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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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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夜城 (불야성)

: 등불 따위가 휘황하게 켜 있어 밤에도 대낮같이 밝은 곳을 이르는 말. 밤에도 해가 떠 있어 밝았다고 하는 중국 동래군(東萊郡) 불야현(不夜縣)에 있었다는 성(城)에서 유래한다. ≪한서지리지(漢書地理志)≫에 나오는 말이다.

#밤 #형용 #등불 #말 #대낮 # #번화 #거리 #중국 #경치 #유래 #따위


億丈之城 (억장지성)

: 썩 높이 쌓은 성.

#


傾城 (경성)

: (1)성을 기울게 한다는 뜻으로, 나라를 위태롭게 할 정도로 뛰어남을 이르는 말. (2)뛰어나게 아름다운 미인을 이르는 말.

#미인 # #위태 #준말 #나라 #정도



通姓名 (통성명)

: 처음으로 인사할 때 서로 성과 이름을 알려 줌.

#성명 #이름 # #때 #사용 #의미 #대면 #서로 #인사 #성과 #처음


月滿則虧 (월만즉휴)

: 달이 차면 반드시 이지러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성하면 반드시 쇠하게 됨을 이르는 말.

#사물 #일 #달 # #차이 #비유 #쇠


城狐社鼠 (성호사서)

: 성안에 사는 여우와 사당에 사는 쥐라는 뜻으로, 임금의 곁에 있는 간신의 무리나 관청의 세력에 기대어 사는 무리를 이르는 말.

#몸 #이름 # #곁 #여우 #관청 #임금 #비유 #간신 #쥐 #사당 #안전 #세력 #무리 #과거 #사람


怒髮衝冠 (노발충관)

: 노하여 일어선 머리카락이 관을 추켜올린다는 뜻으로, 몹시 성이 난 모양을 이르는 말.

#머리카락 #머리털 # #모양


太平聖代 (태평성대)

: 어진 임금이 잘 다스리어 태평한 세상이나 시대.

# #시대 #임금 #태평 #의미 #세상


萬里長城 (만리장성)

: (1)중국의 북쪽에 있는 성. 서쪽 간쑤성(甘肅省)의 자위관(嘉峪關)에서 시작하여 동쪽 허베이성(河北省)의 산하이관(山海關)에 이른다. 춘추 전국 시대의 조(趙)ㆍ연(燕) 등이 변경 방위를 위하여 쌓아서 만든 것을 진(秦)의 시황제가 크게 증축하여 완성하였다. 지금 남아 있는 것은 명나라가 몽골의 침입에 대비하여 쌓은 것이다. 길이는 2,700km. (2)서로 넘나들지 못하게 가로막는 크고 긴 장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창창한 앞날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남녀가 서로 교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황제 #창창 #변경 #시대 #서쪽 #북쪽 #침입 #완성 #전국 #시작 #가로막 #앞날 #명나라 # #남녀 #춘추 #길이 #대비 #동쪽 #길 #중국 #방위 #황제


諸聖通功 (제성통공)

: 여러 성인(聖人)의 공로(功勞)가 통(通)함.

#공로 #통 # #성인


四俱一生 (사구일생)

: (1)넷이 모여 하나를 이룸. 목화 네 근이 솜 한 근이 되고 수삼 네 근이 건삼 한 근이 되는 것 따위를 이른다. (2)이랬다저랬다 하여 걷잡을 수 없는 모양을 이르는 말.

#일 # #따위 #모양


如松之盛 (여송지성)

: 솔 나무같이 푸르러 성(盛)함은 군자(君子)의 절개(節槪)를 말한 것임.

#절개 # #말 #나무 #군자


韓亡子房奮 (한망자방분)

: 한(韓)나라가 망(亡)하자 장자방(張子房)이 성을 낸다는 뜻으로, 사영운이 스스로 자기(自己)를 장자방에 비유(比喩)한 말.

#나라 # #말 #비유


鳳鳥不至 (봉조부지)

: 봉황새가 이르지 않는다는 뜻으로, 성인이 나면 봉황이 온다는 데서, 세상에 성인(聖人)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한탄하여 이르는 말의 의미.

#새 #말 # #성군 #성인 #봉황 #한탄 #의미 #세상


妻城子獄 (처성자옥)

: 아내는 성(城)이고 자식은 감옥이라는 뜻으로, 처자가 있는 사람은 거기에 얽매여 자유롭게 활동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일 #자식 # #처자 #감옥 #자유 #활동 #비유 #집안 #성과 #아내 #행동 #사람


祝聖婚 (축성혼)

: 성(聖)스러운 결혼(結婚)을 축하(祝賀)함. 경조사(慶弔事)의 서식(書式).

