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

☆☆   부사  

       

1. 매우 심하게.

1. severely: Very seriously.

용례:

마구 달리다.
Run wild.

마구 두드리다.
Beat wildly.

마구 때리다.
Beat wildly.

마구 혼내다.
Scold wildly.

마구 흔들다.
Shake wildly.

그는 모든 것을 다 잊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마구 달렸다.
He ran with all his might to forget everything.

갑자기 마구 쏟아지는 비에 사람들은 모두 피할 곳을 찾느라 분주했다.
In the sudden torrent of rain, people were all busy looking for shelter.

나 가슴이 마구 뛰는데 어떻게 하지?
My chest is pounding. what should i do?
잘 할 수 있을 거야. 마음을 좀 가라앉히고 면접 잘 보고 와.
You'll do well. calm down and have a good interview.

준말 막: 아주 심하게., 아무렇게나 함부로.

2.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2. randomly: At random without a rule or plan.

용례:

마구 던지다.
Throw recklessly.

마구 만들다.
To make recklessly.

마구 먹다.
Eat recklessly.

마구 버리다.
Throw it away.

마구 쓰다.
Write recklessly.

그는 눈에 보이는 것은 마구 집어던졌다.
He threw away anything visible.

아무에게나 마구 대드는 아이는 반드시 바로잡아 주어야 한다.
A child who brags to anyone must be corrected.

앞으로는 용돈을 받으면 어디에다 썼는지 적는 습관을 기르렴.
From now on, make a habit of writing down your spending when you get your allowance.
네. 돈을 마구 쓰지 않도록 조심할게요.
Yes. i'll be careful not to spend money like crazy.

준말 막: 아주 심하게., 아무렇게나 함부로.

발음, 활용: 마구 (마구)

마구 @ 뜻풀이

무턱대고 : 잘 생각해 보지도 않거나 특별한 이유나 계획도 없이 마구.

구타하다 (毆打하다) : 사람이나 짐승을 마구 때리다.

내리퍼붓다 : 물 등 액체로 된 것을 위에서 아래로 마구 쏟다.

우박(이) 치다 : 하늘에서 우박이 마구 떨어지다.

꾸깃꾸깃하다 : 주름이 생기게 자꾸 마구 접거나 비비다.

어설피 : 주의 깊게 생각하거나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고 마구.

강물도 쓰면 준다 : 무엇이 아무리 풍부해도 마구 낭비하면 안 된다.

휘둘리다 : 이리저리 마구 흔들리다.

퍼먹다 : 지나치게 많이 마구 먹다.

유린 (蹂躪/蹂躙/蹂蹸) : 남의 권리나 인격을 마구 억누르거나 짓밟음.

제멋대로 : 아무렇게나 마구. 또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처- : 마구’, ‘많이’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허우적대다 : 손이나 발을 자꾸 이리저리 마구 흔들다.

짭짭 : 음식을 마구 먹을 때 나는 소리.

문대다 : 여기저기 마구 문지르다.

꾸깃꾸깃 : 주름이 생기게 자꾸 마구 접거나 비비는 모양.

난타 (亂打) : 마구 치거나 때림.

종횡 (縱橫) : 걸리거나 막히는 것이 없이 마구 오가거나 이리저리 다님.

뒤- : ‘몹시’ 또는 ‘마구’ 또는 ‘온통’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춤추다 : (비유적으로) 몹시 기뻐서 마구 날뛰다.

들이- : ‘몹시’, ‘마구’, ‘갑자기’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범람하다 (汎濫/氾濫하다) : 바람직하지 못한 세력이나 물건 등이 마구 생겨 나와 널리 퍼지다.

남발하다 (濫發하다) : 법령이나 지폐, 증서 등을 마구 공포하거나 발행하다.

내쏘다 : 총, 화살 따위를 앞이나 밖을 향하여 마구 쏘다.

활보 (闊步) : 힘차고 당당하게 행동하거나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 또는 그런 행동.

