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   부사  

       

1. 말하고 있는 지금에야 비로소.

1. now: For the first time at this very moment being spoken of.

용례:

이제야 겨우.
Only now.

이제야 깨닫다.
Realize now.

이제야 말하다.
Say it now.

이제야 시작하다.
Start now.

이제야 알다.
Now i know.

이제야 이야기하다.
Talk now.

그는 효도가 어려운 것이 아님을 이제야 깨달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He now realizes that filial piety is not difficult, but it is too late.

산골짜기로 이사를 온 민준이는 이제야 자기가 살 곳을 제대로 찾아온 것 같았다.
Min-jun, who moved to the valley, seemed to have finally found a place to live.

발음, 활용: 이제야 (이제야)

이제야 @ 용례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사랑을 안다고 이제야 부모님의 고마움을 가슴 깊이 알게 되었다.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사랑을 안다]

애들 다 결혼시키고 나니까 이제야 날 위한 시간이 생겼어. [바람 부는 대로 살다]

민준이가 아침 일찍 일어난 걸 보니 이제야 정신을 차렸나 보다. [정신(을) 차리다]

그녀는 울음을 그치고 이제야 정신을 차린 듯 상황을 파악하기 시작했다. [정신(을) 차리다]

딸아이가 이제야 겨우 열이 떨어졌습니다. [구급약 (救急藥)]

나의 결혼 소식을 들은 할머니께서는 이제야 한시름 놓았다며 기뻐하셨다. [한시름]

사건의 전말이 이제야 드러났구나. [전말 (顚末)]

아내는 어디서 있다가 이제야 왔냐고 힐난하며 나를 쏘아보았다. [힐난하다 (詰難하다)]

이제야 좀 시원해졌네요. [유입하다 (流入하다)]

밥을 두 그릇이나 먹고 나니 이제야 힘이 솟는 듯하다. [솟다]

심부름을 보냈으면 재까닥 다녀와야지 왜 이제야 오는 게냐? [재까닥]

어이쿠, 재떨이가 거기에 있는 걸 이제야 봤네요. [재떨이]

구관이 명관이라더니 이전 주인이 좋은 사람이었음을 이제야 알겠다. [구관이 명관이다]

텅 빈 것 같던 집이 이제야 구색이 갖춰졌구나. [구색 (具色)]

이제야 막 끗발이 서기 시작했는데 아쉽네. [끗발]

이제야 안전하게 살 수 있겠어요. [본거지 (本據地)]

이미 바이러스가 널리 퍼졌는데 이제야 약을 개발하겠대. [죽은 뒤에 약방문]

그동안 정말 궁금했었는데 이제야 답답증이 풀리는 것 같네. [답답증 (답답症)]

어머! 너 어디 있다가 이제야 나타나는 거니? [서재 (書齋)]

일 차 교정 때는 보이지 않던 것이 이제야 눈에 띄네요. [교정 (校正)]

아, 이제야 네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겠다. [아]

아하, 이제야 알겠다. [아하]

네. 저도 이제야 승려가 된 기분이에요. [승려 (僧侶)]

그 많은 논문집이 이제야 연도별로 잘 정리되었다. [정리되다 (整理되다)]

이제야 아기가 울음을 그쳤나 보군요. [쌕쌕대다]

도치한 부분에 쉼표를 넣으니 이제야 문장의 의미가 이해됐다. [쉼표 (쉼標)]

이제야 길도 한산해지고 차도 안 막히겠네. [시가지 (市街地)]

이제야 좀 재미가 있는데 무슨 흥 깨는 소리를 해요? [깨다]

그렇게 울던 아이가 이제야 새근새근 잠이 들었네요. [새근새근]

휴, 이제야 두 다리 뻗고 자겠네. [살해하다 (殺害하다)]

그러네. 이제야 바람이 좀 잠잠해진 것 같은데? [살아나다]

폭동으로 인해 혼란스러웠던 도시가 이제야 살아나는 것 같아. [살아나다]

이제야 갈등이 해결되겠군. [삼자 (三者)]

이제야 네가 힘든 현실에 조금씩 눈뜨는구나. [눈뜨다]

발표 자료 다 만들었는데 이제야 우리 팀에 들어오겠다고? 생으로 먹겠다는 거야? [생으로 먹다]

나도 명패를 달고 나니 이제야 우리가 집주인이라는 게 실감나는구려. [명패 (名牌)]

우리 부부는 이제야 단칸방을 면하고 큰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단칸방 (單칸房)]

그래요? 이제야 발걸음을 가벼이 집으로 옮길 수 있겠네요. [가벼이]

고마워. 너한테 다 털어놓으니까 이제야 마음의 평탄을 찾은 것 같아. [평탄 (平坦)]

작년에 문을 연 음식점이 이제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안정권에 들어섰다. [안정권 (安定圈)]

한국 땅을 밟으니까 이제야 유학 생활이 모두 끝난 게 실감이 나. [밟다]

