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자리에 관한 한자 총 94개

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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擧棋不定 (거기부정)

: 바둑을 두는 데 포석(布石)할 자리를 결정(決定)하지 않고 둔다면 한 집도 이기기 어렵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을 명확(明確)한 방침(方針)이나 계획(計劃)을 갖지 않고 대함을 의미(意味).

#사물 #바둑 #집 #방침 #의미 #계획 #결정 #자리 #대함


無故不進 (무고부진)

: 아무런 까닭 없이 나와야 할 자리에 나오지 않음.

#자리 #사고 #까닭


溫凊定省 (온정정성)

: 자식이 효성을 다하여 부모를 섬기는 도리. 겨울에는 따뜻하게 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게 하며, 저녁에는 자리를 편히 마련하고, 아침에는 안부를 여쭙는 일을 이른다.

#마련 #시원 #밤 #아침 #일 #여름 #자식 #효성 #겨울 #잠자리 #따뜻 #의미 #저녁 #안부 #부모 #자리 #서늘 #문안 #기본



敢言之地 (감언지지)

: 거리낌 없이 말할 만한 자리나 처지.

#거리낌 #자리 #말


繼體之君 (계체지군)

: 임금의 자리를 이어받을 황태자나 왕세자.

#황태자 #말 #임금 #자리 #조상


男左女右 (남좌여우)

: 음양설(陰陽說)에서, 왼쪽은 양이고 오른쪽은 음이라 하여 남자는 왼쪽이 소중하고 여자는 오른쪽이 소중함을 이르는 말. 맥, 손금, 자리 따위를 볼 때 여자는 오른쪽을, 남자는 왼쪽을 취한다.

#왼쪽 #여자 #양 #때 #머리 #사용 #의미 #양이 #오른쪽 #소중 #자리 #쪽 #남자 #음양 #따위


禪讓放伐 (선양방벌)

: 덕을 잃고 악정을 행하는 임금은 내쳐도 거리낄 바 없다는 중국의 역성혁명관.

#일 #고대 #혁명 #제왕 #행 #임금 #중국 #자리 #내어


推燥居濕 (추조거습)

: {아이는} 마른 곳으로 밀고, {자기는} 젖은 자리에 앉는다는 뜻으로, 자식을 기르는 어머니의 노고(勞苦)를 마다하지 않는 사랑을 이르는 말.

#자식 #아이 #사랑 #노고 #어머니 #자리


坐不安席 (좌불안석)

: 앉아도 자리가 편안하지 않다는 뜻으로, 마음이 불안하거나 걱정스러워서 한군데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마음 #편안 #군데 #걱정 #불안 #한군데 #모양 #자리


寢苫枕草 (침점침초)

: 저락자리를 깔고 풀을 베게 삼아 눕는다는 뜻으로, 부모(父母)의 상중(喪中)에 자식(子息)된 자는 어버이가 흙속에 묻혀 있음을 슬퍼하여 아주 검소(儉素)해야 함을 이르는 말.

#자식 #검소 #어버이 #부모 #자리 #흙 #상중


止於止處 (지어지처)

: (1)일정하게 머무르는 곳이 없고 정처 없이 어디든지 이르는 곳에서 머물러 잠. (2)일이나 행동을 마땅히 그쳐야 할 자리에서 알맞게 그침.

#일 #정처 #일정 #사용 #의미 #자리 #침 #행동 #잠 #어디


座右之銘 (좌우지명)

: 자리 오른쪽의 새김이라는 뜻으로, 늘 자리 옆에 갖추어 놓고 반성의 재료로 삼는 격언 [ = 座右銘].

#재료 #옆 #반성 #오른쪽 #자리


坐見千里 (좌견천리)

: 자리에 앉아서 천 리를 본다는 뜻으로, 보이지 않는 먼 곳이나 앞일을 내다봄을 이르는 말.

#자리 #앞 #앞일 #천리


惶恐無地 (황공무지)

: 위엄이나 지위 따위에 눌리어 두려워서 몸 둘 데가 없음.

