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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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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身之策 (자신지책)

: 자기(自己) 한 몸의 생활(生活)을 꾀해 나갈 계책(計策).

# #계책 #생활


前妻所生 (전처소생)

: 전처의 몸에서 난 자식.

# #자식


欠身答禮 (흠신답례)

: 몸을 굽혀서 답례함. 또는 그런 답례.

#의미 # #답례


稱體裁衣 (칭체재의)

: 몸에 맞추어서 옷을 만든다는 뜻으로, 사람에 따라 그 경우에 맞도록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일 #옷 #경우 #비유 #형편 #처리 #적합 #사람


城狐社鼠 (성호사서)

: 성안에 사는 여우와 사당에 사는 쥐라는 뜻으로, 임금의 곁에 있는 간신의 무리나 관청의 세력에 기대어 사는 무리를 이르는 말.

# #이름 #성 #곁 #여우 #관청 #임금 #비유 #간신 #쥐 #사당 #안전 #세력 #무리 #과거 #사람



修身齊家 (수신제가)

: 몸과 마음을 닦아 수양하고 집안을 다스림.

#일 # #마음 #심신 #의미 #수양 #다스림 #집안 #자신


置身其外 (치신기외)

: 몸을 국외(局外)에 둔다는 뜻으로, 사건의 와중(渦中)에 휩쓸려들지 않는다는 의미.

#의미 # #사건


蚇蠖之屈 (척확지굴)

: 자벌레가 몸을 굽히는 것은 다음에 몸을 펴고자 함이라는 뜻으로, 훗날에 성공을 위(爲)해 잠시 굽힘을 이르는 말.

# #훗날 #벌레 #다음 #성공


形端表正 (형단표정)

: 몸 형상(形像)이 단정(端正)하고 깨끗하면 마음도 바르며 또 겉으로도 나타남.

# #마음 #깨끗 #겉 #단정 #형상


强壯之年 (강장지년)

: 몸이 씩씩하고 왕성한 나이의 뜻으로, 원기가 왕성한 나이인 30-40대의 나이를 의미.

# #씩씩 #의미 #대의 #나이 #왕성


偕老同穴 (해로동혈)

: (1)살아서는 같이 늙고 죽어서는 한 무덤에 묻힌다는 뜻으로, 생사를 같이하자는 부부의 굳은 맹세를 이르는 말. ≪시경≫에 나오는 말이다. (2)육방해면의 해면동물. 몸의 길이는 11~36cm, 폭은 2~6cm이고 수세미와 비슷한 둥근 통 모양이다. 대한 해협, 일본 근해의 깊은 바다에 산다.

#방해 # #말 #사랑 #한평생 #동물 #길 #생사 #길이 #금실 #무덤 #모양 #맹세 #부부 #통 #비슷


手握汗 (수악한)

: 불끈 쥔 손바닥에서 땀이 난다는 뜻으로, 위험한 광경이나 사건의 추이를 보고 두렵고 위급하여 자신도 모르게 몸이 긴장됨을 이르는 말.

# #손바닥 #사건 #위험 #땀 #위급 #자신


漆身呑炭 (칠신탄탄)

: 몸에 옻칠을 하고 숯을 삼킨다는 뜻으로, 옻칠을 해서 나병환자처럼 가장하고, 숯을 먹어 벙어리가 되는 것처럼 원수를 갚으려고 용모를 바꾸어 갖은 애를 쓰는 일을 이르는 말.

#용모 #일 # #숯불 #가장 #복수 #원수 #괴롭힘 #숯 #벙어리


變易生死 (변역생사)

: 보살이 삼계(三界)의 윤회를 떠난 뒤 성불하기까지 그 원력(願力)에 의하여 현세에 나타나서 일부러 받는 생사. 미계(迷界)와 오계(悟界)의 경계를 지나가는 상태를 이른다.

# #성불 #보살 #삼계 #윤회 #생사 #경계 #밖 #현세 #상태


物我一體 (물아일체)

: 객관적 세계의 모든 대상과 자아, 객관과 주관, 또는 물질의 세계와 정신의 세계가 어울려 하나가 됨.

