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사물에 관한 한자 총 172개

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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擧棋不定 (거기부정)

: 바둑을 두는 데 포석(布石)할 자리를 결정(決定)하지 않고 둔다면 한 집도 이기기 어렵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을 명확(明確)한 방침(方針)이나 계획(計劃)을 갖지 않고 대함을 의미(意味).

#사물 #바둑 #집 #방침 #의미 #계획 #결정 #자리 #대함


博引旁證 (박인방증)

: 널리 예(例)를 인용하고 두루 증거를 보여 논함.

#사물 #그것 #인용 #증거 #의미 #설명


圓孔方木 (원공방목)

: 둥근 구멍에 모난 막대기라는 뜻으로, 사물이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사물 #일 #나무 #비유 #구멍


薪盡火滅 (신진화멸)

: 나무가 다 타서 없어지고 불이 꺼졌다는 뜻으로, 사람의 죽음이나 사물의 멸망을 이르는 말.

#땔나무 #사물 #나무 #죽음 #불 #쇠퇴 #멸망 #사람



廓然大公 (확연대공)

: 거리낌 없어 탁 트여 크게 공변되다는 뜻으로, 널리 모든 사물에 사심이 없이 공평함을 의미하는 성인의 마음을 배우는 군자의 학문하는 태도를 이르는 말.

#사물 #마음 #성인 #학문 #거리낌 #의미 #사심 #군자 #공평 #태도


平旦之氣 (평단지기)

: 새벽의 기운이라는 뜻으로, 새벽의 아직 다른 사물과 접촉하기 전의 맑은 정신을 이르는 말.

#사물 #정신 #기운 #새벽


忘我之境 (망아지경)

: 어떤 사물에 마음을 빼앗겨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는 경지.

#사물 #마음 #생각 #열중 #자신


月滿則虧 (월만즉휴)

: 달이 차면 반드시 이지러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성하면 반드시 쇠하게 됨을 이르는 말.

#사물 #일 #달 #성 #차이 #비유 #쇠


思慮分別 (사려분별)

: 깊게 생각해 다른 일이나 사물을 구별하여 가름.

#사물 #일 #분수 #생각 #구별


森羅萬象 (삼라만상)

: 우주에 있는 온갖 사물과 현상.

#사물 #우주 #현상 #의미 #만물 #물건 #사이


朝出暮入 (조출모입)

: (1)날마다 아침에 일찍 나갔다가 저녁에 늦게 들어온다는 뜻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음을 이르는 말. (2)사물이 항상 바뀌어 정체됨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 #아침 #시간 #집 #저녁 #얼마 #귀


鼻祖 (비조)

: (1)나중 것의 바탕이 된 맨 처음의 것. (2)한 겨레나 가계의 맨 처음이 되는 조상. (3)어떤 학문이나 기술 따위를 처음으로 연 사람.

#사물 #일 #바탕 #중요 #학문 #나중 #때 #겨레 #시작 #의미 #시초 #코 #세상 #기술 #태아 #처음 #조상 #형상 #따위 #사람


生殺與奪 (생살여탈)

: (1)살리고 죽이는 일과 주고 빼앗는 일. (2)어떤 사람이나 사물을 마음대로 쥐고 흔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 #일 #주고 #마음 #재물 #목숨 #의미 #사람


難爲兄難爲弟 (난위형난위제)

: 누구를 형이라 아우라 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1) 누가 더 낫다고 할 수 없을 정도(程度)로 서로 비슷함 (2) 사물(事物)의 우열(優劣)이 없다는 말로 곧 비슷하다는 말.

#사물 #말 #아우 #아우라 #누구 #우열 #정도 #비슷 #형


洛花狼藉 (낙화낭자)

: 떨어진 꽃잎이 흩어져 어지럽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이 뒤섞여 흩어져 있는 모양(模樣).

#사물 #모양


盲者丹靑 (맹자단청)

: 맹자의 단청 구경이라는 뜻으로, 보아도 이해하지 못할 사물을 보는 것을 이르는 말.

#사물 #소경 #맹자 #이해 #구경


諸行無常 (제행무상)

: 우주의 모든 사물은 늘 돌고 변하여 한 모양으로 머물러 있지 아니함.

