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시대에 관한 한자 총 114개

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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刎頸之友 (문경지우)

: 서로를 위해서라면 목이 잘린다 해도 후회하지 않을 정도의 사이라는 뜻으로, 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아주 가까운 사이, 또는 그런 친구를 이르는 말. 중국 전국 시대의 인상여(藺相如)와 염파(廉頗)의 고사에서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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實事求是 (실사구시)

: 사실에 토대를 두어 진리를 탐구하는 일. 공리공론을 떠나서 정확한 고증을 바탕으로 하는 과학적ㆍ객관적 학문 태도를 이른 것으로, 중국 청나라 고증학의 학문 태도에서 볼 수 있다. 조선 시대 실학파의 학문에 큰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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賜牌之地 (사패지지)

: 고려ㆍ조선 시대에, 임금이 내려 준 논밭. 주로 외교와 국방 따위의 분야에서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왕족이나 벼슬아치에게 내려 주었으며, 세습이 되는 토지와 안 되는 토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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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發將吏 (다발장리)

: 조선 시대에, 수령이 죄인을 잡으려고 많은 수의 포교(捕校)와 사령(使令)을 보내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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嘗膽 (상담)

: 쓸개를 맛본다는 뜻으로, 원수를 갚거나 마음먹은 일을 이루기 위하여 괴로움을 참고 견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 오나라의 왕 부차(夫差)에게 패한 월나라의 왕 구천이 쓸개를 핥으면서 복수를 다짐한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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屠門大嚼 (도문대작)

: 조선 시대에, 허균이 전국 팔도의 식품과 명산지에 관하여 적은 책.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식품 전문서이다.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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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代未聞 (전대미문)

: 이제까지 들어 본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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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水甲山 (삼수갑산)

: 우리나라에서 가장 험한 산골이라 이르던 삼수와 갑산. 조선 시대에 귀양지의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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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平聖代 (태평성대)

: 어진 임금이 잘 다스리어 태평한 세상이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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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里長城 (만리장성)

: (1)중국의 북쪽에 있는 성. 서쪽 간쑤성(甘肅省)의 자위관(嘉峪關)에서 시작하여 동쪽 허베이성(河北省)의 산하이관(山海關)에 이른다. 춘추 전국 시대의 조(趙)ㆍ연(燕) 등이 변경 방위를 위하여 쌓아서 만든 것을 진(秦)의 시황제가 크게 증축하여 완성하였다. 지금 남아 있는 것은 명나라가 몽골의 침입에 대비하여 쌓은 것이다. 길이는 2,700km. (2)서로 넘나들지 못하게 가로막는 크고 긴 장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창창한 앞날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남녀가 서로 교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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葉錢 (엽전)

: (1)예전에 사용하던, 놋쇠로 만든 돈. 둥글고 납작하며 가운데에 네모진 구멍이 있다. 고려 시대의 삼한중보ㆍ삼한통보ㆍ동국중보ㆍ해동중보 따위와, 조선 시대의 조선통보ㆍ상평통보ㆍ당백전ㆍ당오전 따위를 들 수 있다. (2)우리나라 사람이 스스로를 낮잡아 이르는 말. (3)소나 말 같은 길짐승의 머리 앞부분에 장식으로 다는 둥글넓적한 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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吮疽之仁 (연저지인)

: 장군이 부하를 지극히 사랑함을 이르는 말. 중국 전국 시대의 오기라는 장수가 자기 부하의 종기를 입으로 빨아서 낫게 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사기≫의 <손자오기열전(孫子吳起列傳)>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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納粟加資 (납속가자)

: 조선 시대에, 흉년이 들거나 병란이 있을 때 많은 곡식을 바친 사람에게 공명첩을 주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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封庫罷職 (봉고파직)

: 어사나 감사가 못된 짓을 많이 한 고을의 원을 파면하고 관가의 창고를 봉하여 잠금. 또는 그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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士農工商 (사농공상)

: 예전에, 백성을 나누던 네 가지 계급. 선비, 농부, 공장(工匠), 상인을 이르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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命世才 (명세재)

: 한 시대를 바로잡아 구원할 만한 큰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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刺股懸梁 (자고현량)

: 태만함을 극복하고 열심히 공부함을 이르는 말. 중국 전국 시대의 소진(蘇秦)은 졸음이 오면 송곳으로 허벅다리를 찌르고, 초나라의 손경(孫敬)은 머리카락을 새끼로 묶어 대들보에 매달아 졸음을 쫓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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伐齊爲名 (벌제위명)

