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   부사  

       

1. 언제까지나 계속하여.

1. infinitely: Continuously without end.

용례:

마냥 걷다
Walk like a horse.

마냥 기다리다
Wait like a baby.

마냥 머무르다
Stay as long as you can.

마냥 미루다
Put off all the time.m.

마냥 안심하다.
Just relax.

우리는 마냥 부모님께 기대어 있을 수 없다.
We can't just lean on our parents.

그들은 두 손을 꼭 잡고 거리를 마냥 걸었다.
They walked along the street, holding their hands tightly together.

언제까지 민준이를 마냥 기다리기만 할 거야?
How long are you going to wait for min-joon?
알았어. 전화라도 해 볼게.
Okay. i'll at least try calling.

참고어 만판: 하고 싶은 대로 끝도 없이 실컷.

2. 부족함이 없이 실컷.

2. to the full: As much as one likes, without feeling the lack of something.

용례:

마냥 떠들다
Chatter like a horse.

마냥 먹다
Eat as much as one can.

마냥 웃다.
Laugh like a cat.

오랜만에 만난 우리들은 마냥 웃고 떠들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We met after a long time and lost track of time, laughing and chatting.

승규는 이 많은 음식들을 마냥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아졌다.
Seung-gyu felt good about being able to eat so many of these foods.

참고어 만판: 하고 싶은 대로 끝도 없이 실컷.

3. 보통 이상으로 몹시.

3. so much: To the extent of being more than the average.

용례:

마냥 부럽다
I envy you.

마냥 정겹다
It's just as friendly.

마냥 좋다
It's as good as it gets.

마냥 즐겁다
It's just as pleasant.

마냥 행복하다.
I'm just happy.

이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마냥 칭찬을 해 주어 자신감을 갖게 한다.
This teacher gives the children the confidence by giving them a good compliment.

산골 마을에 살다가 처음 서울에 온 유민이는 모든 게 마냥 신기했다.
Yu-min, who first came to seoul after living in a mountain village, was amazed by everything.

선생님, 이야기는 다 쓰셨어요?
Sir, have you finished your story?
아직요. 별거 아닐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 이야기라고 해서 마냥 쉽지만은 않네요.
Not yet. i thought it wouldn't be a big deal, but it's not easy just because it's about me.

발음, 활용: 마냥 (마냥)

마냥 @ 용례

바쁘긴요. 일이 없어 공장의 기계들을 마냥 놀리고 있는 걸요. [놀리다]

마냥 소녀 같기만 했던 그녀가 인제 어른이 되었다. [인제]

아무리 선생님이라 해도 무례하고 싹수없게 구는 학생을 마냥 좋게만 볼 수는 없다. [싹수없다]

승규는 나이에 비해 하는 짓이 마냥 어린애같이 덜되어 보인다. [덜되다]

가족들과 통화하는 것을 들어 보면 박 과장님도 마냥 쌀쌀하기만 한 사람은 아닌 것 같다. [쌀쌀하다]

제 눈에는 마냥 아기 같아서요. [-래서야]

아버지가 아픈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어린것은 마냥 해맑게 웃고 있었다. [어린것]

정말 어렵게 취업했더니 회사 생활이 마냥 감사하더라. [-였더니]

마냥 깝죽거리다. [깝죽거리다]

어린 동생을 데리고 단둘이 밖에 나온 누나는 바짝 긴장해서 노심초사인데, 동생은 마냥 신이 나 있다. [노심초사 (勞心焦思)]

마냥 머물다. [머물다]

마냥 깝죽대다. [깝죽대다]

어디가 그렇게 좋으냐니까 마냥 웃기만 하던데요. [-으냐니까]

마냥 어리기만 했던 네가 이제 엄마가 되었구나. [외손녀 (外孫女)]

마냥 어린 줄 알았던 조것이 이제 학교 갈 나이가 됐네. [조것]

