莫此爲甚(막차위심) 풀이

莫此爲甚(막차위심)의 의미: 이에 더할 수 없이 심(甚)함.

莫此爲甚 (막차위심): 이에 더할 수 없이 심(甚)함.

(없을 ): 없다, 저물다, 부정이나 금지의 조사(助辭), 해가 저묾, 아득하다.


(이 ): 이, 이곳, 이것, 이에, 이와 같은.


(할 ): 하다, 위하여 하다, …을 위하여 꾀함, 만들다, 다스리다.


(심할 ): 심하다, 무엇, 정도에 지나침, 의문사로 씀, 편안하고 즐겁다.


출처: 우리말샘

공유해 주세요. 힘이 됩니다.Logo Image
아래 주소를 공유해주시면 좋습니다.
(와)과 관련된

한자 활용 더 알아보기

: 총 60 개의 莫(없을 막)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助之 (애조지) : 사랑하나 도와줄 수가 없음.
知女如母 (지녀여모) : 딸을 아는 것은 어머니만 같은 이가 없다는 뜻으로, 어머니라야 딸의 마음을 가장 잘 안다는 의미.
窮山 (궁산) : 인적(人跡)이 없어 적막(寂寞)하도록 깊고 높은 산.

: 총 23 개의 此(이 차)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一般 (피일반) : 두 편이 서로 같음.
嗟爾小子敬受 (書이소자경수서) : 자, 너희 어린이들아! 공경(恭敬)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받아들여야 함.
(여) : ‘여차여차하다’의 어근.

: 총 90 개의 爲(할 위)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之事 (낙지사) : 즐거워서 하는 일. 또는 즐거움으로 삼는 일.
無事 (무무사) : (1)하는 일이 없어서 탈도 없음. (2)하는 일도 없고 할 일도 없음.
之治 (무지치) : 성인의 덕이 지극히 커서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천하가 저절로 잘 다스려짐.
毫末丘山 (호말구산) : 터럭 끝이 언덕 산이 된다는 뜻으로, 지극히 작은 것도 쌓이면 산도 될 수 있다는 의미.

: 총 8 개의 甚(심할 심)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讀書不求 (독서불구해) : 책을 읽는 데 이해(理解)하기 어려운 것은 그대로 접어두고 그 뜻을 깊이 연구(硏究)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1) 독서(讀書)는 즐겨 하나 참된 학문(學文)을 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2) 되풀이하여 몇 번이고 숙독(熟讀)하면 뜻이 통(通)하지 않던 곳도 저절로 알게 됨. 숙독(熟讀)을 권(勸)하는 것.
無竟 (적무경) : 뿐만 아니라 자신(自身)의 명예(名譽)스러운 이름이 길이 전(傳)하여질 것임.
怨生 (은원생) : 은혜를 베푸는 것이 지나치면 도리어 원망을 사게 됨.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