#위엄 #몸 #모름 #의미 #지위 #자리 #따위


萬覇不聽 (만패불청)

: 많은 패도 듣지 않는다는 뜻으로, 본래 바둑에서 큰 패가 생겼을 때 상대자가 어떤 패를 써도 응하지 않고 팻자리를 해소하는 일인데, 후에 아무리 싸움을 걸려고 집적거려도 못들은 체 하고 응하지 않는 상황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됨.

#일 #말 #바둑 #해소 #상대자 #고집 #때 #상황 #사용 #비유 #상대 #자리 #본래 #싸움


臨機應變 (림기응변)

: (1)그때그때 처한 사태에 맞추어 즉각 그 자리에서 결정하거나 처리함. (2)‘임기응변’의 북한어.

#처리 #때 #의미 #그때 #결정 #형편 #사정 #사태 #자리 #그때그때


後來三杯 (후래삼배)

: 술자리에 뒤늦게 온 사람에게 권하는 석 잔의 술.

#의미 #자리 #술자리 #술 #사람


逢場風月 (봉장풍월)

: 아무 때나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시(詩)를 지음.

#달 #바람 #지음 #때 #한시 #마당 #풍월 #풍 #자리 #장소


北門之嘆 (북문지탄)

: 북문에서 한탄(恨歎)함이라는 뜻으로, 벼슬자리에 나가기는 하였으나, 뜻대로 성공(成功)하지 못한 것을 한탄(恨歎)함.

#북문 #한탄 #벼슬자리 #자리 #벼슬 #성공


不患無位 (불환무위)

: 지위가 없음을 근심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군자는 벼슬자리에 오르지 못함을 개의치 않는다는 의미.

#벼슬 #개의 #의미 #벼슬자리 #군자 #근심 #지위 #자리


輪遞天子 (윤체천자)

: 바퀴가 돌 듯 갈마드는 천자라는 뜻으로, 돌아가며 한번씩 하는 천자자리인 ‘돌림천자’라는 의미인데, 사대주의로부터 벗어나야 한다는 호방한 기상을 엿볼 수 있는 백호(白湖) 임제(林悌)의 주장에서 유래함.[출전]《성호사설(星湖僿說)》〈선희학(善戱謔)>.

#바퀴 #호방 #출전 #선 #의미 #주장 #한번 #천자 #자리 #기상 #유래 #사설 #학


寢不安食不安 (침불안식불안)

: 자도 걱정 먹어도 걱정이라는 뜻으로, 몹시 걱정이 많음을 이르는 말.

#잠자리 #걱정 #근심 #자리 #잠


白雲 (백운)

: (1)절의 큰방 윗목 벽에 써 붙여서 손님의 자리를 알게 하는 문자. 오고 가고 한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이다. (2)색깔이 흰 구름.

#문자 #손님 #구름 #자리 #절의


投閑置散 (투한치산)

: 한가함에 던지고 산만함에 두다는 뜻으로, 한산(閑散)한 자리에 몸을 두고 있어 요직(要職)에 오르지 못함을 이르는 말.

#자리 #몸 #산 #한가


爲人設官 (위인설관)

: 어떤 사람을 채용하기 위하여 일부러 벼슬자리를 마련함.

#마련 #벼슬 #관직 #의미 #벼슬자리 #자리 #채용 #사람


肆筵設席 (사연설석)

: 자리를 베풀고 돗자리를 베푸니 연회(宴會)하는 좌석(座席)임.

#자리 #宴會


野壇法席 (야단법석)

: 야외에서 크게 베푸는 설법의 자리.

#설법 #불가 #의미 #들판 #자리 #유래 #활용 #사람


談虎虎至 (담호호지)

: 호랑이도 제 말을 하면 온다는 뜻으로, 이야기에 오른 사람이 마침 그 자리에 나타남을 이르는 말.

#말 #호랑이 #때 #속담 #자리 #대화 #사람


綠衣黃裏 (녹의황리)

: 간색(間色)인 녹색으로 옷감을 삼고 정색(正色)인 황색으로 안찝을 댄다는 뜻으로, 존비(尊卑)와 귀천의 자리가 뒤바뀜을 이르는 말.