#축하 #결혼 #


聰明睿智 (총명예지)

: 듣지 못한 것이 없고(聰), 보지 못한 것이 없으며(明), 통(通)하지 않은 것이 없고(睿), 알지 못하는 것이 없다(智)는 뜻으로, 성인(聖人)의 네 가지 덕(德)을 이르는 말.

#통 # #성인


榮枯盛衰 (영고성쇠)

: 인생이나 사물의 번성함과 쇠락함이 서로 바뀜.

#사물 #변화 # #일정 #현상 #개인 #번성함 #영화 #무상 #번성 #쇠 #세상 #사회 #융성 #인생 #성함


助長拔苗 (조장발묘)

: 빨리 자라라고 모를 뽑는다는 뜻으로, 빠른 성과(成果)를 보려고 무리하게 다른 힘을 더하여 도리어 그것을 해(害)치게 됨을 이르는 말.

#그것 # #성과 #힘 #무리


物壯則老 (물장즉노)

: 만물이 성하면 쇠한다는 뜻으로, 세상 모든 것은 극성(極盛)에 이르면 쇠로(衰老)해진다는 의미.

# #의미 #만물 #쇠 #세상


同姓同本 (동성동본)

: 성(姓)과 본관이 모두 같음.

#성도 #


事半功倍 (사반공배)

: 들인 노력은 적고 얻은 성과는 큼.

#일 #배 # #노력 #성과 #효과


刻鵠類鶩 (각곡유목)

: 고니를 조각하다가 실패하더라도 집오리와 비슷하게는 된다는 뜻으로, 큰 뜻을 가지고 노력하다 보면 작은 성과라도 이루게 됨을 이르는 말.

#새 #그것 # #성현 #정진 #말 #노력 #완전 #선 #실패 #학업 #조각 #고니 #성과 #선인 #정도 #비슷 #학 #집오리


救國干城 (구국간성)

: 나라를 구하는 방패와 성.

# #군인 #나라 #방패 #의미 #구제 #방위


何常師之有 (하상사지유)

: '어찌 일정(一定)한 스승이 있으리오'라는 뜻으로, 성인(聖人)에게는 일정(一定)한 스승이 없음을 이르는 말.

#스승 #일정 # #성인


怒發衝冠 (노발충관)

: 노하여 일어선 머리카락이 관을 추켜올린다는 뜻으로, 몹시 성이 난 모양을 이르는 말.

#머리카락 # #모양


墨守 (묵수)

: 제 의견이나 생각, 또는 옛날 습관 따위를 굳게 지킴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 송나라의 묵자(墨子)가 성을 잘 지켜 초나라의 공격을 아홉 번이나 물리쳤다는 데서 유래한다.

# #말 #춘추 #아홉 #시대 #초나라 #공격 #끝 #생각 #소신 #의견 #옛날 #관습 #중국 #묵자 #송나라 #유래 #습관 #따위


萬里邊城 (만리변성)

: 멀리 떨어진 국경 부근의 성.

#국경 # #부근


黃河千年一淸 (황하천년일청)

: 황하(黃河)가 천년에 한번쯤 맑아질는지도 모르겠다는 뜻으로, (1) 성인(聖人)의 탄생(誕生)이 이처럼 어려움 (2) 이루어지기 힘든 일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일 #황하 # #성인 #천년 #어려움 #비유


怒發大聲 (노발대성)

: 몹시 노하여 성을 내며 지르는 큰 목소리.

# #목소리


怒氣騰騰 (노기등등)

: ‘노기등등하다’의 어근.

#이름 # #기색 #화 #화가 #성이나 #가득함 #얼굴 #가득


氣高萬丈 (기고만장)

: (1)펄펄 뛸 만큼 대단히 성이 남. (2)일이 뜻대로 잘될 때, 우쭐하여 뽐내는 기세가 대단함.

#대단 #일 # #기세 #높이 #때 #길 #기운 #자만


湯池鐵城 (탕지철성)

: 끓는 물이 괴어 있는 해자(垓字)와 쇠로 만든 성이라는 뜻으로, 아주 견고하게 방비하고 있는 성(城)을 이르는 말.

