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죄인에 관한 한자 총 24개

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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梟首警衆 (효수경중)

: 죄인의 목을 베어 높은 곳에 매달아 놓아 뭇사람을 경계하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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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發將吏 (다발장리)

: 조선 시대에, 수령이 죄인을 잡으려고 많은 수의 포교(捕校)와 사령(使令)을 보내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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鷄棲鳳凰食 (계서봉황식)

: 닭집에서 봉황(鳳凰)이 함께 살면서 모이를 먹는다는 뜻으로, 충신(忠臣)이 천(賤)한 죄인(罪人)들과 함께 하는 삶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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炮烙之刑 (포락지형)

: (1)뜨겁게 달군 쇠로 살을 지지는 형벌. (2)중국 은나라 주왕(紂王) 때, 기름칠한 구리 기둥을 숯불 위에 걸쳐 놓고 죄인을 그 위로 건너가게 하던 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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綱常罪人 (강상죄인)

: 예전에, 삼강오상(三綱五常)에 어긋나는 행위를 한 죄인을 이르던 말. 부모나 남편을 죽인 자, 노비로서 주인을 죽인 자, 또는 관노(官奴)로서 관장(官長)을 죽인 자 등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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陵遲處斬 (능지처참)

: (1)‘능지처참’의 북한어. (2)대역죄를 범한 자에게 과하던 극형. 죄인을 죽인 뒤 시신의 머리, 몸, 팔, 다리를 토막 쳐서 각지에 돌려 보이는 형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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梟木 (효목)

: 죄인의 목을 베어 높이 매달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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圍籬安置 (위리안치)

: 유배된 죄인이 거처하는 집 둘레에 가시로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 가두어 두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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草滿囹圄 (초만영어)

: 감옥 안에 풀이 가득 자랐다는 뜻으로, 나라를 잘 다스려 죄인이 없음을 이르는 말. ≪수서≫의 순리(循吏)편에 나오는 유광(劉曠)이라는 벼슬아치의 고사에서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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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生之德 (호생지덕)

: 사형에 처할 죄인을 특사하여 살려 주는 제왕의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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減死定配 (감사정배)

: 죽을죄를 지은 죄인을 처형하지 아니하고, 장소를 지정하여 귀양을 보내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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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頃出師 (만경출사)

: 포교(捕校)가 정처 없이 돌아다니면서 죄인(罪人)을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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減死島配 (감사도배)

: 죽을죄를 지은 죄인을 처형하는 대신 섬으로 귀양 보내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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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拿後奏 (선나후주)

: 죄인을 먼저 잡아 놓고, 나중에 임금에게 아뢰던 일. 죄 있는 주임관(奏任官)을 체포하는 절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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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開獄門 (통개옥문)

: 은사(恩赦)로 죄의 경중을 가리지 아니하고 모든 죄인을 풀어 주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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干名犯義 (간명범의)

: 명분을 거스르고 의리를 어기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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賜死 (사사)

: 죽일 죄인을 대우하여 임금이 독약을 내려 스스로 죽게 하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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轉生之端 (전생지단)

: 사형(死刑)에 처해야 할 죄인(罪人)에게 의심(疑心)쩍은 점(點)이 있어, 형을 줄여 죽음을 면하게 할 실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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亡國罪人 (망국죄인)

: 나라를 망친 죄인(罪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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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發刑吏 (다발형리)

: 조선 시대에, 형조나 한성부에서 죄인을 잡으려고 형리에게 여러 사령을 붙여 보내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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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省 (삼성)

: (1)매일 세 번 자신을 반성함. (2)의정부, 사헌부, 의금부의 관원들이 합좌하여 패륜을 범한 죄인을 국문하던 일. (3)만주 지린성 북부에 있는 개시장(開市場). 무단강과 쑹화강이 만나는 곳에 있으며 잡곡, 목재, 소가죽 따위의 집산지이다. ⇒규범 표기는 ‘싼성’이다. (4)고려 시대에, 최고의 의정 기능을 하던 세 기관. 중서성, 문하성, 상서성을 이른다. (5)중국 당나라 때에, 최고의 의정 기능을 하던 세 기관. 중서성, 문하성, 상서성을 이른다. (6)발해 때에, 최고의 의정 기능을 하던 세 기관. 중대성, 선조성, 정당성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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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網打盡 (일망타진)

: 한 번 그물을 쳐서 고기를 다 잡는다는 뜻으로, 어떤 무리를 한꺼번에 모조리 다 잡음을 이르는 말. ≪송사(宋史)≫의 <범순인전(范純仁傳)>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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豬突豨勇 (저돌희용)

: (1)앞뒤를 가리지 아니하고 함부로 날뜀. (2)중국 한(漢)나라 때에, 흉노(匈奴)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죄수나 가노(家奴) 등을 모아 조직한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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猪突豨勇 (저돌희용)

: 멧돼지 저 / 부딪칠 돌 / 멧돼지 희 / 용감할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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