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善從之知過必改(견선종지지과필개) 풀이

見善從之知過必改(견선종지지과필개)의 의미: 착함을 보면 이를 따르고 허물을 알면 반드시 고쳐야 함.

見善從之知過必改 (견선종지지과필개): 착함을 보면 이를 따르고 허물을 알면 반드시 고쳐야 함.

(볼 ): 보다, 나타나다, 관(棺)을 덮는 보, 드러남, 보이다.


(착할 ): 착하다, 좋게 여기다, 좋음, 선(善), 높다.


(좇을 ): 좇다, 시중들다, 높고 큰 모양, 숙부드럽다, 나아가다.


(갈 ): 가다, 변하여 가다, 이용하다, 끼치다, 걸어가다.


(알 ): 알다, 슬기, 알리다, 앎, 아는 바가 많은 일.


(지날 ): 지나다, 허물, 기름통, 수레바퀴의 굴대에 치는 기름을 담는 통, 들르다.


(반드시 ): 반드시, 기필(期必)하다, 오로지, 믿다, 구차히.


(고칠 ): 고치다, 따로, 고쳐지다, 다시, 바꾸어짐.


#허물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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物生心 (물생심) : 어떠한 실물을 보게 되면 그것을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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溫故 (온고신) :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앎. ≪논어≫의 <위정편(爲政篇)>에 나오는 공자의 말이다.
顔面不 (안면부) : 얼굴을 모름. 또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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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言薄 (어언박) : 대단하지 아니한 말의 허물.
遷善 (개천선) : 지난날의 잘못이나 허물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
自新 (개자신) : 지난날의 잘못이나 허물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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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遷善 (과천선) : 지난날의 잘못이나 허물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
過自新 (과자신) : 지난날의 잘못이나 허물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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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言薄過 (어언박과) : 대단하지 아니한 말의 허물. # 대단 # 말 # 허물
改過遷善 (개과천선) : 지난날의 잘못이나 허물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 # 허물 # 주저 # 지난날 # 잘못 # 길 # 의미 #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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