들이마시다 : 물이나 술을 마구 마시다.

찰싹찰싹하다 : 액체가 자꾸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뚜드리다 : 마구 또는 함부로 하다.

활보하다 (闊步하다) : 힘차고 당당하게 행동하거나 제멋대로 마구 행동하다.

들끓다 : 여럿이 한곳에 모여 혼잡하게 마구 움직이다.

싸돌아다니다 : 여기저기를 바쁘게 마구 돌아다니다.

윽박지르다 : 심하게 마구 눌러 기를 꺾다.

유린당하다 (蹂躪當하다) : 권리나 인격이 마구 억눌리거나 짓밟히는 일을 당하다.

두드리다 : 마구 또는 함부로 하다.

뒤섞이다 : 서로 다른 여러 가지가 같이 마구 섞이다.

혼돈하다 (混沌/渾沌하다) : 마구 뒤섞여서 구분이 되지 않고 규칙이나 질서가 없는 상태이다.

복닥대다 : 많은 사람이 좁은 곳에 모여 시끄럽고 복잡하게 마구 움직이다.

들이닥치다 : 갑자기 가까이 오거나 마구 들어오다.

처박다 : 함부로 마구 박다.

딥다 : 심하게 마구.

뒤쫓다 : 어떤 장소에서 떠나도록 마구 몰아내다.

들- : ‘무리하게 힘을 들여’ 또는 ‘마구’, ‘몹시’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무차별하다 (無差別하다) : 차이를 두어 구별하거나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마구 하는 면이 있다.

광기 (狂氣) : (속된 말로) 미친 것처럼 마구 덤비며 거칠게 행동하는 것.

중구난방 (衆口難防) : 말을 막기 어려울 정도로 여러 사람이 시끄럽게 마구 떠듦.

악 : 있는 힘을 다하여 마구 쓰는 기운.

함부로 : 조심하거나 깊이 생각하지 않고 마구.

대굴대굴 : 사람이 누워서 이리저리 마구 구르는 모양.

허우적이다 : 손이나 발을 이리저리 마구 흔들다.

쑤시다 : 꼬챙이나 막대기 등으로 마구 찌르거나 후비다.

비분강개 (悲憤慷慨) : 슬프고 분한 마음이 마구 치밀어 오름.

절약되다 (節約되다) : 마구 쓰이지 않고 꼭 필요한 데에만 쓰여 아껴지다.

패다 : 마구 때리다.

허우적허우적 : 손이나 발을 이리저리 자꾸 마구 흔드는 모양.

내흔들다 : 이리저리 마구 흔들다.

내갈기다 : 글씨를 아무렇게나 마구 쓰다.

휘돌다 : 어떤 물체가 어떤 공간에서 마구 돌다.

찰싹이다 : 액체가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찰싹 : 액체가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남발 (濫發) : 법령이나 지폐, 증서 등을 마구 공포하거나 발행함.

혼돈되다 (混沌/渾沌되다) : 마구 뒤섞여서 구분이 되지 않고 규칙이나 질서가 없게 되다.

버르적버르적하다 : 괴롭고 힘든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팔다리를 마구 휘두르며 자꾸 몸을 움직이다.

혀가 돌아가는 대로 : 깊이 생각하지 않고 말을 되는대로 마구.

뒤엉키다 : 이것저것 마구 섞여서 한 덩어리가 되다.

갈기다 : 글씨를 아무렇게나 급하게 마구 쓰다.

짭짭대다 : 음식을 마구 먹는 소리를 자꾸 내다.

쩝쩝 : 음식을 아무렇게나 마구 먹을 때 나는 소리.

쩝쩝거리다 : 음식을 아무렇게나 마구 먹는 소리를 자꾸 내다.

뒤쫓기다 : 어떤 장소에서 떠나도록 마구 내몰리다.

뒤죽박죽 : 여러 가지가 마구 뒤섞여 엉망이 된 모양. 또는 그 상태.