#견고 # #방비 #비유 #물 #쇠 #장소 #성과 #해


凡聖不二 (범성불이)

: 범인과 성인은 둘이 아니다는 뜻으로, 사람은 범인과 성인의 구별은 있지만, 본성은 일체 평등하다는 불교 용어.

#일체 #범인 #말 # #성인 #용어 #평등 #불교 #본성 #구별 #사람


浸明浸昌 (침명침창)

: 점점 밝아지고 점점 번성한다는 뜻으로, 차츰차츰 밝아지고 힘차게 성하여 잘되어 감을 이르는 말.

#번성 # #점


正出之日 (정출지일)

: 바로 뜨는 태양이라는 뜻으로, 때마침 돋는 태양처럼 기세가 더욱 성해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준말 - 正出].

# #기세 #준말 #비유 #태양


逆鱗 (역린)

: 임금의 노여움을 이르는 말. 용의 턱 아래에 거꾸로 난 비늘을 건드리면 용이 크게 노하여 건드린 사람을 죽인다고 한다. ≪한비자≫의 <세난편(說難編)>에서 유래한다.

#상사 # #아래 #턱 #임금 #상징 #가슴 #이것 #비유 #사용 #현대 #용 #노여움 #비늘 #유래 #사람



盛者必衰 (성자필쇠)

: 융성하는 것은 결국 쇠퇴해짐.

# #결국 #때 #의미 #쇠 #쇠퇴 #융성


屠城 (도성)

: 성안의 사람들을 마구 죽인다는 뜻으로, 성을 함락함을 이르는 말.

# #사람들 #비유 #함락 #사람


大姓家門 (대성가문)

: 후손이 번성하고 세력이 있는 집안.

#집안 #번성 # #세력


俟河淸 (사하청)

: 언제나 흐려서 누런 황하(黃河)의 물이 맑기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될성부르지 않은 일을 기대(期待)함을 이름.

#일 #이름 #황하 # #물


赤心 (적심)

: 거짓 없는 참된 마음.

#거짓 #마음 # #정성


銳氣方張 (예기방장)

: 날카롭고 굳세며 적극적인 기운이 한창 성함.

#한창 # #적극적 #기운 #성함


睦郎廳 (목낭청)

: 춘향전에 나오는 인물에 빗대어, 자기 주견 없이 이래도 응 저래도 응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청 #인물 #조롱 #지위 #주견 #사람


木子得國 (목자득국)

: 고려 중기의 동요. ‘목자’는 ‘이’의 파자(破字)로서 이씨가 장차 왕이 될 것임을 예언한 노래이다. ≪고려사≫에 전하며 작자와 가사는 알 수 없다.

# #노래 #왕 #고려 #파자 #임금 #목자 #동요 #이씨


盛衰興廢 (성쇠흥폐)

: 성하고 쇠하며, 흥하고 폐한다는 뜻으로, 융성과 쇠퇴, 흥왕(興旺)과 퇴폐하는 일을 의미함.

#일 # #왕 #의미 #쇠 #쇠퇴 #융성 #퇴폐


作狂作聖 (작광작성)

: 사람은 마음을 먹기에 따라 광인도 될 수 있고, 성인(聖人)도 될 수 있음.

#마음 # #성인 #사람


虎頭蛇尾 (호두사미)

: 범의 머리에 뱀이 꼬리라는 뜻으로, 처음은 성(盛)하나 끝은 부진한 형상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범 #끝 #머리 #비유 #부진 #꼬리 #뱀 #처음 #형상


天縱之大聖 (천종지대성)

: 하늘이 재능(才能)을 충분(充分)히 발휘(發揮)하게 점지한 성인(聖人)이라는 뜻으로, 공자(孔子)를 두고 이르는 말.

#재능 # #성인 #발휘 #두고 #충분 #孔子 #하늘 #공자


回嗔作笑 (회진작소)

: 성을 내었다가 슬쩍 돌리어 짐짓 웃음을 지음.

#표정 # #웃음 #지음


回嗔作喜 (회진작희)

: 성을 내었다가 슬쩍 돌리어 기쁜 표정을 지음.

#표정 # #지음 #화 #기쁨 #의미


孤城落日 (고성낙일)

: 외딴 성과 서산에 지는 해라는 뜻으로, 세력이 다하고 남의 도움이 없는 매우 외로운 처지를 이르는 말.

#의지 #형용 #도움 # #처량 #정상 #비유 #목숨 #길 #불안 #세력 #성과 #얼마


怒目視之 (노목시지)

: 성난 눈으로 바라봄.