: 겉으로는 어떤 일을 하는 체하고 속으로는 딴짓을 함을 이르는 말. 중국의 전국 시대에 연나라 장수 악의(樂毅)가 제나라를 칠 때에 제나라의 장수 전단(田單)이 악의가 제나라를 정복한 뒤에 제나라의 왕이 되려고 한다는 헛소문을 퍼뜨리자, 연왕이 의심하여 악의를 불러들이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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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丁不辰 (생정불신)

: 좋지 못한 시대에 태어남.

#시대 #때 #공교


堅石白馬 (견석백마)

: 중국 전국 시대 조나라의 문인 공손룡이 논한 궤변. 단단하고 흰 돌은 눈으로 보아 흰 것은 알 수 있으나 단단한지는 모르며, 손으로 만져 보아 단단한 것은 알 수 있으나 빛이 흰지는 모르므로, 단단한 돌과 흰 돌은 동시에 성립하는 개념이 아니라고 하였다.

#빛 #단단 #눈 #시대 #전국 #중국 #조나라 #문인 #개념


江湖歌道 (강호가도)

: 조선 시대에, 은자(隱者)나 시인(詩人), 묵객(墨客) 들이 현실을 도피하여 자연을 벗 삼아 지내면서 일으킨 시가 창작의 한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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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白吏 (청백리)

: (1)재물에 대한 욕심이 없이 곧고 깨끗한 관리. (2)조선 시대에, 이품 이상의 당상관과 사헌부ㆍ사간원의 수직(首職)들이 추천하여 뽑던 청렴한 벼슬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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墨守 (묵수)

: 제 의견이나 생각, 또는 옛날 습관 따위를 굳게 지킴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 송나라의 묵자(墨子)가 성을 잘 지켜 초나라의 공격을 아홉 번이나 물리쳤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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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夫從事 (일부종사)

: 한 남편만을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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康衢煙月 (강구연월)

: 번화한 큰 길거리에서 달빛이 연기에 은은하게 비치는 모습을 나타내는 말로, 태평한 세상의 평화로운 풍경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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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官 (천관)

: (1)조선 시대에 ‘이조 판서’를 달리 이르던 말. 육조(六曹)의 판서 가운데 으뜸이라는 뜻이다. (2)중국 주나라 때에 둔, 육관의 하나. 국정(國政)을 총괄하고 궁중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이다. (3)‘이조’를 달리 이르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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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逐鄕里 (방축향리)

: 조선 시대에, 벼슬을 삭탈하고 제 고향으로 내쫓던 형벌. 유배보다는 한 등급 가벼운 형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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釋服從吉 (석복종길)

: 상복을 입는 기간이 끝나기 전에 상복을 벗고 일상복으로 갈아입는 일. 조선 시대에는 이러한 경우, ≪당률소의≫에 따라 도형(徒刑) 3년에 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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納粟免賤 (납속면천)

: 조선 시대에, 곡물을 바치고 노비의 신분에서 벗어나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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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無淫雨 (천무음우)

: 하늘에서 궂은비가 내리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태평한 나라나 태평한 시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대 #태평 #나라 #비유 #하늘


圍籬安置 (위리안치)

: 유배된 죄인이 거처하는 집 둘레에 가시로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 가두어 두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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秦庭之哭 (진정지곡)

: 남에게 원조를 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에 초(楚)나라의 신포서(申包胥)가 진(秦)나라로 가서 담에 의지하여 이레 동안 곡(哭)을 한 후에 비로소 원군을 얻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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堅白論 (견백론)

: 중국 전국 시대 조나라의 문인 공손룡이 논한 궤변. 단단하고 흰 돌은 눈으로 보아 흰 것은 알 수 있으나 단단한지는 모르며, 손으로 만져 보아 단단한 것은 알 수 있으나 빛이 흰지는 모르므로, 단단한 돌과 흰 돌은 동시에 성립하는 개념이 아니라고 하였다.

