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반의 (半信半疑)

명사  

       

1. 어느 정도 믿기는 하지만 확실히 믿지 못하고 의심함.

1. being half in doubt: Not being completely convinced, being in doubt although believing to a certain extent.

용례:

상대방의 설득에 그는 반신반의의 입장을 보였다.
At the persuasion of the other party, he took a half-hearted stand.

새로 개발된 암 치료제에 의사와 환자들은 반신반의의 의견을 나타냈다.
Doctors and patients expressed mixed opinions on the newly developed cancer treatment.

그들은 아직도 내 말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고 반신반의를 하고 있으니 답답했다.
It was frustrating that they were still not willing to accept my words and were half-hearted.

발음, 활용: 반신반의 (반ː신바늬) 반신반의 (반ː신바니)
파생어:
반신반의하다(半信半疑하다): 어느 정도 믿기는 하지만 확실히 믿지 못하고 의심하다.

ㅂㅅㅂㅇ: 초성 반신반의

ㅂㅅㅂㅇ ( 반신반의 ) : 어느 정도 믿기는 하지만 확실히 믿지 못하고 의심함. [BEING HALF IN DOUBT: Not being completely convinced, being in doubt although believing to a certain extent.] 명사

시작 반신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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