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말 못하다

1. 어떠한 것에 대해 더 이상 불평을 하거나 의견 등을 말하지 못하다.

1. CANNOT SAY TWO WORDS: To no longer be able to make complaints or express opinions on something.

🗣️ 용례:
  • 내가 화를 내자 그는 두말 못하고 내 이야기만 조용히 듣고 있었다.
    When i got angry, he couldn't help but listen to my story quietly.
  • 계속되는 형사들의 심문에 그는 두말 못하고 자신의 잘못을 순순히 인정했다.
    Ongoing questioning of detectives, he was dumbfounded and admitted his wrongdoing.

💕시작 두말못하다 🌾끝

시작

시작

시작

시작

시작


약속하기 (4) 스포츠 (88) 음식 설명하기 (78) 심리 (365) 초대와 방문 (28) 문제 해결하기(분실 및 고장) (28) 여가 생활 (48) 공공기관 이용하기 (59) 언론 (36) 하루 생활 (11) 한국 생활 (16) 성격 표현하기 (110) 연애와 결혼 (28) 식문화 (104) 직업과 진로 (130) 소개하기(가족 소개) (41) 인사하기 (17) 가족 행사 (57) 문화 비교하기 (47) 공연과 감상 (52) 공공 기관 이용하기(우체국) (8) 약국 이용하기 (6) 예술 (76) 학교생활 (208) 지리 정보 (138) 역사 (92) 요리 설명하기 (119) 공공 기관 이용하기(도서관) (8) 언어 (160) 철학·윤리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