#사물 #우주 #거처 #용어 #불교 #움직임 #무상 #만물 #잠시 #우리 #모양 #인생 #변화


害物之心 (해물지심)

: 사물을 해치려는 마음.

#사물 #마음 #물건


寸鐵殺人 (촌철살인)

: 한 치의 쇠붙이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뜻으로, 간단한 말로도 남을 감동하게 하거나 남의 약점을 찌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사물 #마음 #말 #칼 #감동 #비유 #의미 #쇠붙이 #급소 #경구 #사람


無相解脫門 (무상해탈문)

: 삼 해탈문의 하나. 모든 법(法)은 공(空)으로서 차별상(差別相)이 없다고 보고, 자재경(自在境)에 들어가는 선정(禪定)을 이른다.

#사물 #선정 #법 #차별 #형상 #해탈


博聞强識 (박문강식)

: 널리 사물(事物)을 보고 들어 잘 기억(記憶)하고 있음.

#사물 #기억


知者不言 (지자불언)

: 지자는 깊이 재능을 감추고 함부로 말을 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노자(老子)≫ 56장에 나오는 말이다.

#사물 #마음속 #재능 #말 #표현 #이치 #의미 #노자 #깊이 #사람


不卽不離 (부즉불리)

: (1)두 관계가 붙지도 아니하고 떨어지지도 아니함. (2)찬성도 아니 하고 반대도 아니 함.

#사물 #찬성 #관계 #성도 #반대 #사이


感慨無量 (감개무량)

: 마음속에서 느끼는 감동이나 느낌이 끝이 없음. 또는 그 감동이나 느낌.

#사물 #일 #마음속 #탄식 #감동 #끝 #회포 #깊이 #느낌 #정도


金聲玉振 (금성옥진)

: (1)시가(詩歌)나 음악의 아름다운 가락. (2)사물을 집대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금은 종(鐘), 옥은 경(磬)을 뜻하는 것으로, 팔음(八音)을 합주할 때에 종을 쳐서 시작하고 마지막에 경을 치는 데서 유래한다. (3)지(智)와 덕(德)을 아울러 갖춘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사상이나 언론이 세상에 널리 알려져 존중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때 #마지막 #집대성 #존중 #언론 #사물 #시작 #사상 #쇠 #공자 #유래 #세상 #아름 #겸비 #금 #소리 #음악 #울림 #상태 #지덕 #가락 #마무리 #의미 #시가


客反爲主 (객반위주)

: 손이 도리어 주인 노릇을 한다는 뜻으로, 부차적인 것을 주된 것보다 오히려 더 중요하게 여김을 이르는 말.

#사물 #주인 #중요 #전후 #상황 #비유 #대소 #객 #여김 #경중 #전도


元亨利貞 (원형이정)

: (1)사물의 근본이 되는 원리. (2)하늘이 갖추고 있는 네 가지 덕. 세상의 모든 것이 생겨나서 자라고 이루어지고 거두어짐을 뜻한다.

#사물 #여름 #말 #천도 #의미 #시초 #만물 #근본 #원리 #하늘 #겨울 #봄 #가을 #세상


曖昧模糊 (애매모호)

: 말이나 태도 따위가 희미하고 흐려 분명하지 아니함.

#사물 #말 #이치 #분명 #희미 #태도 #따위


鑿枘 (조예)

: (1)사물이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모난 장부에 둥근 구멍이라 맞지 않는다고 한 데서 유래한다. ⇒규범 표기는 ‘조예’이다. (2)사물이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모난 장부에 둥근 구멍이라 맞지 않는다고 한 데서 유래한다.

#사물 #장부 #방 #규범 #구멍 #유래


榮枯盛衰 (영고성쇠)

: 인생이나 사물의 번성함과 쇠락함이 서로 바뀜.

#사물 #변화 #성 #일정 #현상 #개인 #번성함 #영화 #무상 #번성 #쇠 #세상 #사회 #융성 #인생 #성함



鐵甕山城 (철옹산성)

: 쇠로 만든 독처럼 튼튼하게 둘러쌓은 산성이라는 뜻으로, 방비나 단결 따위가 견고한 사물이나 상태를 이르는 말.