#눈 #봄 #


采色不定 (채색부정)

: 풍채(風采)와 안색(顔色)이 일정(一定)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금방 기뻐했다 금방 성냈다 함을 이르는 말.

#일정 #안색 #풍채 #


堯長舜短 (요장순단)

: 요임금은 크고 순임금은 작다는 뜻으로, 성인(聖人)의 품격이나 가치는 외모와는 상관이 없다는 것을 이르는 말.

# #성인 #요임금 #순임금 #임금 #외모 #상관 #가치


怒發大發 (노발대발)

: 몹시 노하여 펄펄 뛰며 성을 냄.

#


一進一退 (일진일퇴)

: 한 번 앞으로 나아갔다 한 번 뒤로 물러섰다 함.

# #앞 #의미 #쇠 #힘


一顧傾城 (일고경성)

: 한 번 돌아보면 성이 기운다는 뜻으로, 뛰어난 미인을 이르는 말.

#여자 #마음 #미인 #말 # #형용 #나라 #사용 #의미 #봄


生而知之 (생이지지)

: 삼지(三知)의 하나. 도(道)를 스스로 깨달음을 이른다.

# #성인 #학문 #의미 #깨달음


上敬之禮 (상경지례)

: 모든 성인이나 천사의 지위보다 훨씬 높은 성모 마리아에 대한 특별한 공경.

# #성인 #특별 #공경 #지위


赤心報國 (적심보국)

: 마음을 다하여 나라에 충성함.

#충성 #마음 # #나라


落落磊磊 (낙락뇌뢰)

: (1) 돌이 반듯하게 포개져 쌓여 있는 모양(模樣) (2) 성품(性品)이 너그럽고 신선(新鮮)하여 사소(些少)한 일에 거리끼지 않는 공명정대(公明正大)한 모양(模樣).

#일 # #신선 #공명정대 #모양 #성품 #사소 #돌


敢怒不敢言 (감노불감언)

: 감히 성나지만 감히 말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화가 나지만 말을 못하는 상황을 이르는 말.

#말 # #화 #화가 #상황


興亡盛衰 (흥망성쇠)

: 흥하고 망함과 성하고 쇠함.

#일 # #왕 #의미 #쇠 #쇠퇴 #융성 #퇴폐



排滿復明 (배만복명)

: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를 물리치고 명나라를 도와 부흥시키자는 주장. 조선에서는 병자호란 뒤에 일어나 효종 때에 성하였다.

# #청 #때 #나라 #주장 #청나라 #조선 #명나라


墨城之守 (묵성지수)

: 묵자가 성을 지키는 데 조금도 굴하지 않았다는 뜻으로, 너무 완고(頑固)하여 변통(變通)할 줄 모르거나 자기(自己)의 의견(意見)이나 주장(主張)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

# #완고 #끝 #의견 #변통 #주장 #묵자 #조금


破僻 (파벽)

: 양반이 없는 시골이나 인구수가 적은 성씨에 인재가 나서 본래의 미천한 상태를 벗어남.

#성씨 # #양반 #미천 #시골 #인재 #본래 #훌륭 #상태


百世之師 (백세지사)

: 후세(後世)까지 모든 사람의 스승으로 존경을 받을 만한 훌륭한 사람.

# #성인 #학문 #의미 #스승 #백 #후세 #존경 #훌륭 #사람


木旺之節 (목왕지절)

: 오행(五行)의 목기(木氣)가 성한 때라는 뜻으로, ‘봄철’을 달리 이르는 말.

#오행 # #행 #봄철 #때


繼姓子孫 (계성자손)

: 남의 집의 양자가 되어 성(姓)을 이어받은 자손.

#집 #자손 #양자 #


傍若無人 (방약무인)

: 곁에 사람이 없는 것처럼 아무 거리낌 없이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는 태도가 있음.

#곁 # #말 #거리낌 #주위 #태도 #의식 #주변 #행동 #사람


隔靴搔癢 (격화소양)

: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는다는 뜻으로, 일이 성에 차지 않는 안타까움을 이르는 말.

#사물 #일 #마음 # #정통 #차지 #속담 #핵심 #상태


八珍之味 (팔진지미)

: 중국에서 성대한 음식상에 갖춘다고 하는 진귀한 여덟 가지 음식의 아주 좋은 맛. 순모(淳母), 순오(淳熬), 포장(炮牂), 포돈(炮豚), 도진(擣珍), 오(熬), 지(漬), 간료(肝膋)를 이르기도 하고 용간(龍肝), 봉수(鳳髓), 토태(兔胎), 이미(鯉尾), 악적(鶚炙), 웅장(熊掌), 성순(猩脣), 수락(酥酪)을 이르기도 한다.

