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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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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木之悲 (풍목지비)

: 효도를 다하지 못한 채 어버이를 여읜 자식의 슬픔을 이르는 말.

#자식 #비유 # #효도 #한탄 #어버이 #부모 #슬픔


改過遷善 (개과천선)

: 지난날의 잘못이나 허물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

#허물 #주저 #지난날 #잘못 # #의미 #자신


變通無路 (변통무로)

: 변통(變通)할 만한 길이 없음.

# #변통



迷途知反 (미도지반)

: 길을 잃으면 돌아올 줄 안다는 뜻으로, 바른 길을 찾다가 못 찾으면 근본에서 다시 생각할 줄을 안다는 의미.

# #근본 #의미 #생각


大馬不死 (대마불사)

: 바둑에서, 대마가 결국은 살길이 생겨 쉽게 죽지 않는 일.

#일 #죽지 #말 #바둑 #결국 #운동 #때 # #의미 #살길


萬里長城 (만리장성)

: (1)중국의 북쪽에 있는 성. 서쪽 간쑤성(甘肅省)의 자위관(嘉峪關)에서 시작하여 동쪽 허베이성(河北省)의 산하이관(山海關)에 이른다. 춘추 전국 시대의 조(趙)ㆍ연(燕) 등이 변경 방위를 위하여 쌓아서 만든 것을 진(秦)의 시황제가 크게 증축하여 완성하였다. 지금 남아 있는 것은 명나라가 몽골의 침입에 대비하여 쌓은 것이다. 길이는 2,700km. (2)서로 넘나들지 못하게 가로막는 크고 긴 장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창창한 앞날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남녀가 서로 교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황제 #창창 #변경 #시대 #서쪽 #북쪽 #침입 #완성 #전국 #시작 #가로막 #앞날 #명나라 #성 #남녀 #춘추 #길이 #대비 #동쪽 # #중국 #방위 #황제


半凶半吉 (반흉반길)

: 한편으로는 길하고 한편으로는 흉함. 또는 그런 일.

# #일 #한편


偕老同穴 (해로동혈)

: (1)살아서는 같이 늙고 죽어서는 한 무덤에 묻힌다는 뜻으로, 생사를 같이하자는 부부의 굳은 맹세를 이르는 말. ≪시경≫에 나오는 말이다. (2)육방해면의 해면동물. 몸의 길이는 11~36cm, 폭은 2~6cm이고 수세미와 비슷한 둥근 통 모양이다. 대한 해협, 일본 근해의 깊은 바다에 산다.

#방해 #몸 #말 #사랑 #한평생 #동물 # #생사 #길이 #금실 #무덤 #모양 #맹세 #부부 #통 #비슷


行不由徑 (행불유경)

: 길을 가는데 지름길을 말미암지 않는다는 뜻으로, 행동을 공명정대(公明正大)하게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비유 # #지름길 #공명정대 #행동


山盡水窮 (산진수궁)

: 산이 막히고 물줄기가 끊어져 더 갈 길이 없다는 뜻으로, 막다른 경우에 이름을 이르는 말.

#이름 #말 #경우 #피해 #물 #비유 # #지경 #산


道有升降 (도유승강)

: 길에는 오르고 내림이 있다는 뜻으로, 천도에는 크게 융성(隆盛)함과 쇠망(衰亡)함의 두 가지가 있다는 말.

#말 # #내림 #융성 #천도


背暗投明 (배암투명)

: 어두운 것을 등지고 밝은 것에 들어선다는 뜻으로, 그릇된 길을 버리고 바른길로 들어감을 이르는 말.

#바른길 #어둠 #잘못 # #그릇


多岐亡羊 (다기망양)

: (1)갈림길이 많아 잃어버린 양을 찾지 못한다는 뜻으로, 두루 섭렵하기만 하고 전공하는 바가 없어 끝내 성취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열자(列子)≫<설부(雪符)>에 나오는 말이다. (2)방침이 많아서 도리어 갈 바를 모름.

#모름 #갈래 #말 #방 #학문 #양 #두루 #방침 #어려움 #성취 #전공 #진리 # #의미 #갈림길 #길이 #침 #학


蜀路 (촉로)

: 촉(蜀)에 이르는 험난한 길이라는 뜻으로, 험난한 세상살이를 이르는 말.