#귀천 #황색 #녹색 #첩 #자리 #저고리 #귀


華菅茅束 (화관모속)

: 솔새를 물에 적셔 왕골자리를 짤 때는 띠로 묶어야 한다는 뜻으로, 부부(夫婦)는 서로 떨어져서는 안 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띠 #때 #물 #비유 #자리 #부부 #거적


懷寵尸位 (회총시위)

: 총애를 품고 헛되이 자리에 있다는 뜻으로, 임금의 사랑을 믿고 물러가야 할 때에 물러가지 않고 직위를 도둑질하고 있음을 이르는 말.

#말 #도둑질 #직위 #사랑 #차지 #임금 #때 #총애 #벼슬자리 #자리 #벼슬 #도둑


念玆在玆 (염자재자)

: 그 자리에 앉힐 사람으로는 적임자임.

#자리 #사람



免官懲戒 (면관징계)

: 관리로서의 신분을 박탈하고 징계함. 또는 그런 처분.

#처분 #벼슬 #신분 #징계 #관리 #벼슬자리 #자리


席卷之勢 (석권지세)

: 돗자리를 마는 기세라는 뜻으로, 세력이 빠르고 거침없이 휩쓸어 나가는 기세를 이르는 말.

#말 #기세 #준말 #의미 #세력 #자리 #형세


北門之歎 (북문지탄)

: 북문에서 한탄(恨歎)함이라는 뜻으로, 벼슬자리에 나가기는 했으나, 뜻대로 성공(成功)하지 못한 것을 한탄(恨歎)함.

#북문 #한탄 #벼슬자리 #자리 #벼슬 #성공


面看交代 (면간교대)

: 서로 마주 보는 자리에서 사무를 넘겨주고 넘겨받음.

#자리 #사무 #마주


伴食宰相 (반식재상)

: 곁에 모시고 밥을 먹는 재상(宰相)이라는 뜻으로, 무위도식(無爲徒食)으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무능(無能)(無能)한 대신(大臣)을 비꼬아 이르는 말.

#무능 #곁 #재상 #대신 #차지 #밥 #자리


群雄割據 (군웅할거)

: 여러 영웅이 각기 한 지방씩 차지하고 위세를 부림.

#차지 #위세 #영웅 #지방 #의미 #서로 #세력 #자리


高官大爵 (고관대작)

: 지위가 높고 훌륭한 벼슬. 또는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

#직위 #사용 #관리 #의미 #현대 #벼슬자리 #위치 #자리 #지위 #벼슬 #훌륭 #귀 #사람


杯盤狼藉 (배반낭자)

: 술잔과 접시가 이리의 깔개처럼 어지럽다는 뜻으로, 술 마신 뒷자리의 어지러운 상황이나, 너무 지나치면 쇠한다는 의미.

#무렵 #이리 #술잔 #풀 #상황 #의미 #쇠 #모양 #자리 #술자리 #술


感應道交 (감응도교)

: 불심(佛心)이 중생의 마음 가운데 자리 잡고 중생이 이와 통하여 서로 합쳐지는 일.

#일 #마음 #자리 #서로 #부처 #중생 #통 #가운데 #사람


形勝之國 (형승지국)

: 지세가 좋아서 싸우면 이길 만한 자리에 있는 나라.

#마땅 #승리 #편리 #나라 #의미 #위치 #자리 #지세 #형세


坐之不遷 (좌지불천)

: 어떤 자리에 눌러앉아 다른 데로 옮기지 아니함.

#자리


簒弑之變 (찬시지변)

: 임금을 죽이고 그 자리를 빼앗는 변란.

#자리 #임금


南面出治 (남면출치)

: 임금의 자리에 오르거나 임금이 되어 나라를 다스림을 이르는 말. 임금이 남쪽을 향하여 신하와 대면한 데서 유래한다.

#신하 #임금 #나라 #대면 #남쪽 #다스림 #자리 #유래


天時不如地利 (천시불여지리)

: 하늘의 때는 자리만 같지 못하다는 뜻으로, 전쟁(戰爭)을 함에 있어 설사(泄瀉) 때가 아군(我軍)에 유리(有利)하다 할지라도 적이 이편보다 유리(有利)한 지형(地形)을 차지하고 있으면 승리(勝利)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차지 #승리 #때 #전쟁 #지형 #하늘 #아군 #자리 #유리


適才適處 (적재적처)

: 알맞은 인재를 알맞은 자리에 씀. 또는 그런 자리.