#사물 #강 #견고 #튼튼 #방비 #산성 #쇠 #힘 #단결 #따위 #상태


不誠無物 (불성무물)

: (불성무물) 정성이 없으면 사물도 없다는 뜻으로, 정성은 모든 사물의 근본이므로, 정성이 없는 곳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의미.

#사물 #정성 #물 #의미 #근본


草芥 (초개)

: (1)풀과 티끌을 아울러 이르는 말. 흔히 지푸라기를 이른다. (2)쓸모없고 하찮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 #쓸모 #티끌


夜而忘寢 (야이망침)

: 밤이 되어도 잠자는 것을 잊었다는 뜻으로, 어떤 사물에 열중하고 있음을 이르는 말.

#사물 #일 #밤 #열중


學而不思則罔 (학이불사즉망)

: 학문(學問)을 닦아도 마음에 생각하는 바가 없으면 사물(事物)의 이치(理致)를 환히 깨닫지 못함.

#사물 #마음 #학문 #이치 #생각


虛往實歸 (허왕실귀)

: 비우고 가서 채워서 돌아온다는 뜻으로, 잡념 없는 마음으로 대해 나가면 사물의 이치는 저절로 깨닫데 되어 배가 가득 채운 상태로 돌아오게 됨을 의미하거나, 또는 아직 배우지 않고 가서 덕을 얻어서 돌아옴을 이르는 말.

#사물 #배 #마음 #이치 #의미 #잡념 #상태


藥房甘草 (약방감초)

: 약방의 감초라는 뜻으로, 어느 일이나 사건에 끼어 들어 앞장서서 해결사 노릇을 하며 잘난 체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말.

#사물 #일 #표현 #사건 #사람


方枘圓鑿 (방예원조)

: 모난 자루와 둥근 구멍이라는 뜻으로, 사물이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사물 #구멍 #자루


盛水不漏 (성수불루)

: 가득 찬 물이 조금도 새지 않는다는 뜻으로, 사물이 빈틈없이 꽉 짜였거나 매우 정밀함을 이르는 말.

#사물 #빈틈 #새 #정밀 #물 #조금


得魚忘筌 (득어망전)

: 물고기를 잡으면 통발을 잊는다는 뜻으로, 바라던 바를 이루고 나면 이를 이루기 위하여 했던 일들을 잊어버림을 이르는 말. ≪장자≫의 <외물편(外物篇)>에 나오는 말이다.

#사물 #일 #달성 #말 #은혜 #불 #사용 #비유 #장자 #의미 #물 #소용 #통발 #잡고 #목적


濫觴 (남상)

: (1)‘남상’의 북한어. (2)양쯔강(揚子江) 같은 큰 하천의 근원도 잔을 띄울 만큼 가늘게 흐르는 시냇물이라는 뜻으로, 사물의 처음이나 기원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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快刀亂麻 (쾌도난마)

: 잘 드는 칼로 마구 헝클어진 삼 가닥을 자른다는 뜻으로, 어지럽게 뒤얽힌 사물을 강력한 힘으로 명쾌하게 처리함을 이르는 말.

#사물 #솜씨 #문제 #칼 #강력 #비유 #가닥 #처단 #복잡 #힘 #처리 #비꼬


表裏一體 (표리일체)

: 안팎이 한 덩어리가 된다는 뜻으로, 두 가지 사물의 관계가 밀접하게 됨을 이르는 말.

#사물 #안팎 #마음 #말 #관계 #덩어리 #겉 #밀접


難兄難弟 (난형난제)

: 누구를 형이라 하고 누구를 아우라 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두 사물이 비슷하여 낫고 못함을 정하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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媒蘖 (매얼)

: 매(媒)는 술밑이요, 얼(蘖)은 누룩이니 술밑과 누룩이 어울려서 술이 된다는 뜻으로, 모든 사물(事物)이 어울려서 이루어짐의 비유(比喩).

#사물 #누룩 #술 #비유


犬牙差互 (견아차호)

: 개의 이빨처럼 사물이 서로 어긋남.

#사물 #개의 #이빨


夢寐之間 (몽매지간)

: 잠을 자며 꿈을 꾸는 동안.