#행 #나라 # #험난 #인생


人死留名 (인사유명)

: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뜻으로, 사람의 삶이 헛되지 아니하면 그 이름이 길이 남음을 이르는 말.

#이름 # #의미 #길이 #자신 #삶 #사람


山盡海渴 (산진해갈)

: 산이 막히고 물줄기가 끊어져 더 갈 길이 없다는 뜻으로, 막다른 경우에 이름을 이르는 말.

#궁 #이름 #경우 # #산


坦坦大路 (탄탄대로)

: (1)험하거나 가파른 곳이 없이 평평하고 넓은 큰길. (2)아무런 어려움이 없이 순탄한 장래를 이르는 말.

#순탄 #말 #앞 #어려움 #사용 # #평탄 #장래 #괴로움 #상태


師弟同行 (사제동행)

: (1)스승과 제자가 함께 길을 감. (2)스승과 제자가 한마음으로 연구하여 나아감.

#나아감 #마음 #한마음 #활동 #사용 #교육 #제자 #스승 #의미 # #연구 #총칭


途不拾遺 (도불습유)

: 길에 떨어진 것을 줍지 않는다는 뜻으로, (1) 나라가 잘 다스려져 백성(百姓)의 풍속(風俗)이 돈후(敦厚)함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2) 형벌(刑罰)이 준엄(峻嚴)하여 백성(百姓)이 법을 범(犯)하지 아니함의 뜻으로도 쓰임.

#백성 #법 #돈 #범 #쓰임 #풍속 #나라 #비유 # #준엄 #형 #형벌


正經大原 (정경대원)

: 바른길과 큰 원칙.

# #원칙 #바른길


築室道謀 (축실도모)

: 집을 짓는데 길손에게 묻는다는 뜻으로, 집을 지으면서 길가는 사람들에게 방법을 물으니 사람마다 딴소리를 하여 집을 완성하지 못했다는 것에서, 쓸데없는 의논을 하여 실패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의논 #길가 #실패함 #집 #완성 #길손 #실패 #사람들 #비유 # #방법 #사람


扶植綱常 (부식강상)

: 인륜(人倫)의 길을 바로 세움.

# #인륜 #의미 #확고


高麗三隱 (고려삼은)

: 고려 말기에, 유학자로 이름난 세 사람. 포은(圃隱) 정몽주, 목은(牧隱) 이색, 야은(冶隱) 길재를 이른다. 야은 길재 대신 도은(陶隱) 이숭인(李崇仁)을 포함하기도 한다.

#충절 #대신 #학자 #고려 #유학자 #글자 # #길재 #사람


呼來斥去 (호래척거)

: 사람을 오라고 불러 놓고 곧바로 내쫓음.

# #버림 #의미 #사람


流芳百世 (유방백세)

: (1)‘유방백세’의 북한어. (2)꽃다운 이름이 후세에 길이 전함.

#명예 #이름 #꽃 #의미 # #전함 #길이 #백 #유방 #후세 #백세


千耶萬耶 (천야만야)

: 가파른 산이나 벼랑 같은 것이 천길만길이나 되는 듯 까마득하게 높거나 깊은 모양.

# #길이 #산 #모양


絶體絶命 (절체절명)

: 몸도 목숨도 다 되었다는 뜻으로, 아무리 하여도 별다른 도리가 없는 어찌할 수 없는 궁박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몸 #궁 #경우 #목숨 # #궁지 #어찌


道謀是用 (도모시용)

: 길에서 도모하기 때문이라는 뜻으로, 길가에 집을 짓는데, 길 가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짓는 것이 좋을까 상의하면 구구한 의견으로 제대로 완성할 수 없는 것처럼 주견(主見) 없이 남의 의견만 쫓으면 일을 성취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作舍道傍(작사도방)].

#일 #길가 #방 #완성 #집 #때문 #성취 #사람들 #도모 # #의견 #상의 #주견 #사람


街童走卒 (가동주졸)

: 길거리에서 노는 철없는 아이들이나 떠돌아다니는 사람들.

#일 #아이 #사람 #병졸 #일정 #주관 #무식 #길거리 #상식 #사람들 #거리 # #주견 #아이들


波瀾萬丈 (파란만장)

: 사람의 생활이나 일의 진행이 여러 가지 곡절과 시련이 많고 변화가 심함.

