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

☆☆☆   명사  

       

1. 음식을 담는 도구.

1. bowl; dish; container: A utensil that holds food.

용례:

국수 그릇.
Noodles bowl.

반찬 그릇.
Side dish bowl.

찌개 그릇.
Stewed bowl.

플라스틱 그릇.
Plastic bowl.

넓은 그릇.
Wide bowl.

그릇.
Empty vessels.

그릇 가게.
Bowl shop.

그릇 받침.
A bowl stand.

그릇이 깨지다.
The bowl is broken.

그릇을 들다.
Hold the bowl.

그릇을 치우다.
Put away the dishes.

그릇을 씻다.
Wash dishes.

그릇에 덜다.
Put it in a bowl.

그릇에 담다.
Put in a bowl.

그릇에 옮기다.
Transfer to a bowl.

지수는 국수를 그릇에 먹기 좋게 담았다.
Jisoo put noodles in a bowl.

할머니께서는 냉장고에서 꺼낸 반찬 그릇을 식탁에 올리셨다.
Grandmother put the side dishes from the refrigerator on the table.

나는 깨지기 쉬운 도자기나 유리로 된 그릇보다는 플라스틱 그릇이 좋다.
I prefer plastic bowls to fragile porcelain or glass bowls.

유의어 용기(容器): 물건을 담는 그릇.

2. (비유적으로) 어떤 일을 할 만한 능력이나 자질 또는 그것을 갖춘 사람.

2. being capable; being qualified: (figurative) The ability or qualification to do something; or a person who has such an ability or qualification.

용례:

쓸 만한 그릇.
A useful vessel.

그릇.
A large bowl.

그릇이 큰 인물.
A man of great caliber.

그릇이 작다.
The bowl is small.

그릇이 크다.
The bowl is big.

그릇으로 적당하다.
Suitable for bowl.

그릇으로 충분하다.
Enough with the bowl.

남편은 처음부터 가족을 책임질 만한 그릇이 못 되는 사람이었다.
My husband was not a man to be responsible for the family from the beginning.

할머니는 시험에 떨어진 나에게 큰 그릇일수록 늦게 성공하는 법이라고 위로해 주셨다.
My grandmother consoled me that the bigger the bowl, the later the better.

돈을 손해 봤다고 생각하니 잠을 잘 수가 없어요.
I can't sleep because i think i lost money.
그깟 돈 가지고 뭘 그래. 사람이 그렇게 그릇이 작으면 못 써.
What's with the fucking money? a person can't use such a small bowl.

3. 그릇에 담긴 음식을 세는 단위.

3. dish: The unit for counting the number of dishes that contain food.

용례:

그릇.
A few bowls.

그릇의 냉면.
Two bowls of cold noodles.

국 한 그릇.
A bowl of soup.

냉수 한 그릇.
A bowl of cold water.

라면 두 그릇.
Two bowls of ramen.

밥 세 그릇.
Three bowls of rice.

국수 한 그릇을 먹다.
Eat a bowl of noodles.

밥 한 그릇을 비우다.
Empty a bowl of rice.

우리는 포장마차에 가서 우동 두 그릇을 시켜 먹었다.
We went to the cart bar and ordered two bowls of udon.

오빠는 얼마나 배가 고팠는지 눈 깜짝할 사이에 밥 한 그릇을 뚝딱 해치웠다.
My brother had finished a bowl of rice in a blink of an eye, how hungry he was.

여기요. 자장면 한 그릇 주세요.
Here you go. please give me a bowl of jajangmyeon.
네, 알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Yes, sir. please wait a moment.

발음, 활용: 그릇 (그륻) 그릇이 (그르시) 그릇도 (그륻또) 그릇만 (그른만) 분류:

조리 도구   요리 설명하기  

주석: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쓴다.

그릇 @ 뜻풀이

물동이 : 물을 길어 담거나 보관해 두는, 배가 불룩하고 둥근 그릇.

공기 (空器) : 밥을 담아 먹는 데 쓰이는 밑이 좁은 위로 갈수록 벌어지는 그릇.

