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나이에 관한 한자 총 97개

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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爺爺 (야야)

: 예전에, ‘아버지’를 높여 이르던 말.

#예전 #할아버지 #나이


忘年交 (망년교)

: 나이에 거리끼지 않고 허물없이 사귄 벗.

#벗 #허물 #나이


懸車之年 (현거지년)

: 관직을 그만둔 나이라는 뜻으로, 벼슬에서 물러나야 하는 나이 곧 일흔 살을 이르는 말.

#벼슬 #일흔 #관직 #나이



强壯之年 (강장지년)

: 몸이 씩씩하고 왕성한 나이의 뜻으로, 원기가 왕성한 나이인 30-40대의 나이를 의미.

#몸 #씩씩 #의미 #대의 #나이 #왕성


而立之年 (이립지년)

: 홀로 선 나이라는 뜻으로, 공자가 말한 30세에 홀로 섰다는 말에서 나이 30세를 이르는 말로 사용됨. [보통 ‘而立’으로 표현함].

#말 #표현 #보통 #사용 #나이 #공자 #30세


艾年 (애년)

: 머리털이 약쑥같이 희어지는 나이라는 뜻으로, 쉰 살을 이르는 말.

#머리털 #말 #쑥 #나이


白髮紅顔 (백발홍안)

: 머리털은 허옇게 세었으나 얼굴은 소년처럼 붉다는 뜻으로, 나이는 많은데 매우 젊어 보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년 #머리 #머리털 #얼굴 #나이 #사람


春秋鼎盛 (춘추정성)

: 젊고 혈기가 왕성할 때.

#제왕 #왕 #때 #나이 #왕성


望五 (망오)

: (1)쉰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나이 마흔하나를 이르는 말. (2)궁중에서, 임금과 왕후, 왕대비의 나이가 쉰이 되기 이삼 년 전에 베풀던 경축연.

#마흔 #왕대비 #말 #왕 #임금 #왕후 #궁중 #나이 #대비


孩提之童 (해제지동)

: 나이가 적은 아이.

#어린아이 #아이 #나이


四十初襪 (사십초말)

: 사십에 첫 버선이라는 뜻으로, 나이 들어 처음으로 해 보는 일을 이르는 말.

#마흔 #일 #나라 #비유 #우리 #나이 #처음 #봄 #우리나라


鶴齡 (학령)

: 두루미의 나이라는 뜻으로, 장수한 노인의 나이를 이르는 말.

#장수 #연령 #나이 #노인 #늙은이


年淺沒覺 (연천몰각)

: ‘연천몰각하다’의 어근.

#나이


三十而立 (삼십이립)

: 서른 살이 되어 자립을 한다는 뜻으로, 서른 살을 달리 이르는 말. ≪논어≫의 <위정편(爲政篇)>에 나오는 말이다.

#일 #30세 #말 #학문 #삼십 #신념 #견식 #孔子 #도덕 #서른 #나이 #공자 #제시 #일가


忘年友 (망년우)

: 나이에 거리끼지 않고 허물없이 사귄 벗.

#교제 #허물 #벗 #나이 #노인


不惑之年 (불혹지년)

: 불혹의 나이라는 뜻으로, ‘마흔 살’을 이르는 말.

#마흔 #미혹 #용어 #준말 #사용 #의미 #孔子 #세상일 #나이 #공자


忘年之交 (망년지교)

: 나이에 거리끼지 않고 허물없이 사귄 벗.

#재주 #사귐 #일 #허물 #학문 #벗 #차이 #나이 #존중


四十而不惑 (사십이불혹)

: 나이 사십이 되어서 미혹되지 않는다는 뜻으로, 세상의 도리를 분명하게 알게 되어 어떠한 일에도 의혹되는 일이 없었다는 공자의 말로, '不惑'은 나이 40세로 사용됨. [ 不惑之年(불혹지년) ].

#일 #말 #미혹 #사용 #분명 #의혹 #나이 #공자 #세상


伉儷之年 (항려지년)

: 장가들고 시집갈 나이.

#시집 #나이


犬馬之年 (견마지년)

: 개나 말처럼 보람 없이 헛되게 먹은 나이라는 뜻으로, 남에게 자기의 나이를 낮추어 이르는 말.

#보람 #말 #나이


年少成冠 (연소성관)

: 젊은 나이에 관례를 치르는 일.

#일 #관례 #나이


七旬 (칠순)

: (1)일흔 날. (2)일흔 살.

#일 #옛날 #일흔 #나이


望六 (망륙)

: 사람의 나이가 예순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쉰한 살을 이르는 말.

