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

낳다

,

살다

,

살리다

,


대지에서 싹이 땅 위로 올라오는 모양을 본떠 ‘나다’, ‘생겨나다’ 등의 의미 생성. 후에 ‘살아가다’는 의미 파생


(와)과 관련된

에 관한 한자 총 227개

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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之人 (재생지인)

: 죽을 고비를 겪은 사람.

#고비 #사람


有擇 (살생유택)

: 세속 오계의 하나. 살생하는 데에 가림이 있다는 뜻으로, 살생을 함부로 하지 말고 가려서 해야 함을 이른다.

#화 #때 #살생 #통일 #세속 #세속오계


前妻所 (전처소생)

: 전처의 몸에서 난 자식.

#몸 #자식


億萬蒼 (억만창생)

: 수많은 백성.

#백성


見物 (견물생심)

: 어떠한 실물을 보게 되면 그것을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김.

#그것 #마음 #욕심 #의미 #물건 #사람



死存沒 (생사존몰)

: 살아서 존재하는 것과 죽어서 없어지는 것.

#존재 #생사


起死回 (기사회생)

: 거의 죽을 뻔하다가 도로 살아남.

#의미 #중병 #죽음


愛着 (애착생사)

: 무상(無常)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죽는 것을 싫어하여 이승에 집착함.

#인간 #무상 #진리 #집착


之殺之 (생지살지)

: 살리고 죽임.


于懈惰 (화생우해타)

: 화는 게으르고 나태한 것에서 생긴다는 뜻으로, 게으름이나 나태함이 화를 만들게 되듯이 성실해야 함을 경계하는 말.

#게으름 #화 #경계 #성실 #나태


濟度利 (제도이생)

: 중생을 제도하여 이익을 줌.

#제도 #일 #이익 #중생


民之始萬福之原 (생민지시만복지원)

: 백성(百姓)을 태어나게 하는 시초(始初)요, 일만가지 복의 근원(根源)임.

#백성 #근원 #일 #복 #시초


殺與奪 (생살여탈)

: (1)살리고 죽이는 일과 주고 빼앗는 일. (2)어떤 사람이나 사물을 마음대로 쥐고 흔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 #일 #주고 #마음 #재물 #목숨 #의미 #사람


四俱一 (사구일생)

: (1)넷이 모여 하나를 이룸. 목화 네 근이 솜 한 근이 되고 수삼 네 근이 건삼 한 근이 되는 것 따위를 이른다. (2)이랬다저랬다 하여 걷잡을 수 없는 모양을 이르는 말.

#일 #성 #따위 #모양


好好先 (호호선생)

: 좋아하고 기뻐하는 선생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이든지 ‘좋아 좋아’하는 사람. 후한의 사마위의 별칭.

#후한 #일 #선생 #사람


祖考餘 (조고여생)

: 어려서 어버이를 잃고 자란 사람.

#어버이 #사람


變易 (변역생사)

: 보살이 삼계(三界)의 윤회를 떠난 뒤 성불하기까지 그 원력(願力)에 의하여 현세에 나타나서 일부러 받는 생사. 미계(迷界)와 오계(悟界)의 경계를 지나가는 상태를 이른다.

#몸 #성불 #보살 #삼계 #윤회 #생사 #경계 #밖 #현세 #상태


寄死歸 (생기사귀)

: 사람이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잠시 머무는 것일 뿐이며 죽는 것은 원래 자기가 있던 본집으로 돌아가는 것임을 이르는 말.

#말 #원래 #죽음 #잠깐 #세상 #동안 #본래 #삶 #사람


女露蒼 (여로창생)

: 아침 이슬과 같이 덧없는 많은 백성(百姓).

#백성 #이슬 #아침


無常 (인생무상)

: 인생이 덧없음.

#상주 #사람 #불 #확대 #사용 #만물 #인생 #불가 #삶 #변화


焉敢 (언감생심)

: 어찌 감히 그런 마음을 품을 수 있겠냐는 뜻으로, 전혀 그런 마음이 없었음을 이르는 말.

#마음


死存亡 (생사존망)

: 살아서 존재하는 것과 죽어서 없어지는 것.

#존재 #생사


有無相 (유무상생)

: 유와 무가 서로 생겨난다는 뜻으로, 有無가 서로 교호(交互)하여 생겨나는 것에서, 유에서 무가 무에서 유가 생겨나는 상대적 관계를 이르는 말.

#상대 #관계


民而樹之君 (천생민이수지군)

: 하늘이 백성(百姓)을 낳고 그리고 임금을 세운다는 뜻으로, 임금을 내세움은 백성(百姓)을 위(爲)한 것임을 이르는 말.