이제야 도착하는 거야? [야]

이제야 비로소 한숨 펴고 살 수 있겠군. [한숨(이) 놓이다[트이다/펴이다]]

아, 이제야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구나. [해빙기 (解氷期)]

오랫동안 떨어져 살던 가족을 이제야 만나는구려. [-는구려]

네, 이제야 좀 땀이 마르는 것 같네요. [마르다]

이제야 나라가 위기에 빠졌음을 통감한 정부는 급하게 대책 마련에 나섰다. [통감하다 (痛感하다)]

이제야 실낱 같은 희망이 보이는 것 같네요. [실낱]

그는 그녀에게 빌려준 물건을 이제야 그녀에게서 되받았다 [되받다]

해롱대던 아이들이 나가니까 이제야 집이 조용해졌네. 어찌나 시끄럽던지. [해롱대다]

지수는 한 달 전부터 읽으려고 벼르던 책을 이제야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벼르다]

이제야 본성이 드러난 거지. 원래 모습을 숨기고 있었던 거야. [본성 (本性)]

잘했어요. 이제야 방 안에서 느껴지던 찬기가 좀 가셨네요. [찬기 (찬氣)]

이제야 물이 끓고 있나 보네. [달싹거리다]

이제야 첩보망을 파헤칠 수 있겠군. [첩보망 (諜報網)]

며칠 비가 계속 오더니, 이제야 하늘에 볕이 쨍 났네. [쨍]

부장님이 이제야 초혼을 맞았구나. 이제 차례대로 자식들 다 결혼 시키시면 되겠네. [초혼 (初婚)]

이제야 글의 체모를 갖추게 되었구나. [체모 (體貌)]

응, 이제야 머릿속이 초롱초롱 밝아지는 것 같다. [초롱초롱]

그러게요. 이제야 추위가 좀 풀려 가네요. [추위]

이제야 가슴에 엉켰던 감정들이 풀리는 느낌이다. [엉키다]

이게 어디 갔다가 이제야 왔니. [이거]

아, 어떻게 일을 끝내나 했는데 이제야 빛이 보이네. [빛]

그러니까. 어떻게 그 사실이 이제야 공개된 거지? [공개되다 (公開되다)]

응. 이제야 이사를 가는 것이 실감 나기 시작했어. [공허하다 (空虛하다)]

이제야 제자리를 찾은 기분이야. [제자리]

복습을 했더니 이제야 수업 내용을 알 거 같아. [소화 (消化)]

지수는 분위기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이제야 감을 잡았다. [감을 잡다]

어머님, 안녕하신지요? 이 불효자가 어머님께 이제야 소식을 전합니다. [어머님]

이제야 어머니의 고마움을 깨달았구나. [고마움]

이제야 문제의 실마리가 보이네. [보이다]

이제야 일어났으니 뛰어가 봤자 지각했다, 지각했어. [-였-]

저 녀석이 밤새 술을 마시다가 이제야 집에 들어왔다니까. [놀다]

부모에게 그렇게 걱정을 끼치더니 이제야 철이 든 거지요. [정착하다 (定着하다)]

축하해! 이제야 사람들이 네 실력을 알아보는구나. [알아보다]

어머, 안녕하세요. 우리 같은 통에 살면서 이제야 처음 보는 거예요? [통 (統)]

ㅇㅈㅇ: 초성 이제야

ㅇㅈㅇ ( 일주일 ) :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칠 일. 또는 한 주일. [ONE WEEK; A WEEK: Seven days from Monday to Sunday, or one week.] ☆☆☆ 명사

ㅇㅈㅇ ( 오징어 ) : 뼈가 없고 말랑말랑한 긴 몸에 긴 다리가 열 개 달린, 바다에 사는 동물. [SQUID: A sea animal which has a long, pliable body with ten long legs and no bones.] ☆☆ 명사

ㅇㅈㅇ ( 온종일 ) :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동안. [ALL DAY: From morning till night.] ☆☆ 명사

ㅇㅈㅇ ( 요즈음 ) : 아주 가까운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사이. [NOWADAYS; THESE DAYS; LATELY: A period from a while ago to the present.] ☆☆ 명사

ㅇㅈㅇ ( 온종일 ) :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내. [ALL DAY; THE WHOLE DAY: Throughout the day from morning till night.] ☆☆ 부사

ㅇㅈㅇ ( 이제야 ) : 말하고 있는 지금에야 비로소. [NOW: For the first time at this very moment being spoken of.] ☆☆ 부사

ㅇㅈㅇ ( 움직임 ) : 자세나 자리 등이 바뀜. [MOVEMENT; MOTION: A change in a posture, position, etc.] ☆☆ 명사

ㅇㅈㅇ ( 예정일 ) :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을 예상하거나 어떤 일을 하기로 정한 날짜. [SCHEDULED DATE; DUE DATE: The date on which something is expected or planned to happen or to be done.] 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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