#일 #시련 #말 #물결 #쓰임 #파도 #기복 #비유 # #진행 #곡절 #변화 #생활 #사람


狼子野心 (랑자야심)

: (1)이리는 본래의 야성이 있어 좀처럼 길들여지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신의가 없는 사람은 쉽게 교화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2)‘낭자야심’의 북한어.

#마음 #말 #이리 #새끼 #때문 #이유 #사용 #비유 # #교화 #본래 #신의 #사람


天經地緯 (천경지위)

: 하늘이 정하고 땅이 받드는 길이라는 뜻으로,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나 법칙을 이르는 말.

#떳떳 #땅 #영원 #이치 #진리 # #하늘 #법칙


輕車熟路 (경거숙로)

: 가볍고 빠른 수레를 타고 익숙한 길을 간다는 뜻으로, 일에 숙달하여 조금도 막힘이나 머뭇거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일 #이름 # #수레 #모양 #힘 #익숙 #조금


辨明無路 (변명무로)

: 변명할 길이 없음.

# #변명


行道遲遲 (행도지지)

: 길을 걷는 걸음이 더디고 더디다는 뜻으로, 마음에 근심과 슬픔이 있음을 이르는 말.

#마음 #걸음 # #근심 #슬픔


自生自決 (자생자결)

: 자기가 살아 나갈 길을 남의 힘에 의지하지 아니하고 자신의 힘으로 개척함.

# #의지 #힘 #자신


山外山不盡路中路無窮 (산외산부진로중로무궁)

: 산 밖에 산이 다함이 없고, 길 가운데에 길이 다함이 없음.

#산 # #길이 #밖 #가운데



長席親舊 (장석친구)

: 골목 어귀의 길가에 모여 막벌이를 하는 사람.

#길가 #길거리 # #거리 #벌이 #막벌이 #사람


馬行千里路牛耕百畝田 (마행천리로우경백무전)

: 말은 천리의 길을 가고, 소는 백이랑의 밭을 갊.

#말 #밭 #백이 # #천리 #백


假道滅虢 (가도멸괵)

: 다른 나라의 길을 임시로 빌려 쓰다가 나중에 그 나라를 쳐서 없앰.

# #나중 #임시 #나라


千里一跳 (천리일도)

: 큰 새가 단번에 천 리를 난다는 뜻으로, 먼 길을 짧은 시간(時間)에 가거나 갑자기 성공(成功)함을 이르는 말.

# #새 #시간 #성공


師德弟愼正道智覺 (사덕제신정도지각)

: 스승이 덕으로 가르치니 삼가 받들어야 바른 길의 지혜(智慧)를 밝혀 깨닫음.

# #스승 #지혜


不如歸 (불여귀)

: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부리 #새 #새끼 #가로 #휘파람 #정도 #여름 #두견 #푸른빛 #소리 #길이 #날개 #소쩍새 #배 #무늬 #집 #흰색 #사용 #의미 # #한국


羊腸小徑 (양장소경)

: 양의 창자처럼 구불구불 휘고 좁은 길이라는 뜻으로, 대학(大學) 입시나 입사 시험(試驗) 등(等)의 합격(合格)의 어려움을 이르는 말.

#창자 #양 #어려움 #불 # #합격 #시험 #대학


前途遙遠 (전도요원)

: (1)가야 할 길이 아득히 멂. (2)장래가 창창하게 멂.

#일 #창창 #앞 # #장래 #가야 #목적


氣高萬丈 (기고만장)

: (1)펄펄 뛸 만큼 대단히 성이 남. (2)일이 뜻대로 잘될 때, 우쭐하여 뽐내는 기세가 대단함.

#대단 #일 #성 #기세 #높이 #때 # #기운 #자만


康衢煙月 (강구연월)

: 번화한 큰 길거리에서 달빛이 연기에 은은하게 비치는 모습을 나타내는 말로, 태평한 세상의 평화로운 풍경을 이르는 말.

