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하다 (半 말하다)

동사  

       

1. 격식을 갖추지 않고 낮추어 말하다.

1. talk down: To talk down without formality.

용례:

반말하는 사이.
A casual relationship.

동료끼리 반말하다.
Speak informally to one another by one's colleagues.

친구끼리 반말하다.
Friends speak informally to each other.

매너 없이 반말하다.
Speak informally without manners.

함부로 반말하다.
Speak informally.

지수는 동갑내기 동료에게 반말하면서 친하게 지내자고 했다.
Jisoo spoke informally to a colleague of the same age and asked him to get along.

어른들은 아무리 나이가 같더라도 친밀한 사이가 아니면 반말하지 않는다.
No matter how old they are, adults don't speak informally unless they are intimate.

어? 저분은 당신보다 나이가 더 많지 않나요?
Huh? isn't he older than you?
네. 그렇지만 우린 많이 친한 사이라 서로에게 반말해요.
Yeah. but we're very close, so we talk down to each other.

발음, 활용: 반말하다 (반ː말하다)
파생어:
반말(半말): 서로 매우 친하거나 존대 관계가 분명치 않을 때 격식을 차리지 않고 가볍게…

ㅂㅁㅎㄷ: 초성 반말하다

ㅂㅁㅎㄷ ( 분명하다 ) : 모습이나 소리가 흐릿하지 않고 또렷하다. [DISTINCT: A shape or sound being clear, not vague.] ☆☆☆ 형용사

시작 반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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