#사물 #일 #꿈 #잠 #동안 #몰두


盲人摸象 (맹인모상)

: 일부분을 알면서도 전체를 아는 것처럼 여기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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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理明白 (사리명백)

: 사물(事物)의 이치(理致)나 일의 도리(道理)가 명백(明白)함.

#사물 #일 #명백 #이치


如合符節 (여합부절)

: 사물이 꼭 들어맞음.

#사물 #부절 #부합


彭湃 (팽배)

: (1) 물결이 맞부딪쳐 솟구침 (2) 전(傳)하여, 사물(事物)이 맹렬(猛烈)한 기세(氣勢)로 일어남.

#사물 #맹렬 #기세 #물결 #침 #일어남


居敬窮理 (거경궁리)

: 주자학에서 중시하는, 학문 수양의 두 가지 방법. 거경은 내적 수양법으로 항상 몸과 마음을 삼가서 바르게 가지는 일이고, 궁리는 외적 수양법으로 널리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여 정확한 지식을 얻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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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絶 (삼절)

: (1) 위편(韋編) 삼절 (2) 세 가지의 뛰어난 사물(事物)(3) 세 가지의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 조 선 때의 시(詩), 서화(書畵)에 능(能)했던 안견(安堅), 최 경과 중종(中宗) 때의 강희안(姜希顔)을 가리키는 말.

#사물 #재주 #말 #선 #때 #경과 #사람


倉氏庫氏 (창씨고씨)

: 옛날 중국에서 창씨와 고씨가 대대로 곳집을 맡아보았다는 데서, 사물이 오래도록 바뀌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 #집 #창 #곳집 #중국 #옛날


五行相剋 (오행상극)

: 오행이 서로 배척하고 부정하는 이치. 토극수(土剋水), 수극화(水剋火), 화극금(火剋金), 금극목(金剋木), 목극토(木剋土)의 이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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試金石 (시금석)

: (1)귀금속의 순도를 판정하는 데 쓰는 검은색의 현무암이나 규질의 암석. 금이나 은 조각을 이 돌의 표면에 문질러 나타난 흔적의 빛깔과 표본의 금 빛깔을 비교하여 순도를 시험한다. (2)가치, 능력, 역량 따위를 알아볼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기회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다른 구절과 비교하여 더욱 매력적인 시구를 파악하는 데 기준이 되는, 유명 시인의 작품에서 인용한 구절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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矛盾 (모순)

: (1)어떤 사실의 앞뒤, 또는 두 사실이 이치상 어긋나서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중국 초나라의 상인이 창과 방패를 팔면서 창은 어떤 방패로도 막지 못하는 창이라 하고 방패는 어떤 창으로도 뚫지 못하는 방패라 하여, 앞뒤가 맞지 않은 말을 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2)두 가지의 판단, 사태 따위가 양립하지 못하고 서로 배척하는 상태. 두 판단이 중간에 존재하는 것이 없이 대립하여 양립하지 못하는 관계로, 이를테면 ‘고양이는 동물이지만 동물이 아니다.’ 따위이다. (3)투쟁 관계에 있는 두 대립물이 공존하면서 맺는 상호 관계. 논리적 모순과 변증법적 모순이 있는데, 논리적 모순이 사유의 영역에만 존재하는 데 비해 변증법적 모순은 사물, 체계 따위의 객관적 실재에 속하며 모든 운동과 변화, 발전의 근원이 된다. (4)2001년 류석훈이 발표한 안무 작품. 앵벌이 소년의 삶과 죽음을 통해 사회의 모순을 고발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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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淡虛無 (청담허무)

: 맑고 담박한 무의 상태라는 뜻으로, 조촐하여 사물에 구애되지 않고 담박하다는 의미.

#사물 #담박 #의미 #구애 #상태


獅子奮汛 (사자분신)

: 사자가 세찬 기세(氣勢)로 돌진(突進)한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에 대(對)해서 맹렬(猛烈)한 기세(氣勢)로 있는 힘을 다해 싸움.