도살하다 (屠殺하다) : 사람을 마구 죽이다.

덤불 : 가는 가지나 덩굴들이 마구 엉클어져 자라는 나무. 또는 그런 나무들의 수풀.

휘- : 마구’ 또는 '매우 심하게'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난도질하다 (亂刀질하다) : 칼로 사람이나 물건을 마구 베다.

막판 : 일이 아무렇게나 마구 되는 지경.

흥청망청하다 : 돈이나 물건 등을 마구 쓰다.

불안정하다 (不安定하다) :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마구 변하거나 흔들리는 상태이다.

퍼마시다 : 지나치게 많이 마구 마시다.

밀크셰이크 (milkshake) : 우유에 달걀, 설탕, 시럽 등을 넣고 거품이 생길 때까지 기계로 마구 저어 만든 음료.

살육하다 (殺戮▽하다) : 사람이나 동물을 마구 죽이다.

절약하다 (節約하다) : 마구 쓰지 않고 꼭 필요한 데에만 써서 아끼다.

찰싹하다 : 액체가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난자당하다 (亂刺當하다) : 칼이나 창 등에 마구 찔리다.

싸다니다 : 여기저기를 바쁘게 마구 다니다.

뒤흔들다 : 함부로 마구 흔들다.

들이켜다 : 물이나 술 등을 한 번에 쉬지 않고 마구 마시다.

뒤끓다 : 여럿이 한곳에 섞여 마구 움직여서 혼잡하게 되다.

난자하다 (亂刺하다) : 칼이나 창 등으로 마구 찌르다.

쩝쩝대다 : 음식을 아무렇게나 마구 먹는 소리를 자꾸 내다.

휘두르다 : 이리저리 마구 흔들다.

처담다 : 함부로 마구 담다.

어지러이 : 물건이 마구 널려 있어 너저분하게.

복닥복닥 : 많은 사람이 좁은 곳에 모여 시끄럽고 복잡하게 마구 움직이는 모양.

찍찍 : 줄이나 획, 글씨 등을 되는 대로 마구 긋거나 쓰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무차별 (無差別) : 차이를 두어 구별하거나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마구 함.

우적우적 : 단단한 물건을 마구 깨물어 씹을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뒤범벅 : 이것저것 마구 섞여서 구분이 되지 않는 상태.

돈을 물 쓰듯 하다 : 돈을 아끼지 않고 마구 쓰다.

악쓰다 : 있는 힘을 다해 마구 소리를 지르거나 행동하다.

찌그러지다 : 마구 눌러서 여기저기 고르지 않게 주름이 잡혀 줄어들다.

마구 @ 용례

마구 까이다. [까이다]

김 대리는 계획도 없이 이렁저렁 마구 일을 했다. [이렁저렁]

그는 친구의 거짓말에 화가 나서 마구 팔딱댔다. [팔딱대다]

적군은 우리가 마구 공격을 퍼붓자 전세가 불리하다고 느꼈는지 후퇴를 했다. [전세 (戰勢)]

바람결에 머리카락이 마구 날려서 내 머리 모양 다 망가졌지? [바람결]

마구 뒤엉키다. [뒤엉키다]

침대 위에는 이불과 벗어 던져 놓은 옷이 마구 뒤엉킨 채 놓여 있었다. [뒤엉키다]

마구 뒤쫓기다. [뒤쫓기다]

마구 털썩대다. [털썩대다]

잠이 들었던 지수는 바깥에서 마구 왁자지껄 떠드는 소리에 깨어났다. [왁자지껄]

택시가 차 없는 도로를 쌩쌩 달리자 미터기 요금이 마구 올라갔다. [미터기 (meter器)]

편리하다고 신용 카드를 마구 사용하다 보면 빚쟁이가 되기 십상이다. [빚쟁이]

일이 마구 쏟아질 때 나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진다. [훌쩍]