채반 (채盤) : 싸리나무나 대나무 등을 가늘게 쪼개 둥글넓적하게 엮어 만든 그릇.

재떨이 : 담뱃재를 떨어 놓는 그릇.

함지박 : 통나무 속을 파서 물을 푸거나 물건을 담을 수 있게 만든 그릇.

보시기 : 김치나 깍두기 등을 담는, 높이가 낮고 크기가 작은 반찬 그릇.

탈탈 : 깨지거나 금이 간 얇은 그릇 등이 부딪칠 때 나는 소리.

소꿉놀이 : 아이들이 작은 그릇 등의 장난감을 가지고 어른들의 가정 생활을 흉내 내는 놀이.

벌 : 옷이나 그릇 등이 두 개 이상 모여 갖추어진 덩이를 세는 단위.

털털하다 : 깨지거나 금이 간 두툼한 그릇 같은 것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사발 (沙鉢) : 위는 넓고 아래는 좁으며 굽이 있는 사기 그릇.

김칫독 : 진흙으로 구워 만든 것으로, 김치를 넣어 두는 데 쓰는, 둥글고 깊게 파인 그릇.

털털 : 깨지거나 금이 간 두툼한 그릇 같은 것이 부딪칠 때 나는 소리.

손때가 오르다 : 그릇, 가구 등을 오래 써서 길이 들거나 정이 들다.

봉하다 (封하다) : 문이나 봉투, 그릇 등을 열지 못하게 단단히 붙이거나 꼭 싸다.

징 : 놋쇠로 둥근 그릇 모양으로 만들어 끈을 꿰고 채로 두드려 소리를 내는, 한국 전통 음악에서 쓰는 악기.

중탕 (重湯) : 음식을 담은 그릇을 끓는 물 속에 넣어 그릇 안에 있는 음식을 익히거나 데움.

귀 : 항아리나 그릇 등을 들 수 있도록 만든 손잡이.

놋그릇 : 놋으로 만든 그릇.

유리그릇 (琉璃그릇) : 유리로 만든 그릇.

물독 : 물을 담아 두는, 배가 불룩하고 둥근 그릇.

소꿉놀이하다 : 아이들이 작은 그릇 등의 장난감을 가지고 어른들의 가정생활을 흉내 내는 놀이를 하다.

은그릇 (銀그릇) : 은으로 만든 그릇.

세면기 (洗面器) : 얼굴을 씻기 위한 물을 담는 그릇.

항아리 (缸아리) : 진흙을 구워 만드는, 아래와 위가 좁고 배가 동그랗게 부른 그릇.

함지 : 나무로 네모나게 만든 그릇.

통 (桶) : 무엇을 담기 위해 깊고 오목하게 만든 그릇.

종지 : 간장이나 고추장 등을 담아 상에 놓는 작은 그릇.

옻칠 (옻漆) : 가구나 나무 그릇 등에 윤을 내기 위해 옻을 바르는 일.

식기 (食器) : 음식을 담는 그릇.

광주리 : 대나무, 싸리, 버들가지 등을 엮어서 만든, 바닥보다 위쪽이 더 벌어진 큰 그릇.

곱빼기 : 그릇 분량의 음식을 한 그릇에 담은 것.

함박 : 통나무의 속을 파서 크고 둥그런 바가지같이 만든 그릇. 함지박.

요강 : 놋쇠나 사기 등으로 만들어 방에 두고 오줌을 누는 그릇.

담다 : 어떤 물건을 그릇 등에 넣다.

질그릇 : 잿물을 덮지 않은, 진흙만으로 구워 만든 윤기가 없는 그릇.

컵 (cup) : 물이나 음료를 담는 그릇.

도자기 (陶瓷器) : 흙에 물을 부어서 반죽하여 모양을 만들고 말린 후 높은 열에 구워서 만든 그릇.

옹기 (甕器) : 진흙으로 만들어 구운 그릇.

바가지 : 박을 반으로 쪼개거나 플라스틱 등으로 이와 비슷하게 만들어 액체, 곡물, 가루 등을 푸거나 담는 데 쓰는 둥근 모양의 그릇.

