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을


없다

,

허무의 도(道)

,

무엇

,

비록 …하더라도

,

발어사(發語辭)


사람이 소꼬리를 들고 춤추는 모양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일로 인해 ‘없다’는 의미 생성. 후에 춤추는 것은 동작을 대해 ‘舞’를 만듦. ◎ 效(효) 채찍질하여 배우고 ‘본받게하다’는 의미 생성


(와)과 관련된

에 관한 한자 총 463개

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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束手 (속수무책)

: 손을 묶은 것처럼 어찌할 도리가 없어 꼼짝 못 함.

#의미 #어찌 #상황 #대책


何之症 (무하지증)

: 병명을 몰라서 고칠 수 없는 병.

#이름 #병


(무위무사)

: (1)하는 일이 없어서 탈도 없음. (2)하는 일도 없고 할 일도 없음.

#탈 #일


勞而 (노이무공)

: 애는 썼으나 보람이 없음을 이르는 말. ≪장자≫ <천운편(天運篇)>, ≪관자(管子)≫ <형세편(形勢篇)>에 나오는 말이다.

#장자 #말 #형세 #보람



大惡 (대악무도)

: 대단히 악독하고 사람의 도리에 어긋나 있음.

#도의 #악독 #도의심 #의심 #악 #무례 #사람


故不進 (무고부진)

: 아무런 까닭 없이 나와야 할 자리에 나오지 않음.

#자리 #사고 #까닭


變通 (변통무로)

: 변통(變通)할 만한 길이 없음.

#길 #변통


爲之治 (무위지치)

: 성인의 덕이 지극히 커서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천하가 저절로 잘 다스려짐.

#일 #성인 #정치 #천하 #의미 #작용 #다스림 #이상


數謝禮 (무수사례)

: 고맙다는 인사를 수없이 되풀이함.

#되풀이함 #인사 #되풀이


禍福門惟人自招 (화복무문유인자초)

: 화와 복에는 문이 따로 없음. 오직 사람이 스스로 부르는 것임.

#화 #복 #사람


憂樹 (무우수)

: ‘보리수’를 달리 이르는 말. 마야 부인이 보리수 아래에서 싯다르타 태자를 안산하여 근심할 것이 없었다 하여 이렇게 이른다.

#말 #아래 #나무 #부인 #근심


百計 (백계무책)

: 어려운 일을 당하여 온갖 계교를 다 써도 해결할 방도를 찾지 못함.

#일 #해결 #방도 #생각 #계교


(무사)

: 어진 사람을 닮지 못함이라는 뜻으로, 주로 편지에서 글쓴이가 아버지나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못난 사람이라고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자식 #할아버지 #사람


盡藏 (무진장)

: (1)다함이 없이 굉장히 많음. (2)덕이 넓어 끝이 없음. 닦고 닦아도 다함이 없는 법의(法義)를 이른다.

#간직 #법 #불교 #끝 #창고 #무진 #광대


眼中 (안중무인)

: 눈에 보이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방자하고 교만하여 다른 사람을 업신여김을 이르는 말.

#눈 #교만 #방자 #스스로 #사람


常遷流 (무상천류)

: 인간 세상이 쉬지 않고 변천함.

#인간 #세상 #변천 #흐름


主空舍 (무주공사)

: 주인 없는 빈집.

#주인 #주공


所可取 (무소가취)

: 취할 만한 데가 없음. 또는 쓸모가 없음.

#쓸모


强將下弱兵 (강장하무약병)

: 강(强)한 장수(將帥) 밑에는 약한 병졸(兵卒)이 없음.

#장수 #강 #병졸


衣服弟必獻之 (형무의복제필헌지)

: 형에게 의복(衣服)이 없으면 아우는 반드시 이를 드려야 함.

#의복 #형 #아우


擔石 (가무담석)

: 석(石)은 한 항아리, 담(擔)은 두 항아리의 뜻으로, 집에 조금도 없다는 말로, 집에 재물(財物)의 여유(餘裕)가 조금도 없음.

#항아리 #말 #재물 #집 #여유 #조금


呼訴 (호소무지)

: 원통(寃痛)한 사정(事情)을 호소(呼訴)할 곳이 없음.

#사정 #호소 #원통


俯仰 (부앙무괴)

: 하늘을 우러러보나 땅을 굽어보나 양심(良心)에 부끄러움이 없음을 이르는 말.