# #일체 #세계 #주관 #정신 #만물 #대상 #객관적 #상태 #구별 #자아 #물질


埋骨不埋名 (매골불매명)

: 뼈는 묻어도 이름은 묻을 수 없다는 뜻으로, 몸은 죽어 뼈를 묻지만, 그 이름은 영원히 전해짐을 이르는 말.

# #뼈 #이름


愛人下士 (애인하사)

: 백성을 사랑하고 선비에게 자기 몸을 낮춤.

#백성 # #사랑 #낮춤 #선비


渾然一體 (혼연일체)

: 생각, 행동, 의지 따위가 완전히 하나가 됨.

# #차이 #생각 #덩어리 #자연 #융화 #차별 #의지 #행동 #조금 #따위 #사람


仰望終身 (앙망종신)

: 일생을 존경하고 사모하여 내 몸을 의탁함. 예전에, 아내가 남편에 대하여 가져야 할 태도로써 이르던 말이다.

#일 # #말 #일생 #남편 #사모 #태도 #존경 #아내 #예전


龍蟠鳳逸 (용반봉일)

: 용이 물속에 몸을 감추고 봉황이 숨는다는 뜻으로, 비범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용과 봉과 같은 것이 아직 그 뜻을 펴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재주 #물속 #물 #봉황 #용 #비범 #비유


三十六計走爲上計 (삼십육계주위상계)

: 36가지 계책(計策) 중(中)에서 줄행랑이 상책이라는 뜻으로, 곤란(困難)할 때에는 기회(機會)를 보아 피함으로써 몸의 안전(安全)을 지키는 것이 최상(最上)의 방법(方法)이라는 말.

#책 # #말 #최상 #때 #안전 #계책 #방법 #곤란 #기회


羽化登仙 (우화등선)

: 사람의 몸에 날개가 돋아 하늘로 올라가 신선이 됨. ≪진서(晉書)≫의 <허매전(許邁傳)>에 나오는 말이다.

# #말 #신선 #심취 #선 #기분 #소식 #의미 #자연 #하늘 #날개 #상태 #술 #사람


七寶丹粧 (칠보단장)

: 여러 가지 패물로 몸을 꾸밈. 또는 그 꾸밈새.

# #보배 #일곱 #꾸밈 #단장


蒲柳之姿 (포류지자)

: 갯버들의 모습이라는 뜻으로, 갯버들 잎이 일찍 시들어 떨어지는 데서, 쇠약한 몸이라는 것을 스스로 표현할 때 사용하거나, 선천적으로 유약한 체질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로 사용됨.

#쇠약 # #유약 #표현 #때 #선천적 #사용 #비유 #허약 #잎 #체질 #모습 #갯버들


肺腑之言 (폐부지언)

: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참된 말.

#마음속 # #마음 #말


惶恐無地 (황공무지)

: 위엄이나 지위 따위에 눌리어 두려워서 몸 둘 데가 없음.

#위엄 # #모름 #의미 #지위 #자리 #따위



齋戒沐浴 (재계목욕)

: 신불(神佛)에게 제사(祭祀)를 드리기 전(前)에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기 위(爲)하여 음식(飮食)이나 행동(行動)을 삼가고 몸을 깨끗이 씻음을 이르는 말.

# #마음 #신부 #음식 #신불 #행동 #제사


鷄骨之床 (계골지상)

: 몸이 쇠약(衰弱)해서 침상(寢床)에 기대어 몸을 지탱(支撐)함.

# #지탱 #쇠약


灰身滅智 (회신멸지)

: 몸을 재로 만들고 지혜를 없앤다는 뜻으로, 무여열반(無餘涅槃)의 경지를 이르는 말.

# #마음 #말 #불교 #지혜 #열반 #목적


輾轉反側 (전전반측)

: 누워서 몸을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함.

# #마음 #미인 #원래 #이리 #표현 #의미 #거리 #사모 #걱정 #잠


心廣體胖 (심광체반)

: 마음이 너그러우면 몸이 편해 살이 찜.