정물화 (靜物畫) : 꽃, 과일, 그릇 등 움직이지 못하는 물체를 놓고 그린 그림.

소쿠리 : 가늘게 쪼갠 대나 싸리를 엮어 테가 있고 둥글게 만든 그릇.

접시 : 음식을 담는 데 쓰는 납작하고 평평한 그릇.

죽 : 옷, 그릇 등의 열 벌을 묶어 이르는 말.

냄비 : 음식을 끓이는 데 쓰는, 솥보다 작고 뚜껑과 손잡이가 있는 그릇.

엎질러지다 : 그릇 등이 넘어져 담겨 있는 액체 등이 쏟아져 나오다.

밥그릇 : 밥을 담는 그릇.

주전자 (酒煎子) : 작은 주둥이와 손잡이가 달려 있으며 물이나 술을 담아 데우거나 잔에 따를 수 있도록 만든 그릇.

벌 : 옷이나 그릇 등이 두 개 이상 모여 갖추어진 한 덩이.

찬기 (饌器) : 반찬을 담는 접시나 종지 등의 그릇.

도가니 : 대장간에서 쇠붙이를 녹여 쇳물을 만드는 데에 쓰는 그릇.

손때(가) 묻다[먹다] : 그릇, 가구 등을 오래 써서 길이 들거나 정이 들다.

바구니 : 대, 플라스틱 등을 엮어 속이 깊숙하게 만든 그릇.

받다 : 흐르거나 쏟아지는 것을 그릇 등에 담기게 하다.

반상기 (飯床器) : 그릇, 대접, 접시 등 격식을 갖추어 밥상을 차리는 데 필요한 그릇 세트.

용기 (容器) : 물건을 담는 그릇.

병 (甁) : 주로 액체나 가루를 담는 데 쓰는, 목이 길고 좁은 그릇.

반짇고리 : 바늘, 실 등 바느질 도구들을 담는 그릇.

정물 (靜物) : 꽃, 과일, 그릇 등 움직이지 못하는 물체를 놓고 그린 그림.

소꿉장난하다 : 아이들이 작은 그릇 등의 장난감을 가지고 어른들의 가정생활을 흉내 내며 노는 장난을 하다.

소꿉장난 : 아이들이 작은 그릇 등의 장난감을 가지고 어른들의 가정 생활을 흉내 내며 노는 장난.

담기다 : 어떤 물건이 그릇 등에 넣어지다.

백자 (白瓷/白磁) : 흰색의 흙에 투명한 유약을 발라서 높은 온도에서 구워 만든 그릇.

등잔 (燈盞) : 기름을 담아 등불을 켜는 데에 쓰는 그릇.

솥 : 불에 올려 밥을 짓거나 음식을 끓이는 데 쓰는, 쇠붙이 등으로 만든 큰 그릇.

쏟다 : 그릇 등에 담겨 있는 액체나 물질이 밖으로 나오게 하다.

털털대다 : 깨지거나 금이 간 두툼한 그릇 같은 것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쟁반 (錚盤) : 보통 다른 그릇을 받쳐 드는 데에 쓰는, 높이가 매우 낮고 바닥이 넓고 큰 그릇.

찬합 (饌盒) : 여러 개의 그릇을 한 벌로 하여 층층이 포갤 수 있게 만든 그릇.

도시락 : 간편하게 음식을 담아서 가지고 다니는 그릇.

목기 (木器) : 나무로 만든 그릇.

토기 (土器) : 원시 시대에 쓰던, 흙으로 만든 그릇.

대야 : 주로 세수할 때 물을 담아 쓰는 둥글고 넓적한 그릇.

말 : 곡식, 액체, 가루 등의 양을 재는 데 쓰는 둥근 기둥 모양의 나무 그릇.

반기 (飯器) : 밥을 담는 그릇.

대접 : 국이나 물 등을 담는 데 쓰는 넓적한 그릇.

아가리 : 병, 그릇, 자루 등에서 물건을 넣고 내고 하는 구멍의 입구.