#부끄러움 #땅 #양심 #하늘


虛名 (허명무실)

: 헛된 이름뿐이고 실속이 없음.

#이름 #실속 #실상 #경우


走伏 (주복무지)

: 달아나고 엎드리기가 땅이 없다는 뜻으로, 도망치고 숨으려 해도 그럴 만한 곳이 없는 달아나 숨을 곳이 없다는 의미.

#의미 #땅


事奔走 (무사분주)

: 하는 일 없이 공연히 바쁨.

#일


將之卒 (무장지졸)

: (1)지휘하는 장수가 없는 군사. (2)이끌어 갈 지도자가 없는 무리.

#지휘 #군사 #장수 #주장 #무리


情歲月 (무정세월)

: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

#세월


足之言飛千里 (무족지언비천리)

: 발없는 말이 천리까지 날아간다는 뜻으로, 말이란 순식간에 멀리 퍼져 나감으로 조심하라는 뜻.

#조심 #말 #천리


諸行 (제행무상)

: 우주의 모든 사물은 늘 돌고 변하여 한 모양으로 머물러 있지 아니함.

#사물 #우주 #거처 #용어 #불교 #움직임 #무상 #만물 #잠시 #우리 #모양 #인생 #변화


(무편무당)

: ‘무편무당하다’의 어근.

#쪽 #공평


英勇 (영용무쌍)

: 영특하고 용감하기가 비길 데 없음.

#때 #용감 #의미 #정도 #영특


主張 (내무주장)

: 집안 살림을 맡아 할 안주인이 없음.

#살림 #안주 #집안


事不涉 (무사불섭)

: 천도교에서, 한울님은 간섭하지 않는 일이 없음을 이르는 말.

#일 #말 #천도교 #한울님 #한울 #간섭


人生 (인생무상)

: 인생이 덧없음.

#상주 #사람 #불 #확대 #사용 #만물 #인생 #불가 #삶 #변화


間業火 (무간업화)

: 무간지옥의 불꽃.

#불꽃 #지옥 #지독


大逆 (대역무도)

: 임금이나 나라에 큰 죄를 지어 도리에 크게 어긋나 있음. 또는 그런 짓.

#임금 #나라 #죄


醉中天子 (취중무천자)

: 취중에는 천자도 없다는 뜻으로, 술에 취하면 두렵거나 무서운 것이 없어짐을 이르는 말.

#천하 #의미 #동안 #술 #천자


年中 (년중무휴)

: (1)일 년 내내 하루도 쉬는 날이 없음. (2)‘연중무휴’의 북한어.

#동안 #일 #하루



萬事 (만사무심)

: (1)모든 일에 관심이 없음. (2)근심이나 걱정으로 다른 일을 돌볼 겨를이 없음.

#일 #겨를 #정신 #관심 #걱정 #근심


他慮 (보무타려)

: 확실하여 의심할 나위가 전혀 없음.

#의심 #조금 #나위 #확실


相生 (유무상생)

: 유와 무가 서로 생겨난다는 뜻으로, 有無가 서로 교호(交互)하여 생겨나는 것에서, 유에서 무가 무에서 유가 생겨나는 상대적 관계를 이르는 말.

#상대 #관계


言不答 (무언부답)

: 대답 못할 말이 없음.

#대답 #말


是理 (만무시리)

: 도무지 그럴 리가 없음.


邊大野 (무변대야)

: 끝없이 넓은 들판.

#들판 #끝


二日 (천무이일)

: 하늘에는 해가 둘이 있을 수 없다는 뜻으로, 한 나라에 두 임금이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임금 #나라 #비유 #하늘 #사람


水立沙鷗排草失家蟻 (무수입사구배초실가의)

: 물이 없으니 모래 위에 선 기러기요, 풀을 헤치니 집을 잃은 개미임.

#집 #개미 #모래 #물


(무생)

: (1)모든 법의 실상(實相)은 나고 없어짐이 없음. (2)모든 미로(迷路)를 초월한 경지. (3)생사를 이미 초월하여 배울 만한 법도가 없게 된 경지의 부처.

#법 #법도 #생사 #열반 #부처 #초월 #실상


爲徒食 (무위도식)

: 하는 일 없이 놀고먹음.

#의미 #일 #능력 #사람


一失 (만무일실)

: (1)조금도 축남이 없음. (2)실패하거나 실수할 염려가 조금도 없음.