#성대 #시대 #번화 #태평성대 #요순 #강 #태평 #길거리 #평온 #사람 #세상 #달빛 #풍경 #거리 #평화 #달 #말 #평안 #왕래 #의미 #세월 # #모습


開示悟入 (개시오입)

: 부처가 이 세상에 출현한 네 가지 뜻. 중생이 진리를 열고, 보고, 깨닫고, 그 길에 들게 하는 일이다.

#일 #출현 #법 #불교 #이치 #진리 # #부처 #중생 #세상


千里比隣 (천리비린)

: 천리 거리도 이웃에 비견한다는 뜻으로, 천리의 먼 길도 이웃같이 생각되는 것처럼 교통이 매우 편리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교통 #생각 # #거리 #이웃 #비유 #편리 #천리


言語同斷 (언어동단)

: 말할 길이 끊어졌다는 뜻으로, 어이가 없어서 말하려 해도 말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말 #언어


調過之道 (조과지도)

: 살아가는 길.

#


路柳墻花 (노류장화)

: 길가의 버드나무와 담장의 꽃이라는 뜻으로, 누구라도 꺾을 수 있는 버드나무나 꽃 같은 창부(娼婦)를 의미.

#길가 #버들 #꽃 #의미 #누구 #기생 #버드나무 # #담장


路不拾遺 (노불습유)

: 길에 떨어진 물건을 주워 가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형벌이 준엄하여 백성이 법을 범하지 아니하거나 민심이 순후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백성 #민심 #정직 #법 #나라 #비유 # #평화 #준엄 #물건 #모양 #형벌


戴星之行 (대성지행)

: 타향에서 부모의 부음(訃音)을 받고 밤을 새워 돌아가는 길.

#밤 #타향 #별 #집 # #부모 #객지


餓虎之蹊 (아호지혜)

: 굶주린 범이 다니는 길이라는 뜻으로, 심히 위험(危險)한 곳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 #범 #위험 #비유


讀書亡羊 (독서망양)

: 글을 읽는 데 정신이 팔려서 먹이고 있던 양을 잃었다는 뜻으로, 하는 일에는 뜻이 없고 다른 생각만 하다가 낭패를 봄을 이르는 말.

#책 #일 #낭패 #마음 #중요 #양 #정신 #생각 #본디 # #의미 #소홀 #밖 #봄


道聽塗說 (도청도설)

: 길에서 듣고 길에서 말한다는 뜻으로, 길거리에 퍼져 돌아다니는 뜬소문을 이르는 말. ≪논어≫의 <양화편(陽貨篇)>에 나오는 말이다.

#간직 #말 #예사 #천박 #소문 #비유 #길거리 #생각 #거리 # #뜬소문 #깊이 #사람


亡羊歎 (망양탄)

: 갈림길이 매우 많아 잃어버린 양을 찾을 길이 없음을 탄식한다는 뜻으로, 학문의 길이 여러 갈래여서 한 갈래의 진리도 얻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갈래 #양 #탄식 #학문 #어려움 #진리 # #갈림길 #길이


燕鴻之歎 (연홍지탄)

: 제비와 고니의 탄식이라는 뜻으로, 여름새인 제비와 겨울새인 기러기가 만나지 못하는 것처럼 길이 어긋나거나 서로 소식 없이 만나지 못함을 한탄하는 말.

#새 #제비 #말 #여름 #탄식 # #한탄 #봄 #고니 #서로 #소식 #반대 #입장 #가을


逆旅過客 (역려과객)

: (1)길 가는 나그네와 같이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 (2)세상은 여관과 같고 인생은 그곳에 잠시 머무는 나그네와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 #그곳 #길손 #관계 #사용 #의미 # #나그네 #여관 #세상 #맞이 #인생 #사람


麗末三隱 (여말삼은)

: 고려 말기에, 유학자로 이름난 세 사람. 포은(圃隱) 정몽주, 목은(牧隱) 이색, 야은(冶隱) 길재를 이른다. 야은 길재 대신 도은(陶隱) 이숭인(李崇仁)을 포함하기도 한다.

#충절 #대신 #학자 #고려 #유학자 #글자 # #길재 #사람



變則通 (변즉통)

: 변하면 통하다는 뜻으로, 지금가지의 주의(主義)나 태도를 바꾸면 막혔던 길이 새로 열린다는 의미.

