煩惱 (백팔번뇌) : (1)최남선이 지은 시조집. 우리나라 최초의 개인 시조집으로, 1926년에 간행하였다. (2)사람이 지닌 108가지의 번뇌. 6근(根)에 각기 고(苦), 낙(樂), 불고불락(不苦不樂)이 있어 18가지가 되고, 이에 탐(貪)과 무탐(無貪)이 있어 36가지가 되며, 이것을 다시 과거, 현재, 미래로 각각 풀면 108가지가 된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엄청난 번뇌를 이른다. # 마음속 # 번뇌 # 이름 # 말 # 일체 # 인간 # 개인 # 불교 # 미래 # 이것 # 나라 # 의미 # 우리 # 108가지 # 중생 # 우리나라 # 과거 #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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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 총 29 개의 진리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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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着生死 (애착생사) : 무상(無常)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죽는 것을 싫어하여 이승에 집착함. # 인간 # 무상 # 진리 # 집착
多岐亡羊 (다기망양) : (1)갈림길이 많아 잃어버린 양을 찾지 못한다는 뜻으로, 두루 섭렵하기만 하고 전공하는 바가 없어 끝내 성취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열자(列子)≫<설부(雪符)>에 나오는 말이다. (2)방침이 많아서 도리어 갈 바를 모름. # 모름 # 갈래 # 말 # 방 # 학문 # 양 # 두루 # 방침 # 어려움 # 성취 # 전공 # 진리 # 길 # 의미 # 갈림길 # 길이 # 침 #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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燈臺不自照 (등대부자조) : 등대는 자신을 비추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의 일은 잘 보이나 자신의 일은 도리어 잘 보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일 # 사람 # 불 # 비유 # 자신 # 어두움
無知蒙昧 (무지몽매) : 세상 물정도 잘 모르고 세상 이치에도 어두움. # 사리 # 미혹 # 물정 # 이치 # 의미 # 세상 # 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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