#성대 # #돈 #여덟 #종류 #용 #음식 #중국 #웅장 #맛 #악


必世而後仁 (필세이후인)

: 삼십 년 뒤에는 반드시 인(仁)이 된다는 뜻으로, 치적(治績)은 장기간(長期間)의 교화(敎化)로 성과(成果)를 올릴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삼십 #성과 #교화


干城之材 (간성지재)

: 나라를 지키는 믿음직한 인재.

#구실 # #방 #국가 #나라 #방패 #의미 #인재 #호위 #성의


當來道師 (당래도사)

: 내세(來世)에 출현(出現)하는 도사(導師). 지금으로부터 56억 7천만 세(歲)를 지나 이 세계(世界)에 출현(出現), 성도(成道)하여 중생(衆生)을 화도(化導) 한다는 미륵(彌勒) 보살(菩薩).

#천만 #출현 # #세계 #보살 #화 #성도 #지금 #중생 #도사


干城 (간성)

: 방패와 성이라는 뜻으로, 나라를 지키는 믿음직한 군대나 인물을 이르는 말.

# #군인 #나라 #방패 #인물 #밖 #군대


年富力强 (연부역강)

: 나이가 넉넉하고 힘이 강하다는 뜻으로, 나이가 젊고 기력이 왕성함을 이르는 말.

# #기력 #나이 #넉넉 #힘 #왕성


凡聖一如 (범성일여)

: 범부와 성자는 구별이 있으나, 그 본성은 동일하다는 말.

#일체 #범인 #말 # #성인 #평등 #본성 #구별 #동일


賢聖在德 (현성재덕)

: 어짊과 성스러움은 덕에 있다는 뜻으로, 성현(聖賢)이 성현인 까닭은 용모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덕에 있음을 이르는 말.

#용모 #성현 # #까닭


傾城之美 (경성지미)

: 한 성을 기울어뜨릴 만한 미색.

#


山村水廓 (산촌수곽)

: 산중에 있는 마을과 물가에 있는 성(城)이나 마을이라는 뜻으로, 시골의 여러 마을을 이르는 말.

#산중 # #물가 #물 #시골 #산 #마을


飛鳥不入 (비조불입)

: 날아다니는 새도 들어갈 수 없다는 뜻으로, 성(城)이나 진지 따위의 방비가 빈틈없이 완벽함을 이르는 말.

#새 # #튼튼 #방비 #완벽 #따위



隔靴爬癢 (격화파양)

: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는다는 뜻으로, 일이 성에 차지 않는 안타까움을 이르는 말.

#일 # #차지 #어려움 #효과


同姓同名 (동성동명)

: 성(姓)과 이름이 모두 같음.

#이름 #


名聲藉甚 (명성자심)

: (1) 평판(評判)이 자자(刺字)함 (2) 명성(名聲)이 대단하여 세상(世上)에 널리 퍼짐.

#대단 # #평판 #명성 #세상


二姓之合 (이성지합)

: 서로 다른 두 성이 합하였다는 뜻으로, 남녀의 혼인을 이르는 말.

#결혼 #남녀 # #의미 #혼인 #결합 #성의


郅隆之治 (질륭지치)

: 잘 다스린 정치. 또는 잘 다스려진 세상.

# #임금 #태평 #정치 #세상


衆心成城 (중심성성)

: 여러 사람의 마음이 성을 이룬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의 마음이 하나로 단결하면 성처럼 굳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음 # #뭇사람들 #단단 #뭇사람 #의미 #성도 #단결 #사람


內聖外王 (내성외왕)

: 안으로는 성인이며 밖으로는 임금의 덕을 갖춘 사람이라는 뜻으로, 학술과 덕행을 아울러 지닌 사람을 이르는 말.

# #사람 #성인 #임금 #학식 #겸비 #밖 #덕행


哲夫成成哲婦傾城 (철부성성철부경성)

: 현명(賢明)한 남자(男子)는 성을 흥하게 하지만, 영리(怜悧ㆍ伶俐)한 여자(女子)는 성을 기울게 한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똑똑한 여성(女性)은 오히려 화를 불러옴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여성 #영리 #여자 # #화 #비유 #남자 #현명


傾城之色 (경성지색)

: 성을 기울게 할 정도의 미인이라는 뜻으로, 뛰어나게 아름다운 미인을 이르는 말.