#예순 #말 #사람 #나이


老益壯 (노익장)

: 늙었지만 의욕이나 기력은 점점 좋아짐. 또는 그런 상태.

#의욕 #기력 #나이 #상태 #사람


志學之年 (지학지년)

: 학문에 뜻을 둔 나이라는 뜻으로, <논어(論語)>에서 공자(孔子)가 15세 때 학문에 뜻을 두었다는 데서 연유한 15세를 의미하는 말.

#학문 #때 #의미 #孔子 #나이 #공자 #연유


懸車 (현거)

: (1)수레를 건다는 뜻으로, 나이가 들어 벼슬을 그만둠을 이르는 말. 중국 한나라의 설광덕(薛廣德)이 관직을 그만두고 은거할 때, 임금이 내린 안거(安車)를 매달아 놓고 자손에게 전한 고사에서 유래한다. (2)일흔 살의 나이를 이르는 말. (3)해 질 무렵.

#무렵 #은거 #임금 #때 #관직 #중국 #자손 #수레 #나이 #벼슬 #한나라 #고사 #유래 #일흔


年德俱存 (연덕구존)

: 나이가 많거니와 덕도 아울러 갖춤.

#나이


犬馬之齡 (견마지령)

: 개나 말이 하는 일없이 나이만 더하듯이, (1) 아무 하는 일없이 나이만 먹는 일 (2) 자기(自己) 나이를 겸손(謙遜)하게 이르는 말.

#겸손 #일 #말 #나이


紅顔白髮 (홍안백발)

: 늙어서 머리는 세었으나 얼굴은 붉고 윤이 나는 모습.

#말 #머리 #나이 #모습 #얼굴


婦老爲姑 (부로위고)

: 며느리가 늙으면 시어머니가 된다는 뜻으로, 나이가 어리다고 업신여기지 말라는 말.

#나라 #의미 #며느리 #우리 #나이 #시어머니 #우리나라



上壽 (상수)

: (1)나이가 보통 사람보다 썩 많음. 또는 그 나이. (2)100세의 나이. 또는 그 나이가 된 노인. 장수한 것을 상ㆍ중ㆍ하로 나누었을 때 가장 많은 나이를 이른다. (3)환갑잔치 따위에서, 주인공에게 장수를 비는 뜻으로 술잔을 올림.

#잔치 #말 #술잔 #주인공 #장수 #보통 #때 #100세 #수명 #나이 #노인 #환갑잔치 #이상 #따위 #사람


年功序列 (연공서열)

: 근속 연수나 나이가 늘어 감에 따라 지위가 올라가는 일. 또는 그런 체계.

#일 #체계 #의미 #지위 #나이 #공로 #해


望七 (망칠)

: 일흔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나이 예순한 살을 이르는 말.

#예순 #말 #일흔 #나이


還甲 (환갑)

: 육십갑자의 ‘갑(甲)’으로 되돌아온다는 뜻으로, 예순한 살을 이르는 말.

#예순 #말 #때 #61세 #60세 #육십갑자 #의미 #나이 #해


回甲 (회갑)

: 육십갑자의 ‘갑’으로 되돌아온다는 뜻으로, 예순한 살을 이르는 말.

#예순 #육십갑자 #60세 #나이


齒髮不長 (치발부장)

: 젖니를 다 갈지 못하고 머리는 다박머리라는 뜻으로, 아직 나이가 어림을 이르는 말.

#머리카락 #배 #이름 #머리 #의미 #배냇니 #나이 #어림


白首之年 (백수지년)

: 머리가 허옇게 센 늙은 나이.

#말 #머리 #나이


前程萬里 (전정만리)

: 앞길이 만리라는 뜻으로, 나이가 젊어서 장래가 아주 유망하다는 의미.

#앞 #유망 #앞길 #의미 #길이 #장래 #나이 #만리


老當益壯 (노당익장)

: (1)‘노당익장’의 북한어. (2)늙었지만 의욕이나 기력은 점점 좋아짐. 또는 그런 상태.

#의욕 #이름 #사람 #기력 #나이 #상태


一日之長 (일일지장)

: (1)하루 먼저 세상에 태어났다는 뜻으로, 나이가 조금 위임을 이르는 말. (2)조금 나음. 또는 그런 선배.

#선배 #나이 #하루 #조금 #어른 #세상


尊執 (존집)

: 아버지의 벗이 될 만한 나이의 웃어른을 높여 이르는 말.

#벗 #웃어른 #이의 #나이 #정도


忘年之友 (망년지우)

: 나이에 거리끼지 않고 허물없이 사귄 벗.

#교제 #말 #허물 #벗 #관계 #인정 #나이 #재덕


望百 (망백)

: 백(百)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나이 아흔한 살을 이르는 말.