#자리 #인재


當意卽妙 (당의즉묘)

: (1) 그 경우(境遇)에 적합(適合)한 재치를 그 자리에서 부림, 곧 임기응변(臨機應變) (2) 그 자리의 분위기(雰圍氣)에 맞추어 즉각 재치 있는 언동(言動)을 함.

#자리 #언동 #적합 #경우


無位眞人 (무위진인)

: 도를 닦는 마음이 뛰어나서 지위를 달 수 없을 만큼의 위치에 오른 참된 인간.

#차별 #마음 #달 #인간 #위치 #지위 #자리


臥席終身 (와석종신)

: 제명을 다하고 편안히 자리에 누워서 죽음.

#몸 #죽음 #제명 #편안 #자리


良禽擇木 (양금택목)

: (1)‘양금택목’의 북한어. (2)좋은 새는 나무를 가려서 깃들인다는 뜻으로, 훌륭한 사람은 좋은 군주를 가려서 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 #나무 #임금 #섬김 #의미 #선택 #자리 #훌륭 #군주 #사람


登時捕捉 (등시포착)

: 죄를 저지른 범인을 현장에서 붙잡음.

#잡음 #범인 #죄 #때 #자리


山中開野 (산중개야)

: 산속에 넓게 자리 잡은 편평한 평야.

#자리 #땅 #산 #산속


受命於天 (수명어천)

: 천명을 받아 왕위에 오름.

#임금 #천명 #하늘 #자리 #오름 #왕위


南面 (남면)

: (1)남쪽으로 향함. (2)각 군(郡)의 남쪽에 있는 면(面). (3)임금이 앉던 자리의 방향. (4)임금의 자리에 오르거나 임금이 되어 나라를 다스림을 이르는 말. 임금이 남쪽을 향하여 신하와 대면한 데서 유래한다.

#방향 #신하 #향 #유래 #임금 #나라 #다스림 #남쪽 #대면 #자리 #예전 #군주


側席而坐 (측석이좌)

: 자리를 비켜서 옆으로 앉는다는 뜻으로, 마음속에 근심이 있어 앉은 자리가 편하지 않음을 일컫는 말.

#자리 #마음속 #옆 #근심


閒司漫職 (한사만직)

: 중요(重要)하지 않고 일이 많지 않아 한가로운 벼슬 자리.

#자리 #일 #중요 #벼슬


主客之勢 (주객지세)

: 주인과 손 사이의 형세라는 뜻으로, 종속적인 처지에 있는 사람이 중요한 위치의 사람을 당하여 내지 못하는 형세를 이르는 말.

#주인 #사람 #중요 #의미 #위치 #지리 #객 #자리 #형세 #사이


座席未煖 (좌석미난)

: 앉은자리가 따듯해질 겨를이 없다는 뜻으로, 분주하게 돌아다니거나 이사를 자주 함을 이르는 말.

#자리 #이사 #앉은자리 #겨를


行伍發薦 (항오발천)

: (1)병졸로 시작하여 장관에 오름. (2)낮은 벼슬자리에서 점차 높은 벼슬자리로 오름.

#병졸 #벼슬 #의미 #시작 #벼슬자리 #자리 #천거 #낮 #오름 #장관


伏靑蒲諫 (복청포간)

: 청포는 임금의 좌석(座席)에 까는 청록(靑綠)의 부들자리로, 청포(靑蒲) 앞에 엎드려 간(諫)한다는 뜻임.

#자리 #앞 #임금


寢不安席 (침불안석)

: 걱정이 많아서 잠을 편히 자지 못함.

#편안 #걱정 #자리 #잠 #자지


南面之位 (남면지위)

: 임금의 자리.

#자리 #방향 #말 #임금


風前燭火 (풍전촉화)

: (1)바람 앞의 촛불이라는 뜻으로, 사물이 매우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이르는 말. (2)사물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 #등불 #말 #바람 #앞 #촛불 #위험 #위급 #자리



明堂子孫 (명당자손)

: 명당자리에 묻힌 사람의 자손. 부귀와 영화를 누린다고 한다.