#빛 #단단 #눈 #시대 #전국 #중국 #조나라 #문인 #개념


不達時變 (부달시변)

: 매우 완고하여 시대의 흐름을 따르려는 변통성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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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雲大手 (풍운대수)

: 천도교에서, 시대 형편의 대세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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董狐之筆 (동호지필)

: 사실을 숨기지 아니하고 그대로 씀을 이르는 말. 춘추 시대 진(晉)나라의 사관(史官)이었던 동호(董狐)가 위세를 두려워하지 않고 사실을 사실대로 직필(直筆)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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府夫人 (부부인)

: 조선 시대에, 왕비의 친정어머니나 대군(大君)의 아내에게 주던 작호(爵號). 국대부인을 고친 것으로 품계는 정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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塩分 (염분)

: (1) 바닷물 속에 함유(含有)된 염류(塩類)의 양(2) 소금기③조선(朝鮮) 시대(時代)에, 관아(官衙)나 궁방(宮房)에서 소금 장수에게 받던 세금(稅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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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歸田里 (방귀전리)

: 조선 시대에, 벼슬을 삭탈하고 제 고향으로 내쫓던 형벌. 유배보다는 한 등급 가벼운 형벌이다.

#벼슬 #고향 #탈 #시대 #때 #시골 #등급 #조선 #귀양 #형벌


黃金時代 (황금시대)

: (1)사회의 진보가 최고조에 이르러 행복과 평화가 가득 찬 시대. 그리스 사람이 인류의 역사를 금, 은, 청동, 철의 네 시대로 나눈 가운데서 첫째의 시대를 이르는 말이다. (2)일생에서 가장 번영한 시기. (3)러시아의 작곡가 쇼스타코비치의 작품. 발레 대본 공모에 당선된 이바노브스키(Ivanovsky, A.)의 <황금시대>의 3막 6장의 발레 음악이다. 초연은 1930년 키로프 극장에서 이루어졌다. (4)16세기 초부터 17세기 말까지 이어진 에스파냐 문학의 전성기. 에스파냐의 국토 회복과 정치적 통일이 이룩되고 신대륙의 발견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한 것이 그 배경이 되었다. 에스파냐 문학사에서 가장 찬란한 시기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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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從依托 (삼종의탁)

: 예전에, 여자가 몸이나 마음을 의지하여 맡길 세 가지 대상을 이르던 말. 어려서는 아버지를, 결혼해서는 남편을, 남편이 죽은 후에는 자식을 따라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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草廬三顧 (초려삼고)

: 인재를 맞아들이기 위하여 참을성 있게 노력함. 중국 삼국 시대에, 촉한의 유비가 난양(南陽)에 은거하고 있던 제갈량의 초옥으로 세 번이나 찾아갔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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擧放錢債 (거방전채)

: 조선 시대에, 벼슬아치가 그의 관내 주민에게 이자를 받고 돈을 꾸어 주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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當世之風 (당세지풍)

: 그 시대의 풍이란 뜻으로, 그 시대, 그 세상의 풍조(風潮)라는 뜻이나, 지금 세상의 풍조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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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紗燈籠 (청사등롱)

: (1)궁중에서 사용하던 등롱. 푸른 운문사(雲紋紗)로 바탕을 삼고 위아래에 붉은 천으로 동을 달아서 만든 옷을 둘러씌웠다. (2)조선 시대에, 정삼품부터 정이품의 벼슬아치가 밤에 다닐 때 쓰던 품등(品燈). 푸른 사로 둘러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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羲皇世界 (희황세계)

: 복희씨 이전의 오랜 옛적의 세상이라는 뜻으로, 백성이 한가하고 태평하게 사는 세상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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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必從夫 (녀필종부)

: (1)아내는 반드시 남편을 따라야 한다는 말. (2)‘여필종부’의 북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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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不鳴枝 (풍불명지)

: 바람이 나뭇가지도 울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태평한 세상에는 큰 바람도 불지 않는다는 것에서 세상이 태평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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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今不同 (고금부동)

: 모습이나 형편 따위가 예전과 지금이 서로 같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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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音 (정음)

: 중국 춘추 시대 정나라에서 유행하였던 음악으로, 음란한 음악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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干將莫耶 (간장막야)

: (1)중국 춘추 시대의 두 자루의 명검. 간장은 오나라의 장인(匠人)이고 막야는 그의 아내인데 이들이 협력해서 오나라 왕 합려(闔閭)를 위하여 음양(陰陽)의 두 칼을 만들었다고 한다. (2)‘명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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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少事煩 (식소사번)

