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도


예도

,

예법

,

예식

,

예물

,

음식 대접


신에게 섬기는 도리에서 ‘사람이 행해야할 중요한 도리’인 ‘예도(禮度)’의 의미 생성


(와)과 관련된

에 관한 한자 총 51개

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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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數謝 (무수사례)

: 고맙다는 인사를 수없이 되풀이함.

#되풀이함 #인사 #되풀이


欠身答 (흠신답례)

: 몸을 굽혀서 답례함. 또는 그런 답례.

#의미 #몸 #답례


勿動 (비례물동)

: 예가 아니면 움직이지 말라는 뜻으로, 자신의 욕망을 극복하고 예절을 따르는 공자(孔子)의 극기복례(克己復禮)의 실천 가치로 제시한 한 예임.

#욕망 #극복 #공자 #예절 #孔子 #자신 #가치 #제시 #실천



壞樂崩 (예괴악붕)

: 예의(禮儀)와 음악(音樂)이 깨지고 무너졌다는 뜻으로, 세상(世上)이 어지러움을 이르는 말.

#예의 #음악 #세상


三枝之 (삼지지례)

: 세 가지 아래의 예라는 뜻으로, 지극(至極)한 효성(孝誠)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비둘기는 예의(禮儀)가 발라 새끼는 어미가 앉은 가지에서 세 가지 아래에 앉는다고 함.

#발라 #지극 #아래 #효성 #예의 #새끼 #비유 #어미


擇日成 (택일성례)

: 날을 가려 혼례를 올린다는 뜻으로, 좋은 날짜를 골라 혼례(婚禮)를 치름을 이르는 말.

#혼례 #날짜


百倍謝 (백배사례)

: 수없이 절을 하며 고맙다고 치사함.


輕而無 (경이무례)

: 경망(輕妄)하여 예의(禮儀)가 없음.

#예의 #경망


尙往來 (예상왕래)

: 예절은 서로 왕래하여 사귐을 귀하게 여긴다는 말.

#예의 #교제 #예절 #왕래


傲慢無 (오만무례)

: 태도나 행동이 건방지거나 거만하여 예의(禮義)를 지키지 아니함.

#예의 #거만 #의미 #상대 #태도 #행동


使臣以事君以忠 (사신이례사군이충)

: 신하(臣下)를 예로써 부려야 하고 임금을 충성(忠誠)으로써 섬겨야 함.

#충성 #임금 #신하


餘不備 (여불비례)

: 예를 다 갖추지 못하였다는 뜻으로, 편지의 끝에 쓰는 말.

#말 #끝


兼到 (정례겸도)

: 정리(情理)와 예의(禮儀)가 다 같이 충분(充分)함.

#예의 #충분 #정리


失則昏 (예실즉혼)

: 예의를 잃으면 정신이 흐리고 사리에 어두운 상태가 됨.

#사리 #사람 #예의 #정신 #의미 #혼란 #상태


俗相交 (예속상교)

: 향약의 네 가지 덕목 가운데 하나. 서로 사귈 때에는 예의를 지켜야 함을 이른다.

#지킴 #예의 #때 #덕목 #향약 #가운데


克己復 (극기복례)

: 자기의 욕심을 누르고 예의범절을 따름.

#욕망 #예의범절 #극복 #욕심 #예의 #따름 #의미 #자신


合掌拜 (합장배례)

: 두 손바닥을 마주 대고 절함.

#손바닥 #바닥


禁未然 (예금미연)

: 예의(禮儀)란 나쁜 일을 미리 방지(防止)하는 것임.

#예의 #일 #방지


後學 (선례후학)

: 먼저 예의를 배우고 나중에 학문을 배우라는 뜻으로, 예의가 우선임을 이르는 말.

#예의 #첫째 #나중 #학문


(생례)

: 예절을 생략하고 씀. 예전에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낼 때, 첫머리에 썼던 말이다.

#말 #사람 #상제 #예전 #때 #예절 #첫머리 #생략 #중복 #상중


不可廢 (예불가폐)

: 예는 그만 둘 수 없다는 뜻으로, 어느 때 어느 장소에서나 예의는 지켜야 한다는 의미.

#말 #예의 #때 #의미 #장소


上敬之 (상경지례)

: 모든 성인이나 천사의 지위보다 훨씬 높은 성모 마리아에 대한 특별한 공경.

#성 #성인 #특별 #공경 #지위


入刑 (출례입형)

: 행실(行實)이 예를 벗어나면 형벌(刑罰)의 범위(範圍)에 들게 됨.

#형벌 #범위 #행실


姑婦之 (고부지례)

: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에 지켜야 할 예절.

#며느리 #시어머니 #예절 #사이


束脩之 (속수지례)

: 제자가 되려고 스승을 처음 뵐 때에 드리는 예물. 예전에, 중국에서 열 조각의 육포를 묶어 드렸다는 데서 유래한다.

#예전 #때 #예물 #사용 #제자 #스승 #의미 #옛날 #중국 #조각 #처음 #유래 #예절 #육포


(비례지례)

: 예의가 아닌 예라는 뜻으로, 예의에 맞는 듯하면서 실상은 위배된 예절의 의미.

#예의 #예절 #실상 #의미


伏地謝 (복지사례)

: (1)땅에 엎드려 공손히 고마움에 대한 사례를 표함. (2)땅에 엎드려 공손히 용서를 빎.