# #외적 #마음 #때문 #살이 #의미 #편안 #구애 #자신 #행동 #실천


難行苦行 (난행고행)

: (1)아주 심하게 고생함. (2)몹시 괴로운 수행.

# #일 #마음 #행 #연마 #심신 #고생 #불도 #불 #사용 #의미 #고통 #수행


絶體絶命 (절체절명)

: 몸도 목숨도 다 되었다는 뜻으로, 아무리 하여도 별다른 도리가 없는 어찌할 수 없는 궁박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궁 #경우 #목숨 #길 #궁지 #어찌


慈烏 (자오)

: 까마귓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대개 검은색이며, 번식기는 3~5월이다. 어미 새에게 먹이를 물어다 준다고 하여 ‘반포조’ 또는 ‘효조’라고도 한다. 잡식성으로 갈까마귀, 떼까마귀, 잣까마귀 따위가 있다.

# #새 #말 #까마귀 #먹이 #어미 #마귀 #갚음 #은혜 #따위


修己治人 (수기치인)

: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은 후에 남을 다스림.

# #마음 #완성 #타인 #의미 #교화 #수양 #사상 #다스림 #본질적 #자신 #가치 #본질


三密相應 (삼밀상응)

: 밀교에서, 행자(行者)의 몸ㆍ입ㆍ뜻의 삼밀이 부처의 삼밀과 상응하여 융합함을 이르는 말.

#부처 # #삼밀 #입


君師父一體 (군사부일체)

: 임금과 스승과 아버지의 은혜가 같음.

# #임금 #은혜 #君師父 #스승 #의미 #모두


揚州之鶴 (양주지학)

: 모든 세속적인 욕망을 한 몸에 다 모으려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욕망 #세속 #비유


投閑置散 (투한치산)

: 한가함에 던지고 산만함에 두다는 뜻으로, 한산(閑散)한 자리에 몸을 두고 있어 요직(要職)에 오르지 못함을 이르는 말.

#자리 # #산 #한가


置身無地 (치신무지)

: ‘치신무지하다’의 어근.

# #모름 #땅 #의미 #어찌


萬有一體 (만유일체)

: 우주의 온갖 것은 한 몸임.

# #물건 #말 #우주


見危致命 (견위치명)

: 나라가 위태로울 때 자기의 몸을 나라에 바침.

# #위태 #때 #나라 #위급


埋頭沒身 (매두몰신)

: (1)머리와 몸이 파묻혔다는 뜻으로, 일에 파묻혀 헤어나지 못함을 이르는 말. (2)일에 매달려 물러날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름 #일 #머리


半身不隨 (반신불수)

: 병이나 사고로 반신이 마비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 #일 #마비 #불 #병 #사고 #절반 #사람


無依無托 (무의무탁)

: 의지하거나 의탁할 데가 없다는 뜻으로, 매우 빈곤하고 고독한 처지의 상황을 이르는 말.

# #의지 #빈곤 #상황 #외로움 #가난


忠肝義膽 (충간의담)

: 충성스러운 마음과 의로운 용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충성 #마음 #의미 #담력


戰戰兢兢 (전전긍긍)

: 몹시 두려워서 벌벌 떨며 조심함. ≪시경≫의 <소민편(小旻篇)>에서 나온 말이다.

# #말 #비유 #모양 #조심 #심정


量體裁衣 (양체재의)

: 몸에 맞게 옷을 고친다는 뜻으로, 일의 처한 형편(形便)에 따라 적합(適合)하게 일을 처리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 #일 #옷 #형편 #처리 #적합


七尺之軀 (칠척지구)

: 칠 척이나 되는 몸. 또는 어른의 몸.

#어른 # #신체


犬馬之心 (견마지심)

: 개나 말이 주인을 위하는 마음이라는 뜻으로, 신하나 백성이 임금이나 나라에 충성하는 마음을 낮추어 이르는 말.