# #의미 #지금 #태도 #주의


立春大吉 (입춘대길)

: 입춘을 맞이하여 길운을 기원하며 벽이나 문짝 따위에 써 붙이는 글귀.

#복 #입춘 #것들 #기원 #의미 #기둥 #글귀 #첩 # #집안 #짝 #대문 #봄 #맞이 #따위


善行無鐵迹 (선행무철적)

: 길을 잘 가는 사람은 수레 자국이나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는 뜻으로, 참된 선행은 남의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의미.

#발자국 #눈 #자국 # #의미 #수레 #선행 #사람


四通八達 (사통팔달)

: 도로나 교통망, 통신망 따위가 이리저리 사방으로 통함.

#사면 #팔방 #사방 # #의미 #군데 #길이 #힘 #통 #따위


終身讓路不枉百步 (종신양로불왕백보)

: 평생(平生) 동안 남에게 길을 양보(讓步)하면서 살아도 그 손해(損害)가 백보밖에 안.

#양보 #손해 # #백 #평생 #동안


永綏吉邵 (영수길소)

: 그리고 영구(永久)히 편안(便安)하고 길함이 높음.

# #편안


鞍馬之勞 (안마지로)

: 말에 안장을 얹는 수고라는 뜻으로, 먼 길을 달려가는 수고를 이르는 말.

# #말 #수고


亡羊之嘆 (망양지탄)

: 여러 갈래 길에서 양을 잃고 탄식(歎息)한다는 뜻으로, 학문의 길이 여러 갈래여서 한 갈래의 진리도 얻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갈래 #학문 #탄식 #양 #어려움 #진리 # #길이


晝夜兼行 (주야겸행)

: 밤낮을 가리지 아니하고 계속해서 함.

#일 #의미 # #계속 #밤낮


他生之緣 (타생지연)

: 타생의 인연(因緣)이라는 뜻으로, 불교(佛敎)에서 낯모르는 사람끼리 길에서 소매를 스치는 것 같은 사소(些少)한 일이라도 모두가 전생(前生)의 깊은 인연(因緣)에 의(依)한 것임을 이르는 말.

#일 #사소 #소매 #불교 # #전생 #인연 #모두 #사람


春來不似春 (춘래불사춘)

: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다는 뜻으로, 어떤 처지나 상황이 때에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환경 #여건 #기존 #표현 #때 #상황 # #의미 #자신 #주변 #봄 #비관


假途滅虢 (가도멸괵)

: 길을 빌려 괵국(虢國)을 멸(滅)하니, 진헌공(晉獻公)이 우국길을 빌려 괵국(虢國)을 멸(滅)함.

#


日高三丈 (일고삼장)

: 해가 세 길이나 떠올랐다는 뜻으로, 날이 밝아 해가 벌써 높이 뜸을 이르는 말.

#아침 #뜸 # #의미 #높이


問道於盲 (문도어맹)

: 맹인에게 길을 묻는다는 뜻으로, 모르는 사람에게 사리를 묻는 것을 비유하는 말.

#사리 #맹인 #비유 # #사람


籍甚無竟 (적심무경)

: 뿐만 아니라 자신(自身)의 명예(名譽)스러운 이름이 길이 전(傳)하여질 것임.

#명예 #이름 # #길이 #자신


存身之道 (존신지도)

: 몸을 편안(便安)하게 보존(保存)하는 길.

# #몸 #편안 #보존


同行親舊 (동행친구)

: 길을 함께 가는 동무. 또는 같은 길을 가는 사람.

#벗 # #사람


東西日月門南北鴻雁路 (동서일월문남북홍안로)

: 동과 서는 해와 달의 문이요, 남과 북은 기러기의 길임.

# #달 #해 #북


孤城落日 (고성낙일)

: 외딴 성과 서산에 지는 해라는 뜻으로, 세력이 다하고 남의 도움이 없는 매우 외로운 처지를 이르는 말.

#의지 #형용 #도움 #성 #처량 #정상 #비유 #목숨 # #불안 #세력 #성과 #얼마


曲學阿世 (곡학아세)

: 바른길에서 벗어난 학문으로 세상 사람에게 아첨함.

#바른길 #아첨 #학문 #사람들 #의미 # #세상 #아부 #정도 #사람


千里不留行 (천리불류행)

: 천 리나 되는 먼 길을 가도 가로막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천하(天下)에 적이 없음을 이르는 말.