: 먹을 것은 적은데 할 일은 많음. 중국 삼국 시대 위나라의 사마의가 제갈량을 두고 한 말에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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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顧草廬 (삼고초려)

: 인재를 맞아들이기 위하여 참을성 있게 노력함. 중국 삼국 시대에, 촉한의 유비가 난양(南陽)에 은거하고 있던 제갈량의 초옥으로 세 번이나 찾아갔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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賀冬至使 (하동지사)

: 조선 시대에, 해마다 동짓달에 중국으로 보내던 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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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五之隆 (삼오지륭)

: (1)중국에서, 삼황오제(三皇五帝) 때 융성했던 세상. (2)중국 한나라의 삼대 문제(文帝)와 오대 무제(武帝) 때의 융성했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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界首主人 (계수주인)

: 조선 시대에, 서울에 있으면서 각 도 감영(監營)의 일을 맡아보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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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從連衡 (합종연횡)

: (1) 전국시대(戰國時代)에 행(行)해졌던 외교(外交)방식(方式)으로 합종책(合從策)과 연횡책(連衡策)을 말함 (2) 약자(弱者)끼리 세로로 연합(聯合)하여 강자(强者)에게 대항(對抗)하거나, 약자(弱者)들이 가로로 나란히 서서 강자(强者)와 화해(和解)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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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交近攻 (원교근공)

: 먼 나라와 친교를 맺고 가까운 나라를 공격함. 중국 전국 시대의 외교 정책으로, ≪사기≫의 <범저채택전(范雎蔡澤傳)>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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穴居野處 (혈거야처)

: 흙이나 바위의 굴속이나 한데에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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命世之雄 (명세지웅)

: 한 시대(時代)를 바로잡아 구(救)할 만한 뛰어난 인재(人材).

#시대 #인재


代不乏人 (대불핍인)

: 어느 시대(時代)나 인재(人材)가 없지 아니함.

#시대 #인재



德業相勸 (덕업상권)

: 향약의 네 가지 덕목 가운데 하나. 좋은 일은 서로 권하여 장려해야 함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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命世之才 (명세지재)

: (1)한 시대를 바로잡아 구원할 만한 큰 인재. (2)‘맹자’의 다른 이름.

#이름 #시대 #구원 #맹자 #인재


輿時府仰 (여시부앙)

: 시대(時代)의 흐름을 따라 행동(行動)함.

#시대 #행동 #흐름


太古時代 (태고시대)

: 아주 오랜 옛적 시대(時代).

#시대 #옛적


蕩蕩平平室 (탕탕평평실)

: 조선 시대에, 정조의 침실을 이르던 말. 정조가 영조의 명을 받아 꿈에도 잊지 않고 탕평책을 펴기에 힘썼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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納錢免賤 (납전면천)

: 조선 시대에, 돈을 치르고 노비의 신분에서 벗어나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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河圖洛書 (하도낙서)

: 하도와 낙서를 아울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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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發刑吏 (다발형리)

: 조선 시대에, 형조나 한성부에서 죄인을 잡으려고 형리에게 여러 사령을 붙여 보내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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內相 (내상)

: (1)아내가 집안을 잘 다스림. 또는 그런 아내. (2)고려 시대에, 지신사(知申事)와 승선(承宣)을 아울러 이르던 말. (3)조선 시대에, 내무 대신이나 내부대신을 이르던 말. (4)일부 나라에서, 내무성(內務省)의 우두머리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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斑衣之戱 (반의지희)

: 색동저고리의 놀이라는 뜻으로, 춘추시대 노나라의 노래자가 일흔 살이 되어도 색동저고리를 입고 노모 앞에서 어리광을 부려 어머니의 늙음을 잊게 했다는 고사에서 효양(孝養)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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擧案齊眉 (거안제미)

: 밥상을 눈썹과 가지런하도록 공손히 들어 남편 앞에 가지고 간다는 뜻으로, 남편을 깍듯이 공경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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堯舜時代 (요순시대)

: 요임금과 순임금이 덕으로 천하를 다스리던 태평한 시대. 치세(治世)의 모범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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堅白同異 (견백동이)

: 중국 전국 시대 조나라의 문인 공손룡이 논한 궤변. 단단하고 흰 돌은 눈으로 보아 흰 것은 알 수 있으나 단단한지는 모르며, 손으로 만져 보아 단단한 것은 알 수 있으나 빛이 흰지는 모르므로, 단단한 돌과 흰 돌은 동시에 성립하는 개념이 아니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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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省 (삼성)