#주인 # #백성 #충성 #마음 #말 #신하 #임금 #나라 #겸손


陵遲處斬 (능지처참)

: (1)‘능지처참’의 북한어. (2)대역죄를 범한 자에게 과하던 극형. 죄인을 죽인 뒤 시신의 머리, 몸, 팔, 다리를 토막 쳐서 각지에 돌려 보이는 형벌이다.

#극형 # #죄인 #죄 #참고 #처벌 #머리 #종류 #형벌 #다리 #본래 #손발 #사람


一心同體 (일심동체)

: 한마음 한몸이라는 뜻으로, 서로 굳게 결합함을 이르는 말.

# #마음 #한마음 #의미 #합심 #행동 #결합 #사람


父母遺體 (부모유체)

: 부모가 남긴 몸이라는 뜻으로, 자식이 된 몸을 이르는 말.

# #말 #자식 #부모


三位一體 (삼위일체)

: (1)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의 세 위격이 하나의 실체인 하나님 안에 존재한다는 교의. 325년 제일 차 니케아 공의회에서 정식으로 채택되었다. (2)세 가지의 것이 하나의 목적을 위하여 통합되는 일.

# #일 #존재 #목적 #지위 #실체 #통합 #봄 #동일


愛人如己 (애인여기)

: 남을 자기 몸처럼 사랑함.

#사랑함 # #사랑


肥己之慾 (비기지욕)

: 자기 몸만 이롭게 하려는 욕심.

# #이익 #욕심


言身之文 (언신지문)

: 말은 몸의 문채라는 뜻으로, 말은 그 사람의 인격과 심정을 나타내는 문채라는 의미로 사용되거나 말은 마음의 문장이라는 의미로 표현됨.

# #마음 #말 #사람 #문채 #표현 #사용 #문장 #의미 #인격 #심정


戒足 (계족)

: ‘계’를 달리 이르는 말. 사람 몸의 발과 같이 계가 불자를 열반에 이르게 한다는 뜻이다.

# #말 #중요 #불도 #불 #비유 #열반 #사람


身窮心不窮 (신궁심불궁)

: 몸은 궁해도 마음은 궁하지 않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나 늙었다 하더라도 마음은 언제나 만족한다는 의미.

# #궁 #마음 #만족 #의미



忠則盡命 (충칙진명)

: 충성(忠誠)함에는 곧 목숨을 다하니 임금을 섬기는 데 몸을 사양(辭讓)해서는 안됨.

# #충성 #안됨 #임금 #목숨 #사양


同氣一身 (동기일신)

: 형제자매는 한 몸이나 다름없음을 이르는 말.

#형제자매 # #형제 #자매


居敬窮理 (거경궁리)

: 주자학에서 중시하는, 학문 수양의 두 가지 방법. 거경은 내적 수양법으로 항상 몸과 마음을 삼가서 바르게 가지는 일이고, 궁리는 외적 수양법으로 널리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여 정확한 지식을 얻는 일이다.

# #법 #수양법 #궁구 #정확 #생활 #사물 #외적 #일 #궁 #주자학 #궁리 #경과 #성리학 #거경 #학문 #지식 #자신 #방법 #마음 #반성 #이치 #의미 #수양 #주장 #나태 #학


鳥爲食死 (조위식사)

: 새가 좋은 먹이를 찾다가 목숨을 잃는다는 뜻으로, 욕심(慾心) 때문에 몸을 망침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 #새 #욕심 #때문 #목숨 #먹이 #비유


穀腹絲身 (곡복사신)

: 배를 채우는 곡식과 몸을 가리는 실이라는 뜻으로, 먹는 것과 입는 것을 이르는 말.

# #일 #배 #옷 #곡식 #밥 #의미


單獨一身 (단독일신)

: 가족이나 친척이 없는 홀몸.

#일 # #가족 #친척 #일가 #홀몸


刻苦勉勵 (각고면려)

: 어떤 일에 고생을 무릅쓰고 몸과 마음을 다하여, 무척 애를 쓰면서 부지런히 노력함.

#일 # #마음 #정성 #노력 #심신 #고생


蓋此身髮 (개차신발)

: 이 몸의 털은 대개 사람마다 없는 이가 없음.