화분 (花盆) : 흙을 담고 꽃이나 풀을 심어 가꾸는 그릇.

자기 (瓷器/磁器) : 진흙으로 빚어서 아주 높은 온도로 구운 그릇.

찬장 (饌欌) : 음식이나 그릇 등을 넣어 두는 장.

잔 (盞) : 물이나 차 등을 따라 마시는 작은 그릇.

담아내다 : 무엇을 그릇 등에 담아서 내놓다.

싱크대 (sink臺) : 조리할 재료나 그릇 등을 씻는 부엌 가구.

소꿉 : 아이들이 어른들의 가정생활을 흉내 내는 놀이를 할 때 사용하는 작은 그릇 등의 장난감.

죽기 (竹器) : 대나무로 만든 그릇.

자선냄비 (慈善냄비) : 연말에 구세군에서 불쌍한 사람을 돕기 위하여 길가에 걸어 두고 돈을 걷는 그릇.

묵사발 (묵沙鉢) : 묵을 담은 그릇.

되 : 곡식, 액체, 가루 등의 양을 잴 때 쓰는 네모난 나무 그릇.

세숫대야 (洗手대야) : 손이나 얼굴을 씻을 때 물을 담는 큰 그릇.

질화로 (질火爐) : 진흙을 구워 만든, 숯불을 담아 놓는 그릇.

장 (欌) : 옷, 이불, 책, 그릇 등의 물건을 넣어 두는 가구.

시루 : 떡이나 쌀을 찌는 데 쓰며 바닥에 구멍이 여러 개 뚫려 있는 둥글고 넓적한 그릇.

털털거리다 : 깨지거나 금이 간 두툼한 그릇 같은 것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사기 (沙器/砂器) : 진흙이나 광물 등의 가루로 빚어서 구운 희고 매끄러운 그릇. 또는 그 재료로 만든 물건.

엎지르다 : 그릇 등을 넘어뜨려 담겨 있는 액체 등을 쏟아지게 하다.

솥단지 : 불에 올려 밥을 짓거나 음식을 끓이는 데 쓰는, 쇠붙이 등으로 만든 큰 그릇.

은 (銀) : 귀금속이나 그릇 등을 만드는 데 쓰는, 흰 광택이 나고 무른 성질이 있는 금속.

밑창 : 배나 그릇 등의 밑바닥.

화로 (火爐) :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지키거나 방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숯불을 담아 놓는 그릇.

땡땡 : 종이나 그릇 등의 쇠붙이를 자꾸 두드리는 소리.

그릇 @ 용례

나물죽 한 그릇. [나물죽 (나물粥)]

놋쇠 그릇. [놋쇠]

놋쇠는 얇게 늘어나는 성질이 강해서 그릇이나 기구를 만드는 데 유용하다. [놋쇠]

놋쇠 그릇에 녹이 슬었는데 어떻게 하죠? [놋쇠]

그릇을 사려면 그릇 가게로 가야지. 저 가게는 문구류 파는 데 아니야? [만물상 (萬物商)]

스테인리스 그릇. [스테인리스 (stainless)]

그 회사는 물에 닿아도 부식되지 않는 스테인리스 그릇을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스테인리스 (stainless)]

웬만해서 스테인리스는 부식이 안 된다고 들었는데 이 그릇은 녹이 슬었어. [스테인리스 (stainless)]

국 한 그릇. [국]

유민은 몇 가지 반찬과 국 한 그릇으로 저녁 식사를 한 후 산책을 나갔다. [국]

삼촌은 그릇을 손에 들고 국을 쭉 들이켰다. [국]

잡곡밥 한 그릇. [잡곡밥 (雜穀밥)]

민준은 쌀과 콩을 넣은 잡곡밥 한 그릇을 뚝딱 먹어 치웠다. [잡곡밥 (雜穀밥)]

갈비탕 한 그릇. [갈비탕 (갈비湯)]

고기가 들어간 국이 먹고 싶어서 갈비탕을 한 그릇 사 먹었다. [갈비탕 (갈비湯)]

시원히 냉면 한 그릇 먹으면 딱 좋겠군. [시원히]