#아흔 #말 #백 #나이


色衰愛弛 (색쇠애이)

: 사랑을 받던 아름다운 여자도 나이가 들어서 늙으면 그 사랑을 잃어버림.

#여자 #사랑 #여인 #여색 #의미 #쇠 #나이


老萊之戱 (노래지희)

: 자식(子息)이 나이가 들어도 부모(父母)의 자식(子息)에 대(對)한 마음은 똑같으니 변(變)함없이 효도(孝道)를 해야 한다는 말.

#자식 #마음 #말 #효도 #부모 #나이


老士宿儒 (로사숙유)

: (1)학식이 많고 덕망이 높은 나이 많은 선비. (2)‘노사숙유’의 북한어.

#풍부 #학식 #덕망 #나이 #선비 #학


乳臭未干 (유취미간)

: 젖 냄새가 아직 가시지 않았다는 뜻으로, 나이가 적어 무슨 일에 경험이 적고 미숙한 사람을 비유하는 말.

#일 #젖 #비유 #나이 #미숙 #경험 #냄새 #사람


二八靑春 (이팔청춘)

: 16세 무렵의 꽃다운 청춘. 또는 혈기 왕성한 젊은 시절.

#자체 #무렵 #여섯 #봄철 #전후 #청춘 #꽃 #시절 #나이 #왕성 #사람


二毛之年 (이모지년)

: 흰 머리털이 나기 시작하는 나이라는 뜻으로, 32세를 이르는 말.

#털 #의미 #시작 #머리털 #나이


年少沒覺 (연소몰각)

: ‘연소몰각하다’의 어근.

#나이


桃夭時節 (도요시절)

: (1)복숭아꽃이 필 무렵이란 뜻으로, 혼인을 올리기 좋은 시절을 이르는 말. (2)처녀가 나이로 보아 시집가기에 알맞은 때.

#무렵 #복숭아꽃 #때 #꽃 #혼인 #시절 #나이 #처녀 #시집


望八 (망팔)

: 여든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나이 일흔한 살을 이르는 말.

#일 #말 #여든 #나이 #일흔


靑孀寡婦 (청상과부)

: 젊어서 남편을 잃고 홀로된 여자.

#여자 #남편 #청 #시절 #나이 #과부


好家居 (호가거)

: 집안에 머무르는 것이 좋다는 뜻으로, 덕이 부족한 어린 나이로 벼슬길에 나아감은 화(禍)를 부르기 때문에 집안에 있으면서 덕을 잘 닦으라는 말.

#집안 #때문 #부족 #화 #나이


風燭殘年 (풍촉잔년)

: 바람 앞의 촛불 같은 남은 해라는 뜻으로, 나이가 많아 여생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바람 #앞 #촛불 #비유 #여생 #나이 #얼마 #해


年富力强 (연부역강)

: 나이가 넉넉하고 힘이 강하다는 뜻으로, 나이가 젊고 기력이 왕성함을 이르는 말.

#성 #기력 #나이 #넉넉 #힘 #왕성


延年益壽 (연년익수)

: 수명을 더욱더 오래 늘려 나감.

#수명 #목숨 #나이 #해 #삶


白首空歸 (백수공귀)

: 흰머리로 헛되이 돌아간다는 뜻으로, 늙음에 이르러도 학문을 이루지 못함을 한탄하는 말.

#학문 #성취 #한탄 #머리털 #나이


老驥伏櫪 (노기복력)

: 늙은 준마가 헛간의 널빤지 위에서 잠을 잔다는 뜻으로, 빼어난 사람이 늙도록 세상에 뜻을 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능 #사람 #비유 #인물 #궁지 #준마 #가로 #나이 #잠 #세상


父交 (부교)

: 아버지와 나이가 비슷한 어른을 높여 이르는 말.

#벗 #비슷 #어른 #나이


口尙乳臭 (구상유취)

: 입에서 아직 젖내가 난다는 뜻으로, 말이나 행동이 유치함을 이르는 말.

#말 #입 #경험 #젖내 #나이 #행동


望九旬 (망구순)

: 사람의 나이가 아흔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여든한 살을 이르는 말.

#아흔 #여든 #사람 #나이



望九 (망구)

: 사람의 나이가 아흔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여든한 살을 이르는 말.

#말 #아흔 #여든 #나이 #사람


蒲柳質 (포류질)

: 갯버들 같은 체질이라는 뜻으로, 갯버들의 나뭇잎이 가을이 되자마자 떨어지는 데서, 사람의 체질이 허약하거나 나이보다 일찍 노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이 #노쇠 #허약 #체질 #나뭇잎 #가을 #갯버들 #사람


黑頭宰相 (흑두재상)

: 나이가 젊은 재상.