#염려 #실수 #조금 #실패


相解脫門 (무상해탈문)

: 삼 해탈문의 하나. 모든 법(法)은 공(空)으로서 차별상(差別相)이 없다고 보고, 자재경(自在境)에 들어가는 선정(禪定)을 이른다.

#사물 #선정 #법 #차별 #형상 #해탈


所施 (계무소시)

: 꾀는 있으나 쓸 만한 곳이 없음.

#꾀


貪賂 (탐뢰무예)

: 뇌물(賂物)을 탐함에 그 끝이 없음.

#뇌물 #끝


好事不如 (호사불여무)

: 좋은 일은 없는 것만 같지 못하다는 뜻으로, 좋은 일엔 흔히 나쁜 일이 뒤따르므로, 차라리 처음부터 좋은 일이 없는 것이 낫다는 의미. 곧 ‘無事(무사)’의 본래 의미와 통함.

#일 #본래 #의미 #무사 #처음


常轉變 (무상전변)

: 회자정리(會者定離).

#정리


人空山 (무인공산)

: 사람이 살지 않는 산.

#산 #사람


可論 (여무가론)

: 이미 본 것에 기초하여 대강이 결정되어 나머지는 논의할 필요가 없음.

#의논 #대체 #의미 #결정 #필요 #논의 #대강 #기초


(무위무책)

: 하는 일도 없고 취할 방책도 없음.

#방법 #일 #어찌 #방책


一失 (백무일실)

: 무슨 일이든지 실패하는 것이 하나도 없음.

#일 #실패


量淸淨土 (무량청정토)

: 아미타불이 살고 있는 정토(淨土)로, 괴로움이 없으며 지극히 안락하고 자유로운 세상. 인간 세계에서 서쪽으로 10만억 불토(佛土)를 지난 곳에 있다.

#세계 #아미타불 #불토 #안락 #사람 #정토 #인간 #이곳 #완전 #불 #서쪽 #자유 #괴로움 #세상



輕而 (경이무례)

: 경망(輕妄)하여 예의(禮儀)가 없음.

#예의 #경망


四顧 (사고무인)

: 주위에 사람이 없어 쓸쓸함.

#주위 #쓸쓸함 #쓸쓸 #사람


常師 (덕무상사)

: 덕을 닦는 데는 일정(一定)한 스승이 없다는 뜻으로, 마주치는 환경(環境), 마주치는 사람 모두가 수행(修行)에 도움이 됨을 이르는 말.

#환경 #도움 #일정 #스승 #수행 #모두 #사람


虎洞中 (무호동중)

: 범 없는 골에 이리가 범 노릇 한다는 뜻으로, 높은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 잘난 체 함을 두고 이르는 말.

#두고 #범 #이리 #사람


變化 (변화무쌍)

: 변하는 정도가 비할 데 없이 심함.

#의미 #정도 #변화 #세상


識君子 (무식군자)

: 배우지 못하여 지식이나 식견이 없어도 말과 품행이 올바른 사람.

#품행 #말 #학문 #식견 #지식 #사람


物不存 (무물부존)

: 무엇이든지 없는 물건이 없음.

#물건 #무엇


據不測 (무거불측)

: (1)성질이 말할 수 없이 흉측함. (2)근거가 없어 헤아리기 어려움.

#말 #성질 #어려움 #근거 #흉악


感慨 (감개무량)

: 마음속에서 느끼는 감동이나 느낌이 끝이 없음. 또는 그 감동이나 느낌.

#사물 #일 #마음속 #탄식 #감동 #끝 #회포 #깊이 #느낌 #정도


一幸 (백무일행)

: 단 하나의 요행도 없음.

#요행


(무상)

: (1)상주(常住)하는 것이 없다는 뜻으로, 나고 죽고 흥하고 망하는 것이 덧없음을 이르는 말. (2)모든 것이 덧없음. (3)일정하지 않고 늘 변함.

#일 #상주 #일정


兩小 (양소무시)

: 두 아이가 시기(猜忌)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아이들의 천진한 모습을 이르는 말.

#아이들 #모습 #아이 #천진


傲慢 (오만무례)

: 태도나 행동이 건방지거나 거만하여 예의(禮義)를 지키지 아니함.

#예의 #거만 #의미 #상대 #태도 #행동


上正覺 (무상정각)

: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부처의 깨달음.