#정도 #미인 # #나라


聚蚊成雷 (취문성뢰)

: 모기가 모이면 우레 소리를 낸다는 뜻으로, 작은 모기도 많이 모이면 소리가 우레처럼 들리는 것 같이, 간악한 무리들이 모여 하찮은 일을 과장하여 떠들어대면 작은 일도 대단한 일이 되는 간신배들의 참소(讒訴)가 횡행(橫行)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일 #우레 # #무리들 #과장 #간악 #뇌 #욕 #비유 #소리 #사실 #참소 #소인배 #무리 #횡행


大人 (대인)

: (1)자라서 어른이 된 사람. 보통 만 19세 이상의 남녀를 이른다. (2)몸이 아주 큰 사람. (3)말과 행실이 바르고 점잖으며 덕이 높은 사람. (4)신분이나 관직이 높은 사람. (5)문어체에서,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6)문어체에서, ‘남’을 높여 이르는 말. (7)고구려에서 둔, 오부(五部)의 으뜸 벼슬. (8)읍루(挹婁)에서 읍락의 장(長)을 이르던 말.

#몸 #이름 #남녀 # #성인 #말 #보통 #때 #신분 #관직 #군자 #지위 #벼슬 #행실 #이상 #어른 #사람


炊骨易子 (취골역자)

: 뼈로 밥을 짓고 자식과 바꾼다는 뜻으로, 전시에 성 안에 갇혀 식량이 다 떨어져 시체로 밥을 짓고 차마 자식을 먹을 수 없어 자식을 바꾼다는 참혹한 상황을 형용한 말.

#참혹 #자식 #형용 # #식량 #전시 #밥 #상황 #뼈 #시체


三省 (삼성)

: (1)매일 세 번 자신을 반성함. (2)의정부, 사헌부, 의금부의 관원들이 합좌하여 패륜을 범한 죄인을 국문하던 일. (3)만주 지린성 북부에 있는 개시장(開市場). 무단강과 쑹화강이 만나는 곳에 있으며 잡곡, 목재, 소가죽 따위의 집산지이다. ⇒규범 표기는 ‘싼성’이다. (4)고려 시대에, 최고의 의정 기능을 하던 세 기관. 중서성, 문하성, 상서성을 이른다. (5)중국 당나라 때에, 최고의 의정 기능을 하던 세 기관. 중서성, 문하성, 상서성을 이른다. (6)발해 때에, 최고의 의정 기능을 하던 세 기관. 중대성, 선조성, 정당성을 이른다.

#기관 #당나라 #시대 #최고 #때 #관원 #여부 #하루 #일 #강 #소가죽 #고려 #시장 #패륜 #가죽 # #선 #규범 #기능 #자신 #정당 #선악 #따위 #죄인 #반성 #중국 #선조


牙城 (아성)

: (1)아기(牙旗)를 세운 성이라는 뜻으로, 주장(主將)이 거처하는 성을 이르던 말. (2)아주 중요한 근거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 #거처 #중요 #부류 #비유 #주장 #근거 #세력 #자리


城下之盟 (성하지맹)

: 성 밑까지 쳐들어온 적군과 맺는 맹약이라는 뜻으로, 항복한 나라가 적국과 맺는 굴욕적인 맹약을 이르는 말. ≪춘추좌씨전≫에 나오는 말이다.

#맹약 #항복 #말 # #아래 #춘추 #적국 #강화 #나라 #성벽 #의미 #적군 #치욕 #공격


完璧 (완벽)

: (1)빌린 물건을 정중히 돌려보냄. 중국 전국 시대 조나라의 인상여(藺相如)가 진(秦)나라의 소양왕이 열다섯 성(城)과 화씨(和氏)의 벽(璧)을 바꾸자고 하여 진나라에 갔으나 소양왕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목숨을 걸고 그 벽을 고스란히 도로 찾아왔다는 데서 유래한다. (2)흠이 없는 구슬이라는 뜻으로, 결함이 없이 완전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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假夫子 (가부자)

: 가짜 공자(孔子)라는 뜻으로, 옛날 성균관 유생(儒生)들 사이에서 유난히 공부에 골몰하거나 언행을 성인(聖人)처럼 하는 이를 놀림조로 이르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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