#고마움 #사례 #용서 #땅


順人情 (예순인정)

: 예는 인정에 순종한다는 뜻으로, 예의는 사회 인사 행위의 준칙(準則)이므로, 인정에 따라야 한다는 의미. 곧 법치주의(法治主義)에 상대하는 의미.

#행위 #예의 #주의 #인정 #의미 #상대 #인사 #사회 #순종


夜半無 (야반무례)

: 어두운 밤에는 예의를 갖추지 못함을 이르는 말.

#한밤중 #밤 #의미 #예의


夜深無 (야심무례)

: 어두운 밤에는 예의를 갖추지 못함을 이르는 말.

#예의 #밤



鄕飮酒 (향음주례)

: 예전에, 온 고을의 유생(儒生)이 모여 향약(鄕約)을 읽고 술을 마시며 잔치하던 일.

#일 #술 #잔치 #고을 #행사 #절차 #유생 #향약 #선비 #예전


(제례)

: 갖추어야 할 예의를 덜어 버린다는 뜻으로, 간단한 한문 투 편지의 첫머리에 쓰는 말.

#예의 #말 #첫머리


寒暄之 (한훤지례)

: 서로 만나서 안부를 물으며 인사하는 예.

#안부 #인사


博文約 (박문약례)

: 널리 학문을 닦아 사리에 밝고 예절을 잘 지킴.

#지킴 #사리 #학문 #예의 #연구 #이것 #의미 #실행 #정도 #예절


辭讓之心之端也 (사양지심예지단야)

: 겸허(謙虛)하게 양보(讓步)하는 마음은 예(禮)의 근본(根本)임.

#양보 #겸허 #근본 #마음


勝則離 (예승즉이)

: 예의가 지나치면 오히려 사이가 멀어짐.

#예의 #의미 #사이


倉廩實則知 (창름실즉지예절)

: 재산(財産)이 풍족하고서야 비로소 예절(禮節)을 알아 차린다는 뜻.

#예절 #풍족 #재산


煩則亂 (예번즉란)

: 예의가 너무 까다로우면 오히려 혼란하게 됨.

#번잡 #예의 #의미 #문란 #혼란


回婚 (회혼례)

: 부부가 혼인하여 함께 맞이하는 예순 돌을 기념하는 잔치.

#예순 #결혼 #잔치 #축하 #앞 #자손 #혼인 #의례 #부부 #기념 #맞이


門義路 (예문의로)

: 예의 문과 의의 길이라는 뜻으로, 예는 군자가 출입하는 문이고, 의는 군자가 걸어가는 길을 의미하는 군자의 실천적 가치를 표현하는 말. <출전 - 孟子>.

#예의 #표현 #문과 #출전 #길 #의미 #길이 #군자 #출입 #가치 #실천


義廉恥 (예의염치)

: 예절, 의리, 청렴, 부끄러움을 아는 태도.

#부끄러움 #일 #예의범절 #예의 #일정 #출전 #염치 #의리 #구분 #정사 #의미 #치욕 #태도 #명백 #선악 #예절 #청렴


三從之 (삼종지례)

: 예전에, 여자가 따라야 할 세 가지 도리를 이르던 말. 어려서는 아버지를, 결혼해서는 남편을, 남편이 죽은 후에는 자식을 따라야 하였다.

#여자 #결혼 #자식 #남편 #예전


別尊卑 (예별존비)

: 예도(禮度)에 존비(尊卑)의 분별(分別)이 있으니 군신(君臣), 부자(父子), 부부(夫婦), 장유(長幼), 붕우(朋友)의 차별(差別)이 있음.

#부자 #차별 #부부 #분별 #군신


娼家責 (창가책례)

: 창기(娼妓)의 집에서 예의를 따진다는 뜻으로, 예의나 격식을 차리는 것이 격에 맞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말 #집 #예의 #기생 #격식 #예절


仁義 (인의예지)

: 유학에서, 사람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네 가지 성품. 곧 어질고, 의롭고, 예의 바르고, 지혜로움을 이른다.

#해당 #마음 #예의 #때 #맹자 #유학 #지혜 #성품 #사람


酌水成 (작수성례)

: 물 한 그릇만 떠 놓고 혼례를 치른다는 뜻으로, 가난한 집안의 혼례를 이르는 말.

#혼례 #말 #예식 #물 #혼인 #그릇 #집안 #가난


愛之敬之夫婦之 (애지경지부부지례)

: 서로 사랑하고 공경(恭敬)하는 것이 부부(夫婦) 간(間)의 예의(禮儀)임.

#예의 #부부 #공경 #사랑


繁文縟 (번문욕례)

: 번거롭고 까다로운 규칙과 예절.

#번거 #절차 #의미 #규칙 #형식 #예절 #따위


暴慢無 (포만무례)

: 하는 짓이 사납고 거만하며 무례함.

#거만 #무례 #난폭


虛飾 (허례허식)

: 형편에 맞지 않게 겉만 번드르르하게 꾸밈. 또는 그런 예절이나 법식.

#일 #실속 #법 #형식 #겉치레 #의미 #장식 #형편 #법식 #꾸밈 #겉 #예절


過恭非 (과공비례)

: 지나치게 공손하면 오히려 예의에 어긋난다는 뜻으로, 공손함도 도가 지나치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무례를 저지르는 것임을 이르는 말. ≪논어≫의 <선진편(先進篇)>에 나오는 말이다.

#말 #타인 #예의 #공손 #의미 #상대방 #정도 #무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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