그는 상대방에게 삿대질을 하며 상소리를 마구 해 댔다. [상소리 (常소리)]

김 씨는 자기 기분이 좋지 않으면 아무에게나 마구 상소리를 퍼부었다. [상소리 (常소리)]

요즘 쓴 데도 없는 것 같은데 지갑에서 돈이 마구 빠져나간다. [빠져나가다]

마구 울렁거리다. [울렁거리다]

갑자기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었더니 속이 마구 울렁거린다. [울렁거리다]

마구 휘갈기다. [휘갈기다]

범인은 총알이 떨어질 때까지 경찰을 향해 권총을 마구 휘갈겼다. [휘갈기다]

나는 배낭이 땡땡해질 때까지 짐을 마구 쑤셔 넣었다. [땡땡하다]

떼를 지어 어지럽게 기어 다니는 개미들이 되는대로 마구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도 나름의 규칙과 질서가 있다. [규칙 (規則)]

승규는 자신을 험담한 사람은 뜨거운 맛을 봐야 한다며 민준이를 마구 때렸다. [뜨거운 맛을 보다]

남자는 물건을 훔치다가 발각된 아이를 개 잡듯 마구 때렸다. [개 잡듯]

마구 흥청대다. [흥청대다]

마구 폄하하다. [폄하하다 (貶下하다)]

마구 떨리다. [떨리다]

마구 뚝딱대다. [뚝딱대다]

네, 사람들이 마구 버려서 거리가 지저분하네요. [살포 (撒布)]

마구 쿵쿵하다. [쿵쿵하다]

마구 덤비다. [덤비다]

생선을 물에서 건져 도마 위에 올려 놓자 꼬리를 마구 퍼덕댔다. [퍼덕대다]

우리 집 강아지는 다른 강아지를 보기만 해도 마구 짖어. [생리적 (生理的)]

아이들이 휴지를 마구 버려 교실이 지저분하다. [지저분하다]

동생이 새 달력에 마구 낙서를 해 놨어. [지저분하다]

민준이는 삿대질을 하고 목에 핏대까지 세워 가며 마구 성깔을 냈다. [성깔 (性깔)]

마구 털썩털썩하다. [털썩털썩하다]

알코올 중독자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술을 마구 때려 마셨다. [때리다]

그 집 남편이 그릇이니 식탁이니 마구 깨부쉈다고 하더라고요. [깨부수다]

밥을 먹고 바로 몸을 움직이자 배 속에서 음식들이 쿨렁쿨렁 마구 요동쳤다. [쿨렁쿨렁]

몸이 뒤집힌 개미는 다리를 마구 허우적댔다. [허우적대다]

나는 가슴이 마구 뚝딱뚝딱해서 귀까지 먹먹했다. [뚝딱뚝딱하다]

과거의 분별없는 일부 정치가들은 근거 없는 지역감정을 마구 만들어 냈다. [분별없다 (分別없다)]

엄마! 동생이 내 미술 숙제에 선을 마구 찍 그어 놨어요. [찍]

형은 버릇없는 동생을 마구 쥐어지르고 싶을 만큼 매우 화가 났다. [쥐어지르다]

마구 휘두르다. [휘두르다]

그렇게 요령 없이 방망이를 마구 휘두르니까 그렇지. [휘두르다]

마구 휘두르다. [휘두르다]

소는 미친 듯이 날뛰며 등에 태운 사람을 마구 휘둘렀다. [휘두르다]

사람을 마구 휘둘러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 [휘두르다]

마구 휘두르다. [휘두르다]

생활필수품에 대한 가격 통제가 해제되면서 생필품 가격이 마구 오르기 시작했다. [해제되다 (解除되다)]

마구 난사하다. [난사하다 (亂射하다)]

마구 뒤쫓다. [뒤쫓다]

아저씨는 이놈의 말라죽을 세상이라며 욕지거리를 마구 해 대었다. [말라죽다]

마구 틀어넣다. [틀어넣다]

