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절초풍 (氣絕 초 風)

명사  

1. 정신을 잃고 쓰러질 만큼 심하게 놀람.

1. FRIGHT; SHOCK: Surprised or shocked to the point of losing consciousness and collapsing.

🗣️ 용례:
  • 기절초풍 직전.
    Right before the apocalypse.
  • 기절초풍의 상황.
    A state of apoplexy.
  • 기절초풍을 하다.
    Have a fit of faint.
  • 아기가 큰 병에 걸렸을지도 모른다는 의사의 말에 기절초풍이 되어 온몸이 떨려 왔다.
    My whole body has been shaken by the doctor's words that the baby may have a major illness.
  • 공포 영화 한 편을 집중해서 보고 있는데 갑자기 동생이 방문을 벌컥 열어서 기절초풍을 할 뻔했다.
    I was watching a horror movie, and suddenly my brother opened the door and almost passed out.
  • 여보, 민준이가 의대 진학을 포기하고 가수가 되겠대요.
    Honey, minjun said he will give up going to medical school and become a singer.
    정말 기절초풍을 할 노릇이구만.
    You're a real freak.

🗣️ 발음, 활용: 기절초풍 (기절초풍)
📚 파생어: 기절초풍하다(氣絕초風하다): 정신을 잃고 쓰러질 만큼 심하게 놀라다.

🌷 ㄱㅈㅊㅍ: 초성 기절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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