#사물 #맹렬 #기세 #사자 #힘 #싸움


明見萬里 (명견만리)

: 만 리 앞을 내다본다는 뜻으로, 관찰력이나 판단력이 매우 정확하고 뛰어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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雲蒸礎潤 (운증초윤)

: 구름이 피어오르면 주추가 젖는다는 뜻으로, 구름이 껴 비가 내리려하면 먼저 집의 주추가 눅눅해지는 것처럼 사물의 조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물 #집 #비유 #구름 #조짐


薄物細故 (박물세고)

: 아주 자질구레하고 변변하지 못한 사물.

#사물 #변변 #자질구레 #자질


牛踏不破 (우답불파)

: 소가 밟아도 깨어지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물이 몹시 견고함을 이르는 말.

#사물 #견고함 #튼튼 #비유 #물건


若合符節 (약합부절)

: 사물이 꼭 들어맞음.

#사물 #부절 #조금



好生之物 (호생지물)

: 아무렇게나 굴려도 죽지 않고 잘 사는 식물.

#사물 #죽지 #식물


合抱之木生於毫末 (합포지목생어호말)

: 한아름되는 나무도 싹에서 자란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은 미세(微細)한 것에서 시작(始作)됨을 이르는 말.

#사물 #싹 #미세 #나무 #아름 #시작


杜漸防萌 (두점방맹)

: 점(漸)은 사물(事物)의 처음. 맹(萌)은 싹. 애시당초 싹이 나오지 못하도록 막는다는 뜻으로, 곧 좋지 못한 일의 조짐(兆朕)이 보였을 때 즉시(卽時) 그 해(害)로운 것을 제거(除去)해야 더 큰 해(害)가 되지 않는다는 의미(意味).

#사물 #일 #제거 #싹 #때 #의미 #점 #조짐 #처음


適口之餠 (적구지병)

: 입에 맞는 떡.

#사물 #마음 #사용 #입 #떡 #속담


名從主人 (명종주인)

: 사물(事物)의 이름은 원래 주인이 붙인 이름을 따른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의 명칭은 현지의 호칭법(號稱法)을 따라야 함을 이르는 말.

#사물 #주인 #이름 #법 #원래 #명칭


無我夢中 (무아몽중)

: 자기를 모르고 꿈속에 있는 것 같다는 뜻으로, 마음이 외곬으로 쏠리거나 넋을 잃어 자기도 모르게 행동하는 지경을 이르는 말.

#사물 #마음 #열중 #꿈속 #지경 #행동 #넋


西瓜皮舐 (서과피지)

: 수박 껍질 핥기라는 뜻으로, 우리말 속담 ‘수박 겉핥기’의 한역인데, 사물의 속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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走馬看山 (주마간산)

: 말을 타고 달리며 산천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자세히 살피지 아니하고 대충대충 보고 지나감을 이르는 말.

#사물 #내용 #말 #비유 #산천 #산 #구경


風燈 (풍등)

: (1)바람 앞의 등불이라는 뜻으로, 사물이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사물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열기구의 원리를 이용하여 공중으로 띄우는 등. 대나무로 된 뼈대 위에 한지로 만든 등갓을 붙인 다음 뼈대 가운데에 기름을 먹인 심지를 고정하여 만든다. 과거에는 밤에 하늘로 띄워 군사용 신호를 보내는 용도로 쓰이기도 하였으나, 보통 복을 기원하거나 놀이를 위하여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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錐刀之末 (추도지말)

: 뾰족한 송곳의 끝이라는 뜻으로, 아주 작은 일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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頂門眼 (정문안)

: 모든 사물의 이치를 환히 아는 특별한 안력(眼力). 본디 두 눈 외에 정수리에 있는 또 하나의 눈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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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一轍 (동일철)

: 똑같은 수레바퀴의 자취라는 뜻으로, 사물의 똑같은 경과를 이르는 말. 특히 나쁜 쪽으로 이르는 경로를 이른다.

#사물 #방향 #자취 #수레바퀴 #경과 #수레 #쪽 #경로


大旱雲霓 (대한운예)

: 가뭄이 계속(繼續)되면 비의 조짐(兆朕)인 구름을 몹시 기다린다는 뜻으로, 어떤 사물(事物)이 와 닿기를 간절(懇切)히 바람.

#사물 #바람 #간절 #구름 #계속 #가뭄 #조짐


無微不燭 (무미불촉)

: 아주 작은 일까지 샅샅이 밝히어 살핌.