반투명한 그릇. [반투명하다 (半透明하다)]

육개장 한 그릇. [육개장 (肉개醬)]

이 부근의 땅속에서 조상들이 쓰던 그릇, 농기구 등이 많이 발굴되었어요. [군락 (群落)]

엄마, 찰흙으로 그릇 다 만들었어요! [다독거리다]

거의 다 했으니까 뒷마무리로 그릇 정리만 좀 해 줄래? [뒷마무리]

홍수에 살림살이들이 다 떠내려가고 그릇 몇 개만 겨우 건졌다. [건지다]

옴팍한 그릇. [옴팍하다]

곰국 한 그릇. [곰국]

곰국 한 그릇을 먹었더니 뱃속이 든든해졌다. [곰국]

추어탕 한 그릇. [추어탕 (鰍魚湯)]

그럼 몸보신도 할 겸 추어탕이나 한 그릇 먹자. [추어탕 (鰍魚湯)]

둥글납작한 그릇. [둥글납작하다]

허드레 그릇. [허드레]

이번에 발견된 고대 유적지에서는 칼과 그릇 등의 청동기가 출토되었다. [청동기 (靑銅器)]

장국 한 그릇. [장국 (醬국)]

앞에 놓인 재료들을 그릇 안에 넣고 함께 섞으래요? [-으래요]

자기 그릇. [자기 (瓷器/磁器)]

박물관에는 몇백 년 전에 밥그릇으로 썼던 자기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자기 (瓷器/磁器)]

아기들이 자기 그릇이나 컵을 깰 수 있어서 엄마는 플라스틱 그릇만을 사용했다. [자기 (瓷器/磁器)]

날씨도 추운데 뜨끈한 장국밥이나 한 그릇 합시다. [장국밥 (醬국밥)]

동냥 그릇. [동냥]

동냥 그릇. [동냥]

할머니는 스님의 동냥 그릇에 쌀 한 바가지를 담아 주셨다. [동냥]

구절판 그릇. [구절판 (九折坂)]

소꿉 그릇. [소꿉]

플라스틱 그릇. [플라스틱 (plastic)]

플라스틱 그릇은 유리 그릇이나 사기 그릇보다 가벼워서 편리하다. [플라스틱 (plastic)]

곰탕 한 그릇. [곰탕 (곰湯)]

설렁탕 한 그릇. [설렁탕 (설렁湯)]

그릇 뚜껑이 잘 안 닫히네요. [가득]

그릇, 조명, 장식 등도 음식의 맛깔을 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맛깔]

개장국 한 그릇. [개장국 (개醬국)]

요즘 기운도 없는데 영양 보충도 할 겸 개장국이나 한 그릇 먹지. [개장국 (개醬국)]

팡파짐한 그릇. [팡파짐하다]

정화수 한 그릇. [정화수 (井華水)]

바라진 그릇. [바라지다]

제사를 지낼 때 쓰는 그릇의 다리는 아래로 갈수록 바라진 원통형이다. [바라지다]

엄마, 이 그릇 가져오면 돼요? [바라지다]

식욕이 왕성한 승규는 밥을 두 그릇이나 먹고도 한 그릇 더 달라고 했다. [왕성하다 (旺盛하다)]

그릇 인도되다. [인도되다 (引導되다)]

찬장에서 그릇 좀 꺼내 줄래? [닿다]

칠기 그릇. [칠기 (漆器)]

그 집 짜장면 양이 얼마나 많은지 반 그릇 먹었더니 배가 부르더라니까는. [-더라니까는]

선짓국 한 그릇. [선짓국]

열무김치 그릇. [열무김치]

그래, 우선 저기 독 안에 담긴 장아찌를 한 그릇 퍼 와. [담기다]

날도 더운데 우리 시원한 막국수 한 그릇 먹으러 갈까? [막국수]

수제비 한 그릇. [수제비]

가락국수 한 그릇. [가락국수]

우리는 고향에 가는 길에 잠시 휴게소에 들러 가락국수 한 그릇을 먹었다. [가락국수]