마구 지랄하다. [지랄하다]

흙먼지가 팔팔 날리는 비포장도로에 접어든 버스는 마구 흔들렸다. [팔팔]

삼촌은 이딴 회사를 뛰쳐나가서 창업을 하는 게 낫겠다며 마구 불평했다. [뛰쳐나가다]

마구 방망이질하다. [방망이질하다]

마구 쥐어뜯기다. [쥐어뜯기다]

마구 후들대다. [후들대다]

번지 점프를 하려고 서니 다리가 마구 후들댔다. [후들대다]

이렇게 마구 흔들면 팔 살이 빠진대. [후들거리다]

사흘을 굶은 그는 얼마나 배가 고팠는지 생쌀을 마구 씹어 먹었다. [생쌀 (生쌀)]

제가 주책없게 제 이야기를 마구 늘어놓았네요. [주책없다]

면접시험을 볼 차례가 되자 가슴이 철렁이며 마구 뛰었다. [철렁이다]

맥주병을 흔들고서 병을 따니 맥주 거품이 마구 올라왔다. [맥주병 (麥酒甁)]

바닷바람이 머리카락을 마구 들쑤셔 놓았다. [들쑤시다]

나는 겁이 나서 목표물을 똑바로 보지 못하고 총을 마구 갈겨 버렸다. [갈기다]

마구 갈기다. [갈기다]

마당에서 키우는 닭들이 똥을 마구 갈겨 놓은 거야. [갈기다]

화가 난 친구는 나를 노려보며 욕을 마구 갈겼다. [갈기다]

생선 살을 마구 쑤셔서 파먹지 말고 얌전하게 먹으렴. [파먹다]

마구 쥐어뜯다. [쥐어뜯다]

우리 개가 기승을 떨며 아무나 보고 마구 짖어대는데 어떻게 하죠? [기승 (氣勝)]

승규는 화가 나서 주먹을 바닥에 마구 내리쳤다. [내려치다]

친구는 쩝쩝 소리를 내고 음식을 마구 흘리면서 구접스레 먹었다. [구접스레]

나는 동생의 겨드랑이에 양손을 넣고 마구 간지럼을 태웠다. [간지럼]

여행을 하면서 생각 없이 돈을 마구 썼더니 돌아올 때쯤에는 개털이 되었다. [개털]

나는 마땅히 화풀이할 상대가 없을 때는 집에 있는 인형에 마구 화를 낸다. [화풀이하다 (火풀이하다)]

화가 치밀어 오른 그는 자신의 머리를 마구 헝클어뜨렸다. [헝클어뜨리다]

응, 보약을 먹었더니 힘이 마구 솟구쳐 올라. [솟구치다]

응, 맥박 소리가 들릴 정도로 심장이 마구 고동치더라고. [고동치다]

마구 고동치다. [고동치다]

고마워. 너무 기뻐서 가슴이 마구 고동치는 것 같아. [고동치다]

드넓은 지평을 달리는 얼룩말들을 보자 민준이의 가슴이 마구 뛰었다. [지평 (地平)]

선생님의 꾸중에 지수가 마구 대들었다면서? [불경 (不敬)]

마구 을러대다. [을러대다]

응. 내가 마구 을러댔더니 바로 주더라고. [을러대다]

마구 뚝딱이다. [뚝딱이다]

승규한테 마구 화를 내고 보니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다]

꼬마 아이들은 피아노 키보드를 마구 두드리며 시끄러운 소음을 냈다. [키보드 (keyboard)]

나는 지수가 화를 내면서 마구 쏟아 내는 말들이 그저 잡소리로만 들렸다. [잡소리 (雜소리)]

물을 마구 쓰지 말고 좀 아껴 써라. [-어라]

두 패거리의 주먹이 마구 오가는 난장판에서 그는 겨우 몸을 피해 도망쳐 나왔다. [오가다]

돌풍이 불자 떨어져 있던 낙엽들이 공중에서 마구 휘돈다. [휘돌다]