#백성 #임금 #하늘


面不知 (생면부지)

: 서로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어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 또는 그런 관계.

#일 #이전 #선 #관계 #의미 #낯 #얼굴 #사람


常談 (노생상담)

: 노인(老人)들이 늘 하는 이야기란 뜻으로, 노인(老人)들의 고루(固陋)한 이론(理論)이나 평범(平凡)한 의론(議論)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비유 #이론 #고루 #평범 #노인


道學先 (도학선생)

: 도덕의 이론에만 밝고 실제의 세상일에는 어두운, 융통성 없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일 #사람 #실제 #학자 #물정 #융통성 #이론 #조롱 #도덕 #세상일 #도학 #세상


(무생)

: (1)모든 법의 실상(實相)은 나고 없어짐이 없음. (2)모든 미로(迷路)를 초월한 경지. (3)생사를 이미 초월하여 배울 만한 법도가 없게 된 경지의 부처.

#법 #법도 #생사 #열반 #부처 #초월 #실상



自力更 (자력갱생)

: 남에게 의지하지 아니하고 자신의 힘만으로 어려운 처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아감.

#일 #새 #환경 #타파 #어려움 #의미 #자신 #의지 #힘 #스스로 #삶


死關頭 (생사관두)

: 살고 죽는 것이 달린 매우 위태로운 고비.

#고비


戎馬 (융마생교)

: 군마(軍馬)가 국경에서 태어난다는 뜻으로, 이웃 나라와 전쟁이 끊이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국경 #새끼 #군마 #지대 #전쟁 #나라 #비유 #이웃


我前弟我後 (형생아전제생아후)

: 형은 나보다 먼저 태어나고 아우는 나보다 뒤에 태어났음.

#형 #아우


滅罪 (멸죄생선)

: 현재의 죄장(罪障)을 없애고 후세의 선근(善根)을 일으킴. 또는 그런 일.

#일 #도움 #죄 #죄악 #선 #근본 #후세 #부처 #힘 #현세


夢死 (취생몽사)

: 술에 취하여 자는 동안에 꾸는 꿈 속에 살고 죽는다는 뜻으로, 한평생을 아무 하는 일 없이 흐리멍덩하게 살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 #꿈 #비유 #의미 #꿈속 #동안 #술 #한평생


同苦 (사생동고)

: 죽고 사는 고생을 함께한다는 뜻으로, 어떤 어려움도 같이함을 이르는 말.

#어려움 #정도 #고생 #말


緣分 (전생연분)

: 전생(前生)에서 이미 맺은 연분.

#전생 #연분


兄弟不如友 (형제불여우생)

: 형제(兄弟)는 안락무사(安樂無事)한 때에는 친구(親舊)만 못함.

#안락 #친구 #때 #형제 #무사


疊出 (층생첩출)

: 일이 여러 가지로 겹쳐서 자꾸 생겨남.

#일 #층층


半熟 (반생반숙)

: (1)음식이 반쯤은 설고 반쯤은 익은 상태. (2)어떤 기예가 아직 완숙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식 #기예 #상태 #미숙 #익숙 #따위 #기술


極樂 (왕생극락)

: 죽어서 극락에 다시 태어남.

#극락 #세계 #불 #불가


之緣 (삼생지연)

: 삼생을 두고 끊어지지 않을 깊은 인연. 부부간의 인연을 이른다.

#부부간 #인연 #연분 #삼생


文炳 (호생문병)

: 범은 나면서부터 문채가 빛난다는 뜻으로, 영준(英俊)한 사람은 어릴 때부터 기량(器量)이 비범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문채 #범 #때 #비유 #비범 #기량 #사람


麻中不扶自直 (봉생마중불부자직)

: 쑥이 삼 가운데서 자라면 붙들어 주지 않아도 스스로 곧아짐.

#가운데 #쑥


草木怒 (초목노생)

: 봄이 되어 초목이 싱싱하게 싹이 틈.

#싱싱 #싹 #나무 #풀이 #봄 #산 #초목


無緣衆 (무연중생)

: 불보살과 인연을 맺은 일이 없는 중생.

#일 #보살 #불보살 #중생 #인연


禍從口 (화종구생)

: 원래 화(禍)란 입으로부터 나온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야 함을 이르는 말.

#말 #원래 #화 #재앙 #입 #의미


本願往 (본원왕생)

: 부처의 발원으로 구제를 받아 극락에 왕생하는 일.