호박죽 한 그릇 주세요. [호박죽 (호박粥)]

소독된 그릇. [소독되다 (消毒되다)]

너부죽한 그릇. [너부죽하다]

찌개가 너무 뜨거운데 좀 너부죽한 그릇에 담을까? [너부죽하다]

길이 난 그릇. [길]

흰죽 한 그릇. [흰죽 (흰粥)]

그럼 이 근처 가게에 들러서 따뜻한 단팥죽 한 그릇 먹고 갈래? [단팥죽 (단팥粥)]

투박스러운 그릇. [투박스럽다]

국수 한 그릇 더 줄까? [마시다]

넓적한 그릇. [넓적하다]

음식을 다 담으려면 넓은 그릇이 필요해요. [넓적하다]

이 정도면 꽤 넓적하니까 이 그릇이면 되겠네요. [넓적하다]

그릇 가득 소담스럽게 담긴 하얀 쌀밥이 보기만 해도 군침 돌게 한다. [소담스럽다]

된장국 한 그릇. [된장국 (된醬국)]

따뜻한 된장국 한 그릇에 밥을 말아 먹고 나니 든든해서 힘이 났다. [된장국 (된醬국)]

금속제 그릇. [금속제 (金屬製)]

그릇은 금속제 그릇이라 깨지거나 상하지 않는다. [금속제 (金屬製)]

만둣국 한 그릇. [만둣국 (饅頭국)]

언니는 부엌에서 땡땡 그릇 소리를 내며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땡땡]

고깃국 한 그릇. [고깃국]

그릇에 그렁그렁하다. [그렁그렁하다]

그릇 속에 뜨거운 국물이 그렁그렁해서 까딱하면 들고 가다가 쏟을 뻔했다. [그렁그렁하다]

목제 그릇. [목제 (木製)]

형은 그릇의 국물을 훌쩍대며 다 마셔 버렸다. [훌쩍대다]

훌쩍대며 먹더니 벌써 한 그릇을 다 먹었구나. [훌쩍대다]

너무 맛있어요. 한 그릇 더 주세요. [훌쩍대다]

전골 그릇. [전골]

능숙한 주방장은 중국 요리 열 그릇을 단번에 뚝딱 만들어 냈다. [뚝딱]

배가 고팠던 아들은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우고 한 그릇 더 달라고 했다. [뚝딱]

반투명 그릇. [반투명 (半透明)]

그릇 뚜껑. [뚜껑]

지수는 밥을 먹고 난 후 반찬 그릇의 뚜껑을 덮었다. [뚜껑]

그릇. [찬 (饌)]

어머니, 여기 국밥 세 그릇 주세요. [어머니]

나물국 한 그릇. [나물국]

우리는 주인 할머니가 내오신 뜨끈한 나물국 한 그릇에 밥을 말아 먹었다. [나물국]

잘생긴 그릇. [잘생기다]

자장면 한 그릇 시켰는데 무지 오래 걸리네. [무지]

중국집 배달원이 자장면 빈 그릇 걷으러 왔다. [걷다]

그릇 밑바닥. [밑바닥]

추운 날씨에 뜨끈뜨끈한 국물을 한 그릇 마시니 속이 따뜻해졌다. [뜨끈뜨끈하다]

이모, 게장이 맛있어서 밥 한 그릇 더 먹고 싶어요. [-ㄹ라]

어렸을 때 우리는 수저와 그릇 몇 개만 가지고 을씨년스럽게 살았다. [을씨년스럽다]

우동 한 그릇. [우동 (udon[饂飩])]

나는 휴게소에서 따뜻한 우동 한 그릇을 사 먹었다. [우동 (udon[饂飩])]

일용하는 그릇. [일용하다 (日用하다)]

나는 그릇 바닥에 붙은 밥풀까지 득득 긁어 먹었다. [득득]

우묵한 그릇. [우묵하다]

이모는 오랜만에 찾아온 조카에게 국밥을 뜨끈하게 한 그릇 말아 주셨다. [뜨끈하다]

영수는 그릇 세트에서 밥그릇 하나만 골라 낱으로 샀다. [낱]