: (1)매일 세 번 자신을 반성함. (2)의정부, 사헌부, 의금부의 관원들이 합좌하여 패륜을 범한 죄인을 국문하던 일. (3)만주 지린성 북부에 있는 개시장(開市場). 무단강과 쑹화강이 만나는 곳에 있으며 잡곡, 목재, 소가죽 따위의 집산지이다. ⇒규범 표기는 ‘싼성’이다. (4)고려 시대에, 최고의 의정 기능을 하던 세 기관. 중서성, 문하성, 상서성을 이른다. (5)중국 당나라 때에, 최고의 의정 기능을 하던 세 기관. 중서성, 문하성, 상서성을 이른다. (6)발해 때에, 최고의 의정 기능을 하던 세 기관. 중대성, 선조성, 정당성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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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達時宜 (부달시의)

: 매우 완고하여 시대의 흐름을 따르려는 변통성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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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尊女卑 (남존여비)

: (1)‘남존여비’의 북한어. (2)남자는 지위가 높고 귀하며, 여자는 지위가 낮고 천하다고 여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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頓悟漸修 (돈오점수)

: 고려 시대에, 지눌이 주장한 불교의 선(禪) 수행 방법. 무인 정권 시기에 불교 교단을 개혁하기 위하여 주장한 사상 가운데 하나이다. 부처가 되려면 진심을 깨닫고, 점진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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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前細柳 (풍전세류)

: 바람 앞에 나부끼는 세버들이라는 뜻으로, 부드럽고 영리한 전라도 사람의 성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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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衛桑間 (정위상간)

: 중국 춘추 전국 시대 정나라와 위나라에서 유행하던 음악을 난세(亂世)의 음(音)이라고 한 데서, 음란한 망국(亡國)의 음악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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吳越同舟 (오월동주)

: 서로 적의를 품은 사람들이 한자리에 있게 된 경우나 서로 협력하여야 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전국 시대에, 서로 적대시하는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이 같은 배를 탔으나 풍랑을 만나서 서로 단합하여야 했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출전은 ≪손자(孫子)≫의 <구지편(九地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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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璧 (완벽)

: (1)빌린 물건을 정중히 돌려보냄. 중국 전국 시대 조나라의 인상여(藺相如)가 진(秦)나라의 소양왕이 열다섯 성(城)과 화씨(和氏)의 벽(璧)을 바꾸자고 하여 진나라에 갔으나 소양왕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목숨을 걸고 그 벽을 고스란히 도로 찾아왔다는 데서 유래한다. (2)흠이 없는 구슬이라는 뜻으로, 결함이 없이 완전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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燕趙悲歌士 (연조비가사)

: 우국지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전국 시대에, 연나라와 조나라에는 세상을 비관하여 슬픈 노래를 부르는 선비가 많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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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勢東漸 (서세동점)

: 서양 세력이 동양의 세력 범위에 점차 침투하여 정치ㆍ경제ㆍ문화 따위의 여러 부문을 지배함. 또는 그러한 시대적 흐름이나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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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從之義 (삼종지의)

: 예전에, 여자가 따라야 할 세 가지 도리를 이르던 말. 어려서는 아버지를, 결혼해서는 남편을, 남편이 죽은 후에는 자식을 따라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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會稽之恥 (회계지치)

: 회계산에서의 수치라는 뜻으로, 전쟁에 패한 치욕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에 월왕(越王) 구천(句踐)이 오왕(吳王) 부차(夫差)에게 후이지산(會稽山)에서 패전하고 생포되어 굴욕적인 강화를 맺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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倍達民族 (배달민족)

: (1) 우리 민족(民族)을 달리 부르는 말 (2) 우리나라의 상고(上古) 시대(時代) 이름(3) '배달(倍達) 겨레'가 이루고 있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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楊布之狗 (양포지구)

: 양포의 개라는 뜻으로, 겉모습의 변화를 보고 섣불리 판단하는 것을 경계해야 함을 이르는 말. 전국 시대의 사람인 양포가 외출할 때에는 흰 옷을 입었다가 귀가할 때 검은 옷을 입었더니 양포의 개가 주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짖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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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良白眉 (마량백미)