#영화 #부귀 #자손 #자리 #사람


等覺一轉 (등각일전)

: 깊은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러 그 길의 한 파(派)를 새로 엶. 등각에서 일전하여 묘각의 자리에 이른다는 마하지관에서 유래한다.

#길 #깨달음 #자리 #유래


懷金垂紫 (회금수자)

: 금을 품고 붉은색을 드리운다는 뜻으로, 황금의 인(印)을 품고, 자주빛의 인끈을 늘어뜨리고 있는 것에서 높은 벼슬자리에 오름을 이르는 말.

#벼슬 #금 #벼슬자리 #자리 #황금


苫塊 (점괴)

: 거적자리와 흙덩이 베개라는 뜻으로, 어버이의 상중에 있는 사람이 앉는 자리를 이르는 말.

#상사 #사람 #흙덩이 #베개 #어버이 #자리 #거적 #상중


向隅之歎 (향우지탄)

: 그 자리에 모인 많은 사람들이 다 즐거워하나 자기(自己)만은 구석을 향(向)하여 한탄(恨歎)한다는 뜻으로, 좋은 때를 만나지 못하여 한탄(恨歎)하는 말.

#말 #향 #때 #한탄 #자리 #사람


覆轍 (복철)

: 엎어진 수레바퀴라는 뜻으로, 앞서 가던 사람이 실패한 자취를 이르는 말.

#자취 #수레바퀴 #실패 #비유 #수레 #자리 #사람


適材適所 (적재적소)

: 알맞은 인재를 알맞은 자리에 씀. 또는 그런 자리.

#일 #재능 #적당 #마땅 #의미 #임무 #인재 #지위 #자리 #적합


和氣靄靄 (화기애애)

: ‘화기애애하다’의 어근.

#가득 #넘쳐흐르 #따스 #온화 #기운 #여럿 #자리 #화목 #흐름


退避三舍 (퇴피삼사)

: 물러나 삼사를 피한다는 뜻으로, 남에게 자리를 양보하거나 멀찌감치 물러앉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양보 #자리 #비유


鳳去臺空 (봉거대공)

: 봉황은 가고 대는 비어있다는 뜻으로, 봉황이 떠난 자리에 봉황대만 남아 있다는 것에서, 찾아갔던 사람이 이미 떠나고 없거나, 기녀를 찾아갔으나 이미 다른 곳으로 옮긴 경우의 의미.

#경우 #봉황 #의미 #자리 #사람


枕經藉書 (침경자서)

: 경전을 베개하여 눕고 시서를 자리하여 앉는다는 뜻으로, 독서에 탐닉(耽溺)함을 이르는 말.

#자리 #경전 #베개 #독서


割席分坐 (할석분좌)

: 자리를 갈라서 따로 앉는다는 뜻으로, 교제를 끊고 같은 자리에 앉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리 #교제 #교분


同床異夢 (동상이몽)

: (1)같은 자리에 자면서 다른 꿈을 꾼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면서도 속으로는 각각 딴생각을 하고 있음을 이르는 말. (2)겉으로는 지지하고 받드는 척하면서 속으로는 반대함을 이르는 말.

#일 #말 #기거 #꿈 #행동 #목표 #잠자리 #생각 #비유 #의미 #자리 #겉 #반대 #입장


身言書判 (신언서판)

: (1)중국 당나라 때에 관리를 선출하던 네 가지 표준. 즉 체모(體貌)의 풍위(豐偉), 언사(言辭)의 변정(辯正), 해법(楷法)의 준미(遵美), 문리(文理)의 우장(優長)을 이른다. (2)예전에, 인물을 선택하는 데 표준으로 삼던 조건. 곧 신수, 말씨, 문필, 판단력의 네 가지를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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牙城 (아성)

: (1)아기(牙旗)를 세운 성이라는 뜻으로, 주장(主將)이 거처하는 성을 이르던 말. (2)아주 중요한 근거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 #말 #거처 #중요 #부류 #비유 #주장 #근거 #세력 #자리


尸位素餐 (시위소찬)

: 재덕이나 공로가 없어 직책을 다하지 못하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녹(祿)을 받아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서≫ <주운전(朱雲傳)>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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鴻漸之翼 (홍점지익)

: 큰 기러기의 날개는 한 번 날갯짓을 해서 천 리를 날아갈 수 있을 만큼 강력한 것이라는 뜻으로, 뛰어난 재능이나 위대한 능력 또는 그런 재능을 가진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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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貧親老 (가빈친로)

: 집이 가난하고 어버이가 늙었다는 뜻으로, 집안의 사정이 여의치 못하여 마땅치 않은 일이라도 해야 하는 상태를 이르는 말.