깨끗한 그릇. [깨끗하다]

번질대는 그릇. [번질대다]

어머니는 그릇을 모두 부엌 바닥에 꺼내 놓고 정리하셨다. [바닥]

그릇 바닥. [바닥]

밥 한 그릇. [한]

우거짓국 한 그릇. [우거짓국]

그릇 두 조. [조 (組)]

일반적인 밥상에서는 밥, 국, 물, 반찬을 담는 그릇 네 개가 한 조로 되어 있다. [조 (組)]

꼬리곰탕 한 그릇. [꼬리곰탕 (꼬리곰湯)]

뜨끈한 국물의 꼬리곰탕을 한 그릇 먹으니 속이 든든해졌다. [꼬리곰탕 (꼬리곰湯)]

꽁보리밥 한 그릇. [꽁보리밥]

국수 한 그릇. [국수]

그녀는 그릇들을 옮기다가 넘어져 그릇 하나를 깨뜨렸다. [깨뜨리다]

국밥 한 그릇. [국밥]

작은 그릇. [작다]

그릇이 작다. [작다]

박 부장은 그릇이 작아서 큰일을 하기 어렵다. [작다]

그릇, 두 그릇……. 모두 열 동이의 물그릇이네요. [동이]

떡국 한 그릇. [떡국]

나는 잡화점에 가서 비누랑 휴지, 그릇 등을 사왔다. [잡화점 (雜貨店)]

ㄱㄹ: 초성 그릇

ㄱㄹ ( 그릇 ) : 음식을 담는 도구. [BOWL; DISH; CONTAINER: A utensil that holds food.] ☆☆☆ 명사

ㄱㄹ ( 계란 ) : 닭의 알. [EGG: A chicken egg.] ☆☆☆ 명사

ㄱㄹ ( 거리 ) : 두 개의 물건이나 장소 등이 서로 떨어져 있는 길이. [DISTANCE; LENGTH: The extent of space between two objects or places that are apart from each other.] ☆☆☆ 명사

ㄱㄹ ( 그럼 ) : 앞의 내용이 뒤의 내용의 조건이 될 때 쓰는 말. [IF SO; IN THAT CASE: A word used when the following statement is conditional upon the preceding one.] ☆☆☆ 부사

ㄱㄹ ( 거리 ) : 사람이나 차들이 다니는 길. [STREET; ROAD; AVENUE: A road, street, etc., for pedestrians or cars.] ☆☆☆ 명사

ㄱㄹ ( 그래 ) : ‘그렇게 하겠다, 그렇다, 알았다’ 등 긍정하는 뜻으로, 대답할 때 쓰는 말. [OKAY; SURE: An exclamation used when giving a positive answer that means 'I'll do so', 'Yes, it is', or 'I see.'] ☆☆☆ 감탄사

ㄱㄹ ( 그런 ) : 상태, 모양, 성질 등이 그러한. [LIKE THAT: A state, appearance, characteristic, etc. being as such.] ☆☆☆ 관형사

ㄱㄹ ( 구름 ) : 공기 속의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 알갱이가 한데 뭉쳐 하늘에 떠 있는 것. [CLOUD: A mass of liquid droplets or tiny ice pieces floating in the sky.] ☆☆☆ 명사

ㄱㄹ ( 그럼 ) : 말할 것도 없이 당연하다는 뜻으로 대답할 때 쓰는 말. [OF COURSE: An exclamation used when the speaker gives an answer meaning that something is absolutely right.] ☆☆☆ 감탄사

ㄱㄹ ( 그림 ) : 선이나 색채로 사물의 모양이나 이미지 등을 평면 위에 나타낸 것. [DRAWING; PAINTING; SKETCH: Shapes, images, etc., that are expressed on a flat surface with lines or colors.] ☆☆☆ 명사

ㄱㄹ ( 기름 ) : 불에 잘 타고 물에 잘 섞이지 않는 미끈미끈한 액체. [OIL; FAT: Slippery liquid, burning easily and does not mix with water.] ☆☆☆ 명사

시작 그릇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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