#일 #극락 #서원 #구제 #부처 #왕생


草露人 (초로인생)

: 풀잎에 맺힌 이슬과 같은 인생이라는 뜻으로, 허무하고 덧없는 인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슬 #비유 #허무 #풀잎 #인생


丁不辰 (생정불신)

: 좋지 못한 시대에 태어남.

#시대 #때 #공교


之德 (재생지덕)

: 거의 죽게 된 목숨을 다시 살게 하여 준 덕.

#목숨


之理 (생생지리)

: 모든 생물이 생기고 퍼져 나가는 자연의 이치.

#이치 #자연 #생물


老病死苦 (생로병사고)

: 불교(佛敎)에서 인간(人間)이 반드시 겪어야만 한다는 네 가지 고통(苦痛), 즉 태어나 늙고, 병들고, 죽는 네 가지의 고통(苦痛).

#인간 #고통 #불교


緣分 (천생연분)

: 하늘이 정하여 준 연분.

#하늘 #연분


福過禍 (복과화생)

: 지나친 행복(幸福)은 도리어 재앙(災殃)의 원인(原因)이 됨.

#행복 #원인 #재앙


山影推不出月光掃還 (산영추불출월광소환생)

: 산 그림자는 밀어도 나가지 않고, 달빛은 쓸어도 다시 생김.

#그림자 #달빛 #생김


計無策 (생계무책)

: 살아 나갈 방법이 없음.

#방법 #방도


世之樂 (생세지락)

: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재미.

#세상 #재미


自決 (자생자결)

: 자기가 살아 나갈 길을 남의 힘에 의지하지 아니하고 자신의 힘으로 개척함.

#길 #의지 #힘 #자신


於微 (복생어미)

: 복은 작은 것에서 생긴다는 뜻으로, 행복은 조그마한 일에서부터 싹튼다는 의미.

#의미 #일 #행복 #복


萬丈 (만장생광)

: (1)한없이 빛이 남. (2)고맙기 그지없음.

#짝 #빛



去惡 (거악생신)

: 굳은살을 없애고 새살이 나오게 함.

#새 #살이


之柄 (살생지병)

: 죽이고 살리는 권리.

#생사 #권리


三死七 (생삼사칠)

: 사람이 태어난 뒤 사흘 동안과 죽은 뒤 이레 동안이라는 뜻으로, 부정하다고 꺼리는 기간을 이르는 말.

#부정 #기간 #사흘 #동안 #사람


不敢 (불감생심)

: 힘에 부쳐서 감히 할 생각을 내지 못함.

#의미 #힘 #마음 #생각


閉戶先 (폐호선생)

: 집 안에 틀어박혀 독서만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집 #독서 #밖 #선생 #사람


於憂 (낙생어우)

: 즐거움은 언제나 걱정하는 데서 나온다는 말.

#걱정 #말 #즐거움


節上 (절상생지)

: 가지 마디에 또 가지가 돋는다는 뜻으로, 일이 복잡(複雜)해 그 귀결(歸結)을 알기 어려움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일 #귀결 #어려움 #비유 #마디 #복잡


算命先 (산명선생)

: 운명과 재수의 좋고 나쁨을 점치는 사람을 높여 이르는 말.

#말 #운수 #재수 #운명 #사람


百死一 (백사일생)

: 죽을 고비를 여러 차례 넘기고 겨우 살아남을 이르는 말.

#고비 #백 #차례


澤被蒼 (택피창생)

: 은혜로운 덕과 혜택이 모든 백성에게 고루 미침.

#백성 #미침 #혜택 #만민 #은혜 #덕택


乾木 (건목생수)

: 마른나무에서 물이 난다는 뜻으로, 아무것도 없는 사람에게 무리하게 무엇을 내라고 요구함을 이르는 말.

#사리 #마른나무 #나무 #물 #무엇 #요구 #무리 #사람


(모생)

: 인자(仁慈)한 애정(愛情)으로 길러주는 어버이의 뜻으로, 남에게 대(對)해 자기(自己) 어머니를 일컫는 말.

#애정 #말 #인자 #어머니 #어버이


兄弟姉妹同氣而 (형제자매동기이생)

: 형제(兄弟)와 자매(姉妹)는 기운(氣運)을 같이하여 태어났음.

#형제 #기운 #자매


亡命圖 (망명도생)

: 망명하여 삶을 꾀함.

#꾀 #삶


子不 (생생자불생)

: 삶에 집착(執着)하는 자는 도리어 살지 못함.

#삶 #집착


獨陽不 (독양불생)

: 혼자서는 아이를 낳을 수 없듯이, 반드시 상대(相對)가 있어야 한다는 말.