#재상 #머리 #삼공 #정승 #나이 #지위


落落辰星 (낙락신성)

: 드물기가 새벽별 같다는 뜻으로, 같은 나이의 친구(親舊)가 새벽별처럼 드물다는 말.

#친구 #말 #나이


芳年 (방년)

: 이십 세 전후의 한창 젊은 꽃다운 나이.

#여자 #전후 #꽃 #20세 #나이


享年 (향년)

: 한평생 살아 누린 나이. 죽을 때의 나이를 말할 때 쓴다.

#말 #때 #평생 #나이 #한평생 #사람


古稀 (고희)

: 고래(古來)로 드문 나이란 뜻으로, 일흔 살을 이르는 말. 두보의 <곡강시(曲江詩)>에 나오는 말이다.

#말 #의미 #나이 #고래 #일흔


六尺之孤 (육척지고)

: (1)15세 정도의 고아. 일 척은 두 살 반에 해당한다. (2)나이가 젊은 후계자.

#해당 #일 #고아 #여섯 #임금 #사용 #나이 #정도 #상중


懸輿 (현여)

: 수레를 건다는 뜻으로, 나이가 들어 벼슬을 그만둠을 이르는 말.

#벼슬 #수레 #일흔 #나이


免夭 (면요)

: 젊은 나이에 죽음을 면하였다는 뜻으로, 나이 쉰 살을 겨우 넘기고 죽음을 이르는 말.

#요사 #죽음 #나이


方壯之年 (방장지년)

: 한창때의 나이.

#나이 #한창 #때 #창


壯年 (장년)

: 사람의 일생 중에서, 한창 기운이 왕성하고 활동이 활발한 서른에서 마흔 안팎의 나이. 또는 그 나이의 사람.

#활발 #씩씩 #안팎 #마흔 #한창 #일생 #활동 #기운 #서른 #나이 #왕성 #사람


破瓜之年 (파과지년)

: (1)여자의 나이 16세를 이르는 말. ‘瓜’ 자를 파자(破字)하면 ‘八’이 두 개로 ‘二八’은 16이 되기 때문이다. (2)남자의 나이 64세를 이르는 말. ‘瓜’ 자를 파자하면 ‘八’이 두 개로 두 개의 ‘八’을 곱하면 64가 되기 때문이다.

#여자 #오이 #때문 #파자 #여덟 #의미 #나이 #남자


後生可畏 (후생가외)

: 젊은 후학들을 두려워할 만하다는 뜻으로, 후진들이 선배들보다 젊고 기력이 좋아, 학문을 닦음에 따라 큰 인물이 될 수 있으므로 가히 두렵다는 말. ≪논어≫의 <자한편(子罕篇)>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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弱冠 (약관)

: (1)젊은 나이. (2)남자의 스무 살 전후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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乞骸 (걸해)

: 심신은 임금께 바친 것이지만 해골만은 돌려달라는 뜻으로, 늙은 재상이 벼슬을 내놓고 은퇴하기를 임금에게 주청하던 일. ≪사기(史記)≫의 <평진후전(平津侯傳)>에 나오는 말이다.

#일 #말 #재상 #심신 #임금 #관청 #때 #해골 #나이 #벼슬 #은퇴


父執尊長 (부집존장)

: 아버지와 나이가 비슷한 어른을 높여 이르는 말.

#벗 #비슷 #어른 #나이


妙年才格 (묘년재격)

: 젊은 나이에 타고난 재주와 높은 품격.

#재주 #나이


期頤之壽 (기이지수)

: 백세가 되는 사람의 나이라는 뜻으로, 백 살이 된 나이를 이르는 말.

#살이 #백세 #백 #나이 #사람


老紅少靑 (로홍소청)

: (1)장기를 둘 때, 나이가 많은 사람이 붉은 빛깔인 ‘한’ 자가 쓰인 말을 가지고, 나이가 적은 사람이 푸른 빛깔인 ‘초’ 자가 쓰인 말을 가지고 두는 일. (2)‘노홍소청’의 북한어.

#일 #법 #말 #빛깔 #때 #나이 #사람


老而不死 (노이불사)

: 늙었으나 죽지 못한다는 뜻으로, 늙은 나이에 꼴사납고 어지러운 일들이 생겨도 마지못해 살아감을 한탄하여 이르는 말.

#죽지 #일 #한탄 #나이



白髮還黑 (백발환흑)

: (1)허옇게 센 머리에 검은 머리털이 다시 남. (2)늙은 나이에 도로 젊어짐.