#털 # #사람


後身外己 (후신외기)

: 내 몸을 뒤로 하고 자기를 밖으로 한다는 뜻으로, 자기의 일은 뒷전으로 돌리고 남을 위하여 힘을 다함을 이르는 말.

#밖 # #힘 #일


見聞覺知 (견문각지)

: 눈으로 빛을 보고, 귀로 소리를 듣고, 코ㆍ혀ㆍ몸으로 냄새ㆍ맛ㆍ촉감을 감각하고, 뜻으로 법을 아는 육식(六識) 작용. 외경을 식별ㆍ인식하는 마음의 작용을 이르는 말이다.

#빛 # #마음 #법 #눈 #소리 #맛 #코 #작용 #혀 #감각 #냄새 #앎 #귀


三省吾身 (삼성오신)

: 매일 세 번 자신을 반성함.

# #하루 #반성 #자신 #행동


改玉改行 (개옥개행)

: 옥을 고치면 걸음걸이도 고친다는 뜻으로, 신분이 변해 몸에 차고 다니는 옥을 바꾸었으면 걸음걸이도 바꾸어야 하듯이 지위가 달라지면 예절도 따라서 달라져야 한다는 의미로 쓰이거나, 법을 변경하면 그에 맞게 시행도 고쳐야 한다는 의미로 사용됨.《순자(荀子) 왕패편(王覇篇)》.

# #일 #차고 #법 #변경 #왕 #시행 #신분 #종류 #사용 #걸음 #의미 #예절 #지위 #걸음걸이


親展 (친전)

: (1)몸소 펴 봄. (2)편지를 받을 사람이 직접 펴 보라고 편지 겉봉에 적는 말.

# #옆 #이름 #말 #아래 #겉봉 #겉 #봄 #사람


我身能孝兄弟亦效 (아신능효형제역효)

: 내 몸이 능히 효를 하면 형과 아우도 또한 본받음.

# #형 #아우


螟蛉 (명령)

: (1)빛깔이 푸른 나비와 나방의 애벌레. 몸빛은 녹색이다. (2)나나니가 명령(螟蛉)을 업어 기른다는 뜻으로, 타성(他姓)에서 맞아들인 양자(養子)를 이르는 말.

# #빛 #빛깔 #명령 #양자 #녹색 #나방 #벌레 #비유 #나비


行動擧止 (행동거지)

: 몸을 움직여 하는 모든 짓.

# #일체 #의미 #동작 #행동


賤軀 (천구)

: 천한 몸뚱이라는 뜻으로, 자기 몸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겸손 #


凡胎肉身 (범태육신)

: 사람의 몸에서 태어난 평범한 사람의 몸. 환골탈태나 화신(化身)이 아닌 몸을 이른다.

# #범인 #환골탈태 #화 #화신 #사람


父生我身母育吾身 (부생아신모육오신)

: 아버지는 내 몸을 낳으시고 어머니는 내 몸을 기르심.

# #어머니


剖腹藏珠 (부복장주)

: 배를 갈라 구슬을 감춘다는 뜻으로, 재물만을 소중하게 여겨 자신의 몸을 망친다는 의미.

# #구슬 #배 #재물 #의미 #갈라 #소중 #자신


損者三樂 (손자삼요)

: 사람의 몸에 손실이 되는 세 가지. ≪논어≫에 있는 말로, 분에 넘치게 즐기는 것, 일하지 아니하고 노는 것을 즐기는 것, 주색을 좋아하는 것을 이른다.

# #일 #잔치 #말 #주색 #사치 #손실 #교만 #연락 #편안 #사람


三從之托 (삼종지탁)

: 예전에, 여자가 몸이나 마음을 의지하여 맡길 세 가지 대상을 이르던 말. 어려서는 아버지를, 결혼해서는 남편을, 남편이 죽은 후에는 자식을 따라야 하였다.