#상대 #아이 #말 #혼자


枯木 (고목생화)

: (1)말라 죽은 나무에서 꽃이 핀다는 뜻으로, 곤궁한 처지에 빠졌던 사람이 행운을 만나서 잘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말라 죽은 나무에서 꽃이 핀다는 뜻으로, 늘그막에 아기를 낳거나 대가 끊길 지경에 대를 이을 아들을 낳음을 이르는 말.

#신기 #마른나무 #말 #곤궁 #나무 #아들 #요행 #꽃 #의미 #지경 #말라 #행운 #사람


榮死哀 (생영사애)

: 살아서 영화롭고 죽어서 애도하다는 뜻으로, 훌륭한 사람은 살아서는 존경을 받고, 죽어서는 애통해함을 받는다는 의미.

#영화 #의미 #애통 #존경 #훌륭 #애도 #사람


之望 (회생지망)

: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가망.


巫殺人 (생무살인)

: 선무당이 사람을 잡는다는 뜻으로, 미숙한 사람이 일을 그르침을 이르는 말.

#일 #사람 #화 #선 #의미 #속담 #미숙 #경험 #기술


(생동생동)

: 기운(氣運)이 꺾이지 않고 본디의 기운(氣運)이 아직도 남아 생생한 모양.

#기운 #본디 #모양


者不 (생생자불생)

: 삶에 집착(執着)하는 자는 도리어 살지 못함.

#삶 #집착


苟安偸 (구안투생)

: 일시적인 안락을 탐하여 헛되이 살아감.

#안락 #구차 #일시적 #의미 #편안 #잠시


怨讐 (삼생원수)

: 삼생에 걸쳐 인연을 끊을 수 없는 깊은 원수.

#뼈 #원수 #삼생 #인연


決斷 (사생결단)

: 죽고 사는 것을 돌보지 않고 끝장을 내려고 함.

#죽음 #의미 #각오 #결단 #끝장 #삶



死骨肉 (생사골육)

: 죽은 사람을 살려 내어 뼈에 살을 붙인다는 뜻으로, 큰 은혜를 베풂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뼈 #은혜 #베풂 #사람


同室居 (동실거생)

: 한방에서 같이 살아감.

#한방 #방


之地 (사생지지)

: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

#갈림길


之物 (호생지물)

: 아무렇게나 굴려도 죽지 않고 잘 사는 식물.

#사물 #죽지 #식물


合抱之木於毫末 (합포지목생어호말)

: 한아름되는 나무도 싹에서 자란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은 미세(微細)한 것에서 시작(始作)됨을 이르는 말.

#사물 #싹 #미세 #나무 #아름 #시작


見事 (견사생풍)

: 일을 당하면 손바람이 난다는 뜻으로, 일을 빨리 처리함을 이르는 말.

#일 #처리 #말 #바람


輪廻轉 (윤회전생)

: 수레바퀴가 끊임없이 구르는 것과 같이, 중생이 번뇌와 업에 의하여 삼계 육도(三界六道)의 생사 세계를 그치지 아니하고 돌고 도는 일.

#일 #번뇌 #세계 #수레바퀴 #무시 #불교 #삼계 #전생 #윤회 #생사 #사상 #근본 #중생 #인생


老病死 (생로병사)

: 사람이 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네 가지 고통.

#불가 #인간 #표현 #불교 #불 #의미 #사도 #고통 #인생 #사람


面大責 (생면대책)

: 어떠한 일의 상황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못이 없는 사람을 호되게 꾸짖음.

#일 #책망 #상황 #잘못 #관계 #그릇 #사람


我身母育吾身 (부생아신모육오신)

: 아버지는 내 몸을 낳으시고 어머니는 내 몸을 기르심.

#몸 #어머니


流轉 (생생유전)

: 거듭나서 유전(流轉)한다는 뜻으로, 만물(萬物)이 끊이지 않고 변해 감을 이르는 말.

#만물


亦大矣 (사생역대의)

: 삶과 죽음이라는 것은 사람에게 대사건(大事件)이라는 말.

#말 #죽음 #사건 #삶 #사람


之德 (호생지덕)

: 사형에 처할 죄인을 특사하여 살려 주는 제왕의 덕.

#죄인 #제왕 #살상 #마음 #죄 #생명 #사형 #특별 #목숨 #소중 #형벌


財之方 (생재지방)

: (1)재물을 늘리는 방법. (2)생계를 이어갈 방법.

#방도 #방 #재물 #방법 #생계


突不燃不 (돌불연불생연)

: 굴뚝에 불을 지피지 않으면 연기가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음을 이르는 말.

#결과 #원인 #불 #굴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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