: 마량의 흰 눈썹이라는 뜻으로, 삼국시대 촉(蜀)의 마량이 마씨 5형제 가운데 가장 뛰어났는데, 그의 눈썹에 흰털이 있었다는 고사. 본래 『蒙求(몽구)』의 표제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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毛遂自薦 (모수자천)

: 자기가 자기를 추천함. 중국 춘추 전국 시대에 조나라 평원군이 초나라에 구원을 청하기 위하여 사신을 물색할 때에 모수가 스스로를 추천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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綈袍戀戀 (제포연연)

: 구은(舊恩)을 생각하거나 우정이 두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전국 시대에 위나라의 수가(須賈)가 진나라에 사신으로 왔을 때, 전에 허물이 없이 그에게 내쫓김을 당한 범저(范雎)가 재상(宰相)이면서도 짐짓 거지 행세를 하고 나타난 것을 보고 가엾이 여겨 옷 한 벌을 주었기 때문에, 범저로부터 이전의 죄를 용서받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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諸子百家 (제자백가)

: 춘추 전국 시대의 여러 학파. 공자(孔子), 관자(管子), 노자(老子), 맹자(孟子), 장자(莊子), 묵자(墨子), 열자(列子), 한비자(韓非子), 윤문자(尹文子), 손자(孫子), 오자(吳子), 귀곡자(鬼谷子) 등의 유가(儒家), 도가(道家), 묵가(墨家), 법가(法家), 명가(名家), 병가(兵家), 종횡가(縱橫家), 음양가(陰陽家) 등을 통틀어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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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家爭鳴 (백가쟁명)

: (1)많은 학자나 문화인 등이 자기의 학설이나 주장을 자유롭게 발표하여, 논쟁하고 토론하는 일. (2)1956년에 중국 공산당이 정치 투쟁을 위하여 내세운 슬로건. 마르크스주의는 다른 사상과 경쟁하면서 지도적 위치를 차지하여야 하며, 처음부터 절대적 유일사상은 없다고 주장하였다. 문화 혁명 기간 중에는 이 운동이 사라졌다가, 1976년에 문화 혁명 세력을 제거하기 위한 수단으로 문예ㆍ학술 분야에서 장려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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比屋可封 (비옥가봉)

: 집집마다 덕행이 있어 모두 표창할 만하다는 뜻으로, 나라에 어진 사람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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臥薪嘗膽 (와신상담)

: 불편한 섶에 몸을 눕히고 쓸개를 맛본다는 뜻으로, 원수를 갚거나 마음먹은 일을 이루기 위하여 온갖 어려움과 괴로움을 참고 견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기≫의 <월세가(越世家)>와 ≪십팔사략≫ 등에 나오는 이야기로, 중국 춘추 시대 오나라의 왕 부차(夫差)가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하여 장작더미 위에서 잠을 자며 월나라의 왕 구천(句踐)에게 복수할 것을 맹세하였고, 그에게 패배한 월나라의 왕 구천이 쓸개를 핥으면서 복수를 다짐한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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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襄之仁 (송양지인)

: 하찮은 인정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에, 송나라 양공(襄公)이 초나라를 칠 때, 공자(公子) 목이(目夷)가 적이 포진하기 전에 치자고 청하였으나, 양공이 받아들이지 않고 적이 포진하기를 기다리다가 오히려 대패하여 세상 사람들이 비웃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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懸頭刺股 (현두자고)

: 새끼줄로 상투를 대들보에 걸어 매고 송곳으로 허벅다리를 찌르며 졸음을 쫓는다는 뜻으로, 학업에 매우 힘쓴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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結草報恩 (결초보은)

: 죽은 뒤에라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에, 진나라의 위과(魏顆)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에 아버지의 첩을 개가시켜 순사(殉死)하지 않게 하였더니, 그 뒤 싸움터에서 그 서모 아버지의 혼이 적군의 앞길에 풀을 묶어 적을 넘어뜨려 위과가 공을 세울 수 있도록 하였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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管鮑之交 (관포지교)

: 관중과 포숙의 사귐이란 뜻으로, 우정이 아주 돈독한 친구 관계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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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從之道 (삼종지도)

: 예전에, 여자가 따라야 할 세 가지 도리를 이르던 말. 어려서는 아버지를, 결혼해서는 남편을, 남편이 죽은 후에는 자식을 따라야 하였다. ≪예기≫의 의례(儀禮) <상복전(喪服傳)>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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