그 회사원은 자기가 이런 하찮은 직장에 계속 다녀야 하냐며 마구 불평을 했다. [하찮다]

아이는 며칠을 굶은 것처럼 밥을 마구 퍼먹었다. [퍼먹다]

너 왜 그렇게 밥을 마구 퍼먹어? 그러다가 체하겠다. [퍼먹다]

마구 긁어모으다. [긁어모으다]

그는 확실하지도 않은 정보를 언론에 마구 터뜨리고 있다. [터뜨리다]

집이 부자인 민준이는 돈을 마구 쓰며 흥청거리고 다녔다. [흥청거리다]

사내는 어깨를 들먹이며 짐승처럼 괴이한 소리로 마구 울었다. [괴이하다 (怪異하다)]

유치장에 수감된 60대 남성이 흉기로 자신의 복부를 마구 자해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자해하다 (自害하다)]

민준이는 일기가 쓰기 싫다며 글씨를 괴발개발로 마구 갈겨썼다. [괴발개발]

수조에서 새우를 건져 올리자 새우가 마구 팔딱하고 움직였다. [팔딱하다]

회사에 지각을 하게 생긴 정 대리는 차의 액셀을 마구 밟아 속력을 높였다. [액셀 (←accelerator)]

친구들은 우리 집에 와서 내 앨범에 있는 어린 시절 사진들을 구경하며 마구 웃었다. [앨범 (album)]

마구 후려치다. [후려치다]

저 사람 좀 봐. 활활 타는 불 위를 마구 뛰어넘고 있어! [뛰어넘다]

선생님께 마구 대드는 학생의 행동은 정말 상식을 뛰어넘는 짓이다. [뛰어넘다]

나와 동생은 손에 스푼을 들고 아이스크림을 마구 퍼 먹기 시작했다. [스푼 (spoon)]

승규는 지각하면 벌금을 내야 한다는 말에 정신이 펄쩍 나서 마구 뛰었다. [펄쩍]

지수는 마구 뛰어서 기차가 출발하기 직전 열차 꽁무니에 올라탔다. [꽁무니]

늦잠을 자다가 현관 초인종을 마구 누르는 소리에 잠이 번쩍하고 깼다. [번쩍하다]

마구 추켜들다. [추켜들다]

저 멀리서 날 알아본 친구가 손을 번쩍 추켜들더니 마구 흔들었다. [추켜들다]

마구잡이로 파헤치다. [파헤치다]

응. 동네 아이들이 장난으로 마구 파헤쳐서 큰일이야. [파헤치다]

어머니는 아들이 바다에 떠내려가는 모습을 보고 마구 울부짖었다. [울부짖다]

거센 바람이 울부짖으며 창문을 마구 두드린다. [울부짖다]

ㅁㄱ: 초성 마구

ㅁㄱ ( 무게 ) : 물건의 무거운 정도. [WEIGHT: The degree of an object's heaviness.] ☆☆☆ 명사

ㅁㄱ ( 모기 ) : 사람이나 가축의 피를 빨아 먹는, 날아다니는 작은 곤충. [MOSQUITO: A small flying insect that sucks and eats blood from people or animals.] ☆☆☆ 명사

ㅁㄱ ( 몽골 ) : 만주의 서쪽이자 시베리아의 남쪽에 있는 지역. 칭기즈 칸이 13세기 초 중국 본토의 북쪽에 세운 몽골 제국이 있던 곳으로 청나라 때 외몽골과 내몽골로 나누어졌다. 북쪽으로는 러시아, 남쪽으로는 중국과 맞닿아 있다. [MONGOLIA: A region located in the west of Manchuria and south of Siberia; it was the place of the Mongolian Empire that Jínghis Khan built in the north of mainland of China in the early 13th century; it was divided into inner and outer Mongolia during the the Ch’ing Dynasty; it is bordered by Russia in the north and China in the south.] ☆☆☆ 명사