#일 #마음 #말 #봉양 #집 #때 #가난 #벼슬자리 #사정 #어버이 #부모 #집안 #벼슬 #집이 #자리 #상태


風前燈火 (풍전등화)

: (1)바람 앞의 등불이라는 뜻으로, 사물이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사물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 #등불 #말 #바람 #앞 #위급함 #비유 #위급 #자리 #인생



席不暇暖 (석불가난)

: 앉은 자리가 따뜻할 겨를이 없다는 뜻으로, 자리나 주소를 자주 옮기거나 매우 바쁘게 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말 #겨를 #앉은자리 #방 #따뜻 #의미 #자리 #행동 #주소


刻船求劍 (각선구검)

: 융통성 없이 현실에 맞지 않는 낡은 생각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초나라 사람이 배에서 칼을 물속에 떨어뜨리고 그 위치를 뱃전에 표시하였다가 나중에 배가 움직인 것을 생각하지 않고 칼을 찾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표시 #배 #물속 #판단력 #칼 #나중 #초나라 #융통성 #고집 #물 #현실 #생각 #강물 #위치 #세상 #세상일 #자리 #유래 #사람


着足無處 (착족무처)

: 발을 붙이고 설 자리가 없다는 뜻으로, 기반으로 삼고 의지할 만한 곳이 없음을 이르는 말.

#의미 #의지 #기반 #자리


席上揮毫 (석상휘호)

: 그림이나 글씨를 앉은자리에서 즉시 그리거나 쓰는 일.

#일 #글씨 #앉은자리 #자리 #그림


刻舟求劍 (각주구검)

: 융통성 없이 현실에 맞지 않는 낡은 생각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초나라 사람이 배에서 칼을 물속에 떨어뜨리고 그 위치를 뱃전에 표시하였다가 나중에 배가 움직인 것을 생각하지 않고 칼을 찾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여씨춘추≫의 <찰금편(察今篇)>에 나오는 말이다.

#나중 #초나라 #생각 #현실 #사리 #표시 #융통성 #고집 #비유 #강물 #유래 #세상 #사람 #춘추 #금 #고지식 #배 #말 #물속 #판단력 #칼 #물 #여씨춘추 #위치 #세상일 #자리


平地風波 (평지풍파)

: 평온한 자리에서 일어나는 풍파라는 뜻으로, 뜻밖에 분쟁이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나라의 시인 유우석(劉禹錫)의 <죽지사(竹枝詞)>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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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衣無縫 (천의무봉)

: (1)천사의 옷은 꿰맨 흔적이 없다는 뜻으로, 일부러 꾸민 데 없이 자연스럽고 아름다우면서 완전함을 이르는 말. ≪태평광기≫의 곽한(郭翰)의 이야기에 나오는 말로, 주로 시가(詩歌)나 문장에 대하여 이르는 말이다. (2)세상사에 물들지 아니한 어린이와 같은 순진함을 이르는 말. (3)완전무결하여 흠이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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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器小用 (대기소용)

: 유능한 사람을 능력에 걸맞지 않은 낮은 자리에 앉히고 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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幕天席地 (막천석지)

: 하늘을 장막으로 삼고 땅을 자리로 삼는다는 뜻으로, 지기(志氣)가 웅대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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場中得失 (장중득실)

: (1)평소에 잘하던 사람이 과거 시험장에서 낙방을 하고 잘 못하는 사람이 급제를 하는 수가 있듯이, 일이 생각한 바와 같이 이루어지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2)거의 다 되어 가던 일이 별안간 뜻대로 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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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前燈燭 (풍전등촉)

: (1)바람 앞의 촛불이라는 뜻으로, 사물이 매우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이르는 말. (2)사물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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