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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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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時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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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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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의 한 가지


금속으로 만든 '종'인 '쇠북'의 의미


(와)과 관련된

에 관한 한자 총 12개

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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懺法 (삼종참법)

: 죄악(罪惡)을 참회(懺悔)하는 세 가지 방법(方法). 곧 작법참(作法懺)ㆍ취상참(取相懺)ㆍ무생참(無生懺)을 이름.

#이름 #무생 #죄악 #참회 #방법


杜槀 (두고종례)

: 초서(草書)를 처음으로 쓴 두고(杜槀)와 예서(隸書)를 쓴 종례(鐘隸)의 글로 비치(備置)되어 있음.

#두고 #비치 #처음


鳴漏盡 (종명누진)

: 때를 알리는 종이 울리고 물시계의 물이 다한다는 뜻으로, 깊은 밤이나 늙고 병든 늙바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밤 #새 #말 #시간 #때 #노쇠 #병 #비유 #목숨 #물 #종이 #의미 #사용 #벼슬아치들 #벼슬아치 #하루 #늙바탕 #얼마


鼓之樂 (종고지락)

: 종과 북을 치며 즐긴다는 뜻으로, 부부 사이의 화목한 정을 이르는 말.

#북소리 #소리 #북 #부부 #화목 #사이



鼎食 (격종정식)

: 종을 쳐서 식솔(食率)을 모아 솥을 걸어 놓고 먹는다는 뜻으로, 부유(富裕)한 생활(生活)을 이르는 말.

#모아 #부유 #생활 #솥


頭至尾 (종두지미)

: 처음부터 끝까지.

#처음 #끝


鼓之音 (종고지음)

: 종과 북의 소리.

#소리 #북


鼓之聲 (종고지성)

: 종과 북의 소리.

#북소리 #소리 #북


飯後之 (반후지종)

: 식사(食事)가 끝난 후(後)에 울리는 종이라는 뜻으로, 때가 이미 지났음을 이르는 말.

#종이 #때 #식사


暮鼓晨 (모고신종)

: 저녁의 북과 새벽의 종이라는 뜻으로, 절에서 조석(朝夕)으로 북과 종을 쳐서 시각을 알린다는 의미인데, 현대에 와서는 미묘한 말로 남을 깨우쳐 주는 일의 의미로 사용됨.

#일 #말 #와서 #사용 #시각 #북 #의미 #저녁 #새벽 #현대


鳴鼎食 (종명정식)

: 끼니때에 종을 쳐서 식구를 모으고 솥을 늘어놓고 먹는다는 뜻으로, 부귀한 집의 생활을 이르는 말.

#모아 #살림 #가족 #집 #식구 #밥 #솥 #의미 #옛날 #부귀 #집안 #부유 #생활 #사람


掩耳盜 (엄이도종)

: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라는 뜻으로, (1) 자기(自己)만 듣지 않으면 남도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행동(行動)(2) 또는 결코 넘어가지 않을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행동 #말 #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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