ㅁㄱ ( 물건 ) : 일정한 모양을 갖춘 어떤 물질. [ARTICLE; THING; ITEM; GOODS: A certain substance in a specific form.] ☆☆☆ 명사

ㅁㄱ ( 미국 ) : 북아메리카 대륙의 중앙에 있는 나라. 한국의 주요 교역국이자 국제 정치와 경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공용어는 영어이고 수도는 워싱턴이다. [THE UNITED STATES: A nation in the center of North America; it, a major trading partner of Korea, occupies an important position in international politics and economics; its principle language is English and capital city is Washington D.C.] ☆☆☆ 명사

ㅁㄱ ( 말기 ) : 어떤 기간의 끝이 되는 시기. [END: The end of a certain period.] ☆☆ 명사

ㅁㄱ ( 마구 ) : 매우 심하게. [SEVERELY: Very seriously.] ☆☆ 부사

ㅁㄱ ( 물기 ) : 축축한 물의 기운. [WETNESS; MOISTURE: The dampness of water.] ☆☆ 명사

ㅁㄱ ( 물가 ) : 물건이나 서비스의 평균적인 가격. [PRICES: The average prices of goods or services.] ☆☆ 명사

ㅁㄱ ( 무기 ) : 싸움을 할 때 적을 다치게 하거나 죽이기 위해 쓰는 도구. [WEAPON; ARMS: A tool used for injuring or killing the enemy in a fight.] ☆☆ 명사

ㅁㄱ ( 모금 ) : 기부금이나 성금 등을 모음. [FUND-RAISING: The act or process of collecting donations or contributions, etc.] ☆☆ 명사

ㅁㄱ ( 물감 ) : 그림을 그리거나, 천이나 옷에 물을 들일 때 쓰는 재료. [PAINT; DYE: A material used to draw a picture or dye cloth or clothes.] ☆☆ 명사

ㅁㄱ ( 물가 ) : 바다나 강 등과 같이 물이 있는 곳의 가장자리. [RIVERSIDE; WATERSIDE: The edge of the water like the sea or river.] ☆☆ 명사

ㅁㄱ ( 물결 ) : 물이 움직여 그 표면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모양이나 그 움직임. [WAVE: The shape or movement of water's surface that rises and falls.] ☆☆ 명사

ㅁㄱ ( 미각 ) : 혀가 맛을 느끼는 감각. [TASTE; PALATE: The tasting sense of the tongue.] 명사

ㅁㄱ ( 목격 ) : 어떤 일이나 일이 벌어진 현장을 눈으로 직접 봄. [WITNESSING: The act of seeing in person an event or the scene of an incident.] 명사

ㅁㄱ ( 막강 ) : 맞서 싸울 수 없을 만큼 매우 강함. [MIGHTINESS; POWERFULNESS: A state in which one is too strong to be beaten by anyone.] 명사

ㅁㄱ ( 민간 ) : 일반 사람들 사이. [CIVIL; PUBLIC: A state of being among ordinary people.] 명사

ㅁㄱ ( 문과 ) : 문학, 철학, 심리학, 역사학 등의 인문과 사회 분야를 연구하는 학과. 또는 그런 학문. [LIBERAL ARTS: The departments of humanities and sociology such as literature, philosophy, psychology, history, etc., or this branch of study.] 명사

ㅁㄱ ( 마감 ) : 어떤 일을 끝냄. [FINISH; CLOSING: The process of finishing something.] 명사

ㅁㄱ ( 문구 ) : 특정한 뜻을 나타내는, 몇 낱말로 된 말. [WORDS; PHRASE: A sequence of several words that expresses a certain meaning.] 명사

ㅁㄱ ( 모금 ) : 액체나 기체를 한 번 입 안에 머금는 분량을 세는 단위. [MOGEUM: A bound noun that serves as a unit for measuring the amount of liquid or gas that a mouth can hold at one time.] 의존 명사

시작 마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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