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명령에 관한 한자 총 28개

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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使臂使指 (사비사지)

: 팔과 손가락을 쓴다는 뜻으로, 명령과 지시 따위를 뜻대로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손가락 #말 #명령 #지시 #따위


虛傳將令 (허전장령)

: (1)장수의 명령을 거짓으로 꾸며서 전함. (2)윗사람의 명령을 거짓으로 꾸며서 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윗사람 #명령 #장수 #비유 #웃사람 #전함 #거짓 #사람


馬頭出令 (마두출령)

: 말을 세워 놓고 명령을 내린다는 뜻으로, 갑자기 명령을 내림을 이르는 말. 또는 그 명령.

#말 #명령 #내림


俯首廳令 (부수청령)

: 윗사람의 위엄(威嚴)에 눌려 고개를 다소곳하게 숙이고 명령(命令)대로 좇아 함.

#위엄 #윗사람 #명령 #고개 #사람



復命復唱 (복명복창)

: 상급자가 내린 명령ㆍ지시를 되풀이하여 말함. 또는 그렇게 하라는 명령. 이를 통하여 명령과 지시가 정확하게 전달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시행을 다짐하게 된다.

#내용 #일 #다짐 #말 #명령 #되풀이 #시행 #확인 #상관 #임무 #전달 #지시 #정확


自上處分 (자상처분)

: 상관이 내리는 지휘나 명령.

#지휘 #윗사람 #명령 #상관 #사람


長立待命 (장립대명)

: 오래 서서 명령을 기다린다는 뜻으로, 권문세가(權門勢家)에 드나들며 이익을 얻고자하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조롱 #이익 #명령 #사람


擧行不敏 (거행불민)

: 명령을 시행함이 민첩하지 못함.

#시행 #민첩 #명령


螟蛉 (명령)

: (1)빛깔이 푸른 나비와 나방의 애벌레. 몸빛은 녹색이다. (2)나나니가 명령(螟蛉)을 업어 기른다는 뜻으로, 타성(他姓)에서 맞아들인 양자(養子)를 이르는 말.

#몸 #빛 #빛깔 #명령 #양자 #녹색 #나방 #벌레 #비유 #나비


三令五申 (삼령오신)

: 세 번 호령하고 다섯 번 거듭 말한다는 뜻으로, 군령(軍令)을 되풀이하여 자세히 말하던 일.

#일 #군령 #호령 #말 #명령 #되풀이 #자세 #군대 #차례


臺上聽令 (대상청령)

: 대뜰에서 윗사람의 명령을 받아 전달함.

#일 #윗사람 #전달 #명령


虛傳官令 (허전관령)

: 관청이나 상사의 명령을 거짓으로 꾸며서 전함.

#상사 #명령 #청 #관청 #전함 #거짓


俯首聽令 (부수청령)

: 고개를 숙이고 명령을 따른다는 뜻으로, 윗사람의 위엄에 눌려 명령대로 좇아 행함을 이르는 말.

#위엄 #윗사람 #명령 #의미 #고개 #복종


唯唯諾諾 (유유낙낙)

: 명령하는 대로 순종함.

#일 #말 #명령 #따름 #순종 #승낙


對揚休命 (대양휴명)

: 임금의 명령을 받들어 그 뜻을 널리 알려 드높임.

#백성 #임금 #명령 #인간


莫非主命 (막비주명)

: 하느님의 명령이 아닌 것이 없음.

#하느님 #명령


嚴令之下 (엄령지하)

: 엄한 명령 아래.

#엄중 #명령 #아래


號令如汗 (호령여한)

: 호령이 흐르는 땀과 같다는 뜻으로, 큰 명령이 마치 한 번 흘러 되돌아 갈 수 없는 땀처럼 임금의 명령 같아, 한 번 발포(發布)한 명령은 최소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호령 #명령 #임금 #어려움 #땀 #한번 #최소


上命下服 (상명하복)

: 위에서 명령하면 아래에서는 복종한다는 뜻으로, 상하 관계가 분명함을 이르는 말.

#아랫사람 #윗사람 #명령 #조직 #아래 #표현 #따름 #상하 #관계 #분명 #복종 #사람


令出多門 (령출다문)

: (1)명령 계통이 문란하여 한 가지 일에 대하여 여러 곳에서 각기 다른 명령을 내림. (2)‘영출다문’의 북한어.

#일 #갈래 #명령 #관청 #의미 #문란 #군데 #계통


高文大冊 (고문대책)

: (1)문장이 뛰어나고 내용이 웅대한 글. (2)임금의 명령에 따라 지은 국가적인 귀중한 저술.

#내용 #저술 #책 #귀중 #명령 #웅대 #임금 #국가 #문장 #웅장


朝令夕改 (조령석개)

: 아침에 명령을 내렸다가 저녁에 다시 고친다는 뜻으로, 법령을 자꾸 고쳐서 갈피를 잡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아침 #명령 #개정 #어려움 #갈피 #저녁 #법령


張飛軍令 (장비군령)

: 장비의 군대 명령이라는 뜻으로, 삼국지에 등장하는 성미 급한 장비의 군령처럼 별안간 당하는 일이나 졸지에 몹시 서두르는 일을 이르는 말.

#일 #군령 #삼국지 #명령 #장비 #성미 #군대


高文典冊 (고문전책)

: 임금의 명령에 따라 지은 국가적인 귀중한 저술.

#저술 #귀중 #명령 #임금 #국가


令行禁止 (령행금지)

: (1)명령에 따라 움직이고 멈춤. 사람들이 법령을 잘 따르고 지키는 것을 이른다. (2)‘영행금지’의 북한어.

#지킴 #행 #명령 #금 #법령 #침 #사람


席藁待罪 (석고대죄)

: 거적을 깔고 엎드려서 임금의 처분이나 명령을 기다리던 일.

#일 #처분 #명령 #죄 #임금 #처벌 #죄과 #의미 #기다림 #거적


至上命令 (지상명령)

: 칸트 철학에서, 행위의 결과에 구애됨이 없이 행위 그것 자체가 선(善)이기 때문에 무조건 그 수행이 요구되는 도덕적 명령.

#자체 #그것 #명령 #행위 #때문 #선 #철학 #칸트 #도덕 #수행 #요구 #도덕적 #구애 #결과


朝令暮改 (조령모개)

: 아침에 명령을 내렸다가 저녁에 다시 고친다는 뜻으로, 법령을 자꾸 고쳐서 갈피를 잡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사기≫의 <평준서(平準書)>에 나오는 말이다.

#아침 #말 #명령 #개정 #어려움 #나라 #갈피 #저녁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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