#사물 #일


春寒老健 (춘한노건)

: 봄추위와 늙은이의 건강이라는 뜻으로, 사물이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건강 #사물 #추위 #비유 #노인 #봄 #늙은이


天道至則反 (천도지즉반)

: 사물(事物)이 그 극에 이르면 도리어 그 반대(反對)로 됨을 이르는 말.

#사물 #반대


硏之究之 (연지구지)

: (1) 어떤 사물(事物)을 과학적(科學的)으로 분석(分析), 관찰(觀察)하는 일 (2) 어떤 일에 대(對)하여 깊이 생각하고 사리(事理)를 따지어 보는 일.

#사물 #일 #사리 #생각 #과학


萬法一如 (만법일여)

: 온갖 법이 공(空) 또는 진여(眞如)로 귀착하여 하나로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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偶爾得中 (우이득중)

: 사물이 우연히 잘 들어맞음.

#사물 #일


滿則溢 (만즉일)

: 가득 차면 넘친다는 뜻으로, 모든 사물이 오래도록 번성하기 어렵다는 말.

#사물 #일 #번성 #어려움



冬扇夏爐 (동선하로)

: 겨울의 부채와 여름의 화로라는 뜻으로, 격(格)이나 철에 맞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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雲煙過眼 (운연과안)

: 구름이나 연기가 문득 눈을 지나 사라진다는 뜻으로, 사물이 순식간에 사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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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子如何 (동자여하)

: ‘동자가 어찌 알리오!’라는 뜻으로, 동자는 사물의 이치를 모른다고 단정해서 어린 아이 같은 것이 무엇을 아느냐고 마구 꾸짖고 나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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榮枯 (영고)

: 번성함과 쇠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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足反居上 (족반거상)

: 발이 도리어 위에 있다는 뜻으로, 사물이 거꾸로 뒤집힘을 이르는 말.

#사물


無相皆空 (무상개공)

: 차별과 대립을 초월하여 무한하고 절대적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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轍迹 (철적)

: 수레바퀴의 자국이라는 뜻으로, 어떤 사물이 지나간 흔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 #흔적 #자국 #수레바퀴


天長地久 (천장지구)

: (1)하늘과 땅은 영원함을 이르는 말. (2)하늘과 땅처럼 영구히 변함이 없음을 이르는 말.

#사물 #땅 #영원 #길 #계속 #길이 #하늘


千里眼 (천리안)

: 천 리 밖의 것을 볼 수 있는 안력(眼力)이라는 뜻으로, 사물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뛰어난 관찰력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 #일 #눈 #능력 #밖 #관찰력 #감지 #힘


要領不得 (요령부득)

: 말이나 글 따위의 핵심이 되는 뜻이나 의도를 알 수가 없음.

#사물 #부분 #말 #의도 #요령 #핵심 #따위


拔本塞源 (발본색원)

: 좋지 않은 일의 근본 원인이 되는 요소를 완전히 없애 버려서 다시는 그러한 일이 생길 수 없도록 함. ≪춘추좌씨전≫에 나온 말이다.

#철저 #일 #사물 #폐단 #말 #근원 #춘추 #원인 #의미 #버림 #요소 #근본 #뿌리


觸目傷心 (촉목상심)

: 눈에 보이는 사물마다 슬픔을 자아내어 마음을 아프게 함.

#사물 #마음 #눈 #것들 #상황 #슬픔 #아픔 #주변 #내어


博物君子 (박물군자)

: 온갖 사물에 정통한 사람.

#사물 #정통 #두루 #의미 #군자 #사람


宵壤之判 (소양지판)

: 하늘과 땅의 떨어짐이라는 뜻으로, 하늘과 땅처럼 두 사물의 차이가 엄청나게 다르다는 말.

#사물 #차이 #땅 #하늘


博聞强記 (박문강기)

: 널리 사물(事物)을 보고 들어 잘 기억(記憶)하고 있음.

#사물 #기억


指天射魚 (지천사어)

: 하늘을 향하여 물고기를 쏜다는 뜻으로, 사물을 구하는 방법의 그릇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물 #비유 #그릇 #하늘 #그릇됨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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