# #天下 #천하 #사람


三俓 (삼경)

: 삼경(三徑). 정원(庭園) 안의 세 갈래의 좁은 길. 뜻이 바뀌어 은자(隱者)의 문 안의 뜰 또는 그 주거(住居) 도연명(陶淵明) 『귀거래사(歸去來辭)』.

# #도연명 #귀 #갈래



天長地久 (천장지구)

: (1)하늘과 땅은 영원함을 이르는 말. (2)하늘과 땅처럼 영구히 변함이 없음을 이르는 말.

#사물 #땅 #영원 # #계속 #길이 #하늘


行路之人 (행로지인)

: 오다가다 길에서 만난 사람이라는 뜻으로,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상관 #사람


道遠知驥 (도원지기)

: 먼 길을 달린 후(後)에야 천리마(千里馬)의 재능(才能)을 안다는 뜻으로, 난세(亂世)를 당해서야 비로소 그 인물(人物)의 진가(眞價)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재능 #천리마 #인물 # #진가 #천리 #난세


路夾槐卿 (노협괴경)

: 길에 고위(高位) 고관(高官)인 삼공구경(三公九卿)의 마차가 열지어 궁전(宮殿)으로 들어가는 모습.

#마차 # #삼공 #궁전 #모습 #구경


行遠必自邇 (행원필자이)

: 아무리 먼 길도 반드시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始作)됨.

# #시작


回心向道 (회심향도)

: 마음을 돌리어 바른길로 들어섬.

# #마음 #바른길


桃李不言下自成蹊 (도리불언하자성혜)

: 복숭아(桃)와 오얏(李)은 꽃이 곱고 열매가 맛이 좋으므로, 오라고 하지 않아도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그 나무 밑에는 길이 저절로 생긴다는 뜻으로, 덕이 있는 사람은 스스로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따름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말 #나무 #따름 #꽃 # #비유 #맛 #오얏 #복숭아 #열매 #사람


老馬知途 (노마지도)

: 늙은 말이 갈 길을 안다는 뜻으로, (1) 연륜이 깊으면 나름의 장점(長點)과 특기가 있음 (2) 경험(經驗) 많은 사람이 갖춘 지혜(智慧).

#말 #나름 # #장점 #지혜 #경험 #사람


食前方丈 (식전방장)

: 사방 열 자의 상에 잘 차린 음식이란 뜻으로, 호화롭게 많이 차린 음식을 이르는 말.

#사치 #앞 #사방 # #의미 #음식 #비유 #호화


發明無路 (발명무로)

: 죄나 잘못이 없음을 말하여 밝힐 길이 없음.

#말 #죄 #무죄 #잘못 # #의미 #따위


中途改路 (중도개로)

: 일을 진행하던 도중에 방침을 바꿈.

#일 #중간 #방침 # #진행


日暮途窮 (일모도궁)

: (1)날은 저물고 갈 길은 막힌 상태임. (2)늙고 쇠약하여 앞날이 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쇠약 #비유 # #앞날 #상태


眇視跛履 (묘시파리)

: 애꾸가 환히 보려 하고 절름발이가 먼 길을 걸으려 한다는 뜻으로, 분에 넘치는 일을 하다가는 오히려 화를 자초함을 이르는 말.

# #일 #화 #자초


回天之力 (회천지력)

: (1)천자(天子)나 제왕의 마음을 바른길로 돌아서게 하는 힘. (2)국가의 쇠퇴한 운세나 형세를 뒤집어 바로잡는 힘.

#제왕 #바른길 #마음 #임금 #국가 # #쇠 #쇠퇴 #힘 #천자 #형세


萍水相逢 (평수상봉)

: 부평초와 물이 서로 만난다는 뜻으로, 여행 중에 우연히 벗을 만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벗 #만남 #여행 #물 #비유 # #나그네


卜不襲吉 (복불습길)

: 처음에 길한 징조를 얻으면 다시 더 점을 칠 필요가 없음을 이르는 말.

#말 # #필요 #점 #처음 #징조


街談巷說 (가담항설)

: 거리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

#사이 #보통 #소문 #길거리 #사람들 #거리 # #세상 #항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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