아기가 생글생글 웃어 보일 때면, 아이 엄마는 힘든 일도 잊고 마냥 행복했다. [생글생글]

마냥 어렸던 이종 동생이 어느새 아이를 가졌대요. [이종 (姨從)]

대학 졸업반인 지수는 학교를 떠나 사회로 나가는 것이 마냥 두렵기만 하였다. [사회 (社會)]

마냥 즐거워하다. [즐거워하다]

나름 바쁘게 살고 있어. 마냥 놀기만 하는 건 아니야. [한가로이 (閑暇로이)]

부모님은 마냥 어려 보이던 내가 다 커서 결혼하는 것이 감개무량하다고 하셨다. [감개무량하다 (感慨無量하다)]

마냥 방치되다. [방치되다 (放置되다)]

일 년 만에 지수를 본 민준이는 마냥 소녀 같았던 지수의 완숙함에 놀랐다. [완숙하다 (完熟하다)]

마냥 어린 줄 알았던 딸이 초등학교 입학 이후로는 제법 학생 티가 난다. [입학 (入學)]

갓 입학한 햇병아리 신입생들이 마냥 귀엽네요. [햇병아리]

반에서 꼴지를 하고서도 마냥 웃고만 있는 아들을 보니 엄마는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 [부글부글]

하나라도 더 가르치고 싶은 엄마와 마냥 놀고만 싶은 아이가 동상이몽을 하는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다. [동상이몽 (同床異夢)]

응. 선물을 보자 마냥 좋아하더라. [-자]

ㅁㄴ: 초성 마냥

ㅁㄴ ( 메뉴 ) : 음식점에서 파는 음식의 종류와 가격을 적은 판. [MENU: A board on which the kinds of food and their prices that a restaurant offers are written.] ☆☆☆ 명사

ㅁㄴ ( 매년 ) : 해마다. [YEAR BY YEAR; ANNUALLY: Every year.] ☆☆☆ 부사

ㅁㄴ ( 매년 ) : 한 해 한 해. [BEING ANNUAL: Each and every year.] ☆☆☆ 명사

ㅁㄴ ( 미니 ) : 규격이나 규모, 모양이 작음. [BEING SMALL; BEING MINIMAL: A state of being small in standard, scale or shape.] ☆☆ 명사

ㅁㄴ ( 마냥 ) : 언제까지나 계속하여. [INFINITELY: Continuously without end.] ☆☆ 부사

ㅁㄴ ( 만남 ) : 만나는 일. [MEETING: A meeting.] ☆☆ 명사

ㅁㄴ ( 무늬 ) : 물건의 겉면에 나타난 모양. [PATTERN: The shape appearing on the surface of an object.] ☆☆ 명사

ㅁㄴ ( 마늘 ) : 통통한 작은 덩이 여러 쪽이 둥근 모양을 이루고 있고, 독특한 냄새가 있어 양념과 반찬에 널리 쓰이는 채소. [GARLIC: A vegetable with round cloves clustered in a circle, which has a unique smell and used widely for seasoning or side dishes.] ☆☆ 명사

ㅁㄴ ( 막내 ) : 형제, 자매들 중에서 맨 나중에 태어나 나이가 가장 어린 사람. [THE YOUNGEST; LAST-BORN: Among siblings, a person who is the youngest, born last.] ☆☆ 명사

ㅁㄴ ( 묵념 ) : 말없이 마음속으로 빎. [SILENT TRIBUTE; SILENT PRAYER: The act of praying to oneself without speaking out loud.] 명사

ㅁㄴ ( 미남 ) : 얼굴이 잘생긴 남자. [HANDSOME MAN; GOOD-LOOKING MAN: A man with a handsome face.] 명사

ㅁㄴ ( 미녀 ) : 얼굴이 아름다운 여자. [BEAUTY; BEAUTIFUL WOMAN: A woman with a beautiful face.] 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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