#터럭 #백발노인 #백발 #머리 #머리털 #나이 #노인


垂簾聽政 (수렴청정)

: 임금이 어린 나이로 즉위하였을 때, 왕대비나 대왕대비가 이를 도와 정사를 돌보던 일. 왕대비가 신하를 접견할 때 그 앞에 발을 늘인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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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春 (청춘)

: (1)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는 뜻으로, 십 대 후반에서 이십 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은 나이 또는 그런 시절을 이르는 말. (2)1914년 10월에 최남선이 창간한 우리나라 최초의 월간 종합지. 청년을 상대로 한 계몽지로서 ≪소년≫지가 폐간된 후 그 후신으로 발간한 것으로, 신문학 운동이 일어나던 무렵에 문학 작품의 발표 및 문예 작품 현상 모집에 의한 창작 의욕의 진작, 해외 문학 번역 소개 등 문학 발전에 큰 구실을 하였다. 1918년 8월까지 통권 15호를 냈다. (3)독일의 극작가 할베(Halbe, M.)가 지은 희곡. 주인공 안헨은 대학생인 한스와 사랑을 나누나, 안헨의 이복 오빠가 질투심에서 한스를 죽이려다 잘못해서 동생 안헨을 죽이게 된다는 내용이다. 청춘의 사랑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그 당시 연애 희곡의 대표작이다. 1893년에 초연되었다. 3막. (4)1936년에 극작가 남궁만(南宮滿)이 쓴 희곡. 평양 변두리의 빈민굴에서 살아가는 실직 노동자 가족의 비극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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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牛之氣 (식우지기)

: 소라도 삼킬 만한 기개라는 뜻으로, 나이는 어리나 큰 기개가 있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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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八衰年 (망팔쇠년)

: 늙어서 기력이 쇠약해지는 나이 일흔한 살을 이르는 말.

#쇠약 #일 #기력 #나이 #일흔


從心所欲 (종심소욕)

: 마음에 하고 싶은 대로 좇아서 함. ≪논어≫의 <위정(爲政)> 편에 나오는 말이다.

#마음 #말 #법도 #준말 #사용 #의미 #孔子 #나이 #공자 #행동


犬馬之齒 (견마지치)

: 개나 말처럼 보람 없이 헛되게 먹은 나이라는 뜻으로, 남에게 자기의 나이를 낮추어 이르는 말.

#일 #말 #표현 #의미 #연령 #겸손 #나이 #보람


耳順之年 (이순지년)

: 귀가 순해지는 나이라는 뜻으로, 공자(孔子)가 나이 60이 되어서 천지 만물의 이치를 통달하고, 듣는 대로 모두 이해할 수 있었다는 것에서 나이 60세를 나타내는 말로 사용됨. [= 耳順(이순)] <論語(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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齒髮不及 (치발불급)

: 젖니를 다 갈지 못하고 머리는 다박머리라는 뜻으로, 아직 나이가 어림을 이르는 말.

#머리 #비유 #머리털 #나이 #어림


紅顔婢子 (홍안비자)

: 나이가 젊고 얼굴이 곱게 생긴 계집종.

#나이 #계집종 #얼굴


蒲柳之質 (포류지질)

: 갯버들 같은 체질이라는 뜻으로, 갯버들의 나뭇잎이 가을이 되자마자 떨어지는 데서, 사람의 체질이 허약하거나 나이보다 일찍 노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설신어≫의 <언어편(言語篇)>에 나오는 말이다.

#몸 #말 #병 #노쇠 #허약 #비유 #잎 #체질 #나이 #언어 #나뭇잎 #가을 #갯버들 #사람


白首北面 (백수북면)

: 재주와 덕이 없는 사람은 늙어서도 북쪽을 향하여 스승의 가르침을 받음이 마땅하다는 말. 배움에는 나이 제한이 없으므로 백발의 노인이 되어서도 배워야 함을 이르는 말이다.

#노인 #재주 #제한 #학문 #앞 #마땅 #백발 #머리 #스승 #대면 #북쪽 #나이 #가르침 #재덕 #사람


亡子計齒 (망자계치)

: 죽은 자식 나이 세기라는 뜻으로, 이미 그릇된 일은 생각하여도 아무 소용이 없음을 이르는 말.

#자식 #일 #애석 #비유 #생각 #그릇 #소용 #나이


白髮童顔 (백발동안)

: 머리털이 허옇게 세었으나 얼굴은 어린아이와 같다는 뜻으로, 나이는 많은데 매우 젊어 보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린아이 #소년 #백발 #머리 #머리털 #얼굴 #백 #나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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