# #자식 #마음 #여자 #결혼 #남편 #의지 #예전 #대상


內淸外濁 (내청외탁)

: 속은 맑으나 겉은 흐리다는 뜻으로, 어지러운 세상을 살아가려면 마음은 맑게 가지면서도 행동은 흐린 것처럼 하여야 한다는 말.

# #마음 #말 #속인 #군자 #깨끗 #겉 #바깥 #행동 #난세 #세상


形骸之內 (형해지내)

: 육체의 내면이라는 뜻으로, 사람의 마음ㆍ정신ㆍ도덕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마음 #육체 #정신 #뼈 #도덕 #내부 #따위 #사람


客中寶體 (객중보체)

: 객지에 있는 보배로운 몸이라는 뜻으로, 편지에서 객지에 있는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말.

# #보배 #말 #상대편 #용어 #때 #상대자 #상대 #객지 #상대방 #보물


平身低頭 (평신저두)

: 몸을 낮추고 머리를 숙임.

# #땅 #머리 #비유 #공경 #모양 #모습



骸垢想浴 (해구상욕)

: 몸에 때가 끼면 목욕(沐浴)하기를 생각함.

#목욕 # #생각함 #때 #생각


不侮暗室 (불모암실)

: 어두운 방에서도 업신여기지 않는다는 뜻으로, 남이 보고 있지 않은 어두운 방에서도 몸을 삼간다는 의미. [ 不侮闇室 (불모암실)]. 愼獨 (신독)의 의미와 통함.

#의미 # #방


爪牙之士 (조아지사)

: 믿을 만하고 도움이 되는 신하.

# #긴요 #도움 #신하 #중요 #보호 #때 #발톱 #국가 #어금니 #필요 #선비 #짐승


三從依托 (삼종의탁)

: 예전에, 여자가 몸이나 마음을 의지하여 맡길 세 가지 대상을 이르던 말. 어려서는 아버지를, 결혼해서는 남편을, 남편이 죽은 후에는 자식을 따라야 하였다.

# #결혼 #여자 #자식 #마음 #남편 #시대 #아들 #어버이 #의지 #예전 #대상


赤裸裸 (적나라)

: ‘적나라하다’의 어근.

# #상태 #모습 #본디


存身之道 (존신지도)

: 몸을 편안(便安)하게 보존(保存)하는 길.

#길 # #편안 #보존


身外無物 (신외무물)

: 몸 외에 다른 것이 없다는 뜻으로, 다른 어떤 것보다도 몸이 가장 귀하다는 말.

# #의미 #이외 #소중 #무엇 #자신


割半之痛 (할반지통)

: 몸의 반쪽을 베어 내는 고통이라는 뜻으로, 형제자매가 죽었을 때의 슬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베어 #형제자매 #때 #고통 #슬픔


病入膏肓 (병입고황)

: 병이 고치기 어렵게 몸속 깊이 듦.

# #위중 #치료 #말 #오류 #고황 #병 #비유 #깊이


籠鳥戀雲 (농조연운)

: 새장에 갇힌 새가 구름을 그리워한다는 뜻으로, 속박당한 몸이 자유를 그리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 #마음 #바람 #새장 #속박 #비유 #의미 #구름 #자유 #사람


血肉之身 (혈육지신)

: 피와 살을 가진 몸.

# #혈육


孤獨單身 (고독단신)

: 도와주는 사람 없이 외로운 처지에 있는 몸.

# #사람 #홀몸


居移氣養移體 (거이기양이체)

: 사람은 그가 처해 있는 위치(位置)에 따라 기상이 달라지고, 먹고 입는 것에 의해 몸이 달라진다는 뜻.

# #위치 #기상 #사람


我身不孝兄弟亦則 (아신불효형제역칙)

: 내 몸이 효도(孝道)를 하지 않으면 형과 아우도 능히 본받음.

#효도 # #형 #아우


犬馬之忠 (견마지충)

: 주인에 대한 개나 말의 충성이라는 뜻으로, 신하나 백성이 임금이나 나라에 바치는 충성을 낮추어 이르는 말.

#주인 # #충성 #백성 #말 #신하 #임금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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