#이름 #나위 #부처 #깨달음 #훌륭


衣服兄必與之 (제무의복형필여지)

: 아우에게 의복(衣服)이 없으면 형은 반드시 이를 주어야 함.

#아우 #형 #의복


知文盲 (무지문맹)

: 아는 것도 없고 글도 모르는 상태임. 또는 그런 사람.

#모름 #사람 #상태


微不測 (무미불측)

: 아주 작은 일까지 샅샅이 다 헤아림.

#일


不誠 (불성무물)

: (불성무물) 정성이 없으면 사물도 없다는 뜻으로, 정성은 모든 사물의 근본이므로, 정성이 없는 곳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의미.

#사물 #정성 #물 #의미 #근본


媒獨子 (무매독자)

: 딸이 없는 이의 외아들.

#이의 #딸 #외아들


頭不行 (사무두불행)

: 뱀이 머리가 없으면 나아가지 못한다는 뜻으로, 무리를 지어 횡행하는 자는 두목이 없으면 일을 할 수가 없음을 이르는 말.

#일 #머리 #뱀 #무리 #횡행


前大豊 (무전대풍)

: 전(前)에 없던 큰 풍년(豊年).

#풍년


惶恐 (황공무지)

: 위엄이나 지위 따위에 눌리어 두려워서 몸 둘 데가 없음.

#위엄 #몸 #모름 #의미 #지위 #자리 #따위


錢取食 (무전취식)

: 값을 치를 돈도 없이 남이 파는 음식을 먹음.

#음식 #값 #돈


間罪報 (무간죄보)

: 한없는 죄악에 대한 과보.

#죄악 #과보



在家 (재가무일)

: 바삐 돌아다니느라고 집에 있는 날이 없음.

#집 #일 #의미


(판무식)

: 아주 무식함. 또는 그런 사람.

#무식 #사람


價之寶 (무가지보)

: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귀중한 보배.

#보배 #귀중 #값 #보물


前古所 (전고소무)

: 지난날에 없던 바.

#지난날


根之說 (무근지설)

: 근거 없이 떠도는 말.

#근거 #터무니 #소문


虎洞中狸作虎 (무호동중리작호)

: 범 없는 골에 이리가 범 노릇 한다는 뜻으로, 높은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 잘난 체 함을 두고 이르는 말.

#두고 #범 #이리 #사람


緣衆生 (무연중생)

: 불보살과 인연을 맺은 일이 없는 중생.

#일 #보살 #불보살 #중생 #인연


淸風明月人管 (청풍명월무인관)

: 청풍과 명월은 사람의 관할(管轄)이 아닌 것으로 속세(俗世)를 벗어나 있음을 이르는 말.

#청 #속세 #사람


純潔 (순결무구)

: ‘순결무구하다’의 어근.

#순수 #심신 #때 #깨끗 #조금


餘涅縏 (무여열반)

: 온갖 번뇌(煩惱)를 다 없애고 분별(分別)하는 슬기를 떠나 육신(肉身)까지도 없애어 완전(完全)히 정적(靜寂)으로 들어선 경지(境地).

#완전 #번뇌 #분별 #육신


變化 (변화무상)

: 늘 변화하여 일정하지 않음.

#일정 #변화


放蕩 (방탕무뢰)

: 술과 여자(女子)에 빠져 일은 하지 아니하고 불량(不良)한 짓만 함.

#일 #술 #여자


暮夜 (모야무지)

: 이슥한 밤에 하는 일이라서 보고 듣는 사람이 없거나 알 사람이 없음.

#밤 #밤중 #일 #사람


根而固 (무근이고)

: 뿌리는 없으나 굳고 견고하다는 뜻으로, 근본은 다르지만 서로 맺어 풀리지 않는 '인정과 사랑'의 의미.

#견고 #사랑 #인정 #의미 #근본 #서로 #뿌리


冶家食刀 (야가무식도)

: 대장간에서 식칼이 논다는 뜻으로, 생활에 쫓겨 남의 바라지만 하고 정작 제 집엔 등한시한다는 의미나, 마땅히 흔해야 할 곳에 도리어 그 물건이 부족하거나 없는 상황을 이르는 의미를 지닌 한역(漢譯) 속담.

#집 #부족 #상황 #한시 #의미 #물건 #속담 #생활


二主 (가무이주)

: 한 집안에 주인(主人)이 둘이 있을 수 없다는 뜻으로, 군신(君臣)의 다름을 이르는 말.

#주인 #군신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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